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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디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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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디노트의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2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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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디노트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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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8) - 퇴사 후에도 잘 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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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들어서부터 아이가 밤에 늦게 잠드는 패턴이 자리 잡았다. 이르면 8시 반 보통 9시면 잠들 준비를 하고 뒹굴 거리다 잠들었는데 이제 10시가 넘어도 눕히기도 힘들다. 이런 날이 한 달이 넘게 계속되니 당연히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했다. 그런데 어제는 정말 역대급으로 아침에 피곤해서 스스로 어쩔 줄 몰라했다. 울고 짜증 부리고 웃다가도 급 울고ㅎ</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22:48:48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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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7)  - 돈조심 입조심 술조심 조심조심하다 인생 끝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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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절 선물을 준비하려고 대형 마트에 다녀왔다. 평소에는 대부분 온라인에서 장을 보고 물건을 구매하지만 명절 선물은 눈으로 직접 보고 꼼꼼하게 비교하며 구매하는 게 역시 마음이 편하다. 배송이 제대로 올까 마음 졸이며 기다리는 것보다 바로 결제해서 트렁크에 딱 실어놓으면 마음이 든든!!! 2024.02.05.월  ■ 긍정적인 일 1월 모닝루틴을 잘 끝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rXEGgAPbDNigpbQ_TtAXGz6Pa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23:02:02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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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6) - 태세계 - 기안84 같은 사람도 있고  이시언 같은 사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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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굵직한 집안 행사들이 끝났다. 준비할 땐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 가득 남았다. 그리고 1월을 복기한 뒤 육퇴일기는 아침에 쓰기로 했다. 어제 일을 되돌아보는 일기로 말이다. 아이 재우기 전에 육퇴일기를 정리하다 보면 아이가 보채기도 하고 남편도 마냥 나를 기다려야 해서 마음만 급했다. 어떤 날은 글을 어떻게 마무리했는지도 모르게 호다닥, 어떨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zeH4rVDC3ZZ_jU3djo_6xDWcS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22:44:27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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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5)  - 치킨=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6n8G/29</link>
      <description>며칠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저녁이 되자 몸살기운이 올라오면서 볼에 열이 가득 차 볼빨간 사춘기가 됐다. 내일 일정을 위해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야지 생각했다. 다행히 남편이 퇴근한 뒤 씻고 남편과 수다 떨다 보니 다시 기운이 났다. 아이랑 놀아주며 육퇴일기를 적어본다.  2024.02.02.금  ■ 긍정적인 일  타인 민감성이 높은 편이지만 표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W2QNzp1mIgSGIW4_prQSP-Zrk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3:27:05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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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4) - 남에게 잘 보이려 할수록 타인은 지옥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n8G/2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남편과 저녁을 먹었다. 매일 아이랑 저녁 먹으면 아이 챙기느라 정신없기도 하고, 조금 심심하기도 한데, 남편과 수다 떨면서 저녁 먹으니 할 말도 많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엄마랑 아빠가 밥을 먹고 있어서 그런지 자기도 배고프다고 간식 달라고 졸라서 아이 과일 챙겨주느라 정신없었지만 아이 때문에 웃기도 하고 복작복작 즐거운 저녁 시간이었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EzYrZqBVLCBQ_N-5brE5ZyswY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5:10:55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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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3) - P엄마,  J엄마를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n8G/27</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부터 일정이 있어서 아이 등원 시키고 다음 일정 가기 전에 스타벅스에서 할 일을 했다. 새해 느낌 나는 스타벅스 카드를 사고 싶었는데 벌써다 팔렸다고 했다. 우리나라 사람들 정말 부지런하다.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9시만 되면 너무 졸린데 아이는 잘 기색이 없다. 아이에게 자꾸 언성 높이고 짜증 내게 되는 것도 미안한 요즘이다.  202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MqfUgczCw0h6ibOej7gSeLPkd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3:07:14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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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2) - ai가 자소서 써주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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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아니지만 요 며칠 몸 상태가 조금 좋지 않다. 다행히 아이가 많이 보채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피곤한 날은 아이 노는 것 지켜보면서 옆에서 조금 쉬기도 한다. 오늘은 하원 후에 할 일하고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고구마 과자를 나눠 먹었다. 한 접시에 담아서 같이 나눠 먹자고 했지만 아이는 그냥 따로 먹자 한다. 그리고 더 많이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4U4qFvug_gU2hfb0SFcYHvc23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3:59:00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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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1)  - 열심히 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n8G/25</link>
