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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을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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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백, No자극, 가끔 날카로운, 그리고 따사로운 삶의 공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9:5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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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백, No자극, 가끔 날카로운, 그리고 따사로운 삶의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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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stralia 대학에서 일 - 저물어 가는 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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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ustraila 대학교에서 직원은 크게 두개의 직군으로 나뉜다. 행정업무나 학생들의 수업과 연구가 잘 진행되도록 지원해주는 행정(Admin) 또는 기술(Technical) 직원과 학생들을 가르치거나(강사진) 연구를 시행하는(전임 연구원)&amp;nbsp;직원들이 있다. 특히 강사진은 역량이나 경험에 따라 Associate Lecturer, Lecturer,&amp;nbsp;Senior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mf9D9ePQJTXHBj_wjNY--awmo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7:51:22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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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특성화고 학생의 부모님들께 - 특성화고 학생들의 부모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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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고, 정해져 있는 답이지만 특성화고 학생을 둔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합니다.]  아직 어린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안 간다고 선언을 하거나, 대학을 갈 수 있는 학업능력이 없다고 한다면... '그래도... 좀 당황스럽긴 할 거야...' 나의 자녀들이 훗날&amp;nbsp;그럴 수도 있다는 가정을 마음속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BJ5wtuaZRr1DB3PXQh7EBO_vN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19 03:50:13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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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amp;quot;무재해 달성&amp;quot; 거짓말 않기. - 안전 후진국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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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본 글에 앞서, 글을 통해 한국과 호주의 안전체계에 대한 비교를 통해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에 대해, 분명한 것은 호주 안전체계가 무조건 우월하다는 것이 아니며, 우리나라의 안전 체계가 조금이나마 보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씁니다.*  본인은 &amp;quot;무재해 달성&amp;quot;을 해냈다는 자랑을 신뢰하지 않는다.  일단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한다.  첫째,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LI7VvqgD9h2SDgxaPtAX9x6tc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9 07:44:13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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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 후진국 맞다 -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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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이 나빠도 할 수없다.&amp;nbsp;대한민국은 안전 후진국이 맞다. 대한민국의 경제규모를 비추어 봤을 때, 많이 후진국이다.  2015년 기준으로 일을 하다가 사망이나 중상을 입은 사람의 수가 인구 10만 명 당 한국에서는 10.1명, 호주에서는 1.7명이다 [1]. 통계상으로 한국 근로자가에 호주 근로자보다 여섯 배가량 높게 일터에서&amp;nbsp;위험에 노출되어있다.&amp;nbsp;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1v_Vxh7KwbHGYmdzChbxObdXV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08:24:35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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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대학 가서 할 일 - 특성화고 학생들의 대학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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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장에서는 특성화고 출신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때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들을 살펴보았다. 이번 장에는 그럼 과연 대학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 에 대해 생각해본다. (본 장이 3장 다음 4장으로 소개되었어야 했는데 8장으로 써진 것에 대해 양해 바란다.)  앞서 3장에서 이야기했지만, 여러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고, 나중에 대학을 가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eYZnDkvbg8oVyjh3aCGZyiMsi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08:36:18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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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영어: 언젠가는 우리 다시 - 특성화 고등학생의 영어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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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친구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친구에게 질문했다. &amp;quot;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사람들 중에 누가 제일 영어를 잘해?&amp;quot; 영어가 모국어인 친구가 명쾌하게 대답했다. &amp;quot;어........ 다 못해.&amp;quot; 그렇다. 우리는 영어를 못한다. 다른 나라 말이니 못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오히려 내가 영어를 사용함으로써 대화에 참여하는 것에 상대방이 감사해야 하지 않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eDCcwUaUG_TqAb33kNULSO791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8 03:52:59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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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해외취업 첫 발: 컨퍼런스와 교육 - 특성화고 학생들의 해외취업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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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 취업을 이야기할 때는 유난히 조심스럽다. 왜냐하면 필자의 의도와 다르게 해외취업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과 유별남이 전해질까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일단 국내 취업과 해외취업은 여러분의 선택사항이며 어느 선택이 더 나을지는 여러분의 몫이다. 필자는 물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 있는데, 한국에서나 사방이 바다인 호주에서나 수영을 두려워하는 것은 마찬가지며,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kUOv36z4o3spIaneEDDk-6rA2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18 14:08:32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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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복궁 - 빛의 기록 - 서울의 경복궁</title>
