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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title>
    <link>https://brunch.co.kr/@@6kkW</link>
    <description>&amp;lt;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amp;gt;, &amp;lt;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amp;gt;, &amp;lt;말의 진심&amp;gt;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04: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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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amp;gt;, &amp;lt;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amp;gt;, &amp;lt;말의 진심&amp;gt;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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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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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벽에 부딪혔다. 왜 벽에 &amp;ldquo;때치&amp;rdquo;를 해줘야 아들은 분이 풀릴까. 아이들은 아마도 마음의 아픔이 더 큰가 보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50:13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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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적당한 불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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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정도의 불편함은 예의를 갖게 한다. 지금 이곳은 비행기 안이다. 나의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아빠한테는 그렇게 버르장머리 없게 굴지만, 옆자리에 앉은 처음 보는 형아 누나에겐 말끝마다 &amp;ldquo;요&amp;rdquo;자를 붙이며 예의를 차린다. 그러고 보면 약간의 불편함도 사람 사이에 필요한 것 같다. 적당한 불편함. 적당한 거리감. 적당한 어색함. 완벽한 것이 완전한 것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9:22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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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신발끈</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64</link>
      <description>가끔 모든 것이 귀찮아지는 순간이 있다. 가끔은 풀린 내 신발 끈조차 누가 대신 좀 묶어줬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8:44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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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나와 떠나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63</link>
      <description>나를 만나는 여행. 나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여행. 나와 함께 떠나는 여행. 내가 나와 떠나는 첫 여행. 그만큼 설레는 첫 여행. 나와 싸우지 않기. 나와 손잡고 다니기.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8:14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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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체험과 경험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62</link>
      <description>체험과 경험의 차이는 무엇일까? 체험은 일시적인 것, 내 것이 아닌 것. 한번 해보는 것. 경험은 지속적인 것, 나의 것, 신중하게 해 보는 것. 사랑은 경험할 수는 있어도 체험해 볼 수는 없다. 죽음을 체험해 볼 수는 있어도(관 같은 데 들어가서), 경험해 볼 수는 없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체험하고 있는가? 경험하고 있는가?</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7:41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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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61</link>
      <description>세 번째, 네 번째 가보는 여행지인가? 그래도 설레어해 보자. 처음 가는 것처럼 설레어해 보자. 몇 번 만나본 사람도 처음 만나는 것처럼 반가워해 보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면 첫사랑처럼 사랑해 보자.</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7:08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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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첫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60</link>
      <description>혹시 첫사랑을 못 잊고 있는가? 아직도 첫사랑과의 재회를 꿈꾸는가?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길 바란다. 당신이 못 있는 것은 그 첫사랑의 실제 주인공이 아닐 수 있음을. 당신이 찾는 건 첫사랑과 함께하는 순간들일 수 있음을. 가슴 설레는 느낌, 가슴 아픈 추억, 가슴 뛰는 향기. 이것들이 당신이 못 있는 것들일 수 있음을. 당신이 그리워하고 있는 첫사랑의</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6:40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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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먼지</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59</link>
      <description>털어서 먼지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것이 실제 먼지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털어서 나온 것을 먼지로 바라보느냐 마느냐가 더 중요하다. 실제보다 인식이 중요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6:04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guid>https://brunch.co.kr/@@6kkW/2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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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아주 작은 치명적인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58</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작은 고통, 작은 불편감에 약하다. 이빨의 통증, 가슴 답답해 숨을 제대로 못 쉬는 상황 등 &amp;nbsp;&amp;lsquo;아 이것만 좀 나아지면 정말 좋겠다. &amp;ldquo;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돈, 명예, 유명세 등 다 필요 없다. &amp;rsquo; 단지 이빨만 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amp;lsquo;, &amp;rsquo; 단지 숨 한번 시원하게 제대로 쉬어 봤으면 좋겠다.&amp;lsquo; 뿐이다. 그러다 막상 그</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5:40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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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아끼는 물건</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57</link>
      <description>애지중지하는 물건이 있는가?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애장품이 있는가? 항상 눈앞에 두고 가까이 보고 싶은 것이 있는가? 그런데 아무리 아끼는 물건이라도 눈앞에 바짝 붙이면 볼 수가 없다. 어느 정도 눈에서 거리를 둬야 보인다.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항상 가까이 두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그럴수록 일정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 거</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45:07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guid>https://brunch.co.kr/@@6kkW/2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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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속도를 못 내는 계단</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56</link>