      <description>남편 회식이라 우당탕탕 아이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저녁 차려주고 씻기고 놀아주고 나도 씻고, 후하~ 힘들다... 너무 지치다가도 아이의 한 마디, 아이가 그려 온 그림 하나, 아이의 개구진 행동에 절로 웃음이 나온다. 순수한 웃음, 이유 없는 진짜 웃음이다. 나도 아이에게 개구쟁이~라고 부르고, 아이도 개구쟁이 엄마!라고 부른다ㅎㅎ   2024.01.2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grL_I98RWaCYy7CSH_Ac1bu-f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3:22:37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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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20) - 불안한 완벽주의자. 당신이 포기한 것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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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빨래 데이! 구축 아파트라 영하 날씨가 오래되면 세탁기를 돌릴 수가 없다. 신혼땐 불편함을 모르고 지냈는데 아이가 태어난 이후엔 1주일 빨래를 못하면 비상이다! 지난주 내내 추워서 빨래가 쌓이고 아이 팬티가 모자랄 지경이었는데 다행히 오늘부터는 세탁기를 돌릴 수 있었다. 어린이집 이불부터 아이빨래 우리 빨래까지 세탁기야 건조기야 고생 많았어! (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n95Xc-hBvvsubi8tdCkXwPGtI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3:13:42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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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9) - 서점에 가면 종이책이 읽고 싶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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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한복을 대여하러 가야 해서 남편은 아이와 시댁에 갔다. 오랜만에 예쁜 한복도 입고 백화점에서 커피도 한 잔 하고, 옷도 구경했다. 아이쇼핑이지만 백화점 구경이 얼마만인지! 날도 좋고 몸도 마음도 가벼운 날이었다. 하지만 웃을 일은 아이랑 있을 때 더 많다는 것!  2024.01.27.토  ◼️ 긍정적인 일 주말 일정이 있어서 오늘은 평소보다 1시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Utt4O9ghCiOtGuOZILlpmr0xt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3:24:18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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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8) - 슈퍼노멀이여 다음 스텝을 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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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전자레인지의 힘들 빌려 저녁을 준비했다. 아이는 콩나물 고등어 장조림 잡곡밥 차려주고, 남편과 나는 카레와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집반찬에 냠냠. 가능하면 (특히 평일에는) 집밥을 꼭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오늘은 이렇게 됐다. 집에서 먹었으니 인스턴트 카레랑 냉동 닭가슴살도 집밥으로 인정해 달라 ㅎㅎ  2024.01.26.금  ◼️ 긍정적인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g21vMvk4NZ7HK2ZolIM6MHQE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2:10:07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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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7) - 유튜브 없으면 밥 못 먹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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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머리 감고 있는데 잠에 서 깬 아이가 엉엉 울었다. 머리에 거품은 잔뜩 올라가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아이가 요즘 잠을 늦게 자서 아침에 잠투정이 심해졌다. 일찍 재울 껄. 어젯밤에 머리 감고 잘 껄. 오늘도 껄껄껄 후회를 하며 아침을 시작했다. (후회한다고 달라질 것도 없는데 후회하지 말껄ㅎㅎ) 2024.01.25.목  ◼️ 긍정적인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uB39bBYJ75HoZn8Mcr1gZwawC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1:21:25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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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6) - &amp;lt;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amp;gt;, 마케터 이승희 님의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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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기 걸린 남편. 좋아하는 운동도 못 하고 집에 왔길래 어서 방에 들어가라고 밀어 두고 육퇴일기를 쓴다. 다행히 옆에서 잘 노는 아이. (고마워) 아이가 제법 커서 각자 할 일을 할 수 있는 이 짧은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호다닥 쓰고 빨리 놀아줄게! 2024.01.24.수  ◼️ 긍정적인 일 며칠 전 &amp;lt;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amp;gt;으로 유명한 김민식 저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KlBeYibXoSnDJSxV8FIkBlqC4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1:43:11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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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5) - 마음먹고 사진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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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뒤에서 로보카 폴리 보는 사이에 호다닥 쓰는 육퇴일기다. &amp;quot;엄마 이거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노랜데! &amp;quot; 아이 말에 맞장구도 쳐줘야 하고, 로보카 폴리 노랫소리가 계속 들려서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오늘도 적어본다! 