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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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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스스로를 알고 싶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삶과 제 눈으로 본 세상에 관해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0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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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문득 스스로를 알고 싶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삶과 제 눈으로 본 세상에 관해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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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취하지 말라'의 의미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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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에베소서 5:18)  성경은 '술 취하지 말라'라고 할 뿐 술 자체를 입에 대어서는 안 된다는 '절대금주'를 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술에 관한 다른 권고들을 찾아봐도 마찬가지입니다 (C.S. 루이스도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서 그와 비슷한 취지로 말했지요).  &amp;quot;늙은 여자로는 이와 같이 행</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57:46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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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아이들의 마음 (feat. 김현수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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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몇 년 전 명지대학교병원 정신과 김현수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정리해 두었던 글입니다.  - 요즘 애들이 선호하는 여행지 1순위는 놀이동산, 경치 좋은 곳 등등이 아니고 '와이파이 잘 터지는 곳' 은퇴하시는 조부모들은 와이파이 안 터지는 데로 가면 손주들이 안 놀러 온다고... 소풍을 가도 처음에만 놀고 중간부터는 모여서 폰게임을 한다  - 코로나로 취소</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18:12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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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십자가 없이 용서하시면 안 돼요?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53</link>
      <description>우리는 이전 글에서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우리 모두가 사망에 이르렀다가. 예수 한 사람의 의로 우리 모두가 구원받았음을 보았습니다(한 사람의 죄, 한 사람의 의).   그럼 이런 생각이 들 수 있겠지요.  '하나님이 정말로 모든 사람을 구원하고 싶으시다면, 예수를 믿으라는 조건을 걸 게 아니라 그냥 모두 용서하고 천국에 들여보내주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0:47:2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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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비효율을 감수하고,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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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기도하다가 감동이 와서 하나님께 외친 적이 있다. &amp;quot;주여, 저에게 한 번에 수백, 수천을 구원할 수 있는 은사를 주소서!&amp;quot;  나는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돌아온 답은 의외였다. &amp;quot;한 영혼도 제대로 품지 못하면서 어떻게 수백, 수천을 구원할 수 있겠느냐. 먼저 한 영혼을 온전히 섬기는 법을 배워라.&amp;quot;  뭐... 한 영혼</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18:09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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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Burden)과 짐(Load)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51</link>
      <description>크리스천인 우리는 성도들끼리 서로 짐을 나누고 함께 하면서 공동체를 이루어 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짐에 관해서 성경은 두 가지 상반된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갈 6:2)Carry each otherʼs burdens, and in this way you will fulfill</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5:03:4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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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누이의 소천과 천국 소망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50</link>
      <description>유방암으로 투병하던 시누이의 갑작스러운 소천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다. 그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치유의 표징을 주셨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소천 전날 병실에서 위독한 상황을 맞이하여 울면서 기도할 때에도 나는 결국 시누이가 살 거라고 믿었다. 이대로 누나가 죽는다면 아직 믿지 않는 내 남편이 어떻게 하나님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선하신 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5:24:57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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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위 선택의 구체적 기준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49</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행위의 중요성에 관해 얘기해 보았습니다('행위'의 의미). 이번에는 고민되는 상황에서 어떤 행위를 선택할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 기준을 얘기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모두 아는, 성경의 유일한 율법인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에서 나옵니다. 즉 내 행위가 '하나님의 뜻인가, 이웃에게 덕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예</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2:49:39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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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리더의 '권면'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48</link>
      <description>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갈라디아서 6:1)Brothers and sisters, if someone is caught in a sin, you who live by the Spirit should restore that person</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4:27:50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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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도의 편지, 그 수신인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47</link>
      <description>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고린도후서 3:3)   저는 처음부터 초자연적인 기적을 통해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내 생애 최고의 기적)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해 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17:48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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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위'의 의미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46</link>
      <description>'행위'는 크리스천에게 다소 어려운 주제입니다. 성경 어디에서는 중요하다 그러고, 어디에서는 안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일단 구원은 우리의 행위와 관계없이 예수님의 십자가와 그를 믿는 믿음으로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압니다.  그러나 진짜 구원에는 스스로 죄인이라는 깨달음과 회개, 그리고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뜻에 따르는 순종이 동반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7:09:4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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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한 목회자들의 죄를 바라보는 자세 - 하나님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45</link>
