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엄마 엘리</title>
    <link>https://brunch.co.kr/@@6l26</link>
    <description>날마다 아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 전업 엄마. 두 아이를 키우며 황홀경의 육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읽고 글쓰고 성장하며 시간 부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엄마의 삶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20: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날마다 아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 전업 엄마. 두 아이를 키우며 황홀경의 육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읽고 글쓰고 성장하며 시간 부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엄마의 삶을 꿈꿉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L27d86nfXxLTWNZ77iJfgvmDp3Y.jpg</url>
      <link>https://brunch.co.kr/@@6l2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실패할 기회를 얻은 것에 감사하라 - 100세의 내가 30대의 나에게 전하는 실패와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9</link>
      <description>2084년 6월은 십수 년 전의 8월만큼이나 무덥다. 후끈한 밤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통에 침대에 가만히 누워 뜬 눈만 끔뻑끔뻑하고 있다.  '내가 백 살이라니..'   스스로도 믿기지 않다는 듯 새삼스레 나이를 되뇌어본다.   나는 올해로 백 살이 되었다. 백세까지 살아냈다. 그것도 아주 건강하게 말이다.    때마침 거실 벽에 걸려있는 뻐꾸기시계가 울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2aGFdO2xWMoLkwT1qRPgt-KL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4:42:07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9</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닦는다 - 새로운 하루가 그곳에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6</link>
      <description>걸레질하면서 마음도 쓱쓱 닦았다금세 반짝반짝 윤이 난다설거지하면서걱정도 촤아촤아 씻었다한결 가뿐해진다  빨래를 널면서기분도 햇살에 말렸다 어느새 뽀송뽀송 산뜻해진다말끔해진 기운이 고개를 빼꼼 내민다소중한 일상이 반갑게 인사한다 새로운 하루가 그곳에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tCEuGWTU478CgWCmWsWtQW8O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0 02:02:35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6</guid>
    </item>
    <item>
      <title>투자 상상력이 필요할 때 - 어제의 패턴으로는 내일을 예측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4</link>
      <description>&amp;quot;정책적 상상력에 제한 두지 말라&amp;quot;    지난 2월 24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긴급 추경의 필요성을 공식화하면서 문대통령이 한 말이다. '정책적 상상력?' 나는 두 단어의 조합이 낯설었다. 그러나 이 낯선 느낌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 연초에 알베르 카뮈의 소설 &amp;quot;페스트&amp;quot;를 읽을 때도 느꼈으니까. 문맥에 어울리지 않는 '상상력'이라는 단어가 불쑥불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socYt0yC-ynFYlFdMlFdDqL3N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03:36:56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4</guid>
    </item>
    <item>
      <title>내 일상도 '비상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조치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5</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비상'이다. 대한민국도 비상 정부 체제로 전환됐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지 엿새만이다. 유럽, 중동,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앞다투어 비상사태를 돌입하고 국경 문을 걸어 잠갔다. 실타래처럼 촘촘하게 엉켜있던 세계 곳곳의 연결고리가 툭 끊겨버렸다. 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한 요즘이다.   요즘 나는 마치 파도가 심하게 출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_2fTw8Z_5q8jjXGiT-pgzXaB2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0 01:10:33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5</guid>
    </item>
    <item>
      <title>넌 아름다워! - 아이보다 먼저 그림책을 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2</link>
      <description>토요일 오전 아침, 울림을 주는 두 문장을 만났다.  아이에게 읽어줄 그림책을 아이보다 먼저 읽고. 나지막이 되뇌어본다.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  이루어지지 않아 다행인 어린 꿈들 완벽한 것은 따스하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3DFulWwMEXR0JJco2zmMmtB0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00:18:40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2</guid>
    </item>
    <item>
      <title>마스크 양보 운동에 동참합니다 - 더 급한 분들, 꼭 필요하신 분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6l26/201</link>
      <description>정부의 공적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된 지 닷새째지만,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정부가 공적 공급물량을 80%로 높임에 따라 산업계 종사자를 위한 물량은 부족해졌다.&amp;nbsp;불가피하게 마스크를 써야 하는 곳에 마스크가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공적 마스크는 1주일에&amp;nbsp;한 번, 1인당 2장의 마스크만 살 수 있다. 국내 마스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AfTjKQnFiw8GitMruKv9vNIp5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02:36:24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201</guid>
    </item>
    <item>
