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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미로</title>
    <link>https://brunch.co.kr/@@6phl</link>
    <description>이과 나온 문과생. 미루기의 달인. 반 강제적으로 제9회 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에 도전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4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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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과 나온 문과생. 미루기의 달인. 반 강제적으로 제9회 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에 도전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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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한 나와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것 - 나를 인정하고, 나와 함게 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phl/15</link>
      <description>우리는 평생 단 한 명의 사람과 함께하게 된다. 바로 나 자신이다.  아주 극단적으로 이야기해보자면 가족은 안 맞으면 독립하고, 친구는 아니다 싶으면 끊어내고, 배우자는 못 살겠음 이혼하면 되지만 나는 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계속해서 함께해야 한다.  진정한 내 인생의 동반자인 셈이다.  나는 항상 어딘가 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4:01:59 GMT</pubDate>
      <author>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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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방 만들기 - 내 스스로를 사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hl/14</link>
      <description>김신지 작가의 &amp;quot;평일도 인생이니까&amp;quot; 책을 좋아한다. 입가에 미소를 잔뜩 띄우고 평일 점심시간에 모두 완독한 책이다.  그 책에서 나에게 가장 깊은 여운을 남겼던 부분은 평창 올림픽 때 근처 꽃집이 모두 성황을 맞았다는 이야기였다.  외국에서 온 선수단이 평창 올림픽 기간동안 머무는 숙소에 꽃을 두기 위해 근처 꽃집들을 찾았다는 이야기.  단 2주간 머무를</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4:01:58 GMT</pubDate>
      <author>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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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비워내기 - 분류별로 나눠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phl/13</link>
      <description>나와 나를 좀 먹는 내 감정을 사이 나쁘게 분리하였다면, 다음 단계는 감정 비워내기이다.  이미 감정을 분리하는 것만으로도 평소 내었던 욱(분노)의 약 80%, 신경질(짜증)의 약 60% 이상이 줄었으며(주관적으로 느낀 과학적인 아무 근거 없는 데이터니 그냥 넘어가주세요) 그로인해 자매품으로 이불킥과 감정의 널뛰기가 어느정도 해소되었다.  감정을 분리하는</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4:01:58 GMT</pubDate>
      <author>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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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분리하기 - 나와 내 감정 분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phl/12</link>
      <description>처음부터 내가 &amp;quot;그래 결심했어! 나는 감정 쓰레기통을 만들거야!&amp;quot; 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단지 내가 처음부터 간절히 바랬던 것은, 부적절한 순간에 욱하지 않고 그 일들로 인해 밤에 이불킥을 하지 않으며, 상처나 분노를 느낀 일은 건전하게 해소하고, 기나긴 휴유증으로 부터 벗어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일이었다.  처음으로 내가 시도한 것은 당연하게</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14:01:58 GMT</pubDate>
      <author>안미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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