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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knF</link>
    <description>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면서도 성과를 내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5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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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면서도 성과를 내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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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 AI를 쓰는 사람과, AI로 일을 설계하는 사람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32</link>
      <description>핵심요약 이제 성과 차이는 &amp;lsquo;AI를 쓰느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AI를 어떻게 구조화해서 쓰느냐&amp;rsquo;에서 발생한다.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받는 수준에 머물면 생산성은 제한적이다. 여러 개의 AI agent를 역할별로 설계하고, 업무 흐름에 맞게 연결해야 실질적인 성과가 나온다. 지금 바로 내 업무에 적용할 AI agent를 만들어 보자! * AI 에이전트(AI Ag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GPnW-GwB5G-oNB8lObSScU537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5:18:49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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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검색결과에 상위노출 중인데 매출이 안 나오는 이유? - SEO(검색엔진최적화)만 하던 마케팅이 성과를 놓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F/31</link>
      <description>핵심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만으로는 더 이상 성과가 유지되지 않는다.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클릭하지 않고 AI가 정리한 답변에서 대부분의 정보를 소비하고 있다. 클릭 자체를 하지 않는 '제로클릭(Zero click)' 상황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따라서, GEO(Generative Engine O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yJNxv4TOkMWmNlNzP3GI5OSAF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26:37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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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육아, 어디까지 배려해야 성과가 날까 - 눈치가 아니라 &amp;lsquo;안전감&amp;rsquo;을 설계해야, 팀원이 비로소 일에 몰입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30</link>
      <description>[핵심요약] 육아, 어디까지 배려해야 성과가 날까 육아는 배려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의 필수조건이다. 필요한 순간에 아이를 챙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회사에서 온전히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업무를 맡기고 결과를 기대할 때, 많은 리더가 놓치는 전제가 하나 있다. 우리 팀원이 지금 &amp;lsquo;일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인가&amp;rsquo;에 대한 점검이다. 특히 육아를 병행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3djWzngMcDF55lei2U8nLRKlL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0:47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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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시간 회의로 신뢰를 만드는 사람 - 짧은 시간에 신뢰와 존재감을 남기는 현명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8</link>
      <description>회의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대부분 비슷한 선택을 한다.  시선이 덜 닿는 자리, 질문을 덜 받을 것 같은 자리, 리더와 거리를 둘 수 있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amp;quot;팀장님 어디에 앉으실 것 같아? 맞은편에 앉으면 질문 많이 받으니까 같은 라인에 앉아야지!&amp;quot;   A도 그렇다.  뒤쪽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열고 회의가 시작되면 화면부터 본다. 본인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X2pIwmDfbIv3JbGuG6uZUrT8a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00:15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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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 일은 했는데 왜 성과가 안 날까 - 지표는 변하는데 매출은 그대로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7</link>
      <description>처음에는 뭐가 문제인지 몰랐다. 타겟도 설정했고, 매체선정도 나쁘지 않았고, 소재도 트렌드를 반영했다. 실제로 지표를 보면 더 헷갈렸다. 클릭률은 평균 이상이었고, 유입도 꾸준히 늘었다. 그래서 내부에서는 &amp;ldquo;지금 방향 괜찮네&amp;rdquo;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문제는 그다음이었다. 시간이 지나도 매출 그래프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계속 변화를 시도했고 지표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K8w3qncmdZOvlDB_oPOqvpM5L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6:00:03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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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장이 되자마자 깨지는 5가지 착각 - 팀장이 되기 전 방식으로는 팀 성과를 만들 수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6</link>
      <description>나의 경험이다. 팀장이 되기 전에는 내가 많이 알고, 빠르게 처리하고,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났다. 그래서 팀장이 된 이후에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일했다. 그런데 같은 방식으로 더 열심히 일할수록 팀 성과는 오히려 기대에 못 미쳤다. 이유는 단순하다. 역할이 바뀌었는데 변화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비슷한 상황에서 결과가 완전히 갈리는 장면은 생각보다 자주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lVzHvtA7eR7IR2aUSN7S7nbAZ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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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 잘하는 사람은 상태를 먼저 공유한다 - 설명하지 않은 상태는 대부분 오해를 불러 일으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5</link>
