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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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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병원을 떠나 작은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임상심리학자. 가끔 쓸 데 있는 심리학 지식,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라마와 영화 리뷰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2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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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을 떠나 작은 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임상심리학자. 가끔 쓸 데 있는 심리학 지식,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드라마와 영화 리뷰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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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능검사 강의를 마치고 - feat. 내가 뭘 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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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으로서의 유전자가 아주 강한 탓일까? 아니면, 이 사회에서 끊임없이 '너는 부족하고 아직 멀었으며 한참 발전해야 한다!'는 내용을 주입식 교육으로 받아온 탓일까? 그도 아니면 석사를 하면서 깨달은 가장 큰 것이 '내가 모른다는 것을 나는 안다'여서일까? 혹은 병원 수련 3년의 기간 동안 &amp;lt;내 보고서에서 잘못된 점 찾아내기&amp;gt;를 꾸준히 수련해온 까닭인지도</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6:26:07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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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이 작가가 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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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사랑한 역사가 너무 오래되었다.  활자중독의 세월을 흘러흘러 보내며, 결국은 계속 읽고 쓰다가 브런치에까지 와 닿은 것처럼.  꼬꼬마 학창시절에도 마냥 글이 좋았다. 밤이면 자는 척을 하고 불을 다 끈 다음, 이불 속에서 손전등을 켜고 책을 보았다. 읽는 것을 좋아하는 시간이 차곡차곡 쌓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쓰는 것도 사랑하게 되었다. 학교에서도</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2:00:03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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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속감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05</link>
      <description>방 한 칸, 그 구석진 책상에 앉아 소속감의 욕구에 몸부림치면서야 나는 나의 교만함을 깨달았다.  나의 헛된 생각을 풀어보자면... 나는, 내가 간절히 소속감을 원한 것은 청소년기 시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결코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고! 그러나 '결코'라는 단어를 이렇게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 &amp;lt;결코&amp;gt;가 아니라 &amp;lt;큰코&amp;gt; 다친다.  학자들이</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4:11:31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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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연재 공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06</link>
      <description>연재공지라고 적으니 어쩐지 부끄럽네요. 아직도 스스로 브런치 '작가'라고 소개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마음일까요...?  이 브런치북을 보고계신 분이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독자(0명이라 하여도!)와의 약속이므로 공지를 올립니다.  연재 요일을 변경하려는데 수정이 되지 않네요. 아마도 저의 미숙한 조작으로 이미 요일 수정을 한 번 건드렸나봐요 (덕분에 아</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4:04:34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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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이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 - 진짜 변화가 오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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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생 때, 처음 상담실에 들어가던 순간이 아직도 떠오른다. 정작 심리학과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상담을 통해 뭐가 달라지겠냐는 생각이 가득했었다. 내가 특별히 남들보다 힘들고 어렵지도 않은데, 상담에 간다고 뭘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았다. (자기 이슈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러니 내가 그만큼 통찰이 없었다는 뜻이다) 상담을 중단하고 나서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02:54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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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맞는 상담을 선택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03</link>
      <description>상담에 대해 알면 알수록, 대체 상담의 종류가 왜 이리 많은가 의문이 들지도 모른다. 이렇게 종류가 많으면 대체 그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골치가 아프다. 메뉴가 많은 음식점에 가면 음식을 고르기 더 어려운 법이다. 뭘 골라야 할지 메뉴판만 한참 들여다봐야 한다. 심지어 그 30가지가 전부 모르는 메뉴라면, 각각 사진과 맛이라도 검색해보다가는 식사 시간</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57:36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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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에게 어디까지 이야기해도 될까? - 비밀보장과 윤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02</link>
