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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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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 아침도 좋아할 수 있었으면,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웃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잠시 잊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9:0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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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아침도 좋아할 수 있었으면,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웃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잠시 잊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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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출근길에  여행을 꿈꿔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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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마다 각자 좋아하는 노래가 있듯이, 유난히 좋아하는 소리도 있다.  나에게는 늦잠을  실컷 자고 일어난 일요일 늦은 아침에 부엌에서 '도닥도닥' 하고 들려오는 엄마의 칼질 소리가 그랬다. 자고 또 자도 되는 일요일, 열한 시가 다 되도록 침대에서 늦잠을 자고 일어나면 부엌에서 들려오던 엄마의 칼질 소리가 참 좋았다. 내가 늦잠 자는 동안에도 나를 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m%2Fimage%2FADiuEHrYhwqGb25tAqS4uW32Q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1:23:23 GMT</pubDate>
      <author>정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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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하게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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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별을 겪으며 무언가를 배울 수도 있을까?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면서 의도했던 아니던 소중했던 것들과 이별을 겪게 된다. 미친 듯이 좋아했거나 영원히 계속될 것 같은 것들과도 시간이 지나면 이별의 순간이 찾아오고, 그렇게 이별을 겪으며&amp;nbsp;한 살 한 살 어른이 되었다. 어린 나를 가슴뛰게 했던 젝스키스와 Hot가 해체했고, 주말마다 나를 웃게 해 주던 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m%2Fimage%2F4q6anJiumBJqMryt46FJKB1Ia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0:30:51 GMT</pubDate>
      <author>정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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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빈둥거림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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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정말이지 OTT의 시대인 것 같다. 보고 싶은&amp;nbsp;프로그램을 찾아 하나 둘 정액제에 가입하다 보니&amp;nbsp;유튜브에 넷플릭스, 왓챠까지 어느새 월정액으로 세 가지나 보고 있다.&amp;nbsp;그중에서도&amp;nbsp;내가&amp;nbsp;요즘 주로 보는 것은 왓챠다 왓챠에서&amp;nbsp;&amp;nbsp;'하이킥 시리즈'나 '웬만해선 그들을 말릴 수 없다' 같은 &amp;nbsp;옛날 시트콤을 주로&amp;nbsp;보는데, 엄밀히&amp;nbsp;말하면 본다기보다는 듣는다는 표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m%2Fimage%2FTuyY0rU1wpiW3skJRvEvYWGNj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0:00:04 GMT</pubDate>
      <author>정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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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했던 그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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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사랑스러웠던 드라마 캐릭터는 누구였을까?   2016년의 나는 드라마 &amp;lt;또 오해영&amp;gt;의 '그냥(?) 오해영'과 사랑에 빠졌었다.   모두에게 선망의 대상이던 이름이 똑같고, 예쁘고, 날씬하고, 공부도 잘해서  여신취급을 받던 '예쁜 오해영'이 아닌 '그냥 오해영'.  나는 '그냥 오해영'이 너무 좋았다.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내일이면 남편이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tm%2Fimage%2FKbE-Oit71qUyossIjdfO3VM6W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23:56:47 GMT</pubDate>
      <author>정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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