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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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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새의 브런치입니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는 삶을 추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1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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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의 브런치입니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는 삶을 추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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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을 달리며 위안을 얻는다 - 천천히, 속도를 줄이시오</title>
      <link>https://brunch.co.kr/@@6lvP/3</link>
      <description>내가 한강을 뛰며 보는 사인들이다.  천천히 사인이 주는 위안 다들 빨리 달리고 나를 지나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기도 했지만 나는 내 속도가 좋고 내 삶이 좋고 엉덩이를 씰룩이며 내 속도대로 가는 이 시간이 좋다  목표지향적이지 못한 삶이지만 뭐 어때? 나 지금 그 누구보다 행복한데?  모두 천천히, 속도를 줄이시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vP%2Fimage%2F3-jClQj-CnjXCat5gZbQNMHE9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56:15 GMT</pubDate>
      <author>참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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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시작 - 언젠가는 작가가 되고 싶어서 써둔 글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lvP/2</link>
      <description>2024년 1월 14일  어느 책에서 &amp;lsquo;박완서 선생님은 마흔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데 내 인생 마흔에는 어떤 시작이 있을까 기대된다.'라는 문장을 읽고 내 나이 마흔에는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마흔이 되려면 멀었지만 지금부터 써둬야 그때는 글다운 글을 쓰고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글쓰기를 시작해 본다.  잔잔한</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52:31 GMT</pubDate>
      <author>참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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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속도를 줄이시오 - 밤이 되어서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것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6lvP/1</link>
      <description>하루의 끝이 다가오는 시간, 하루의 시작이 더 선명해지는 시간이다. 그래서 누군가는 설레는 마음으로 잠이 들고, 누군가는 두려운 마음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우리는 무엇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는 걸까? 한강을 달리며 눈에 들어오는 천천히 싸인이 머릿속에 선명히 남아있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시오.  조금 더 여유롭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이고 싶다.</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42:42 GMT</pubDate>
      <author>참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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