      <description>심리상담을 시작한다면, 이제 아예 알지 못하는 처음 본 사람에게 내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나의 가장 내밀하고 부끄러운 부분을 내비치게 되기도 하고, 괴롭고 어려웠던 역사에 대해서도 나누게 된다. 솔직하게 내 상황과 마음을 나누어야 상담에서도 그것들을 전부 다룰 수 있을텐데... 그런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마음이 방어막처럼 스물스물 머리를</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4:36:41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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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상담자는 어떤 사람일까 - 상담사와 소개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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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인을 만나기 위해 큰 마음을 먹고 소개팅을 (시작)할 때 어떤 기분일까? 내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주 복합적인 감정이 존재했던 것 같다. 앞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낼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설레임과 떨림과 함께, 어색하고 낯설어 불편한 기분도 공존했다. 혹시 잘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 하룻동안 돈과 시간을 소모하며 괴롭게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하</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0:37:50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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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일하기를 선택합니다 - 누가 혼자 일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00</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혼자 일하기를 마냥 좋아하는 사람인줄만 알았다. 내가 혼자 일할 사람이 아니면 누가 혼자 일하겠는가! 하는 되도 않는 자신감이 있었던 모양이다.  아니, 나 나름대로는 근거가 있었다. 지금까지의 내 삶을 통해 쌓아온 데이터가 있었으므로. 일한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가며 내 모습을 돌아보니, 내가 어떨 때 최대의 효율성을 내는지도 알 수 있었기 때문</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6:29:26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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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은 몇 번 받아야 할까? - 회기의 수와 간격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rR6/98</link>
      <description>상담의 큰 장벽 중 하나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아닐까? 우리는 빨리 지금의 고통을 끝내고 이 상태에서 회복하고 싶어 상담에 갔는데, 몇 번 다녀와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니! 앞으로 얼마가 될지 모를 시간과 돈을 들여 지속해나가야한다니,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얼른 나아지고 싶기도 하고, 얼마가 될지 모를 애매모호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7IMqoG6qKDdzf_EqLzlxFaIXOc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4:18:10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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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첫 회기의 모든 것 - 이제 무엇을 해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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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상담에 가기로 결정했다면, 상담실에 도착해서 진행될 일련의 절차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지도 모른다. 낯선 곳에 처음 가도 새롭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좁은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과 처음 만나서 단 둘이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좋을까? 처음부터 그렇게 길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그리고 첫 상담에서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UJZs4cWwRJLOnADothQrY6n9W9k.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8:35:13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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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대화만 하는데 왜 이렇게 비싼가요? - 심리상담 가격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6rR6/96</link>
      <description>심리상담은 왜 이렇게 비싼 것일까?  상담을 망설이게 하는 많은 요인 중 하나가 '비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전문가/1급 기준으로 50분 상담을 받으려면 회기당 적어도 8만원, 많으면 15만원까지 비용이 소모되기도 하니까. 그렇다고 한 번 하고 마는 1회성 상담도 아니고, 이것을 매주 반복하며 받으러 가야 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따져보면</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8:32:48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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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vs심리상담소, 어디로 가야 할까 - 어떤 상황에서 심리상담이 의미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rR6/94</link>
      <description>일단 내 마음의 어려움을 인식하게 되었다고 해도, '나'에게 적합한 도움을 선택하려면 여전히 관문이 여러 가지 남아있다.&amp;nbsp;그 중 첫번째 관문은 이제 어디에 갈지를 선택하는 일이다. 마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기관은 정신과와 심리상담센터가 있다. 그러나 아직 둘 모두 가본 일이 없는 입장에서는, 양쪽에서 각기 무엇을 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속속들이 알 방법</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2:39:09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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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내가 이상한 걸까&amp;rsquo;라는 질문에서 벗어나기 - '이상'의 정의와의 사투</title>