호다닥 2024.01.23.화  ◼️ 긍정적인 일 생각해 보니 데일리 리포트를 작성하지 않아서 오전 오후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2p4eBToU5E36PjgecW3OJ057Z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2:39:30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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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4) - 칼바람에 라떼 한 잔. 스타벅스 혜택은 재밌어.</title>
      <link>https://brunch.co.kr/@@6n8G/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칼바람 겨울 날씨다. 겨울이 춥지 않으면 춥지 않아서 걱정, 너무 추워지면 추워져서 걱정. 그런데 아이는 '어린이집은 더웠는데 밖에 나오니까 시원하다! 나는 시원한 게 좋아! 시원한 바람이 코로 들어가고 입으로 나오고~~~' 옆에서 종알종알 수다를 떤다. 생각해 보면 아이는 춥다고 덥다고 불평한 적이 없다. 아이처럼 생각해야지!  2024.0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lZp2zVjVBJ_dqua5t_KrHLSPK8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2:48:41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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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3) - 일요일은 집밥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6n8G/17</link>
      <description>어젯밤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여유를 즐겼다. 여유도 좋지만 아이도 보고 싶고 부모님도 힘드실 것 같아서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남편에게 아이 데려오라고 했다. 밖에서부터 조잘조잘 떠드는 아이 소리. 거실에 늘어진 장난감. 아이의 행동에 터져 나오는 웃음. 작은 아이 하나가 집안 풍경을 바꿨다. 남편도 아이가 오니까 집이 더 활기차진다고 말했다. 이제는 조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rFJvdFhPLKs_4bKceBSzAvFJoX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2:30:28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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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2) - 여유도 좋고 육아도 좋고.</title>
      <link>https://brunch.co.kr/@@6n8G/16</link>
      <description>아빠 생신 기념으로 오랜만에 가족이 모였다. 배부르게 외식하고 신나게 웃고 떠들고 저녁 지어먹고 케이크에 촛불까지 켜&amp;nbsp;완벽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친정엄마 찬스로 아이를 친정에 맡기고 집에 돌아왔다. 남편과 팔짱 끼고 지하철 타고 집에 오며 옛날이야기도 하고 아이 보고 싶다는 이야기도 하며 신나게 집에 돌아왔다. 뭐 하냐는 동생의 연락에 '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Zw5D2cldTPtBjSSyA2zFdDe6i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13:15:25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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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1) - 다이소 화장품 쵝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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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겨울처럼 춥지 않은 겨울이 있었던가? 기후변화가 걱정이 되면서도 많이 춥지 않아서 아이와 돌아다니기는 편하다. 오늘은 하원하고 버스 타고 다이소에 갔다. 아이도 나도 좋아하는 다이소. 이제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있고 구경하고 싶은 것도 있어서 &amp;quot;엄마 이것 좀 보고 올게. 멀리 가지 않을게.&amp;quot; 말하면서 인형도 구경하고 헤어핀에도 관심을 보인다. 재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euyM4VvqQE0MO3klbJEUppWlA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2:45:26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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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10) - 시간이 넉넉한 게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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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핫. 오늘은 버스 타고 어린이집 등원을 했다. 어제 눈이 많이 와서 주차장이 복잡하더니 이중주차된 차들 때문에 도저히 차를 뺄 수 없었다. 이리 빼고 저리 돌려도 각이 나오지 않아서 한참 진땀을 뺐다. 결국 버스행을 택했다.&amp;nbsp;평소와 다른 등원길. 멀지도 색다른 풍경도 아니지만 그냥 아이와&amp;nbsp;함께 버스를 탔다는 것만으로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됐다.이제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6iWUwEaY_N04b1xNFp_9jwbLK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3:02:13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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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5분) 육퇴일기 (9) - 육아도 기획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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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이 비처럼 내리던 날. 올해처럼 눈이 많이 오던 겨울이 있었던가 생각해 본다. 눈이 오면 아이만큼 나도 신이 나서 하원길에 아이 부츠와 눈 오리 만드는 장난감을 챙겼다. 어떻게든 놀어보려고 했는데 (요즘 잘 놀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눈이 비처럼 내려서 호다닥 집에 돌아왔다.  2024.01.17.수   ◼️ 긍정적인 일 오늘 아침도 &amp;lt;아웃풋 트레이닝&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8G%2Fimage%2FxhpMUP3bATt7Kz1K4N7KPvu7-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2:35:28 GMT</pubDate>
      <author>디디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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