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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를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6qOl</link>
    <description>쓰레기를 쓰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7: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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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를 쓰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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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감상: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생각의 근육을 위한 PT</title>
      <link>https://brunch.co.kr/@@6qOl/4</link>
      <description>이 책을 다 읽고, 다시 (칼럼이 아닌 책의)제목을 보고, '아침'과 '죽음'과 '생각'을 생각해 보았다.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다. 죽음은 일생의 끝이다. 그렇다면 아침과 죽음의 만남은 아이러니가 아닐까? 아이러니를 위한 만남 아닐까?그렇다면, '노년에는 성장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는 어떨까?물론 구리지만 이 책의 제목으로 영 써먹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08:19:14 GMT</pubDate>
      <author>쓰레기를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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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감상: 바른 마음 - 우리 사이좋게 지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qOl/3</link>
      <description>내가 &amp;lt;바른 마음&amp;gt;이라는 책을 처음 집어든 이유는 책의 표지에 쓰여있는 &amp;quot;나의 옳음과 그들의 옳음은 왜 다른가&amp;quot;란 한 문장 때문이었다. 평소에 이런 질문을 스스로 많이 해봤지만 내가 나 아닌 타인에 행동/생각에 대해 내놓을 수 있는 대답은 언제나 모호했다.&amp;nbsp;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구할 수만 있다면 아무리 689페이지 짜리 책이라 하더라도 도전해 볼 만하지</description>
      <pubDate>Fri, 23 Nov 2018 14:16:49 GMT</pubDate>
      <author>쓰레기를쓰자</author>
      <guid>https://brunch.co.kr/@@6qOl/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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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감상: 모두 거짓말을 한다 - 빅데이터는 현시대의 &amp;ldquo;뇌시경&amp;rdquo;이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qOl/1</link>
      <description>&amp;lt;모두 거짓말을 한다&amp;gt;라는 제목은 확실히 야하다. 왜냐하면 모두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제목의 문장만 가지고 이 책의 감상을 시작하자면, &amp;ldquo;거짓말&amp;rdquo;이라는 단어에는 필요 이상의 부정적인 의미가 함의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amp;lt;사피엔스&amp;gt;에서 읽은 것 같은데, 인간이 사회화 되는 과정에서 거짓말의 등장은 필연적이었다. 만약 회사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8uDlqmVUoBKDeJ93Z8d0NR2f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03:25:39 GMT</pubDate>
      <author>쓰레기를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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