      <description>얼마 전 어떤 분과 대화를 나누던 중 최근에 구설수에 오른 한 유명 목회자의 치부에 관한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그 목회자의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의 행보가 너무 실망스러워서 혼란스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그 목회자가 정말로 잘못을 했는지에 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신실한 주의 종으로 알려진 유명한 목회자들이 죄에</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4:02:17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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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의 죄, 한 사람의 의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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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로마서&amp;nbsp;5:19)  저는 불신자일 때부터 예수님을 믿고 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기까지 '원죄'의 개념이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우선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만드시고 사단의 시험을 허락하신 이유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그것으로 하나님을 선택할</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6:54:1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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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아부다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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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초 미국에서 귀국 후 해외살이에 지쳐서 당분간 해외여행은 가지 않겠다고 결심한 데다가, 도시보다는 자연을 좋아하는 편이라 모든 것이 인공적이라는 두바이에는 전혀 흥미를 가진 적이 없는데, 여기 꼭 와보고 싶다는 아들 때문에 하는 수 없이 크리스마스 시즌에 오게 되었습니다.   출발 전까지 기대는커녕 피곤하고 귀찮은 마음으로 떠났는데 결과적으로는 즐겁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r%2Fimage%2FKRuUCFESd6gqMerjcR1iwWkaCA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1:13:04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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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언'이라는 은사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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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처음부터 초자연적인 기적과 함께 신앙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내 생애 최고의 기적), 소위 성령사역이라 하는 일들에 열려 있었습니다. 방언도 비교적 일찍 받았지요. 섬기던 교회 지체들도 다들 방언을 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논란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미국에 있으면서 조심스럽게 &amp;lsquo;방언은 성경적이지 않으니 하면 안 된다&amp;rsquo;는 권면을</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19:34:4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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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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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망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비교적 분명하게 보이는 것들이 있었다.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아직 공부머리가 깨지 않았을 때부터 과중한 학업을 강요한다. 이것은 일종의 학대이다. 그 과정에서 귀한 주의 자녀들의 몸과 마음이 파괴된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학업을 강요하면 신앙과 인성을 교육할 기회가 없어진다.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해 배우지 못한</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09:13:05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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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여행, 부산</title>
      <link>https://brunch.co.kr/@@6ntr/239</link>
      <description>이전 글 https://brunch.co.kr/@mychoi103/238  경주 둘째 날 숙소가 없어서 밤중에 급히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부산은 대도시라 그런지 이런 연휴에 사람이 몰려도 충분히 수용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관광지와 조금 떨어진 곳에서는 숙소 구하기 비교적 쉬웠어요.  해운대 근처에서 자고 느지막이 일어나니 10시가 넘었더군요. 전복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r%2Fimage%2F_-qrhvhQvUJV_YluF-NPL3Jzz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3:33:19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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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여행, 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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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석 연휴에 경주 &amp;amp; 부산 여행을 다녀왔어요. 먼저 경주 편입니다.  이번 연휴가 긴데 중간에 당직이 하루 걸려서 딱히 여행 계획을 못 세우고 있다가, 명절 양가 미션을 마치고 갑자기 오후 늦게 출발하게 되었네요. 남편이 황리단길의 한옥호텔 예약이 된다 해서 '이 황금연휴에 당일 예약이라니?' 하고 반신반의하며 왔는데 역시나... 날짜를 착각한 것이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tr%2Fimage%2FMobA65wthLWkBYEd7cImxZd4g3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2:38:22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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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를 버리고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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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날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동일하게 양심에 화인 맞아 그것이 죄인 줄도 모르고 매일 저지르는 죄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12.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 There is only one Lawgiver and Judge, the</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56:23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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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중과 제자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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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은 삼십에 예수를 판 유다? 십자가형을 명한 빌라도?  저는 예수를 죽인 것은 &amp;quot;군중&amp;quot;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당시 '호산나 호산나' 외치며 경배하다가 5일 만에 입장을 바꾸어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라고 외친 그 군중들 말입니다.   마태복음 27장 22. 빌라도가 이르되</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3:54:06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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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누이를 위한 기도 -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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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지를 만드시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어(창세기 2:7) 생명을 주신 주를 찬양합니다. 주께서 주신 생명, 그 삶과 죽음이 모두 주께 달려 있음을 고백합니다. 언제 어디서고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실(시편 90:3) 권한 또한 주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한낱 흙에 불과한 사람을, 그것도 아담으로 인</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5:45:31 GMT</pubDate>
      <author>밍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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