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워킹노마드</title>
    <link>https://brunch.co.kr/@@6pfk</link>
    <description>✅ 15년간 업계에서 살아남은 마케터가 작성하는 마케팅 인사이트 저장소 ✅ 카카오채널: 코어브릿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5: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 15년간 업계에서 살아남은 마케터가 작성하는 마케팅 인사이트 저장소 ✅ 카카오채널: 코어브릿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p-VG77MDnvEAoKfr08ouLqrgIQ4.png</url>
      <link>https://brunch.co.kr/@@6pfk</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브랜드블로그 대행사가 말하는 방문자수가 늘지 않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pfk/28</link>
      <description>협회 블로그를 처음 마주했을 때 늘 비슷한 인상을 받습니다.   정성은 느껴지는데, 사람의 온기는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글은 있는데 누가 읽고 있는지는 알기 어렵고, 계속 운영은 되는데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자연스러운 결과에 가깝습니다.    협회 블로그는 애초에 쉬운 조건에서 시작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s_3_MMIgI94YAcyZgDBQm2gLzNM.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0:43:03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28</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스토리텔링 고객과 감성적 연결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fk/2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워킹노마드 입니다.  이제 시장에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능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고객들은 단순한 구매를 넘어 브랜드와의 감성적 연결을 원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브랜드 스토리텔링'입니다.  강력한 스토리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저는 13년 동안 소비재브랜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JJ0mS3iTBebKX1EtpPOQVYqdH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46:32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27</guid>
    </item>
    <item>
      <title>디지털노마드 투잡에서 본업으로 전환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fk/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워킹노마드 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부업을 시작하고 그것을 주된 수입원으로 발전시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정적인 월급을 포기하고 전업으로 전환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인 것 같아요.  저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 본격적으로 퇴사를 결심한 뒤 사업체를 꾸리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거든요.  저를 성공케이스로 소개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_QgfX3-33BmhDtdvjgVKauw9N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38:59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26</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현실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6pfk/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워킹노마드 입니다.  세계를 누비며 일하는 자유로운 삶.  디지털 노마드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이런 이미지를 떠올리실 겁니다.  저도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거의 온라인으로 소통을 하기 때문에 여러 나라를 오가면서 일하는 편이예요.  한편으로는 제가 해외구매대행도 하고 있어서 시장조사 겸 다양한 국가를 출장을 겸해서 다니고 있답니다.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0-hy2FB3gcuWBw0gGZ_ZNi6t5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30:35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25</guid>
    </item>
    <item>
      <title>디지털노마드 사업가의 초심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fk/2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워킹노마드 입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의 그 뜨거운 열정과 선명한 비전을 기억하시나요?  시간이 지나고 일상에 파묻히다 보니 종종 그 초심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서는 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는 고객사에 대한 집중력이 흐려질때 보려고 초반의 좋은 시절(?) 카톡창을 프린트해두고 있답니다.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SAhKgS5iGtkB7j6uIq3MRJ3e4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21:34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24</guid>
    </item>
    <item>
      <title>디지털노마드 퇴사전 필수 체크리스트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pfk/19</link>
      <description>13년 동안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한 지 이제 3년차가 되어간다.  그래도 주변인들에게는 자리를 잡아가는 것처럼 보이는지 요즘따라 오랜만에 연락이 와선 자영업을 하는 것이 어떠한지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단호하게 다닐 수 있을때까지는 무조건 다니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닥쳐서 나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1aGYkgJBJrSt2Pgf4acxsetxD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13:03:26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19</guid>
    </item>
    <item>
      <title>왜 상사는 핑거 프린세스가 될까? - 직접 서칭 하지 못하는 병에 걸려버린 상사를 위한 대변</title>
      <link>https://brunch.co.kr/@@6pfk/18</link>
