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윤혜정</title>
    <link>https://brunch.co.kr/@@6qUr</link>
    <description>전 방송작가이자 현 영상콘텐츠 작가. 언제나 텍스트와 공생 중이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저트와 전시, 운동을 즐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6:35:4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전 방송작가이자 현 영상콘텐츠 작가. 언제나 텍스트와 공생 중이며 읽고 보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저트와 전시, 운동을 즐기며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 중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1AVYYuytnHv66CeunxM-zAR2_Kw</url>
      <link>https://brunch.co.kr/@@6qU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랜선친구가 된 절친들 - 가깝고도 먼, 멀지만 가까운</title>
      <link>https://brunch.co.kr/@@6qUr/74</link>
      <description>30대에 접어들면서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더니 이제 학창 시절 친구들은 모두 유부녀가 됐다. 예전 직장동료들만 절반 정도 미혼인 상태. 친구들은 결혼하면서 점점 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신혼 1~2년 빼고는 거의 못 보게 될 줄이야.  보자고 하면 주말 가족일정이 있다, 남편과 스케줄이 있다, 경조사가 있다며 약속은 미뤄지거나</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25:26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74</guid>
    </item>
    <item>
      <title>바야흐로 다시 찾아온 봄 - 만개한 봄의 풍경들</title>
      <link>https://brunch.co.kr/@@6qUr/73</link>
      <description>꽃샘추위가 한 번 더 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새 따스한 온도가 옷깃 사이로 스며들더니 훅 봄이 찾아왔다. 옷 정리를 하기 위해 장롱을 열었다.  무채색과 단색 일색이었던 옷들을 접어 넣고 다양한 컬러와 무늬의 얇은 봄옷들을 꺼낸다. 기분마저 달라진다. 좋아하는 옷들을 다시 입을 수 있기에.  상자 깊숙이 넣어놨던 옷들은 저마다 화사한 얼굴로 인사를 건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5o1nplT_Mhd6WgAdwDtmnIKU5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53:21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73</guid>
    </item>
    <item>
      <title>단종앓이 신드롬 만든 &amp;lt; 왕과 사는 남자 &amp;gt; - 1000만의 마음을 적신 단종과 엄흥도</title>
      <link>https://brunch.co.kr/@@6qUr/72</link>
      <description>숙부인 세조에 의해 희생당한 조카이자 어린 왕, 단종. 우린 역사책을 통해 익히 단종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의 마지막 순간들이 어떠했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장항준 감독의 신작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는 세조가 된 수양대군의 정권 탈취 사건인 계유정난 이후 스러진 비운의 왕, 단종의 시간을 생생하게 비춘다. 이는 짧은 기록 너머의 이야기이자 인간 이홍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y_IWoqwHzWDqVUPptBNkrgu2I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33:42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72</guid>
    </item>
    <item>
      <title>오로지 성심당을 위한 당일치기 빵 투어 - 70년째 계속되는 성심당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qUr/71</link>
      <description>연말, 대전에 다녀왔다.오로지 '성심당'이 목적이었다.가족들은 보통 대전에 들른 김에 빵을 사 오거나 할 텐데 오로지 빵 때문에 대전을 다녀온 나를 특이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빵순이인 것을.성심당의 새로운 빵들이 나를 부르는 것을. 2시간여 달린 끝에 도착한 대전.예전엔 대전에 간 김에 대전 역사 내 성심당에서 빵을 사 오는 정도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O8JtAR4bj-ncX5ZcAO-T-vpQz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0:34:30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71</guid>
    </item>
    <item>
      <title>온 세상이 두바이! 두쫀쿠 열풍이 불러온 현상 - 일찍 일어난 새가 두쫀쿠를 먹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Ur/70</link>
      <description>-카페 직원: 여보세요?-안녕하세요! 혹시 두바이쫀득쿠키 재고 있나요? 예약하고 싶어서요-카페 직원 : 아뇨 품절이에요 or 두바이쫀득쿠키는 예약불가세요-그럼 보통 몇 시까지 가야 하나요?-카페 직원: 보통 오전 10시면 다 품절돼요  요즘 난리인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를 구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두바이쫀득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p-DqDbt9ylmMIyKOa_LqYTI-6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7:31:26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70</guid>
    </item>
    <item>
      <title>30년 전의 엄마와 나를 만난 날 - 어린 시절 추억 한 컷</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9</link>
      <description>지난 크리스마스 날이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혹한의 날씨라 밖에 5분 이상 서있기도 쉽지 않았다. 선약이 있어 지인과 이탈리안 식당에서 식사 중이었는데 무심코 옆테이블을 보니 8~9세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와 엄마가 식사 중이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지 그날 함께 찍은 사진, 인형, 액세서리 등을 보며 단란하게 얘기 중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PRR6iiI_DtpNaCsJQkFV8DTFI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0:57:31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9</guid>
    </item>
    <item>
