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주</title>
    <link>https://brunch.co.kr/@@6mI1</link>
    <description>꿈을 꾸며 꿈을 보고 한 여성으로서의 꿈을 이뤄가는 삶... 꿈심리작업, 강연,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21: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꿈을 꾸며 꿈을 보고 한 여성으로서의 꿈을 이뤄가는 삶... 꿈심리작업, 강연,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xKoFGCeWtPfgnpagFNZJ3ucif30.jpg</url>
      <link>https://brunch.co.kr/@@6mI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책 &amp;lt;결혼 뒤에 오는 것들&amp;gt;을 내며 - 결혼한 여성들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9</link>
      <description>&amp;ldquo;옛날의 왕자와 같이 유리관 속에 춤추면 살 줄 믿고 일하고 공부하고 사랑하면 재미나게 살 수 있다기에 미덥지 않는 세상에 살아왔었다. 지금 이 뵈는 듯 마는 듯한 설움 속에 생장(生葬)되는 이 답답함을 어찌하랴 미련한 나! 미련한 나!&amp;rdquo; - 김명순 (1896-1951), &amp;lt;유리관 속에&amp;gt; 중에서  결혼하면 재미나고 행복하게 살 줄 알았던 나였습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JKb5ZUvP7o76PQNcfVa9-pusg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23:42:59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9</guid>
    </item>
    <item>
      <title>10. 빨리 잊어야 할 나쁜 일이란 없다 - 나쁜 일에도 축하가 있고 좋은 일에도 애도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8</link>
      <description>1년 정도 혼자 살았을 때 이야기다. 24시간이 오롯이 내 것이라는 사실이 새삼 낯설었다. 잠시 해방감을 느꼈지만, 막상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랐다. 고민하다가, 미루기만 하던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 이후 힘들 때마다 내 안에서 질문들이 수없이 일어났다.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지?&amp;rsquo;, &amp;lsquo;어떻게 살아야 하지?&amp;rsquo;, &amp;lsquo;나는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Ay9SjZP_NQ2XV8TiFsZ186DEY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23:43:34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8</guid>
    </item>
    <item>
      <title>9. 변화의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는다 - 간절히 호소한다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7</link>
      <description>남편에게 이혼을 선언한 지 몇 년이 지나서였다. 갑작스러운 이혼 선언에 남편은 자신을 돌아보고 잘못 살아왔음을 깨달았다. 그 당시에 자신이 얼마나 충격받았는지 언급하며 농담처럼 한마디를 덧붙였다. &amp;ldquo;진작 알아듣게 이야기해주지.&amp;rdquo;  어이가 없었다. 지난 세월, 내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 얼마나 간절하게 호소해왔는지 떠올랐기 때문이다. 감당하지도 못할 술을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IpeebiwoMJIs_uP5dxQ8GTZeu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0:01:37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7</guid>
    </item>
    <item>
      <title>8. '생각'만으로는 무엇도 손에 쥘 수 없다 - 행복은 신의 은총이 아니라 내 두 손으로 움켜쥐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6</link>
      <description>모두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런데 누구도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는다. 왜 그럴까? 예전의 나는 행복이란 신이 축복으로 내려주는 선물이라 여기고 신에게 간절히 호소했다. 행복해지기를 원하면서도 이를 위해 스스로 행동하지 않았다. 두 손으로 움켜잡아야만 원하는 바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은 나중에야 깨달았다.  8년 전에 이혼을 결심했을 때, 가장 고무되었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POOGv_OtFkRHIKjv6h0oKTje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23:10:38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6</guid>
    </item>
    <item>
      <title>7. 돈뿐 아니라, 관계에도 저축이 필요하다 - 감정 통장</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5</link>
