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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r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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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취업 경험을 살려 픽션으로 그리는, &amp;quot;일본에 취업했다&amp;quot; 만화를 올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2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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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취업 경험을 살려 픽션으로 그리는, &amp;quot;일본에 취업했다&amp;quot; 만화를 올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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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했다, 텀블벅으로 출판을 해보려고 합니다 - 텀블벅 홍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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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SPiCa(Virgo)입니다.  오랜만에 여기 글을 씁니다만, 다름이 아니라 지금까지 연재했던 일본에 취업했다 만화를 정리하여 텀블벅으로 출판을 해보고자 해서, 홍보차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https://www.tumblbug.com/jobinjapan  이 만화가 '일본 취업에 관심이 있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6GSTHZ87FQ5l2LlRP9MH-C7vg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19 08:55:37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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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 2018년을 기리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7</link>
      <description>올 한 해, 일본에 취업했다 만화와 그와 관련된 잡설을 써서 올렸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보고 즐겨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제 이 작품이 여러분의 마음에 들었고 여러분에게 충분한 도움이 되었다면 더 바랄게 없을 뿐입니다.  19년에도, 제가 무언가 올린다면 그 때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것저것 구상은 해보고 있었지만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군요! (</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14:26:15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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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6 - 18 화에 대한 첨언, 그리고 마지막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6</link>
      <description>- 솔직히, 기준은 모르겠다.  면접을 볼 때 항상 아리송한 경우를 많이 맞이하게 되는데요, 잘 된 거 같은게 안 되고 잘 안 된 거 같은게 잘 되고, 허무하게 합격하거나 처절하게 불합격하거나 하는 경우를 많이 맞이했습니다. 제가 부족하여 엉망진창이었던 걸지도 모릅니다만, 사실 회사 면접이라는 건 각 회사마다 요구하는게 다를 것이니, 회사의 요구랑 맞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FQr4p1XN85_j9XeWKHcHzRcNa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Dec 2018 12:15:50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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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했다 - 마지막(18) - 취업활동도 결국엔 끝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5</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gz3ISJXhlq7SGbnqA5mSMeAzL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18 14:37:13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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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5 - 17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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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결국 취업 활동은 정신력 싸움이었다. 취업 활동이 길어지기 시작하면, 가장 힘들어지는 건 멘탈입니다. 계속되는 시험과 면접, 그리고 평가에 지쳐가게 되면서 '아 이제 더는 하기 싫다, 어찌되든 아무래도 좋아'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죠. 그 결과 그냥 붙은 회사에 가서 후회한다거나, 막상 중요한 면접에서 판단력이 흐려져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elHicva1vBN84FfnVDz564zuM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14:28:13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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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했다 - 17 - 국면은 극적으로만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3</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Z3L7fXDCcH2jSA4EIhkyI28sg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18 11:42:05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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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4 - 16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2</link>
      <description>- 그룹면접 때 복병이 있었다. 그룹 면접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 그룹 면접이라는 것도 일단 유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경험해본 것으로는 '한 가지 과제를 주고 같이 토론하기', '과제를 주고 각자 정리해서 정해진 시간에 발표하고, 각자 발표한 뒤에 서로 얘기를 나누기' 등이 있었네요. 어쨌든 이러한 그룹 면접을 통해 일본 기업들은 학생이 똑똑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zrMRCDGYaSX0Ls8_ah4yfBHc3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18 13:08:38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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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했다 - 16 - 일본 원정 4차</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jw5sU5n1mk35CQcOKLiMVMmlR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12:49:30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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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3 - 15 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30</link>
      <description>- 응? 왜 갑자기 분위기 삼성? 일본에 취업할 때 자주 들었던 질문이 있었다는 얘기를 했었죠. 일본 내에서 직접 취업하게 되면 이런 질문이 좀 더 생깁니다. 아무래도 일본까지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 토종 한국인은 상당히 독특하기 때문이겠지요. 왜 일본까지 와서 취업하려고 하느냐, 졸업은 왜 그리 늦었냐, 등등... 일본인 입장에서는 궁금해지지만 우리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LjiB8RT5u2PPldBKgPF2JdJd9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5:34:59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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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2 - 14 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29</link>
