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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s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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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은 창업자가 되기 위한 시행착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4:3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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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창업자가 되기 위한 시행착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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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 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또 새로운 브랜드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7</link>
      <description>브랜드가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실로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브랜드의 정확한 정의를 알 수 없지만, 적당한 이름과 로고, 대표할만한 사진과 상품, 나름의 철학이 있으면 브랜드라고 칩시다. 뭐 하나를 사려고 해도 대기업이 만든 제품부터 디자이너 브랜드나, 작은 철학자들이 만들어낸 제품들이 가득합니다. 소비자는 무엇을 선택할까요? 어떤 기준으로 브랜드들은 선택</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6:22:43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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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과 변화를 목전에 두고 - 작은 회사의 바쁜 시즌이 시작되기 전, 고요한 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6</link>
      <description>8월 말입니다. 메인 시즌은 10월 중순 이후에 시작합니다. 지금은 청귤을 작업하고 있고요. 미니 시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amp;nbsp;제가 청귤 작업 때문에 해야 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사소한 것들입니다. 자재를 주문하거나 현&amp;nbsp;재고를 파악하는 것, 물건이&amp;nbsp;나가야 할 거래처를 다시 한 번 챙기는 것들 정도입니다.   메인 작업 외에는 지원사업과</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00:14:07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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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이렇게나 평온한 세상이 있다니 - 행복할 때 죽고 싶던 시절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4</link>
      <description>퇴사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오래전에 작성하다 묵혀둔 글을 꺼내보며.   2년을 다닌 회사를 그만두었다. 나의 20대 후반을 함께한 두 번째 회사였다. 코로나가 창궐하던 시절, 줌으로 온라인 회식을 하던 문화에 감격을 했던 2021년이었다. 좋은 회사 안에서 서비스기획자로 발전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있었던 2022년이었다. 그리고 점차 낡고 지쳐가던 2023</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1:03:25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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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여행하는 법 - 일을 하지 않고 돈이 있으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5</link>
      <description>올해 여행을 많이 다녔다.  양양, 구례, 강원, 여수부터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일본까지. 그리고 2주 뒤에는 필리핀 보홀에 간다. 아직 9월임을 감안하면 월에 1번은 여행을 하는 셈이다. 내게 여행은 그리 무거운 존재가 아니라 그냥 갈 수 있으면 가고는 한다. 돈이 있고 시간이 있으면 간다.  여행은 대체로 다 좋지만, 모든 여행이 다 100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JX%2Fimage%2FQUi7QHwJO2n3T80ga0s_BfCaf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02:46:04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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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더 이상은 멋진 커리어를 쌓고 싶지 않아 - 퇴근 후에 하루 종일 퇴사 후의 삶을 공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2</link>
      <description>대학 선배의 결혼식에 갔다. 사실 결혼식보다는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이 반가웠다. 간간히 안부를 전하고 살지만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대학생 때 몇 날 며칠을 밤새워 일하고, 같이 고생했던 친구들이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사소한 일이었지만, 그때의 우리에게는 그 일들이 너무 소중했고 의미 있었다. 열정이 넘치던 때였다.  20대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JX%2Fimage%2FMVu3jLZP4zL5aFptF8YEL0s4O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5:03:36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guid>https://brunch.co.kr/@@6kJX/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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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말하는 세계 - 「책, 이게 뭐라고」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0</link>