      <title>돌아온 환상의 콤비 &amp;lt;주토피아 2&amp;gt; - 따뜻한 공존 그리고 진정한 동료애</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8</link>
      <description>디즈니의 명작, 영화 《주토피아 2&amp;gt;가 최근 개봉했다.귀여움과 활기 넘치는 스토리가 기억 속에 생생한데 벌써 9년이나 됐다니... 2편이 다소 식상하게 느껴지면 어떡하지 했던 내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무려 9년 만의 속편인 이번 작품은 동물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주토피아의 환상 콤비 '주디'와 '닉'이 펼치는 추적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MmBJ-PHRY5Vh7kcZMDbDdW9XR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1:56:29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8</guid>
    </item>
    <item>
      <title>이 시대의 모든 김부장에게 전하는 헌사 -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7</link>
      <description>화제의 드라마였던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gt;가 지난 주말 종영했다.현실 중장년 김부장들의, 직장인들의 직장 라이프와 현생을 고스란히 담은 스토리는 중장년들의 현실을 너무나 잘 반영하고 있다며 많은 공감을 샀다.  내 주변의 중장년 분들은 드라마 내용이 너무 뼈 때리는 것 같고 속상해서 미처 다 보지 못했다고 하신 경우도 많았다.다만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d-hadUfVpbmdwtBXnDNP5TCiV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2:41:30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7</guid>
    </item>
    <item>
      <title>찬란하게 물든 가을의 끝자락 - 오색빛 단풍 카펫을 밟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6</link>
      <description>은행잎, 단풍잎들이 길바닥에 도톰하게 깔린 길을 걷는다. 노랗고 빨간 이파리들이 사각사각 밟힌다. 그렇게 가을 위를 사뿐사뿐 걸어보며 자연이 선사한 리얼사운드에 몰입한다. 카펫을 밟는 것 같기도 하다.나뭇가지가, 아스팔트가 오색빛으로 물든 이 가을이 어느덧 끝무렵이다. 곧 단풍이 우수수 떨어질 거라 생각하니 조금 서글퍼진다. 가을을 충분히 감상하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gI2-FDzPIPSed3xChzrIjws7pT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9:37:13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6</guid>
    </item>
    <item>
      <title>미니멀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이유 - 나와 내 사람들을 위한 밀도 있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5</link>
      <description>난 친구가 그리 많지 않다.돈독한 지인을 다 합해도 20명가량이니.한때는 인맥이 곧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해서 한번 친해진 사람과 좋은 관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소모임이나 지인의 지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합류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일회성에 불과했다. 꾸준히 모임에 참석해 안면을 터보아도 어느 정도 이상은 깊이 있게 친해지지 않았고 한 끼를 즐겁게 나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5PbpaSD3MtNPVgTWOmUJ5zKl7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9:32:56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5</guid>
    </item>
    <item>
      <title>방송작가로 살면서 얻은 것 - 나를 자라게 한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4</link>
      <description>모 공중파 방송 프로그램을 끝으로 8년여간의 나의 방송생활은 끝이 났다. 늘 수면 부족에, 불안하기도, 지치기도, 피가 마르기도, 뿌듯하기도 했던 시간 속 여러모로 변화하고 성장했던 시기였다.  내성적이었던 성격 사회성 업무 능력치 끈기 체력   등등 많은 면모가 바뀌기도 했는데 이 일을 하려면 책임감, 지구력이 필수였기에 어리바리하고 미숙했던 내가 조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sdqSUjBf5OTddXL7vDp-J5_6xl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1:14:49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4</guid>
    </item>
    <item>
      <title>방송작가에게 휴가란 - 일을 그만둬야 갈 수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3</link>
      <description>방송작가였던 시절, 생각해 보면 휴가를 가본 적이 없다. 휴일에 도심 나들이, 국내여행 당일치기나 1박 2일 외에는 며칠씩 해외로 가는 것은 언감생심 꿈꿀 수 없었다. 휴가를 갈 수 있는 방법은 딱 2가지였다. 방송이 몇 주씩 펑크 나거나 내가 맡았던 프로그램을 그만두는 것. 방송작가는 프리랜서라는 특성상 방송을 쉬면 수입이 0이므로 즉, 휴가란 실업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bBUp28tfsqJ-VO2IiaXKXOhRQ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2:46:41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3</guid>
    </item>
    <item>
      <title>쇼츠를 끊기 어려운 이유 - 쇼츠와 적당한 거리두기 가능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2</link>
      <description>일과를 마치고 귀가 후,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유튜브로 향한다. 터치하는 순간, 내 알고리즘에 맞춰진 쇼츠들이 촤르륵 뜬다. 요즘 역대급 귀여움으로 인기인 아기 이진이부터 케데헌으로 난리인 글로벌 각국의 소식, 뷰티 콘텐츠, 뉴스, 예능, 드라마 핫클립, 넷플릭스 인기작 리뷰 등등.  도파민이 치솟기 시작한다. 쇼츠 썸네일과 제목만 봐도 이미 재미있다.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rrcSNFPjL5-3aLHdxYlCvn5cv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5:34:48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2</guid>
    </item>
    <item>
      <title>2025년에 다시 봐도 먹먹한 &amp;lt; 미스터션샤인 &amp;gt; - 뜨겁게 피고 졌던 분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1</link>