      <title>해외주식 직구하고 변화한 3가지 -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에 입덕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98</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 공포에 휩싸였다. 세계 금융시장도 대혼란에 빠졌다. 이른바 'Nobody knows' 공포다. 가보지 않은 길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종착지가 어디인지 그 누구도 알 수 없게 됐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월가의 영웅'이라는 찬사를 받는 피터 린치는 이렇게 말했다.  폭락하기 직전에 시장에서 빠져나올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d_LtT8nO7lYc94DFXjkvJaYOf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4:51:58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98</guid>
    </item>
    <item>
      <title>시간, 날짜, 요일이 무의미한 일상 속에서 - 다자이 오사무의 시 '생활'을 읽으니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가 스며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97</link>
      <description>기분 좋게 일을 마친 후 한 잔의 차를 마신다 차의 거품에 어여쁜 나의 얼굴이 한없이 무수히 비치어 있구나  어떻게든, 된다  다자이 오사무, &amp;lt;생활&amp;gt;    시간, 날짜, 요일이 무의미한 일상 속에서 다자이 오사무의 시 '생활'을 읽으니 내 마음에 따스한 온기가 스며든다. 오늘 하루, 몸도 마음도 반짝반짝 윤이나게 가꿔야지. ​ ​어떻게든, 되니까. ​이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QBsOel1iT7kx6kwT8Q1i-w2Zq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0 01:34:31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97</guid>
    </item>
    <item>
      <title>유튜브를 보는 아이, 유튜브를 소유한 아이 - 돈에 안목이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95</link>
      <description>지난주 주거래은행을 방문해 아이 명의로 주식계좌를 개설했다. 그동안 아이 이름으로 관리해온 적금과 청약을 해지하고 통장에 모인 금액은 전부 새로 개설한 아이의 주식계좌에 넣었다. 아이가 커서 돈에 대한 개념이 섰을 때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종잣돈으로 마련해주고 싶어서다.   아이가 태어난 후 나는 아이의 세뱃돈, 돌잔치 수익금, 정부지원 아동수당 등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HwN5YJEFMPuW2V7TmXLdryFJo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0 16:40:58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95</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비상, 집에서 아이랑 뭐하고 놀지? - 일주일은 버티는 아이랑 집콕 놀이 3 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94</link>
      <description>전국 어린이집이 휴원 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열 하루간의 강제 가정 보육이 시작된 것이다. 전업 엄마인 나는 (감사하게도) 큰 무리 없이 가정에서 보육을 할 수 있지만, 맞벌이 가정에겐 그야말로 날벼락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아이들을 데리고 그 어디에도 나갈 수 없다는 데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FbpQkfexb7ZC7qKdBnD4DyYXj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22:54:49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94</guid>
    </item>
    <item>
      <title>위기상황 속에서 일상을 유지한다는 것 - 두려움, 공포, 불안으로부터 하루하루 나를 지탱하기 위한 작은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92</link>
      <description>온 세상이 공포에 질려버렸다.&amp;nbsp;코로나19는&amp;nbsp;발병지인 중국 우한을 넘어, 한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 등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세계 경제도 충격에 휩싸였다. 미국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연이틀 3% 안팎으로 급락했다. 유럽, 일본, 아시아 증시 역시 약세장이다. 그 누구도, 당장 내일 무슨 일이 펼쳐질지 알 수 없게 됐다.  지난 월요일 전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Co3P5H86-LtQ9tKBsbfQ0TyUL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05:38:09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92</guid>
    </item>
    <item>
      <title>육아휴직을 고민하는 아빠에게 - 엄마만&amp;nbsp;육아하라는&amp;nbsp;법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8</link>
      <description>지난해 육아휴직을 쓴 남성 직장인이 2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18년 대비 26.2% 증가한 수준으로 남성 육아휴직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라고. 이 수치에는 고용보험 가입 대상이 아닌 공무원, 교사 등은 제외되었다고 하니, 실제 남성 육아휴직자는 2만 명 이상으로 추산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닌 게 아니라, 내 주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eAtbZWZ5dEcQyOAlbb5srYJ1K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07:19:53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8</guid>
    </item>
    <item>
      <title>나에게도 이런 아빠가 있었더라면 - 인생 여로를 헤쳐나갈 지혜와 방법들을 진솔하고 정답게 일깨워줬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9</link>
      <description>여기, 구글 초창기 핵심 연구원을 거쳐 텐센트 부사장을 지낸 후 다시 실리콘밸리로 돌아가 벤처투자사를 운영하는 자수성가한 한 아버지가 있다. 1960년대 중국에서 태어난 그는 태어나서 처음 기억하는 개념이 가난일 정도로 혹독한 가난을 겪어야 했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한 일념으로 어린 시절부터 공부에만 집중했고 그 결과, 중국 일류대학인 칭화대학교를 졸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cL__wy8e6pL_QfJkoKmJ_zxa8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7:26:45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9</guid>
    </item>
    <item>