      <description>- 비행기나 숙소에 대한 이야기 여기서 잠깐 쉬어갈 겸, 현실적으로도 필요하기도 한 이야기를 잠시 합시다. 숙소와 교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 저가 비행사에 대하여 : 요즘은 다들 일본으로 여행갈 때 저가 비행사를 많이 사용하므로, 일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이미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유명한 한국-일본 간 저가 비행사로는 피치 항공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KxIZiIS77VIMDZ6_S1KBHOKFG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5:08:38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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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1 - 13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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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SPI 시험? 그건 뭔가요? 간단히 말하면, 인적성 시험 같은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처음에 입사 지원을 할 때 시험을 보는 경우가 있듯이, 일본에서도 보통 대기업들 같은 경우 SPI 시험이라는 것을 치르게 합니다. 이 시험은 국어(일본어), 영어, 수학 능력 등으로 나뉘어 있으며 각 영역에서 어느정도 자질이 있는지 체크하지요. 다만 재미있었던 것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XG1i2py8Ytq-xITIB621sJFe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4:47:22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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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10 - 12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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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자, 일본에서 일본에 취업하는 과정부터 봅시다 일본에서 일본에 취업하는 과정은, 한국에서 한국에 취업하는 과정이랑 유사합니다. 지원할 수 있는 회사들을 찾아보고, 그 회사들에 서류와 이력서를 넣으며, 서류가 통과되면 시험이나 면접을 보러 가고, 그 시험과 면접들을 통과하면 입사 성공이라는 과정은 같죠. 시험이나 면접도 인적성 등의 시험 - 1차 면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gtsoxu_LGrC30iSU8LFGD23EK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4:30:45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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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9 - 10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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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일본은 지금 취업하기 좋은 시절 아닌가요? 일본에 취업한다고 했을 때 제가 자주 들었던 질문입니다. '지금 일본은 오히려 일자리가 넘쳐난다며? 베이비 붐 세대들은 은퇴하고 인구 감퇴기라 일자리가 남아돌고 지원자가 회사를 골라서 들어간다던데?' 와 같은 얘기를 제법 자주 들었죠. 제가 취업을 준비했던 시기인 2015-16년에는 이런 얘기가 종종 돌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3_9founfEne34PLHWiGA-Lvlw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2:54:32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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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8 - 08, 09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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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아무래도 일정은 빡빡하다 했던 얘기를 또하게 되는 것입니다만, 한국에서 일본 기업에 취업할 때는 역시 일정이 빡빡해집니다. 짧은 기간에 많은 일을 처리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와중에 다른 회사들과 일정이 겹치는 경우가 잦습니다. 에이전시 사에서 1차 면접들을 같이 묶어서 하는 경우도 많고, 기간이 겹치면서 면접 시간이 겹치지만 그걸 따로 조정하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2qcOyvH60lSnJqeuAu4Omkb1b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2:31:00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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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7 - 07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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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회사는 잘 파악합시다. 일본에 취업을 준비하면서 제가 종종 겪었던 문제입니다만, 지원하는 회사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니 그런 기본적인 걸 틀려요? 라고 물으면 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지만, 의외로 종종 저질렀던 실수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기업인지라, 뭔가 잘못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u6GUFN5aQWD0DOnrNO0ote0Vr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2:17:27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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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6 - 06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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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종이 이력서, 종이 이력서 일본 기업에 취업을 하려고 하다보면 알게 되는 것이지만, 종이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모두 다 요구합니다. 인터넷으로 이력서를 제출한 경우일지라도, 1차 면접에 갈 때 종이 이력서를 가져오라는 등 어쨌든 종이 이력서를 요구합니다. 신생 기업이나 IT, 게임 계같은 업종의 경우는 요구하지 않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만... 일본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TFnwTtKNk_VyipwU0n3o1yP7L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2:02:54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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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5 - 05 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22</link>
      <description>- 그래서, 보통 어떤 회사가 뽑으러 옵니까? 모릅니다. 아니, 사실은 보통 어떤 회사가 오는구나 싶은 느낌은 있습니다만, 년도와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휙휙 바뀔 것이기 때문에 제가 함부로 말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원을 하던 시기에 저는&amp;nbsp;대충 아래처럼 분류를 했습니다.  1) 글로벌한 대기업 : BCG나 딜로이트 컨설팅, 아마존(물류창고)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tWtbANpvKccoq7MDm-6feF_iF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13:54:34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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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4 - 04 화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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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영어는 얼마나 필요한가? 여기서 잠시 딴 이야기로 빠지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엥? 영어? 일본에 취업하는데 왠 영어가 필요해?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영어를 준비해둔다면 일본 취업에도 꽤나 도움이 되긴 합니다. 애초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사람을 뽑으러 올 정도면 글로벌하게 일할 사람을 찾거나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찾는 경우가 많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wNQhVomkR0HyXiIfY1nL8mR5f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13:40:44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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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3 - 03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20</link>
      <description>- 2차 면접은 뭔데? 1차 면접까지는 가볍게 학생들을 선별하는 과정이었다면, 2차 면접부터는 학생들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하는 과정입니다. 쓸만할 지도 모르는 학생들을 선별한 후에, '이 학생이 가능성이 있는가', '이 학생이 우리 회사에 맞는가' 등을 확인하기 시작하는 과정이죠. 그렇기 때문에 면접 시간도 보통 30분에서 60분, 그리고 면접도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Ku0FmFvfikAb2XvNOKbICBhZr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13:26:04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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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 취업한 일에 대하여 - 02 - 02 화에 대한 첨언</title>
      <link>https://brunch.co.kr/@@6k7P/19</link>
      <description>- 취업의 기본적인 과정부터 보자 이 만화에서 일단 일련의 흐름을 보여줬지만, 보통 국내에서 일본에 취업할 때 거치는 과정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 (다만, 이 설명은 2015-6년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보통은 아래와 같은 흐름을 따릅니다.  에이전시 사를 통해 이력서 등록 - 회사에 지원 - 에이전시 사의 선별과정 - 회사의 선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7P%2Fimage%2FGpTyojyLFvlRA-ThlqviWPYv2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13:17:11 GMT</pubDate>
      <author>Vir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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