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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tagir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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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속 이야기를 감추려는 욕망과 나누려는 욕망 사이, 그 끝없는 투쟁 속에 비로소 무언가를 끄적이기 시작한 사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생각들에 글이라는 옷을 지어 입히려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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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이야기를 감추려는 욕망과 나누려는 욕망 사이, 그 끝없는 투쟁 속에 비로소 무언가를 끄적이기 시작한 사람. 미처 말이 되지 못한 생각들에 글이라는 옷을 지어 입히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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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소리에 대하여(On Bullshit) - 해리 G. 프랭크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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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개소리의 본질은 그것이 거짓이라는데 있는게 아니라 그것이 가짜phony라는데 있다. 이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리는 가자 또는 모조가 어떤 측면에서는 (진짜라는 점을 제외하면) 실제의 사물에 비해 열등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또한 진짜가 아니라는 것은 어떤 다른 면에서 단점일 필요도 없다. 결국 그것은 틀림없이 정확한 복제품일 수도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CH7X-R0FGuSd1koZWc5R77gWW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01:19:38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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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아워스(The Hours) - 순간 이후의 시간들을 견디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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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디 아워스(The Hours)는 '댈러웨이 부인'이라는 키워드로 연결된 세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amp;lsquo;순간&amp;rsquo; 이후 도래하는 지난한 &amp;lsquo;시간들&amp;rsquo;을 견디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들은 각자 1951년 미국 LA를, 1923년 영국 리치몬드를, 2001년 뉴욕을 살아간다.     그들은 종종 누워서 그 시간을 견딘다.    혹은 우두커니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C4e2WwxzE-kaOGIWbLZNFnSxi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12:08:30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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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 김광석(1964-1996) 노래, 김윤성 작사, 한동헌 작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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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결같은 빗속에 서서 젖는 나무를 보며 눈부신 햇빛과 개인 하늘을 나는 잊었소  누구 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한결같은 망각 속에 나는 움직이지 않아도 좋소 나는 소리쳐 부르지 않아도 좋소  시작도 끝도 없는 나의 침묵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오  무서운 것이 내게는 없소 누구에게 감사 받을 생각 없이 나는 나에게 황홀을 느낄 뿐이오  나는 하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4kkqolDkS9G9ozsaPV5IMNXDH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1:03:56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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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드에서는 직관에 양보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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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드에서는 또 어떻고요? 골프 라운딩이 펼쳐지는 필드에서는 생각이 비집고 들어올 구멍이 너무도 많고 너무도 큽니다. 축구나 농구, 테니스나 아이스하키처럼 상대의 액션 action에 대한 리액션 reation 위주여서, 상대의 액션에 대한 리액션을 순간순간 민첩성하게 처리해야 하는 스포츠들에서와는 달리, 골프에서는 모든 것이 새로운 액션이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gnB6Gt3RzKMnTijANz-ktLtOm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47:43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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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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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도 확인했겠다, 해결책도 알았겠다, 장비도 손봤겠다, 이제는 연습만 하고, 또 연습한 대로 필드에서 잘 하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그러나 문제를 파악하는 것과 문제를 해결하는 것, 지혜와 지혜로운 인생은 크게 다르다&amp;hellip;지혜의 대립물이란 지혜를 모르는 것(이것은 고치기가 쉽다)이 아니라 자신이 옳다고 아는 것에 따라서 행동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X1m5wA6Ngj7-5DBBBF4S39PMs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47:18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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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무당을 위한 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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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슨으로도 해결되지 못한 문제들이 남습니다. '그래, 내 스윙을 이루는 기다란 체인, 그 체인의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가 보는거야!!!(참조: https://brunch.co.kr/@atttagirl/22)'하는 결연한 의지가 다시 한번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이때도 레슨은 진행중).   수많은 사슬의 고리 중 가장 취약한 고리가 과연 이 고리인가 아니면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QjGp_QtiLFVuryTb2j2QTz6Um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8:19:11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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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슨 쌤 찾아 삼만리 (feat. 