      <description>회의 분위기가 묘하게 가라앉는 순간이 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한 사람이 평소와 다르게 조용하다. 질문에도 짧게 대답하고, 표정은 굳어 있고, 시선은 바닥을 향해 있다. 본인은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런데 주변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무슨 일이 있는 건지, 기분이 상한 건지, 회의 내용에 불만이 있는 건지 각자 해석을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BQVXfACto_vcsnsRRqPjHmQQF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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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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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되면 절대 예전처럼 일할 수 없다 - 잘하던 방식으로 버티는 순간, 팀은 멈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4</link>
      <description>팀원일 때 나는 개인평가가 꽤 좋았다. 주변에서도 믿기 어렵다고 할 정도로 연속된 좋은 평가를 받아왔고, 그래서 여러 번 리더를 권유받았다. 하지만 계속 고사했다. 내 일은 잘할 자신이 있었지만, 팀원들의 일을 잘하게 만드는 건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생각이 더 컸다. '내가 왜 그 책임까지 감당해야 하지.'  하지만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7eIx4mv5NRddRW5te3g4EtkDH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00:24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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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의 말투와 태도 - 말투 하나로 기회를 얻기도, 잃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3</link>
      <description>같은 결과를 들고 와도 전혀 다르게 보일 때가 있다. 어떤 사람은 일을 제대로 해놓고도 &amp;ldquo;이게 맞나?&amp;rdquo; 싶은 인상을 남기고, 어떤 사람은 같은 수준의 결과로도 &amp;ldquo;이 사람 믿고 맡겨도 되겠다&amp;rdquo;는 느낌을 준다. 그 차이는 의외로 단순하다. 말투와 태도다.   나는 오랜 기간 리더로 일하면서 여러 번 비슷한 상황을 마주했다. 일을 거의 혼자 다 해냈고 결과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BE_xaUessHVQ_DeT911LHpIzs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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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 조용한 팀원이 가장 불안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2</link>
      <description>일을 맡기고 나면 이상하게 조용한 사람이 있다.  아무 말이 없다가 마감 직전에 결과만 들고 온다. 본인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혼자 집중해서 완성해 냈다고 느낀다.  하지만 리더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게 보인다.  지금 이 일이 어디까지 왔는지, 방향이 맞는지, 문제가 없는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리더를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이런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MuMV8MviAWpqUKiGDV03GFujo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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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이 다르다 - 무엇을 묻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F/20</link>
      <description>같은 일을 맡겨도 시작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있다. A라는 사람은 이렇게 묻는다.  &amp;ldquo;언제까지 끝내면 될까요?&amp;rdquo; 물론 이 질문은 중요하다. 데드라인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것은 일을 시작하기 위한 기본이고, 반드시 필요한 질문이다. 그래서 이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다만 이 질문에서 멈추면, 일의 방향까지는 잡히지 않는다. A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StvpA0vTwijPKCmOiLexrJiDd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5:00:18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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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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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대기업 팀장이 직접 알려주는 일잘러 기준 - 일잘러는 무엇이 다른지 현장에서 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8</link>
      <description>같은 시간 일하는데 왜 어떤 사람은 계속 선택될까.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일을 잘해서 그런 것이라고. 하지만 팀장으로 오래 일하면서 수없이 많은 팀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니, 그 생각은 점점 틀렸다는 걸 알게 됐다.  일잘러는 단순히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물론 일을 잘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회의실에서의 발언, 말을 꺼내는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nTzP0rWDH0l_JX6uO30Lki4dm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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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멈추게 하는 리더의 치명적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7</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이런 장면을 생각보다 자주 보게 된다.  회의는 길게 했는데 결론이 없다. &amp;ldquo;조금 더 검토해 봅시다.&amp;rdquo;&amp;ldquo;다른 의견도 한번 더 들어보죠.&amp;rdquo;&amp;ldquo;다음 회의에서 다시 이야기하죠.&amp;rdquo;  겉으로 보면 신중한 리더처럼 보인다.하지만 조직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알게 된다.  이 말의 실제 의미는 대부분 하나다. 