      <link>https://brunch.co.kr/@@6rR6/93</link>
      <description>지금이 힘겹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이상'한걸까?  나는 사실 이상(abnormal)이라는 이름의 기준을 정해두고 누군가에게 낙인을 찍는 그 행태가 싫어 병원에서 뛰쳐나온 임상심리학자다. 이상한, 곧 정상이 아닌, 그러니까 비정상적인 상태. 우리는 정상의 반대를 그렇게 규정한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이 '이상함'의 정의라고 보아야 맞는걸까?</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7:57:42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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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담실 문을 열기까지의 거리 - 누가 심리상담을 받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rR6/92</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 전에 묻고 싶다. 어쩌면 실수로 이 글을 클릭하여 읽게 되었을 한 사람에게, 혹은 힘들었던 순간 잠깐이라도 '상담같은걸 한 번 받아볼까?' 라는 고민을 했던 당신에게 한 번.  &amp;quot;자, 여러분. 다들 심리상담은 어떤 사람이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나는 이 문장을 오래도록 마음에 지니고 있었다. 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듣게 되는</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4:48:06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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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센터를 열면서 배운 것들 -2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6rR6/25</link>
      <description>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 프리랜서를 다 겪었으나 자영업에는 왕초보였던 나의 이야기. 쓰려고&amp;nbsp;마음먹은 것이 작년인데, 꼬박 한 해가 지나서야 이다음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  이대로는 안 된다,&amp;nbsp;어떻게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면서 브런치를 성실히 연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보자 마음먹었다. 물론 마음대로 안 되면 언제든 계획을 수정</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1:39:03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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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치료자인가, 상담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rR6/23</link>
      <description>브런치를 꾸준히 적어보겠다고 마음먹었는데, 현실에 업에 쌓여 뒤로 미루다 보니 결국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내가 가진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으니, 작년 한 해는 그것들을 전부 상담센터에 쏟아부은 까닭이리라. 그래도&amp;nbsp;잘한 선택이었다. 그래, 당당하라 자영업자여.  하루하루 경력과 업력이 쌓여가고 있다. 나름대로 눈문도 책도 열심히 읽고, 최신 이론에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TG6QNPR64_rt00WjkAXttrt4w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an 2024 07:26:56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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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센터를 열면서 배운 것들 -1 - 자영업은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6rR6/20</link>
      <description>상담센터를 개소하면서 나는 새로운 직업을 얻었다. 임상심리학자, 상담가, 그런 익숙한 직업들 말고, 내게는 아주 생소하고 낯선 직함. 바로, '자영업자'라는 이름이다.  십여 년 넘게 한 가지만 파고 달려오며 상담이나 심리평가는 나름대로 꾸준히 배우고 익혀왔는데, 자영업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아는 것이 하나 없었다. 그러니 마음먹기도 쉬운 일이 아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CZ7czrjgSMx27HRVmAEkz6XaE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9:08:51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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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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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병동에서 일하는 심리학자 - 심리선생님 만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7</link>
      <description>글 내용에 포함되는 모든 사례는&amp;nbsp;새롭게 구성하고 재가공된&amp;nbsp;사례입니다. 상담자는 반드시 상담 윤리를 준수하고, 비밀보장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이 일을 하면서 종종 병동 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주된 내용은 &amp;ldquo;정신병동 무섭지 않으냐&amp;rdquo;, &amp;ldquo;입원해야 할 것 같은데 강압적일까 봐 두렵다&amp;rdquo;, &amp;ldquo;그 안에 있으면 더 위험해지는 것 아니냐, 공격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93rKQ2r1I5X4pdzGTG-Y_rf4Z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4:06:48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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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상담센터에 놀러 오세요 - 상담에서는 대체 무엇을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6rR6/13</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심리상담을 망설일까? 20대 시절, 나는 왜 그 경험을 망설였더라?     상담센터가 마치 벼랑 위의 흔들리는 집처럼 인식되던 시기를 지나(가기 너무나 두렵고 낯선 곳) 이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순간에 상담을 고려하는 것 같다. 심각한 병이 있어야만 상담을 받는 것이라는 생각도 많이 변화한 것 같다.  그러나 대체 상담이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R6%2Fimage%2FRyRurj-qZyAEZbZjbrXTHLdY7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6:27:16 GMT</pubDate>
      <author>담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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