      <description>관계에서 발생하는 감정 쿠폰을 감정 통장으로도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그레이 쿠폰이라는 인출과 골드 쿠폰이라는 예금을 반복하며 산다. 만약 부부 관계 통장에 예금 없이 인출만 계속된다면 어떻게 될까?  나의 결혼 생활에서 가장 큰 인출은 남편의 외도였다. 예상치 못한 큰 인출에 남편을 향한 신뢰는 순식간에 깨져버렸다. 남편의 사랑이 다른 여자에게로 옮겨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FOSUNsbcDuuab4ilIR9z10S5iW4.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00:25:10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5</guid>
    </item>
    <item>
      <title>6. 감정 쿠폰을 서로 교환한다. - 지금 당신의 부부에게 쌓이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4</link>
      <description>모든 관계에서는 감정이 쿠폰처럼 자동으로 발행된다. 심리학자 에릭 번은 이 감정들에 &amp;lsquo;골드 쿠폰&amp;rsquo;과 &amp;lsquo;그레이 쿠폰&amp;rsquo;이라고 이름 붙였다. 관계에서 서로 좋은(플러스) 감정을 느낄 때는 골드 쿠폰이, 나쁜(마이너스) 감정을 느낄 때는 그레이 쿠폰이 쌓인다. 좋은 감정이 쌓일 때는 좋은 마음으로 보답하고 싶지만, 나쁜 감정이 쌓이면 마음에 원한이 생겨난다. 특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8FWu70akUi0RuZwPb2wvuKGBP5Q.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23:58:08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4</guid>
    </item>
    <item>
      <title>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 - 오십에 작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3</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쓴다면 아마 몇 권은 될 게다&amp;rdquo; 9남매의 맏며느리로 살아오신 시어머니는 늘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몇 번의 시도가 있었던 것 같다. 오래전 문갑 속 깊이 숨겨놓은 옛 노트에서 시어머니가 쓰다만 글을 본 적이 있었으니까. 그런데 어머니는 왜 한 권도 채우지 못하셨을까?  사람들은 한 번쯤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HdIXssGH-1EchRNL0KK_j2jHm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2:56:21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3</guid>
    </item>
    <item>
      <title>5. 부부로서 '고지의 의무'를 지킨다 - 사소하고 작은것부터 서로의 마음 표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2</link>
      <description>사랑은 서로 필요로 하는 것, 원하는 것을 주고받을 때 느낄 수 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을 것이다. 마음을 담아 최고를 주었는데 받는 사람이 시큰둥하거나 별로 기뻐하지 않는다면, 주는 사람은 서운할 수 있다. 반대로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것을 받았다면 어떻겠는가? 자신에게 최선이 상대에게는 최악이 된다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8BAWEg0tB2cDPXDAsJ7vKPOP4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0:18:27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2</guid>
    </item>
    <item>
      <title>4. 감정을 검열하지 않는다 - 화내지 못하는 아내, 울지 못하는 남편</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1</link>
      <description>지인의 남편은 감정 표현에 서툴렀고,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반면에 감수성 예민한 아내는 소통 없는 그와의 생활이 마치 병정과 사는 것처럼 답답하다며 힘들어했다. 18년 동안 같이 살면서 남편이 눈물 한 방울 흘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심지어 남편은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조차 울지 않았다. 흔한 말로 &amp;lsquo;남자는 일생에 세 번 운다&amp;rsquo;라고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ZcH1KlvPffu9jd1UNzR0dE-RW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23:41:41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1</guid>
    </item>
    <item>
      <title>3. 대접받고 싶은 대로 스스로를 대접한다 - 자신이 진짜 소중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mI1/50</link>
      <description>남편은 가끔 내게 서운해한다. 자신이 아내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몰라준다는 이유다. 남편 안에는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큰지 모르겠지만, 그 마음이 내게 와닿으려면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일러준다. 행동 없는 사랑은 실체 없는 공염불이고, 자신까지도 속이는 거짓일 수 있다. 우리 두뇌는 말과 행동을 구분하지 못하고, 말하거나 생각한 것을 실제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P5DgNSMPAVluS7b2ebLAlS91h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00:29:13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50</guid>
