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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유정</title>
    <link>https://brunch.co.kr/@@6lIb</link>
    <description>핀테크/인슈어테크 업계 UX/UI 디자이너. 유튜브 채널 『배유BEYOU』운영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4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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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테크/인슈어테크 업계 UX/UI 디자이너. 유튜브 채널 『배유BEYOU』운영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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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로 미국 석사가 됐다고요? - 29살, 4년 차 직장인이 겪은 수험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6lIb/13</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4~5년 뒤에 미국 대학원에 가서 UX를 심도 있게 공부할 계획입니다.&amp;rdquo;  2020년, 현재 회사에서 면접을 볼 때 밝힌 포부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번번이 내 미래계획을 이야기했더랬다. 지금에 와서 다수의 지인들이 말하기를, 내가 말만 하다 그만둘 줄 알았다고 한다. 정작 나는 회사 입사 4개월 차부터 월급의 대다수를 저축하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ByPLtwRZq5o9M14HfApNWgOn9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2:00:52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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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성장 배경엔 열등감이 존재하나요? - 저는 열등감에 찌든 디자이너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Ib/12</link>
      <description>저는 열등감에 찌든 디자이너입니다.  나는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이 말을 할 수 있다. 어렸을 적엔 나보다 그림도 잘 그리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에게 열등감이 있었다. 열등감이 짙어질수록 그림이 부끄러워져 숨기기에 급급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니 알 수 있었다. 그림을 가리면 가릴수록 실력은 제자리라는 것을. 열등감은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니었다.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wDJ5N--MMv4W5CVY0gvjpZNeL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4:26:47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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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건축대상을 받은 특수학교에서 발견한 UX경험 - 무릎 꿇은 엄마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lIb/11</link>
      <description>4년 만에 뒤바뀐 반응의 특수학교 이야기 때는 2017년 9월. 나는 한 뉴스를 보았다. &amp;lsquo;무릎 꿇은 엄마들..&amp;rsquo;이라는 강렬한 뉴스 헤드라인이 눈에 들어왔다. 기사는 특수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장애 학생의 엄마들이 무릎 꿇었다는 내용이었다. 본문을 읽고 난 후 수 분간 가만히 앉아있었다. 무어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들이 휘몰아쳤다. 집이 강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Ea0GaHmg2bD5LD9h4VegevVVF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08:17:41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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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도 체력이 있어야 하죠 - 건강이 행복과 성장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6lIb/10</link>
      <description>당신에게 &amp;lsquo;행복&amp;rsquo;은 무엇인가? 내 경우에는 건강으로 행복이 좌지우지된다. 20살 성인이 됨과 동시에 잦은 잔병치레를 했다. 면역력 저하로 인한 편도선염, 인후염, 두드러기, 만성피로, 장염, 위염 등은 일 년에 한 번씩이라도 꼭 찾아왔다.   &amp;ldquo;아 출근하기 싫어.. 이렇게 신발이 무거웠나? 목이 왜 이렇게 마르냐..&amp;rdquo;  미리 경고를 해주는 듯 아프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hFVAdR2XtIIXa83BY43gONG6S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8:15:46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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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를 바꾸는 디자인의 힘 - 디자이너는 어떻게 사회를 바꾸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lIb/9</link>
      <description>&amp;lsquo;아몰레드~ 아몰레 몰레 몰레 아몰레드~&amp;rsquo;  &amp;lsquo;Lolli-Lolli-Lollipop 달콤하게 다가와 Lolli-Lolli-Lollipop 내게 속삭여줘&amp;rsquo;  손담비와 빅뱅이 부르던 노래를 흥얼거렸다. 내가 중학생이던 2009년쯤에는 핸드폰 출시와 함께 가수들이 제품 CM송을 불렀다. 광고에서는 핸드폰이 얼마나 예쁜 외형을 가지고 있는지를 부각했다. 이 영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X7Md0YCOdGGufTZr0REUm_wqK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9:06:16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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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을 위한 미래 계획을 세우는 방법 - 내 &amp;lsquo;이름&amp;rsquo;은 삶의 기준이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Ib/8</link>