도라에몽 암기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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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운의 연쇄가 끝나는 지점에는 이전의 성공이 초심자의 행운, 일명 '쎄뻑 pure luck'이었는지, 아니면 진정한 잠재력이었는지를 증명해야 하는 순간이 어김없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 출처: https://medium.com/@yingyingzux/beginners-luck-vs-real-talent-e5647d1ebe10&amp;nbsp;]   가파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7nLSI5XdoO3TaZGYOhFbjm31vr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8:05:32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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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포모어 징크스: 골프 2학년에 다가오는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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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들은 1학년, 어서어서 배우자~~!!&amp;quot;고 큰소리로 노래하던, 순수하고 호기롭던 골프 1학년은 어느덧 2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휙' 하며 초심자의 행운은 어느새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를 슬며시 메꾼 것은 2학년의 저주, 소포모어 징크스 sophomore jinx 입니다. 비기너스 럭이란, 비기너가 아닐때는 더이상 작용하지 않는 종류의 행운이 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pyYrtM5aaU2UQu_zjcax_be-Q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50:10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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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기너스 럭: 골프 1학년에 찾아오는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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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 모를 신인이 혜성처럼 등장해서 몇백만 부가 팔리는 소설을 쓴다, 혹은 주식투자에 경험이 전무한 사람이 난생 처음 한 투자에서 30억을 번다, 는 식의 다른 사람 아닌 바로 내 이야기였으면 하는 이야기들. 이런 소식을 접할 때 우리는 종종 그것을 비기너스 럭 beginner's luck 혹은 초심자의 행운이라 정의합니다. 꼭 엄청난 성공과 결부된 거창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WqSthS3AJ5Nweq61IiQ15wwydV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49:44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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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인을 위한 마스크 - 요네하라 마리(1950~2006),  발명 마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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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리에 마스크를 쓴 사람이 무척이나 늘어났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꽃가루 알레르기의 계절이 도래하는 시기가 꽤나 이른 것 같다.   하기야 머잖아 '꽃가루 알레르기의 계절' 같은 말은 '겨울'과 함께 사어死語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따뜻해지다가는 1년 중 절반은 여름, 나머지 절반은 봄이 될 테니까. 항상 꽃이 만발해 있다 보면 '콧물 줄줄, 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gO8TGFSygOdqDPI_hF2YK9a92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2:07:33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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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윙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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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프를 하고 나서는 그전에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할 필요가 없었던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열거하자면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단골처럼 무척 자주하게 되는 생각은 '배움' 과 '성숙'에 관한 것입니다.  이를테면, 배우는 과정이란 '뭘 모르지만 모르는것 치고는 잘함'에서 '조금 알게 됐는데 더 못하게 됨'으로, 그리고 '조금 더 많이 알게 됐는데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0TmMeVX_3P2rfeH56bY85GRHs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06:41:40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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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 2. 안나 카레니나 법칙 2</title>
      <link>https://brunch.co.kr/@@6qCM/22</link>
      <description>아리스토텔레스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아리스토텔레스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현기증 나도록 저세상 난이도를 자랑하는 스윙의 관리란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저는 그 답을 안나 카레니나 법칙의 고대 철학버전에서 찾는 것으로부터 출발해 보겠습니다.  실패하는 데는 여러 방법이 있다(피타고라스학파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쁜 것은 무한하고 좋은 것은 유한하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Z_Qa3-WFt0hrqmBdhVRI1d916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23:21:23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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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 1. 안나 카레니나 법칙 1</title>
      <link>https://brunch.co.kr/@@6qCM/21</link>