      <description>&amp;quot;김 대리, 이거 뜻이 뭐야?&amp;quot;  부하직원이 올린 보고서를 보다가 이해가지 않는 부분을 굳이 불러서 세워놓고 묻는 상사들은 대체 왜 그런 걸까? 요즘 같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나보다 더 비싼 핸드폰을 쓰시면서도 직접 서칭을 못하는 우리의 상사들. 일정 직급이 올라가면 아주 사소한 것들도 아랫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상사들이 제법 많다.  그들은 어느 순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lYHmFKo_MThXt43e0dHWOh7yf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5:14:41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18</guid>
    </item>
    <item>
      <title>팀장이 퇴사 마려운 순간? - 오늘도 고이 접어 넣은 사직서 한 장</title>
      <link>https://brunch.co.kr/@@6pfk/17</link>
      <description>팀장이 된 후로 모임을 할 때마다 금액으로 환산하는 버릇이 생겼다. 월요일 오전마다 열리는 1,500만 원짜리 부서장 미팅. 참석하는 부서장과 임원들의 대략적인 시급을 합산하여 얻은 통계이다. 가벼운 농담으로 시작되지만 어느 순간부터 다들 주눅 들고 눈치를 보면서 말을 아끼는 분위기가 오늘도 반복되었다. 2시간 동안 나에게는 총 다섯 번의 발언 기회가 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rm6U9VeJySc_caxqSB4iKXHhgC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0:49:59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17</guid>
    </item>
    <item>
      <title>팀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3가지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6pfk/3</link>
      <description>팀원들이 긍정적인 기운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팀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 팀원들은 주어진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이는 회사의 실적이 상승하면서 동시에 복지 수준이 높아지는 순환이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팀장은 어떻게 팀원들의 행복을 북돋을 수 있을까?   피드백의 경청 팀원들의 피드백을 경청하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_eREJgZJXOJ30AeAqEurNXu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09:11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3</guid>
    </item>
    <item>
      <title>똑똑한 팀장이 상사와 소통하는 방법 - 상사와 소통할 때 기억해야 하는 5가지&amp;nbsp;팁</title>
      <link>https://brunch.co.kr/@@6pfk/9</link>
      <description>팀장에게 가장 곤혹스러운 것 중 하나는 바로 상사와의 소통이다. 아래로 팀원의 실적과 멘털을 챙기면서 보고와 향후 핑크 빛 미래를 그리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루 8시간 이상 회사에 출근하는 이상 일은 즐거워야 하고, 즐기고 싶다면 상사와 제대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워두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상사는 부하 직원에게 어느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70FAcx87VF-57dQ-3qpRJSUYnEo.gif"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02:32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9</guid>
    </item>
    <item>
      <title>이직할 확률이 낮은 직원 채용하기 - 오랫동안 일 할수 있는 팀원을 채용하기 위한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pfk/8</link>
      <description>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사업주 중 81%는 회사 운영 시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부분으로 신규직원 채용을 꼽았다. 그리고 근로자의 퇴사 사유 중 두번째로 높은 것은 기존 팀장 혹은 팀원과의 불화 때문이라고 했다.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불협화음이 없을 수 없으나, 채용 과정에서 퇴직 확률을 조금이나마 낮추기 위해 고려할 수 있는 사항들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5MLq2NR5onfdCqq9VUZQSO1y3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02:08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8</guid>
    </item>
    <item>
      <title>팀 문화를 만들어가는 3단계 - 팀원들이 소속감을 느끼는 팀으로 만드는 테크트리</title>
      <link>https://brunch.co.kr/@@6pfk/7</link>
      <description>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근로자의 77%는 팀 문화가 업무를 대하는 태도에 영향을 끼친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여러 명의 팀원들을 조율해서 하나의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은 팀장에게 요구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이며, 이러한 팀 문화를 만들어가는 3가지 단계를 정리해보려 한다.   팀원들의 참여 유도 팀장이라면 우선 팀의 단체 활동을 해나가는데 회사에서 지원받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m7ELw94OyRMBe_0eZ8KNw3fDm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00:31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7</guid>
    </item>
    <item>
      <title>첫 출근인데, 제가 팀장이라고요? - 낀 팀장의 좌충우돌 회사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fk/6</link>
      <description>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출근한 첫날. 옆에 서있던 인사팀 담당자가 새로운 팀원들에게 나를 '새로 오신 팀장님'이라고 소개했다. 두 귀를 의심했지만, 내 자리에 붙어있는 이름표에는&amp;nbsp;'마케팅팀 팀장'으로 또박또박 직책이 표기되어 있었다. 전임 팀장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경력자인 내가 팀장이 되었다는 것이 인사팀 담당자의 설명이었다. 직책자의 경험이 전무했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pfk%2Fimage%2FpKfh1-S2NPR7S-gnYZnulbnFi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5:59:32 GMT</pubDate>
      <author>워킹노마드</author>
      <guid>https://brunch.co.kr/@@6pfk/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