      <description>배유정 님! 배유정 씨? 배유정 대리!   모든 인간은 태어남과 동시에 이름이 붙여진다. 이름은 개명을 하지 않는 이상 평생 따라다닐 고유명사이자 정체성이기에 부모는 아기 이름 선택에 신중을 가한다. 내 이름 또한 심사숙고한 끝에 정해졌고 그 과정 속에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존재했다. 할아버지께서 &amp;lsquo;미인&amp;rsquo;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다 부모님의 극구 반대로 인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JES-atOW8rl0qdTTRpelOuD6R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9:58:19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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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모난 UI 인터페이스에 갇혀버린 디자이너들에게 - 훌륭한 UX는 좋은 UI가 아닌 '경험'을 만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lIb/7</link>
      <description>저는 UX/UI 디자이너예요. 네모난 핸드폰 속의 네모난 화면을 디자인하고 있답니다.  UX/UI의 정의를 간단히 정리했다. UX는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UI는 UX를 바탕으로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즉, UX/UI는 오로지 &amp;lsquo;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amp;rsquo; 사용자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올 초에 흥미로운 책을 읽었다. 사용자의 편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hyrVrgGoCYldpCYyezcXL7MbH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12:57:43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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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은 잠시 멈추라고 있는 겁니다 - 성장에 대한 강박이 있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lIb/6</link>
      <description>당신이 스스로 잘 쉬었다고 만족하는 기준은?  바쁜 업무가 끝남과 동시에 5일간의 장기 휴가를 냈다. 큰 프로젝트가 끝나니 허무함과 피로에 찌든 몸뚱이만 남았고 주변에서는 물었다. &amp;ldquo;그동안 애썼어요. 휴가는 어디로 갈 거예요? 다 정했어요? 뭐 할 거예요?&amp;quot;. 괜스레 휴가 기간에는 대단한 곳을 가야지만 그들과 나 자신을 만족시켜줄 것만 같았다. 여행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IoJEjhii3L1v-xQa3iBwPn9bs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12:29:23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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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목표를 다시 설정하는 방법 - 패션디자인의 꿈을 가진 학생이 IT기업 UX/UI 디자이너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lIb/5</link>
      <description>목표가 사라진다는 것을 &amp;lsquo;무망감&amp;rsquo;이라 한다지요 최근에야 N잡과 업종 간의 이직이 활발해졌지만 대부분 직업 하나를 결정하면 평생의 업으로 살아가는 케이스가 많다. 그렇기에 대학생 때 평생의 업을 어떤 직무로 해야 좋을지 참 고민을 많이 했었다. 지금은 UX/UI 디자이너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내가 이 길을 걷게 될 줄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13살부터 패션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lsMxUnc5-uJaj4mIt9w1W0r96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21 10:36:43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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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속에서도 잘 성장했습니다 - 주니어가 겪은 한 달간의 전쟁</title>
      <link>https://brunch.co.kr/@@6lIb/4</link>
      <description>잊지 마세요, 제가 UX/UI 디자이너라는 사실을  아.. 힘들다 진짜..  한 달간 아침마다 홀로 중얼거린 말이다. 회사에서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물론 디자이너는 나 혼자였다. 소식을 듣자마자 박람회에 쓰일 모든 시각적 자료를 작업했다. 온라인/오프라인 전시에 사용될 각종 인쇄물, 영상과 더불어 예측 불가한 변수까지 신경 쓸 것 투성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1ioPbBfP3ItKvXbAxmdBieZtj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4:47:52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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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은 디자이너의 무기가 될 수 있다 - 사수없이 일하는 주니어가 바라본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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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수 없는 1년 차 주니어 디자이너 설립 2년 차인 스타트업에 입사한지 갓 1년이 지난 주니어 UX/UI 디자이너. 나를 나타내는 객관적인 수식어이다. 현재 회사는 스타트업 특유의 자유로운 업무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칼퇴, 적은 업무시간, 만족스러운 연봉, 가까운 거리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무릇 사람이 모든 것에 만족할 수는 없는 법. 인력이 적은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Ib%2Fimage%2FgCTfMOfKeePWsqiUj0WEp5OC5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3:50:46 GMT</pubDate>
      <author>배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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