      <description>매년 이맘때 광복절 즈음이 되면 다시금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다. 나의 인생 드라마 &amp;lt;미스터 션샤인&amp;gt;이다. 작감배 (작가, 감독, 배우) 레전드 드라마로 뽑히는 &amp;lsquo;미스터 션샤인&amp;rsquo;은 수려한 영상미와 연출, 음악, 배우들의 연기도 뛰어났지만 무엇보다 한 마디 한 마디 주옥같았던 대사들과 스토리가 매회 마음을 아리게 했다가, 따스하게 했다가 깊은 울림을 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6sAW-Vtif9cCRkfdtdLXSWsRu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9:58:44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1</guid>
    </item>
    <item>
      <title>아직 철이 덜 든 어른이 - 나의 정신연령은 몇 살?</title>
      <link>https://brunch.co.kr/@@6qUr/60</link>
      <description>가끔 나의 진짜 정신연령에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책과 교양 프로그램을 보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뉴스와 신문을 보며 심각하게 세상 돌아가는 걸 파악하다가도 때론 아이 같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변함없이 디즈니와 픽사를 사랑하며 귀여운 캐릭터, 굿즈를 보면 '귀여워'를 연발하며 구매 욕구가 샘솟고, 동물들을 보면 함박 미소를 짓는 나 자신을 발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VYXojru6yrnFmYXOF01KJQOkd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0:41:29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60</guid>
    </item>
    <item>
      <title>방송작가가 '잡가'인 이유 - 방송작가라 쓰고 잡가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qUr/59</link>
      <description>방송작가가 되기 전, 내가 생각했던 방송작가는  매주 방송아이템을 정하고 방송대본을 쓰는 직업인 줄로만 알았다.  나의 적성에 딱이고 추구하는 직업이었기에 열심히 대본을 써내며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의 단단한 착각이었다.    한 회차 방송이 방영되고 나면 가장 먼저 준비되어야 하는 것은 다음 회차의 아이템이다.  아이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EpE4YcYFxYWIzo8Scz9P-DkTK3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16:21:53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59</guid>
    </item>
    <item>
      <title>방송작가의 하루 루틴 - 방송작가는 언제 출근하고 언제 퇴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qUr/58</link>
      <description>✔️ 09:00  기상 방송작가로 일했을 때 하루는 보통 오전 9시쯤 시작했다. 늦게 출근해서 좋겠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평균적으로 수면에 드는 시간이 새벽 3~4시 정도 되기 때문이다. ✔️11:00  출근 출근 준비 후 10시에 집을 나서면 11시쯤 프로덕션 혹은 방송국 사무실에 도착하게 된다. 출근해서 오늘 해야 할 일들을 체크한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E0njcx_TqOCcRh1tqUxGnhOn3Z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3:00:33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58</guid>
    </item>
    <item>
      <title>아꼬운 봄을 보내며 - 이제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6qUr/57</link>
      <description>어느덧 봄이 멀어져 가고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봄이 떠나갈 때는 자못 섭섭해진다. 3월 말 즈음 벚꽃이 필 무렵 포근해진 온도, 습도와 더불어 봄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데 5월 중순~말 즈음 조금 더워지기까지 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시기가 두 달도 채 안 되기 때문이다.올해는 그래도 여름 기운이 좀 늦게 온 편임에도 비와 약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MZZjI07Bqmy-dz8KlDQfnd62m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9:43:44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57</guid>
    </item>
    <item>
      <title>나름 혈당 관리 중입니다 - 혈당 스파이크 줄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qUr/56</link>
      <description>요즘 건강관리 트렌드는 누가 뭐래도 '혈당 관리'다.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하면 에너지 흡수 속도가 느려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기 때문.예전엔 음식 먹을 때 몇 칼로리인지가 중요했다면 이젠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가 관건이다.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알룰로스 같은 대체당, 저당 식품을 섭취해야 신경 좀 쓴다는 소리를 듣는다. 이 때문에 디저트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04_8xCUObTb19_O4UDYYEDT0f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4:26:08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56</guid>
    </item>
    <item>
      <title>올봄, 폭싹 속았수다 때문에 폭싹 울었수다 - 함께 살아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title>
      <link>https://brunch.co.kr/@@6qUr/55</link>
      <description>올 초봄, 우리 곁을 요망지게 찾아온 드라마가 있다. 넷플릭스 &amp;lt;폭싹 속았수다&amp;gt; 다.이 드라마는 토속적인 배경 아래 196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 가족의 인생사를 통해 우리 부모님들과 조부모님 세대의 삶과 정서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한다.두 세대의 삶이 교차하며 전하는 이야기들은 매 씬마다 마음을 적셨다. 아마도 살면서 봤던 드라마 중 &amp;lt;미스터 션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qUr%2Fimage%2FEQ8Kv8Of-lJj2ImJxfLSGPpMP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7:43:15 GMT</pubDate>
      <author>윤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6qUr/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