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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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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둘과 함께 자라기 위해 제2의 삶을 살고자 하는 저는. 꿈꾸는 워킹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5: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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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둘과 함께 자라기 위해 제2의 삶을 살고자 하는 저는. 꿈꾸는 워킹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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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퇴사일기3. 공부를 시작하다 - 굳은 머리를 쥐어짜며 독서실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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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으로 고민이 많았다. 난 앞으로 전업맘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 또다시 직장으로 들어가야 할 것인가.  사실 전업맘으로 살고 싶은 마음도 살짝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 이유 중 하나는 신랑! 바로 신랑이다!! ㅎㅎ  신랑과 나는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로 만나 2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친구처럼 많은 대화도 나누고 고민도 서로 들어주는 일반 부부들보다는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1T%2Fimage%2FU7srzqXpjUcZsG4fhzKcTglV48s.JP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6:10:28 GMT</pubDate>
      <author>꿈꾸는 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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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퇴사일기2. 친정엄마와 함께 떠난 스페인 - 퇴사후에 필수코스: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o1T/4</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가장 먼저 계획한 것은 바로 여.행. 이었다.  '여행'을 갔다와야지 퇴사를 하고 무언가 했다는 당당함과 안도감이 들 것 같았다.  이번 여행은 사실 혼자가려고 했다.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필요했고, 이상하게도 퇴사 후의 여행은 나홀로 사색에 잠기고 인사이트를 넓히고 앞으로의 나의 플랜이 줄줄줄 나와야 할 것 같은 오버스러운 생각이 들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1T%2Fimage%2FlGpvQLhq4PtdU5Qh4X7PwsCT5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6:21:25 GMT</pubDate>
      <author>꿈꾸는 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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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퇴사일기1. 부장님 회사 관두겠습니다. - 13년 외식업 마케터. 이제 퇴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o1T/3</link>
      <description>치밀한 계획과 시간을 가지고 퇴사를 한 건 아니었다.  근무 중 부장님 등짝을 보았는데 그래 오늘 말해야겠다. 오늘이다. 심장을 울리는 두근거림에 그 날 바로 퇴사를 하겠다고 얘기했다.  마지막 다녔던 회사에선. (13년간 3군데에 회사를 다녔다. 3년 5년 그리고 여기 5년 7개월) 우리 부서에서 여직원은 다들 사원들. 나만 과장이었다.  20대~30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1T%2Fimage%2F_69ldPWyV0vFsqmTVceSzgSFm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05:59:23 GMT</pubDate>
      <author>꿈꾸는 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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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라는 사람의 반차 - 나 오늘 반차예요. 룰루랄라</title>
      <link>https://brunch.co.kr/@@6o1T/2</link>
      <description>신랑이 가기로 한 둘째 어린이집 면담이 있는 날인데 업무 때문에 못 가게 되어 부득이하게 오후 반차를 내게 되었다.  반차. 추석 연휴 시작되기 며칠 전이라 눈치도 보이고 업무도 많은데 난 엄마 역할도 해야 하는 엄마 사람이기에 반차를 내게 되었다  내기 전까지는 눈치도 보이지만 내고 나서는. 반차 내고 면담 가기 전까지 '나는 자유다!'라는 생각에 뭐 할</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1:24:07 GMT</pubDate>
      <author>꿈꾸는 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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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 둘의 워킹맘입니다. - 워킹맘으로 살 수 있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o1T/1</link>
      <description>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아들 둘의 엄마 : 하나는 7살. 하나는 4살 둘 다 남자 ㅎㅎ 셋째를 낳아도 남자일 것이다. 여자는 없다.. (나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12년 차 외식업 마케터 과장 : 그중 2년은 육아휴직. 그리고 쉬었던 적은 대략 3달 정도뿐. 외식업. 아는 사람들은 요식업이라고도 하는데 그 단어를 난 싫어한다. 왠지 조금 저렴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1T%2Fimage%2Fgv3KK5nF0jKO-Lb5-Kzirf0Z7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18 08:17:22 GMT</pubDate>
      <author>꿈꾸는 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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