      <link>https://brunch.co.kr/@@6nFN/8</link>
      <description>잘 쓰던 DSLR이 갑자기 고장 나서 였을까? 필름 카메라 SLR을 보는 순간 가슴이 다시 뛰었다. 또한 빛을 기록하는 녀석이 수년 어둠에 갇혀 있었다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 사실 DSLR을 찍을 때도, 필름 사진을 찍으리라 다짐하면서 비싼 필름들을 여러 개 사놓고 정작 찍지도 않은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다시 필름 사진에 다가가며, 과거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9pc6JNgrHw0tc4aM-iPZP5ZQ9qU.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8 05:57:35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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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경력에 날개라는 것이 있다면 - 특성화고 학생들의 10년 경력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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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이 회사 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일반적으로 두 가지 길 중 하나를 택하는 귀로에 놓이게 된다. 한 가지는 &amp;quot;경영&amp;quot;의 길이요, 다른 하나는 &amp;quot;기술&amp;quot;의 길이다. 두 가지가 존중되어야 하고 동등한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한 여러분들에게는 &amp;quot;기술&amp;quot;의 길을 걸어가 줄 것을 기대한다. (&amp;quot;기술&amp;quot;이 아니어도 본인이 발을 들여놓은 분야에서만큼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EYcZwRte1Zud0OuUT7LoiI-s1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16:33:36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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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어느 기업이라도  - 특성화고 학생들의 대기업, 중소기업 경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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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장에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하여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한다. 두 집단에서 나타나는 직무성향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대기업에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말을 건넨다. 여러분이 어쩌다 보니 원하지 않는 직무에 배정될 수 있다. 첫 번째 장에서 이야기했듯이 괜찮다. 이른 나이에 여러분은 자신에 맞는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u8hDTnFYrz6jpZpafdtXb0-am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8 16:13:18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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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학을 가려거든 - 특성화고 학생들의 대학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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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교육부 통계자료를 다시 인용하자면, 2017년 일반고 포함 전체 (58만여 명) 중 69%가 대학에 진학하고 35% 정도가 취업했다. (참고로, 산출 방법의 차이로 합이 100%가 되지 않는다) 특성화 고등학교의 경우 진학률이 32.8%, 취업률이 74.9%로 나타났다 [1]. 다들 어디로 취업을 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없지만, 많은 비율의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APYhnnjPPGRu0FoHc7a-slSaZ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05:33:53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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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다른 출발선, 다른 방향 -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대학진학</title>
      <link>https://brunch.co.kr/@@6nFN/3</link>
      <description>우리가 먼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여러분은 일반고 학생들과 다른 출발선에서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곳에 있다. 즉, 여러분에게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일반고 학생들의 것과 비교 할 수 없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덧붙이자면, 여러분만큼은 &amp;lsquo;좋아하는 것&amp;rsquo;과 &amp;lsquo;좋아 보이는 것&amp;rsquo;을 명확하게 구분했으면 한다 [1]. &amp;lsquo;좋아 보이는 것&amp;rsquo;을 쫓아가는 탓에 지금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UBdgce1AG2JQ7j8vvocnngcxY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16:33:08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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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더 많이 누림 -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건네는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6nFN/2</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고등학생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당신은?&amp;quot; 나의 물음에 그분께서는 단호하게 말했다. &amp;quot;난, 안가. 거길 다시 왜 가!&amp;quot; 혹독한 고교 시절을 보낸 그녀의 추억과 유연한 고교 시절을 보낸 나의 추억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2015년 호주 공영방송 ABC에서 한국 입시교육 모습을 흥미롭게 다뤘다. 대부분의 한국 고등학생들은 사설 학원에서 지식을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FN%2Fimage%2Fp5_8_XfEXi3IFLviFgR996vfH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ug 2018 15:30:00 GMT</pubDate>
      <author>맘을다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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