      <title>엄마, 다리가 하나인 친구도 있지? -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이란 것을 새삼 일깨워준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6</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만만하게 봤다가 큰 코 다칠 때가 있다. 안 매울 줄 알고 먹었는데 엄청나게 매운 청양고추, 방심하고 뛰어들었는데 얼음장같이 차갑고 깊은 수영장, 아이 그림책에서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얻을 때가 바로 그렇다.   나는 종종 아이에게 가볍고 느슨한 마음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다 훅 들어온 감동에 눈물을 흘리거나(아이 책 읽어주다가 눈물이 났다), 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Y4yV7JOwcAR9dCmhuCoVcXMpW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0 07:33:51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6</guid>
    </item>
    <item>
      <title>당신도 차별주의자인가요? - 모두가 평등을 바라지만, 선량한 마음만으로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79</link>
      <description>몇 년 전,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우먼 김숙이 한 말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amp;quot;어디 남자가 밖에 나와? 집구석에서 조신하게 살림이나 하지.&amp;quot;   이후 그녀는 '숙크러쉬'라는 캐릭터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다. 그녀의 말에 누가 열광하고 지지했을까? 대한민국 여성들이었다. &amp;quot;어디 아침부터 남자가 인상을 써?&amp;quot;, &amp;quot;집안에 남자 잘 들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E1exlEOQgqe88uauEAK2Do2tc9s.png" width="393"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06:10:12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79</guid>
    </item>
    <item>
      <title>생선구이로부터의 해방 - 가시 바른 생선 구이도 배달되는 집밥의 혁신에 감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0</link>
      <description>국내 가정간편식(HMR) 시장 규모가 지난해 4조 원을 넘어섰다는 뉴스를 접했다. 2015년 100억 원의 규모에 불과했던 새벽 배송 시장도 4년 새 1조 원까지 커졌다. 가히, 집밥의 혁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인 가구, 맞벌이 신혼부부, 워킹맘은 물론, 육아와 살림을 병행해야 하는 나 같은 전업 엄마에게도 가정간편식, 새벽 배송은 일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G0K3LXPuLBAHkw989GwCyI6JS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0 05:18:39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0</guid>
    </item>
    <item>
      <title>어서 와~ 천사채 놀이는 처음이지? - 천사채가 물감을 만나면 놀이판이 커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1</link>
      <description>햇살 좋은 어느 날, 내 친구와 함께 아이의 친구가 놀러 왔다. 몇 달 전 우리 집에서 신나게 물감놀이를 한 후로 줄곧 아이는 &amp;quot;이모네 가자, 채유네 가자&amp;quot;며 졸랐다고 했다. 우리 아이도 문득문득, 친구와 놀았던 이야기를 꺼내는 걸 보니, 친구와 함께한 시간들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나 보다.   나는 이번에도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RMT4s7h6UsIvwv7wXIbouD6ke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0 06:33:46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1</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인생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82</link>
      <description>엄마라고 해서 외로움을 모르겠는가  생떼 부리며 목청껏 우는 눈물 콧물 다 뒤엉킨 아이의 울분은 온전히  나를 향해있는데   엄마라고 해서 두려움이 없겠는가  아이는 엄마 하기 나름이라는 소리 기후변화 미세먼지 화산폭발 소식에 자고 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아동범죄 뉴스  엄마라고 해서 부끄러움을 모르겠는가  민낯에 짝도 안 맞는 옷가지  손에 집히는 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Ov0KBGTty-izY_0grZH1ig8u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0 07:48:45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82</guid>
    </item>
    <item>
      <title>새해에도 아무것도 되지 않기를  - 무엇이든 마음껏 하되, 그 무엇도 되지 않아도 되는 한 해를 살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72</link>
      <description>2020년도&amp;nbsp;어느새&amp;nbsp;15일째다. 새해&amp;nbsp;첫날, 아침&amp;nbsp;떡국을&amp;nbsp;한&amp;nbsp;그릇&amp;nbsp;비우고&amp;nbsp;나서&amp;nbsp;난&amp;nbsp;글&amp;nbsp;하나를&amp;nbsp;부러&amp;nbsp;찾아&amp;nbsp;읽었다. 김영민&amp;nbsp;교수가&amp;nbsp;쓴&amp;nbsp;칼럼&amp;nbsp;'새해에&amp;nbsp;행복해지겠다는&amp;nbsp;계획은&amp;nbsp;없다'가&amp;nbsp;바로&amp;nbsp;그것이다.  해마다 벚꽃 시즌이 돌아오면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을 들어야 하는 것처럼, 매해 새해 첫날 이 칼럼을 읽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새해에는 왠지 좋은 일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26%2Fimage%2FiD8JiP15tb7bIRH1u7QlQgV7I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0 04:25:47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72</guid>
    </item>
    <item>
      <title>노 키즈 존</title>
      <link>https://brunch.co.kr/@@6l26/177</link>
      <description>아이가 나에게 피해 줄 것을 염려하지말고 내가 아이에게 상처줄 수 있음을 걱정하라  아이를 낳지 않는 사회를 근심하지 말고 아이를 존중하지 않는 사회를 두려워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nhyZLy4jtxLZwaf5vTLasMmj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07:02:00 GMT</pubDate>
      <author>엄마 엘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l26/17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