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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광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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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태껏 경험한 소소한 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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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태껏 경험한 소소한 팁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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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서파괴(Working backward) - 북리뷰 - 5</title>
      <link>https://brunch.co.kr/@@6jak/43</link>
      <description>요즘 제가&amp;nbsp;심리적으로 불안할 때 행동하는 세 가지&amp;nbsp;원칙이 있습니다.  첫 번째, 일에 절대적인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두 번째,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세 번째, 책을 많이 읽기  하는 일에 통제력이 생기면, 그냥&amp;nbsp;재미있어집니다. 그러면&amp;nbsp;시키지 않아도 주도적으로 열심히 하게 되죠. 열심히 하는 그 순간마저도 행복합니다. 다만 그</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08:41:18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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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형 인간 - 북리뷰-4</title>
      <link>https://brunch.co.kr/@@6jak/42</link>
      <description>모든 이들의 고민 중 하나죠. 행복은 무엇일까? 전 공대생 출신이라 그런지 명확히 정의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런 제게 '행복'을 정의하는 건 정말 어려웠습니다. 뭐.. 많잖아요 그런 거.. 스토아학파 이런 철학적인 거.. 저랑 잘 안 맞았거든요. 하지만 저는 이제 고민하지 않습니다. 나름 정의를 내렸거든요.  이 책은 '행복'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을 하진</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5:24:03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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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이노의 가르침 - 북리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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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근래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amp;nbsp;수익을 목표로 쓴 책도 아닐뿐더러, 저자는 '세이노'라는 필명으로 익명성을 보장하였기에 거리낄 게 없어 보였습니다. 가감 없이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 준 느낌이랄까..&amp;nbsp;물론 익명이 아니어도 거리낌이 없으실 것 같긴 합니다.   [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  여태껏 짧은 삶을 살아오면서, 막연히 생각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4:41:44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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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행자 - 북리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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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북리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게 해 준 책입니다.&amp;nbsp;'역행자'라는 책에서 하루에 2시간씩 글을 쓰는 시간을 만들라고 하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북리뷰를 해보면 되겠다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주로 제가 느끼고 배운 점 위주로 작성할 생각입니다.  [역행자] - 자청  &amp;lt;리뷰&amp;gt; 이 책이 발행되기 전 '클래스 101'에서 자청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5:50:30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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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추월차선 - 북리뷰 -1</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9</link>
      <description>요즘 여유가 생기고,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기존에도 꾸준히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요 근래만큼 많이 읽어본 적은 없습니다. 평소 부담 갖지 않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독후감이나 리뷰를 작성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싶었죠. 그런데 이게 책을 읽는 양이 많아지니까 정리가 필요하겠더라고요. 이제는 어떤 내용이 어떤 책에서 나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75v7MxAEXXG4J7SSWx9fsQ0XQ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03:52:07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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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기업 취업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 갓 1년된 직장인의 생생한 후기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7</link>
      <description>이미 취업한지는 일년이 더 되었지만, 제 나름의 약속을 지켜보고자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취업 준비하면서 저희 과 특정 선배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고마워서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했더니, 그러지말고 이런 도움을 취준생들에게 이어줬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취업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할 것도 없고..)  [취업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adBTaeg5GPrK3ubMT7gfwa00_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12:33:16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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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평 원룸, 누워서 편하게 불 끄는 법 -  나의 경험 공유하기, 첫번째 - 홈 IoT</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6</link>