      <description>책을 정말 오래간만에 읽었다. 업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독서가 아닌, 순수하게 독서를 위한 독서는 정말 오래간만이었다. 책을 붙잡고 있는 내내, 읽고, 쓰고, 말하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게 했던 책. 누가 선정했는지 참 탁월한 선택이다.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 책을 즐겨 읽는 사람에 대한 동경이 있다. 왜인지 그런 사람들은 말도 참 우아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9:40:46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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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 벌써 퇴사하고 싶어요 - 출근한지 고작 3개월을 갓 넘겼을 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JX/9</link>
      <description>이직한 회사에 출근한지 고작해야 3개월 정도가 지난 시점. 나는 벌써 또 퇴사하는 꿈을 꾼다. 지금까지 3개의 팀을 거쳤지만 모든 환경에서 늘 퇴사를 꿈꾼 듯 하다. 이정도면 회사와 나와는 맞지 않는 것일지도.(물론, 회사와 맞는 사람이 어디있겠느냐만은.)  무력함에 젖어드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인 듯하다.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 알지 못한다. 일을 하는 과</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3:10:09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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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 있어도, 집에 가고 싶을 때 - 비록 서울을 사랑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6kJX/7</link>
      <description>서울에서 산지 벌써 7년을 꽉 채워간다. 일 년에 몇 번 가지 않는 고향은, 점차 내게 낯선 공간이 되었다. 우리 집이라기 보단, 엄마 집 혹은 아빠 집. 이젠 그곳엔 내 방도, 내 물건도 거의 없다. 샤워를 하고 나오면 꼭 써야 하는 바디로션이나 샤워가운이 없어 매번 불편할 뿐이다.  게다가, 나는 서울을 사랑한다. 전날 밤에 주문한 물건이 다음날 아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ms2c_STKbWAd5zT44DlkLzLE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14:58:15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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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의 단상 - 30살도 아마 별 거 아닐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6kJX/6</link>
      <description>1.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30살이 되면 삶의 많은 것들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사회초년생의 삶의 단면은 매우 달랐으므로. 그러나 생각보다 나의 인생은 평평하고도 직선적이다. 오늘의 내가 하고 있는 고민들을 아마 30살의 나도 하고 있겠지. 심지어 70살이 되어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몰라.  다만 조금 더 우아하게 대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JQNIqnNVIlqr6fBMSzEeEgXK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14:29:33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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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온보딩 기간은 언제까지일까? - 공포에 질렸다가, 또 늘어지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6kJX/5</link>
      <description>첫 출근을 하고 출근한 지 한 달 가까이 되었다. 그동안 '진짜 출근'은 2일이었다. 계속 재택근무가 이어졌다. 하루는 느리게 흐르고, 일주일은 빠르게 가는 기분이다. 이제 슬슬 교육은 끝이 났고, 실무에 투입되는 상황. 그럼에도 '신규' 입사자이기 때문에, 신규 아이디어 제안 발표도 기다리고 있다.   최근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공포이다.   원래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fYQ4uAW33ZHCPBHrhcLdileV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0:31:25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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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이직, 시작을 앞두고 - 퇴사 후 하고 싶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kJX/3</link>
      <description>첫 회사를 그만두었다. 2년 10개월을 다닌 나의 첫 회사. 비교적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했기에 몸으로 부딪혀가며 업무를 익혔고, 이 악물고 버텼다.  그리고 이주 전, 드디어 퇴사를 했다.  사실 이직할 곳을 정해두고 퇴사한, 환승 이직을 했기 때문에 순도 100% 자유를 외칠 수 있는 퇴사는 아닐지 모른다. 그래도 얼마 만에 얻는 방학인지! 퇴사하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JX%2Fimage%2FUFIKhAjbnAO7kt1utOWxQ6HYj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3:10:56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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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2년 4개월의 회고 - 결국 다시 출발선으로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JX/1</link>
      <description>입사한 지 2년 4개월 차가 되었다.   2018년 여름, 인턴을 한 회사에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합격했다. 졸업하기도 전에 입사한 터라 막 학기를 회사에서 보냈다. 오랜 기간 근속한 선배들이 많은 부서에서 막내로 귀여움 받으며 하나하나 일을 배워나갔다.  도전해보고 싶은 산업이었지만 내 예상보다 일은 많고 까다로웠다. 신입의 패기로는 감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JX%2Fimage%2FWVbw6dT36PPZW2FgId62lBuCN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3:08:26 GMT</pubDate>
      <author>mesk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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