    </item>
    <item>
      <title>2. 좋은 여자 되려다가 나에게 나빠진다 - 잃어버린 후에 알게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mI1/49</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결혼 초반에 &amp;lsquo;좋은 며느리는 되지 말아야지&amp;rsquo;라고 결심했다. 좋은 며느리가 되려다가 나를 잃을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나를 지키면서 동시에 서로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결심만 섰을 뿐,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지 못했다. 그 결과, 좋은 며느리가 되려고 애쓰는 나를 발견했다.  &amp;lsquo;좋은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uUtC_YyGS_kiJ2vkjZfXgPY7C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0:11:05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49</guid>
    </item>
    <item>
      <title>1. 타인의 평가에 따라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다 - 둘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I1/48</link>
      <description>&amp;ldquo;서로 사랑했던 여자와 남자는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amp;rdquo;  흔히 동화 속 엔딩은 이러한 문장으로 끝을 맺지만 여성의 진짜 현실은 그 엔딩에서 시작한다. 모든 사람의 축하를 받으며 화려하게 입장한 식장 문은 삶의 무대 밖으로 나가는 통로였다. 그래서 옛 조상들은 여성의 &amp;lsquo;결혼&amp;rsquo;은 곧 &amp;lsquo;장례&amp;rsquo;라고 여겼나 보다. 여성에게 결혼은 자신의 죽음이기도 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if0W-2k7rRfhUWj-3khd46M-S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23:58:59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48</guid>
    </item>
    <item>
      <title>자신의 삶, 스스로 찾아가야 합니다 - 꿈은 최적의 답을 알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5</link>
      <description>(사진출처: 홈 앤 쇼핑 건물 로비에 걸려 있던 그림입니다)   2011년 &amp;lsquo;신화와 꿈 아카데미&amp;rsquo;에서 꿈작업 전문가 과정을 공부할 때였습니다. 이 과정은 신화학자 고혜경 선생님과 미국의 꿈작업가였던 제러미 테일러가 함께한 수업이었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제레미는 50여 년을 꿈작업에 헌신해 오신 분입니다. 2년의 수업 과정이 끝나고 졸업을 앞둔 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4iYqLjsikCHYuvkEMaqqRiErl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12:12:38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5</guid>
    </item>
    <item>
      <title>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 외도의 진짜 의미 / 외도 꿈</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4</link>
      <description>(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amp;lt;봄날은 간다&amp;gt;   &amp;ldquo;어떻게 사랑이 변하니?&amp;rdquo; 영화 &amp;lt;봄날은 간다&amp;gt;에서 상우(유지태)가 사랑이 식어가는 은수(이영애)를 향해 한 말입니다. &amp;lsquo;사랑은 영원히 변하면 안 되는 것&amp;rsquo;이라 여기는 상우는 괴로움으로 어찌할 줄 모릅니다. 자신의 마음에 길게 난 상처를 보여주듯, 은수의 새 차에 길게 스크래치 내는 상우의 모습이 오래도록 기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WTnifAHbzcWOpTxwVkyGIlnOW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15:18:21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4</guid>
    </item>
    <item>
      <title>세월이 흘러도 우리는 여전히 어릴 적 집에 살고 있다 - 옛집 그리고 어머니 꿈</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3</link>
      <description>(*12회 차 &amp;lsquo;고양이는 결코 자기 영혼을 주인에게 팔지 않는다&amp;rsquo;- M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12회 차의 꿈: 옛날 살던 집 뒤쪽에서 갑자기 뭐가 튀어나와 놀라서 난 화가 난 거 같다. 그것이 새끼 고양이었나 보다.​ 작은 고양이를 잡아서 안 보이는 작은 포대 자루에 넣고 각목 같은 것으로 막 때려죽이려고 한다. 고양이의 머리가 짓이겨지는 느낌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ayrlT1s96Q2BF8VCF2aMsF5Ph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19 13:47:37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3</guid>