      <description>계단을 오르내릴 땐 당신의 걸음이 얼마나 빠른지 알 수 없다. 빨리 걸어 올라가 봐야 총총걸음. 빨리 내려가 봐도 총총걸음. 무릎에 무리만 간다. 이렇듯 계단에서는 속도에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평지에 들어서면 다르다. 평지에서는 당신의 원래 걸음이 나올 수 있다. 그야말로 제 속도를 낼 수 있다. 빠른 사람은 빠른 걸음으로, 느린 사람은 느린</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6:35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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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19. 성공의 확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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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부터 시작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오늘부터 시작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지금 당장 시작하면 100% 성공한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6:05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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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버스가 떠나려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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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가 막 떠나려 한다. 지하철의 전동 문이 닫힌다. 일단 당신은 뛴다. 당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인다. 떠나려는 버스와 지하철을 향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어서. 결국, 시간을 아끼기 위한 본능적 몸부림이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자. 당신은 평소에도 그렇게 시간에 신경을 쓰는가? 당신은 평소에도 그렇게 시간을 아끼려고 노력하는가?</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5:19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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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나의 재능을 찾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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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에게 감탄하는 순간이 있다. &amp;lsquo;내가 어떻게 이 일을 해냈지?&amp;rsquo; &amp;lsquo;내가 어떻게 이걸 이런 방식으로 처리했지?&amp;rsquo; 그 순간에 했던 그 방법, 당신의 판단, 행동, 상황들을 가만히 되새겨보자. 그리고 다시 해보세요. 또 잘되는지. 또 잘 된다면, 괜찮게 하는 것 같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일 수 있다. 그것이 당신 재능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4:49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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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성공을 생각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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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만 성공하자. 내일은? 내일도 똑같은 생각을 하자.</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4:28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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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걸어 올라가는 기분</title>
      <link>https://brunch.co.kr/@@6kkW/251</link>
      <description>상행 에스컬레이터를 걸어 올라갈 때는 힘이 난다. 조금만 발걸음을 떼도 위로 떠밀려 올라가는 느낌이다. 인생에서도 당신을 끌어주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마치 상행 에스컬레이터를 탄 것처럼 가뿐하다. 그 사람이 나를 가볍게 끌어준다. 모든 게 순조롭다. 하지만 가끔 에스컬레이터를 찾을 수 없다. 저 높디높은 돌계단을 스스로 걸어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포</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3:55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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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인생을 중간 저장하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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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Ctrl+S'를 자주 누르자. 문서 작업을 할 때, 중간중간에 Ctrl + S를 습관적으로 누르곤 한다. 문서가 중간에 통째로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당신의 인생이 어느 날 한순간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 불의의 사고로 또는 병으로. 물론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다. 하지만 그럴 수 있다. 당신의 인생을</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3:33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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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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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는 것보다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3:01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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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결심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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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할 것이다.&amp;rdquo;라는 말에서는 의지와 열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amp;ldquo;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amp;rdquo;이라는 느낌이 든다. 목표를 정할 때는 정확한 시점까지 곁들이자. 이번 주말까지, 이번 달 말까지. 크리스마스 전까지. 일 년 내로. 시점이 없는 결의는 목적지 없는 드라이브와 같다.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다. 결심할 땐 시점을 정하자.</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2:30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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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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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 정말 시간이 없어서일까? 시간이 없어서라는 말은 &amp;ldquo;아직 그만큼의 절실함이 없다.&amp;rdquo;는 것처럼 들린다. 당신이 너무나 간절히 원하면 없던 시간도 만들어 낸다. 너무나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안 만나고 지낼 수 있는가? 시간이 없어서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못 한다면, 지금 바로</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1:32:00 GMT</pubDate>
      <author>최과장의 심플한 상담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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