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스나이퍼두</title>
    <link>https://brunch.co.kr/@@6miM</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다이어리를 만드는 남자 스나이퍼두입니다. 손으로 적는 것과 양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가 다이어리까지 만들게 된 꿈 많은 40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1:36: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다이어리를 만드는 남자 스나이퍼두입니다. 손으로 적는 것과 양식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다가 다이어리까지 만들게 된 꿈 많은 40대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VwILDjhZGKY_mHpJwnZngL3DOi4.png</url>
      <link>https://brunch.co.kr/@@6mi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사십짤 생일 아들의 편지, 불혹이 뭐길래? - 불혹은 인생의 시작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miM/12</link>
      <description>내가&amp;nbsp;벌써&amp;nbsp;40살이&amp;nbsp;되었다.10대에는&amp;nbsp;20대가&amp;nbsp;되고&amp;nbsp;싶었고, 20대는&amp;nbsp;30대면&amp;nbsp;더&amp;nbsp;좋을&amp;nbsp;줄&amp;nbsp;알았다. 30대에는&amp;nbsp;40대가&amp;nbsp;되기&amp;nbsp;싫으면서도&amp;nbsp;40대가&amp;nbsp;되면&amp;nbsp;안정적일&amp;nbsp;줄&amp;nbsp;알았다.  그런데&amp;nbsp;40살이&amp;nbsp;되어도&amp;nbsp;안정이라는&amp;nbsp;단어보다&amp;nbsp;변화가&amp;nbsp;무상한&amp;nbsp;현재진행형이었다.  생각해보면&amp;nbsp;어릴&amp;nbsp;때&amp;nbsp;봤던&amp;nbsp;40살&amp;nbsp;아저씨들은&amp;nbsp;그냥&amp;nbsp;커&amp;nbsp;보였고, 대단한&amp;nbsp;어른&amp;nbsp;처럼&amp;nbsp;생각했는데,&amp;nbsp;막상&amp;nbsp;내가&amp;nbsp;40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w2HpZKF3JL4lKk5T90DwLIvpQ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21:44:16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12</guid>
    </item>
    <item>
      <title>24시간이 모자라... 진짜야? -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특별한 방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6miM/11</link>
      <description>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특별한 방법   이런 노래가 있다.   너와 함께 있으면 너와 눈을 맞추면 □□□□&amp;nbsp;□□□ 내가 너를 만지고 니가 나를 만지면 □□□ 우우우&amp;nbsp;□□□ □□□ 우우우&amp;nbsp;□□□ 시간이 너무나 빨리가 너와의 하루가 일분 같아 아쉬워 아쉬워  . . . . . . . . .   선미님께서 부르신 &amp;quot;24시간이 모자라&amp;quot;    우리는 항상 &amp;quot;할 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gLPiiVwfKm0wW7DptamYg7Xgb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12:40:51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11</guid>
    </item>
    <item>
      <title>내 직업은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다. - 다이어리 제작자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miM/10</link>
      <description>작년 가을부터 내 직업의 하나는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가 되었다.  작년 가을 따뜻한 월급 생활을 청산하고 춥고 배고픈 전쟁터로 나왔다. 퇴사라는 결정을 하는 것에 큰 도움을 준 아이기도 하고 이제 나의 평생 직업 중 하나가 '다이어리' 제작이다. 나는 다이어리 제작자이다. 다이어리 제작자가 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퇴사를 할 때, 나가서 뭐 할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D3T1NAU7pStvPnszzBLOfiVgp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08:13:52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10</guid>
    </item>
    <item>
      <title>버스를 놓쳤다. 나에게 필요한 건 다음 버스다. - 어느 하루가</title>
      <link>https://brunch.co.kr/@@6miM/8</link>
      <description>저 멀리 버스가 지나간다.  아침부터 밖으로 나와 입에서 나온 첫마디는 욕이었다. 근데, 난 누구에게 욕을 한 것일까?  지나가는 버스 운전사 아저씨에게 나 지금 길 건너 있는데 왜 모른 척 먼저 가시냐고 욕을 한 것일까? 오늘따라 더럽게 바뀌지 않는 저 횡단보도 신호등을 욕해야 할 것인가? 아니면,&amp;nbsp;집에서 나올 때, 엘리베이터가 바로 오지 않은 것에 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1zIu8RLQU_kWJHtb1EzVQeJYo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2:51:44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8</guid>
    </item>
    <item>
      <title>엄마와 아들 전지적 아들 시점 - 어느 하루가</title>
      <link>https://brunch.co.kr/@@6miM/7</link>
      <description>명절이다. 사실 난 명절을 막 좋아하지 않는다. 명절은 시댁이라는 단어 하나로 참 이야깃거리가 많다. 나 역시 결혼한 지 10년이 되어가고 엄마 역시 시어머니를 한 지 10년이 되어 간다. 우리 와이프도 아내가 되고 며느리가 된 지 10년이 되어간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우리 집의 명절은 늘 그냥 그랬다.  시댁과 친정을 이야기할 때, 늘 며느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D8vsqXglr3oTjFs4wsD2cMLxPC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0:32:01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7</guid>