    </item>
    <item>
      <title>고양이는 결코 자기 영혼을 주인에게 팔지 않는다 - 당신은 누구에게 좋은 사람입니까? / 고양이 꿈</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2</link>
      <description>우아하고 사람 좋아 보이는 40대 중반의 여성, M의 이야기입니다. ​M은 대체로 성격이 온순해서 누구에게 큰소리 지르거나 싸워 본 적이 없습니다. ​웬만하면 좋은 게 좋은 거라며 참고 넘기는 편이었죠. 그런데 최근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중학교에 다니는 딸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딸의 자기중심적이고 예의 없는 태도 때문에 화가 났다고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0IOyqzSzsmEELfD5Ghxe48n4h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13:29:07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2</guid>
    </item>
    <item>
      <title>흑백으로 사는 세상 - 감정의 억압은 심리적 고아로 사는 것 / 흑백 꿈 2</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1</link>
      <description>예전 부모교육 강의를 할 때였습니다. 강의에 참여했던 B에게는 터울이 많이 나는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B는 일찍 결혼해서 큰 아이를 낳았고, 부부는 첫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으로 엄하게 키웠습니다. 남자답게 키운다며 아이의 감정에 제재를 가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울 때면 남편은 &amp;lsquo;계집애처럼 운다&amp;rsquo;며 화를 냈고, 손찌검할 때도 있었습니다. 다 아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BT6iFkTtm_e2BPoc1fyw6O2li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15:33:14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1</guid>
    </item>
    <item>
      <title>생기 잃은 얼굴엔 이유가 있다 - 영화, 아버지의 초상 / 흑백 꿈 1</title>
      <link>https://brunch.co.kr/@@6mI1/10</link>
      <description>(사진 출처: 다음 영화 '아버지의 초상')   프랑스 영화 &amp;lt;아버지의 초상. 2016&amp;gt;에는, 회사의 부당해고로 갑작스럽게 실업자가 된, 한 집안의 가장 티에리가 나옵니다. 티에리는 2년간의 구직 끝에 대형 할인점에 취직합니다. 티에리에게 맡겨진 일은 보안요원으로, 매장 내에 CCTV를 통해 모든 사람을 감시하는 일입니다. 보안요원에게 마트 안의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lRXihBtXTlR1TcYwTYAXAJ-iZ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an 2019 13:20:35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10</guid>
    </item>
    <item>
      <title>하고 싶은 일, 끝까지 책임지겠어! -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 /이빨 빠지는 꿈 2</title>
      <link>https://brunch.co.kr/@@6mI1/9</link>
      <description>저에게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은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수학을 잘 못 했습니다. 점수가 2, 30점대였으니까요. 아들은 고 2가 되더니 수학 때문에 괴로워했습니다. 그런 점수로는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들어갈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2학년&amp;nbsp;학기&amp;nbsp;초,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할 말이 있다고 하더군요. &amp;ldquo;엄마, 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LUJ1vDavlfqUHHs9Ok7wr_mjf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3:44:15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9</guid>
    </item>
    <item>
      <title>나는 잘할 수 있을까? - 자신에 대한 믿음은 몇 점인가요? / 이빨 빠지는 꿈 1</title>
      <link>https://brunch.co.kr/@@6mI1/8</link>
      <description>꿈: - 앞쪽 이빨 3개가 한꺼번에 부러졌다. - 앞니가 통째로 빠졌다. - 양쪽 어금니가 술렁 빠진다. - 시커먼 이빨이 돌처럼 부서져 버린다.  여러분은 이 빠지는 꿈, 꾸신 적 있나요? 멀쩡했던 이가 와르르 빠지거나 부서지는 꿈은, 깨고 나서도 실제 겪은 일처럼 강한 여운이 남습니다. 게다가 대부분 사람들은 이 빠지는 꿈이 부모나 가까운 누군가가 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1%2Fimage%2FjT3H8SQhz16Jilsji1DOHaLzw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13:06:13 GMT</pubDate>
      <author>영주</author>
      <guid>https://brunch.co.kr/@@6mI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