      <description>최근 제주에서 회사생활을 하다 서울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이사가 얼마 남지 않은 저녁, 인스타에서 재밌는 걸 봤죠. 오... 이 정돈 아니더라도,  (1) 내 작은 원룸에서 손뼉만 &amp;quot;짝&amp;quot; 마주쳐도 불이 꺼지거나,(2) 그게 어렵다면 &amp;quot;ㅇㅇ야~ 불 좀 꺼줘&amp;quot; (3) 아니면 휴대폰으로라도 불 좀 켜고 끄고 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이런 건 제 작은 원룸에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LrQX-n6knR5KUHVB_WU5DZcxizY.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11:58:09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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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를 바꿨다. - 휴대폰도 바꾸고</title>
      <link>https://brunch.co.kr/@@6jak/7</link>
      <description>아이폰X. 아이폰 엑스? 아이폰 텐? 어쨌든. 나는 오랜만에, 아니 처음으로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꿨다. 내내 독특한 휴대폰만 썼다. 가령 RIM(Resarch in motion)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이라던가, HTC 회사 스마트폰 시리즈라던가. 국내에선 판매하지 않기에 항상 공기계를 구매해서 썼다. 조금씩 꼬박꼬박 모은 용돈이랑, 쓰던 휴대폰을 중고로 팔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Ys-I1HcUkfbVWAy40ogFoAx1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Nov 2021 01:57:29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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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비추는 거울이 여기 있어요. - 볼리비아 우유니. 87일 세계일주 #11</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3</link>
      <description>우유니 사막은 바닥이 소금 결정들로 이루어져 있어 소금 사막이라고도 불립니다. 우기(남미의 12월~3월)에 비가 거세게 쏟아지면, 차오르는 물이 소금 결정들 사이로 스며들지 못하고 그 위에 고스란히 고이게 되죠. 그렇게 한바탕 비가 쏟아지고 날이 개었을 때, 그리고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그런 맑은 날에 우유니를 찾게 되면 고여있는 물들에 의해 온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MRcKd5CLv-aUNwMdZpgDJXM7Z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02:35:26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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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일주하는데 배낭을 도둑맞았다. - 칠레 칼라마. 87일 세계일주 #10</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8</link>
      <description>나도 당했구나. 이제 칠레 산티아고를 떠나 볼리비아 우유니로 갈 차례였습니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모든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인지라, 저도 엄청 기대했습니다. 러시아의 오로라보다, 이집트의 블루홀보다,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보다 멋있을까. 그런 호기심도 들더군요.  산티아고에서 우유니 사막까지 가는 방법은 2가지 밖에 없습니다.&amp;nbsp;버스를 타거나(가격이 저렴하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8a2rad1zE51lkmYjNjTlTgRhu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02:11:38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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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줄까? - 아르헨티나 이과수. 87일 세계일주 #9</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2</link>
      <description>목각인형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찌는듯한 텁텁함이 온몸을 덮쳤습니다. 북극권에서 맞이한 그 공기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죠. 이 이과수의 공기가 코에 닿는 순간 금방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와. 그 거대하다는 이과수 폭포를 보기도 전에 내 몸이 땀으로 폭포가 될 것 같은데.     급하게 공항을 빠져나와 얼른 시내로 가는 벤을 탔습니다. 시내에 내려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lRU--_ixleJc5KmdaP5tSuB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02:27:41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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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도 공부를 합니다. - 휴학하고 돈 모아서 세계 일주 #9</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1</link>
      <description>갑자기 웬 문자?    요즘엔 문자를 잘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데이터를 이용하는 메신저가 나와서 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카카오톡이요. 그런데 학원에서 수업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제 막 중학교에 올라오는 아이들은 페이스북 메신저를 더 선호한다고 하더라고요. 친구들이랑 헤어질 때 &amp;ldquo;카톡해~~&amp;rdquo; 말고 &amp;ldquo;페메 해~~&amp;rdquo;라고 이야기한다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N_JUlZ50Ng9RzTyvi1sNJqk_E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02:22:29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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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일주. 가긴 가는구나 - 휴학하고 돈 모아서 세계 일주 #8</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9</link>
      <description>밤 10시 30분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며 집에 가면 무얼 먼저 할지 생각했습니다. 일단 배가 고프니, 라면이 남아있다면 끓여먹으면 될 것 같았죠. 그리고 내일은 별다른 일정이 없으니 늦게 자도 될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이제 슬슬 항공권을 구매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아직 계획된 출발일까지는 3달도 넘게 남았지만 항공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k%2Fimage%2FsLEkNKvyxrtHS5lDhbSU8lxsI0o.jpe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22:56:26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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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가 이런 기분이었을까? - 모로코 사하라 사막.  87일 세계일주 #8</title>
