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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ady wri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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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꾸준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무엇이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3:31: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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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무엇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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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2020 - 새해 소원: 꿈꾸는 어른이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nzw/8</link>
      <description>Beginning of New decade. 말은 이래도 거창할 것 없이, 내 인생에서 손에 꼽힐 만큼 별 일 없이 맞이한 새해. 어릴 때는 그저 여느 날과 다름없는 '1월 1일'에 무수한 의미를 부여하고, 빠르게 나이를 먹어 괜찮은 어른이 되는 것을 꿈꿨다. 서른 즈음이면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좋은 어른이 될 거라고 확신했다.   새해, 새날에 떡국과</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11:45:03 GMT</pubDate>
      <author>steady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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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고 채우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6nzw/6</link>
      <description>비워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채워야 비워낼 수도 있다. (어쩌면 밀어내는 것일 수도.) 나이 서른을 넘기고서야 깨닫게 되는 것들.   애초에 미니멀리스트는 꿈도 꿀 수 없을 만큼 무언가 수집하고 쟁여두는 것을 좋아하는 나는,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이전보다 잘 비워내고 잘 포기한다. 몇 년을 묵혀두었던 옷더미도 불현듯 정리해서 한 번에 내어버리고,</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05:54:21 GMT</pubDate>
      <author>steady wri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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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고 싶은 것들 - 취향이 온다, 새로운 세계가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6nzw/3</link>
      <description>하루에도 무수한 글을 접하고 소비하고, 또 대다수는 그대로 흘려보낸다. 회사에서 기획 그 어딘가에 있는 일을 하고 있는 나는 본의 아니게 매일 많은 글을 쓰고, 읽고, 검토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사용한다. 그러다 보니 개중에 기억에 남는 것들은 손에 꼽힐 정도. 그중에 꼭 다시 보고 싶은 것들은 메모장에 옮겨두거나 빠르게 스크린샷 해서 사진 폴더에 묶어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1pYrb_5Wq7JK7bWrlPNEbxjH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5:12:36 GMT</pubDate>
      <author>steady writer</author>
      <guid>https://brunch.co.kr/@@6nzw/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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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무엇이든.</title>
      <link>https://brunch.co.kr/@@6nzw/2</link>
      <description>내 방에는 여러 권의 노트가 즐비해 있다. 여행 가서 기념품 대신 사모은 것, 길 가다 쓸모 있어 보여 구매한 것, 그저 예쁘길래 또 하나. 개중엔 운이 좋아 다 쓴 노트도 있지만 반틈 정도 기록하다 내쳐진 것들이 몇 배는 더 많다. 엄마는 안 쓸 거면 버리라지만 각각의 노트에, 내 일상의 조각들이 흩어져 있어 도무지 버릴 수가 없다. 그래서인지 날로 늘어</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2:59:33 GMT</pubDate>
      <author>steady writer</author>
      <guid>https://brunch.co.kr/@@6nz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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