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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하는 대학원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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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셀러던트(SALADENT) 직장인들의 대학원 진학 현상을 통해 현대 사회를 비춰보고 싶은 작가, 일도 하는 대학원생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2:5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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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러던트(SALADENT) 직장인들의 대학원 진학 현상을 통해 현대 사회를 비춰보고 싶은 작가, 일도 하는 대학원생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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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한 근로소득자를 위하여 - 자기만의 트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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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만 보고 읽어보려고 했던 책이었다. 결혼을 기점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었던지라, 현재 근로소득보다 높일 수 있는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데 그 예상을 벗어났다. 성실한 근로소득자를 만들기 위한 정신교육 같은 인상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탁. 탁. 목에 걸려오는 느낌 때문에 다음 챕터로, 그다음 챕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LV8veRIWpP8isAef6mwCEJLp8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4:23:45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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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 메시지 - 맥킨지, 차트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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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침서로 독자가 어떤 차트를 그려야 할 때 한 번씩 꺼내봐 참고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예시가 담겨 있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데이터 분석을 할 때 반드시 점검하는 상관관계 비교유형에 대한 확점 그래프(산포도)와 화살표로 표현한 차트가 눈에 띄었다. 특히, 사회과학 연구를 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익숙한 표들이지만 어떤 고민에 의해 그려진 차트인지 그 사고의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9Ng2lyVq2aJWXXkyyUtdBpr52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13:40:56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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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어가고 기득권이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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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석사과정 시절에 논문 준비하기에 좋은 솔루션이 있다며 소개받은 'trello'를 이용해서 개인 자료를 주로 정리한다. 그런데 요즘 들어 노션을 사용해서 행사소개 페이지를 만들던지, 팀에서 회의록 공유를 한다던지 하는 일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 노션을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전자책을 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QLDYrr04F6xv0eXqIOXh4Q32M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9:23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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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프롭테크 현황 정리 - 하루 30분 부동산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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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저자는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생들로, 국내 프롭테크 현황을 정리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망 단지를 찾을 수 있는 &amp;lsquo;호갱노노&amp;rsquo; 앱부터,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재개발 단지를 미리 알 수 있는 &amp;rsquo;정비사업 정보몽땅&amp;lsquo;과 &amp;rsquo;부동산 플래닛&amp;lsquo;까지 많은 서비스를 간략하고 핵심만 추려서 알려준다.   그래서 관심 있고 사용할 만한 내용만 골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7wTy3-DJXgtxi8S3kEUdZVJg8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9:14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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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생각한 대로 된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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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에는, 특정 분야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훈련을 통해 능력을 개발한 뒤 직업을 얻는 것만 생각했다. 그러다 그 특정 분야 산업의 규모에 따라 불가항력적인 수입의 한계를 느끼고, 그제야 그 분야는 정말 그 행위를 좋아해야지만 지속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게 되면서 처음에 가졌던 생각이 바뀐다.    다시, 업종을 바꿔 안정적인 직업 근로자가 되기 위해 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qAiAEYDfXwR4f9JphdD_YCBoG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43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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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을 결국 읽게 만드네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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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책을 끝으로 경제적 가치관을 정립하는 내용은 읽지 않으려고 했다. 그래서 수학의 정석과 같은 책을 선택하고 싶었고, 그 책은 &amp;lsquo;부자아빠&amp;rsquo;였다. 역시는 역시였다. 부자와 가난한 아빠의 조언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부자가 가져야 하는 생각과 태도 그리고 방식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식들은 최근에 책 이외의 경로를 통해 피부로 느끼고 있던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6C90p8WgqxQQ4ttnOAqmLcKW3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33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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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결정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 돈의 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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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 수 있는지 보다, 이 책에서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자신이 만나본 부자들은 하나같이 돈을 많이 벌게 된 이유로 &amp;lsquo;운이 좋아서 &amp;lsquo;라고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운은  평상시에 어떤 태도와 행동을 하는지에 달려있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그런 거 같다. 우리가 유명인을 존경하게 되는 지점이 솔선수범하는 행동이나, 다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RRUMio0WRzLuWKmCuHZYaPL0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27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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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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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책을 내고 싶다. 같은 고향 출신인 예대 기숙사 첫 룸메이트가 극작과였는데, 과제로 작성한 희곡이 메이저 신문사 신춘문예 공모전에 당선이 되었다. 신춘문예 당선작 모음집 책이 나오는 걸 난 알고 있었다. 당선되어 받은 상금보다, 그게 더 부러웠다. 그리고 일상에 치여 먹고살고자 하는 욕망에 짓눌려 있다 이제 생활이란 걸 할 수 있을 때부터 여러 목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YfP3GlHyDiyjST9_dd4v9y8Iy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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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관찰 한 스푼 정도 - 우리는 결혼하고 부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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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의 타깃 독자는 명확히 신혼부부다. 그 독자들이 이 책을 읽는 궁극적인 이유도 명확히 허니문에서 막 도착한 인천공항에서 신혼집까지 택시를 타야 할지 찰나의 고민을 하게 되는 현타 오는 현재와 미래에서 벗어나고자 함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설익었다. 그 타깃들이 진짜로 알고 싶어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작가가 경험한 것들을 감정적으로 호소하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5W3ENH4pV6EOJU6TgJr8Xn1z6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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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이 아니었네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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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 마지막 장면부터 시작되는 애매한 옴니버스 형식의 느낌이 3편에서 조차 1인칭 시점으로 마지막 시퀀스 부분에 해석하는 듯 이어지면서 전문 소설가가 아닌 소설의 한계가 형식적인 측면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꼈다. 특히, 부동산 사장인 조력자를 통해 이야기 전개보다 설명으로 알려주는 듯한 표현 방식은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부족한 인상을 받지 않을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MILPvqJ4_HZe_aDJp-bFjVseh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8:08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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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적 한계는 보였지만, 대학원 진학은 맘에 들어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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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캐릭터도 플롯도 아쉬워) 이 책은 소설 창작과 관련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이 전국 직장인에게 공감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어 출판되고, 영상화까지 이야기 중이라고 한다. 드라마로 만들어진 웹툰 &amp;lt;미생&amp;gt;과 비교를 많이 하는데, 솔직하게, 영상화를 위해서는 '김 부장' 캐릭터와 주변 인물들의 소재 정도만 가져가고 적극적인 각색이 필요하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HOZOEXU45IEFFBYfid7_nOPf3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7:56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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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인생은 최악이니까  그냥 살아가면 돼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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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롱런 하고 싶다면 고정관념과 편견 그리고 선입견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롱런하지 못한 김 부장은 대기업에서 믹스 커피를 마시는 이야기 시작부터 세차장에서 세차하는 마지막까지 일관된 고정관념과 편견 그리고 선입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일이 혹여나 잘못될까 전전긍긍하지만 스스로 세운 기준으로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우월감으로 살아가는 김 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3V%2Fimage%2FdIe_F8b67Fw9aClFNFF4HyOog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0:07:43 GMT</pubDate>
      <author>일도 하는 대학원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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