      <link>https://brunch.co.kr/@@6jak/30</link>
      <description>사하라 사막에 들어가기 전에 사막에 맞닿아있는 마을인 '메르주가(merzouga)' 먼저 가야 했습니다. 그 마을로 가려면 공항에서 하루에 한 번 밖에 없는 버스를 타야 했는데, 우리가 모이기로 한 시간으로 견주어 봤을 때 그 버스를 타기엔 무리였죠. 결국 조금 비싼 값을 주고 택시를 타기로 했습니다.        길고 긴 시간을 지나 동이 틀무렵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d1-iXk1Tdn3gsWsa0topY8e7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22:54:23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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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낯섬에 기대를 가지나요? - 이집트 홍해 스쿠버다이빙. 87일 세계일주 #7</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7</link>
      <description>홍해 스쿠버다이빙     이집트는 위험하다기에,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동행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아주 놀라운 건, 그 동행의 이름이 &amp;lsquo;염광선&amp;rsquo;인 겁니다. (제 이름은 염광섭입니다) 저랑 딱 자음 한자만 다르더라고요. 저보다 나이도 많고, 우리나라에선 &amp;lsquo;염&amp;rsquo;씨는 본관이 한 곳뿐이어서 사촌 형이라고 부르며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여행을 위해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1-GA141sdMBK42dJ2B_7Rq87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17:35:06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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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작은 나라 바티칸 - 있을 건 다 있던데. 87일 세계일주 #6</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6</link>
      <description>저는 정말 종교라는 것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믿을 건 제 자신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군대에서 군종 생활을 하면서, 종교라는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이고, 제대로 하려면 종교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으니까요.  사후세계에 대한 불안함을 극복하기 위해서일까요? 현생에서의 심리적 안정을 얻기 위함일까요? 아니면 어떤 절대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u5vHU2LDWbbGJX-7946DswZZ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21:21:49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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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끌 모아 태산 - 휴학하고 돈 모아서 세계일주 #7</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5</link>
      <description>휴가    지난 3개월간 저는 단 하루도 쉬지 못했습니다. 학원에, 과외에, 모의면접 아르바이트까지 일정이 비는 날이 없었어요. 더군다나 이번 한 달은 정말 지옥이었습니다. 학원강사직을 맡은 후 처음 겪는 시험기간이었거든요. 평일과 주말을 구분할 것 없이 출근했습니다.      그러던 저에게 모처럼 휴일이 찾아왔습니다.      학생들의 시험이 모두 끝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9cr4luKzNzUY2CgWUkmtjMjH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Feb 2019 20:52:32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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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극권 최대의 도시, 무르만스크 - 무르만스크. 87일 세계일주 #5</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4</link>
      <description>오로라를 본 다음 날은 긴장이 풀린 탓인지 정오가 넘어서야 일어났습니다. 휴대폰을 보니 날씨가 좋지 않아 오늘은 오로라 헌팅을 하지 않는다는 D의 메시지가 와있었습니다. 당장 내일이면 이 곳을 떠나야 하는데, 어제 오로라를 본 게 정말 다행이었네요. 문득 정오인데도 숙소가 너무 어두컴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우울증에 걸리겠다 싶어 커튼을 시원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7IRSWQvjaqCMbTDn6LH58dJ8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1:53:47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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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 신의 영혼 - 무르만스크. 87일 세계일주 #4</title>
      <link>https://brunch.co.kr/@@6jak/22</link>
      <description>너. 근데 별 보러 간 것 아니야? 사진도 이쁘고 다 좋은데, 별이 없는 게 생각보다 아쉽네.    그러게요. 유럽에 거리를 걷는 것에 취해서 늘 먹구름에 가려있던 별을 잊었네요. 그래도 별을 보고자 떠난 여행인데. 출발한 지 열흘이 넘도록 별은 손톱만큼도 못 봤네요. 별이 많은 곳을 가고 싶었습니다. 여기서 조금만 북쪽으로 올라가면 별을 잔뜩 볼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i5dkwh1nJF4RNcLPTIAyJvxC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1:48:06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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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의 크리스마스 - 프라하. 87일 세계일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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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막&amp;nbsp;크리스마스가 끝난 프라하는 어수선했어요. 천문 시계탑 아래로 즐비한 크리스마스 마켓은 아직 그날의 여운을 가지고 있는 듯 주황색 전구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곳곳에 늘어선 트리와 마켓들 그리고 붐비는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다니며 우리는 쉴 만한 카페를 찾았어요.  해질녘, 아직 햇빛의 여운이 한껏 남아있는 카페에 앉아 우리는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Q4cTgHL8GThlk_Q-_jPJlBL2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1:33:29 GMT</pubDate>
      <author>염광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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