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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dokim</title>
    <link>https://brunch.co.kr/@@6knW</link>
    <description>약사엄마, 의사아빠에서 아빠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3:3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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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사엄마, 의사아빠에서 아빠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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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차 남편 기록 - 힘내자 여보!</title>
      <link>https://brunch.co.kr/@@6knW/5</link>
      <description>최근에 글이 조금 뜸했습니다. 마지막 글을 쓰고 얼마지나지 않아 임신이 확인되었거든요.&amp;nbsp;새롭게 맞닥뜨리는 일에 머리가 복잡하여 글을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시간이 이리도 지났네요.  아내는 재태주수 6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자궁벽의 안정을 위하여 프로게스테론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매일 맞아야하는 근육주사이다보니 엉덩이가 성할 날이 없</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2:55:41 GMT</pubDate>
      <author>ndo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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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감 낮추기 - 세상에 나쁜 개는 없고, 금쪽이는 안타깝다</title>
      <link>https://brunch.co.kr/@@6knW/2</link>
      <description>요즘 출산/육아를 대비(?) 하여 오은영 박사님의 금쪽이 이야기들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아내는 (지금까지는) 금쪽이 이야기에 크게 관심없어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아를 못한다고 알려진 경상도 남자이고, 거기다가 경상도에서 20년을 살았던 사람이기 때문에, 제 출신 성분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가졌던 생각</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3:46:08 GMT</pubDate>
      <author>ndo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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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글이 가진 힘 -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knW/4</link>
      <description>글은 갈 수록 짧아지고, 그마저도 사진과 영상으로 대체됩니다. 긴 글이 가진 힘은 갈수록 약해지고, 선명하고 강한 색감의 사진과 영상만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는 유투브와 틱톡, 인스타그램 등 영상물이 넘쳐납니다. 이제는 10-20분짜리 유투브 영상을 보는 사람도 없어졌습니다. 쇼츠, 릴스, 틱톡 등 1분 이내의 영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시간짜</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11:51:37 GMT</pubDate>
      <author>ndo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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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기다리는 일 - 산부인과 내원기</title>
      <link>https://brunch.co.kr/@@6knW/3</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한달 전부터 아이를 기다리며 건강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우리 또한 건강한 부모가 되어야 하니까요.  한달 전에 우리 부부는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두명 모두 건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산전검사도 함께 받았습니다. 아내는 피검사와 초음파 검사, 나팔관 조영술을 받았습니다. 저는 피검사와 정액검사를 받</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08:14:11 GMT</pubDate>
      <author>ndo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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