지금은 결정을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순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_8EB-ffe_LYnizx5DPDPnU38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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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좀먹는 사람, 리더는 어떻게 다뤄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6</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사람을 보게 될 때가 있다.  어떤 조직이든 팀원이 10명에서 20명 정도 되면 거의 매년 한두 명씩 이런 사람이 들어온다.  &amp;ldquo;딱 필요한 만큼만 일하는 사람이다.&amp;rdquo;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amp;ldquo;주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당장 잘리지 않을 만큼만 일하는 사람이다.&amp;rdquo;  회의에서는 거의 말을 하지 않는다.조직이 어디로 가는지에도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6jlW5FErQma6mOzA36vdzx368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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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계속 선택받는 사람들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5</link>
      <description>직장인이라면&amp;nbsp;자주 보게 되는 장면이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거나 중요한 일이 생길 때 회의실에서 누군가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다. &amp;ldquo;이 일은 000님이 맡으면 좋겠습니다.&amp;rdquo;  특별히 본인이 나서지 않았는데도 계속 일이 맡겨지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오래 다녔지만 중요한 일이 생길 때 이름이 거의 언급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WiJkHgHHlAYF4V1Cd9QL2_4_zV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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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4</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늘 바쁜 사람이 있다.  회의가 끝나면 바로 다른 회의로 이동하고, 전화가 계속 울리고, 메일은 끊임없이 들어온다. 메신저 알림도 쉬지 않는다. 하루가 끝날 때쯤이면 숨 돌릴 틈도 없이 시간이 지나간 것처럼 보인다. 그 사람은 늘 말한다.  &amp;ldquo;오늘도 너무 바빴다.&amp;rdquo;  그런데 정작 주변 사람들은 왜 그렇게 바쁜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jP0ZRuD12v7ILcok2WSAXgOzb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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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망가뜨리는 한 사람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3</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사람을 꼭 만나게 된다.  회의가 시작되면 항상 이런 말로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이다. &amp;ldquo;제가 예전에 경험해 봤는데요.&amp;rdquo;&amp;ldquo;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amp;rdquo;&amp;ldquo;팀장님이 잘 모르셔서 그런데요.&amp;rdquo; &amp;quot;00 책임이 잘 몰라서 그러는 거 같은데&amp;quot;&amp;ldquo;이 의사결정은 문제가 많을 것 같은데요.&amp;rdquo;  겉으로 보면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spnqEunL-YYMOyDw3V3XRQPVq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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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이 쌓일수록 더 위험해지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6knF/12</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경험이 쌓인다. 여러 프로젝트를 겪고, 다양한 사람들과 일하고, 수많은 의사결정을 지나온다. 그래서 경력이 쌓일수록 판단은 빨라지고 상황을 읽는 감각도 좋아진다. 많은 조직에서 경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에서 오래 일하다 보면 경험과 함께 또 하나 쌓이는 것이 있다. 바로 &amp;quot;착각&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g1mnBdNZPNy5Nx-iei43y7opN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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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보고 내용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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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들 사이에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보고서를 예쁘게 만드는 건 시간 낭비다.&amp;rdquo;  내용만 좋으면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다. 실제로 그 말은 틀리지 않다.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문서의 디자인이 아니라 내용이다. 아무리 화려한 파워포인트라도 내용이 부실하면 의미가 없다.  그런데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조금 다른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같은 내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SLw897Crhp37twMB26j4NVLOw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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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이름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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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좋은 회사를 찾는다. 이름이 알려진 회사, 안정적인 회사, 복지가 좋은 회사를 목표로 한다. 실제로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회사의 규모와 브랜드에 따라 얻는 기회와 보상이 달라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이닉스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것과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중견기업에서 일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nF%2Fimage%2Fvmrza3trne3N_vZojbY4UT7CR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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