    </item>
    <item>
      <title>하루에도 몇 번은 무너진다 - 어느 하루가</title>
      <link>https://brunch.co.kr/@@6miM/6</link>
      <description>나는 초보 사장이다. 초보가 사업을 해보니&amp;nbsp;늘 불안하다. 어제도 불안했고 오늘도 불안했다. 자신감이 넘치는 날도 있는데, 자신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무너지는 날들이 많다. 그럼에도 나름의 방법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버티는 상황이었다. 이제 몇 개월이 되다 보니 작은 일은 잘 넘기는 근육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큰 거 한방이 왔다. 그리고 내 마음이 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iKNgGrAKBFNvCFh56tIm7onbC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6:41:24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6</guid>
    </item>
    <item>
      <title>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6miM/3</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나는 무엇을 좋아했을까? 아빠는 건축업에 엄마는 임대업에 늘 부모님은 바쁜 하루하루를 살다 보니 어린 시절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혼자서 멀 만들고 놀고 그런 행위를 자주 했던 것 같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레고 블록으로 집도 짓고, 비행기 만들고, 로봇도 만들었다. 그게 잘 만들던 아니든 간에 그냥 만들었다. 그게 좋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N4xHJVoJHlZgP-OMaMOQ0nGh_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23:50:12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3</guid>
    </item>
    <item>
      <title>아들이 아빠를 만듭니다 -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6miM/5</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고 싶다. 멋있게 사직서 던지고 나가고 싶었다. 때려치우고 싶었다. 직장인이라면 마음속에는 늘 사직서를 들고 다닌다고 하던데, 나 역시 그랬다.   나의 직장생활은 스타트업에서 죽어라고 일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하는 미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을 나도 잘 안다. 그런데 그러고 살았다. 1212일을 근무하고 퇴사를 했다. 그런데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DuYEg6VGwuttdC3B7Dj8fjbcX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4:42:53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5</guid>
    </item>
    <item>
      <title>어차피 실패할 새해 계획 나는 세우지 않는다. -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6miM/4</link>
      <description>나는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2021년도 2주가 지났다.&amp;nbsp;매년 1월 초가 되면 다들 새해 계획을 세우는데, 나는 2021년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참 우습다. 나는 다이어리를 만들고 팔고 있는 그런 사람인데 새해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새해 계획이 아주 중요한 것처럼 12월 말과 1월 초가 다이어리를 파는 입장에서 지금이 시즌이고 성수기인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YL3M0ym8MSg3C3fJvz6-3OUn3O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3:56:10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4</guid>
    </item>
    <item>
      <title>분명 모든 일에는 시작점이 있다. -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 │ CONNECTING THE DOTS</title>
      <link>https://brunch.co.kr/@@6miM/2</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종교를 믿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중요한 일이 생기면 하느님에게 기도하는 걸 보면, 완전 안 믿는다는 것도 거짓말 같다. 모태신앙은 나에게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한 사건을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떤 종교를 처음 접하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지금 다이어리를 만들어서 팔고 있다. 그런데 나는 왜 다이어리를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fAwjgzygXk58k5bUgDuRZN-y7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5:41:59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2</guid>
    </item>
    <item>
      <title>두 번의 가을,  나는 달콤한 월급을 두 번 포기했다. -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6miM/1</link>
      <description>내 직업은 다이어리 만드는 남자다. 어쩌다 사장님이 되었다. 다이어리를 만들게 된 사연에 앞서 과거 직장생활을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취준생 1년을 거쳐 당당하게 대기업이라는 곳에 취업을 했다.&amp;nbsp;면접을 보기 위해 입던 정장이 아닌 출근길에 정장을 입고 신입사원 오티를 받으러 가던 날이 나는 아직도 생각난다. 그것도 벌써 10년 전 일인데도 기억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iM%2Fimage%2FnbrgCdeTZfHSvaZA9jygfTMHFT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9:41:49 GMT</pubDate>
      <author>스나이퍼두</author>
      <guid>https://brunch.co.kr/@@6mi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