      <description>행복한 가정은 다 비슷한 모양새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의 방식으로 불행하다. All happy families are alike; each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  레프 톨스토이(1847-1910)의 소설 &amp;lt;안나 카레니나&amp;gt;는 소설 자체의 내용만큼이나 잘 알려진 몇몇 문장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u7yoGyfx2x4FGBEX7QrR_b8gv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8:04:48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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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의 신이 주무시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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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프의 신이 주무시는 날골프의 신이 주무시는 날  특정한 운동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경기에서의 루틴한 의식을 만드는 것도, 실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루틴한 연습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무엇보다 그런 루틴들이 중요한 진짜 이유는 루틴을 유지해야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때문입니다.  4년 전 미국에 살 때의 일입니다. 저희 집 10분 거리에는 잭 니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RcDnsjk4aff2vS02DRToGRMGr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4:12:37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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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영역과 행동영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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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영역과 행동영역  골프에 프리 샷 루틴이라는 것이 있다면, 더 넓은 의미에서의 루틴도 있습니다. 매일이든, 며칠에 한 번이듯 몇 주에 한 번이든, 일관되고 꾸준한 방식으로 유지하려는 일련의 행위들, 즉 연습입니다.  그렇다면 이 루틴으로 실전에서의 효과를 이끌어낼 비법이 존재할까요? 연습을 통해 배움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테드 ted.com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E-MC4-Jj1sOz7ENuXdxJxsVRq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3:30:41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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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샷을 기원하는 몸과 마음의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6qCM/12</link>
      <description>골프에는 '프리 샷 루틴 pre-shot routine'이라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공을 치기 전 자세를 점검하거나 긴장을 풀면서 스윙을 준비하는 일관되고도 규칙적인 일련의 행동입니다. 이 루틴은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골퍼마다 나름의 연습과 경험의 축적으로 습관처럼 몸에 배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류의 루틴은 골프뿐 아니라 다른 스포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NnvAHlwNSRZTsakErn6EX-sCl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2:30:01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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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가 범인이라고요?  - 인과관계와 상관관계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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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프를 배우고 얼마 안 됐을 때부터 스윙이 멋지다고 평가받는 선수들의 동영상을 열심히 보았습니다. 그게 좋다는 조언도 자주 들었고요. 여러 선수들의 드라이버샷, 아이언샷을 반복적으로 재생해주는 동영상들이 넘쳐서, 정면으로도 보고 측면으로 보고, 원래 속도로도 보고 느린 속도로 보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어느 선수의 멋진 동작들을 머리에 떠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JnYTnp6j3dT6XvJeWN5q18_MB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1:47:47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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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가 골프를 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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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키가 골프를 친다면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일본 소설가 겸 에세이스트 무라카미 하루키는 1982년 가을부터 시작해 꾸준히 달리고 있는 소설가 겸 러너입니다. 자신의 묘비명에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그리고 러너), 1949-20**, 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라고 적히기를 소망하는 작가. 거의 매일같이 조깅을 하고, 적어도 매년 한 번은 마라톤 풀코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ZynaXD150J4ruJDgZZE73KBFI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9:53:08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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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의 강을 건너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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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윙과 샷은 흔히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이 둘을 잘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골프학교' 김헌 선생입니다. 그에 의하면, '스윙은 공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몸동작, 작대기를 휘두르는 동작'이고, 샷은 '그 휘두르기로 공을 치는 행위, 즉 휘둘러서 생긴 에너지를 공에게 전달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2qysbm39ZL5QNwVHgEtlOcSMB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6:06:29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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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르바가 골프를 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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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넛에서 구멍이 아닌 부분에, 골프코스에서 해저드가 아닌 부분에 집중하는 일에 대해 생각하다 보니, 이 분야에 있어 자타공인 일인자인 사람의 이름이 떠오르네요. 인생에서 구멍이 아니며 해저드가 아닌 부분에 집중하기 부문 랭킹&amp;nbsp;1위, '지금, 여기'의 대명사, 바로 조르바 아저씨입니다.  &amp;quot;그럼, 조르바, 당신이 책을 써보지 그래요? 세상의 신비를 우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CM%2Fimage%2Fc2FGyO-Dfm-UmkYIP31DKljzD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2:34:37 GMT</pubDate>
      <author>Attagir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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