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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yoo</title>
    <link>https://brunch.co.kr/@@6roo</link>
    <description>성북동 좋은 선생님 &amp;lt;뮤지컬 앤 더 시티&amp;gt; &amp;lt;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amp;gt; &amp;lt;초등 1학년 처음공부&amp;gt; 저자. https://www.youtube.com/user/myojin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5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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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북동 좋은 선생님 &amp;lt;뮤지컬 앤 더 시티&amp;gt; &amp;lt;일기는 사소한 숙제가 아니다&amp;gt; &amp;lt;초등 1학년 처음공부&amp;gt; 저자. https://www.youtube.com/user/myoj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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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강아지가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48</link>
      <description>저는 이제 강아지가 없습니다. 늘 젤리가 있어서, 수많은 마음 속에 강아지가 없으면 어떨까 그런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강아지가 없습니다.  털갈이 시즌이면 옷 사이로 꼭꼭 파고드는 젤리 털 때문에 털 걱정 없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제 그 걱정이 없는데 왜 기쁘지가 않을까요? 친구들과 놀다가도 젤리와 그림이가 기다릴까 걱정이 되서, 특히 밥도</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0:34:58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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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젯밤 젤리가 제 곁을 떠났습니다. - 그리고, 차갑게 식어버린 젤리가 지금 제 곁에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47</link>
      <description>언젠가 이런 날이 올 거라 늘 생각해 왔던 것 같아요. 그래도 불과 몇 시간 전까지 함께 건강하게 산책했던 아이의 심장이 멈추던 순간은 말로 표현하기 복잡한 심정으로 저에게도 멈춰버린 시간이 되었습니다.&amp;nbsp;그래도 내 품 안에서 잠들 수 있었다는 사실에&amp;nbsp;감사합니다. 삶이 얼마나 예측불가능하며, 고통의 연속인지, 나이 든다는 사실이, 이런 경험들이 쌓인다는 사실</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05:20:13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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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언어 능력이 좋아야, 공부가 쉬워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24</link>
      <description>철학은 우주라는 드넓은 책에 쓰여 있다. 그 드넓은 책을 읽으려면&amp;nbsp;우주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그 언어는 수학으로 되어 있으며 문자는&amp;nbsp;삼각형, 동그라미, 기하학적 수치들이다. -&amp;nbsp;갈릴레오   철학과 우주에 관해서 갈릴레오가 했던 유명한 문장입니다.&amp;nbsp;노년의 갈릴레오가 우주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 밤하늘을&amp;nbsp;관찰하던&amp;nbsp;모습을 상상하며 이 문장을 떠올리곤 했지요.</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20:55:38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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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공부가 놀이고, 놀이가 공부인 학습놀이 2. - 공부가 되는 끝말잇기</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23</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학습놀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처음 한글을 쓰기 시작하는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 제안하는 학습놀이가&amp;nbsp;바로 끝말잇기 계임입니다. 6세부터 초등학교 1학년이 끝말잇기를 통해 어휘려을 키워주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보통 쓰기를 시작할 때 하면 좋은데,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적절히 시도해보길 권해드립니다.  끝말잇기의 교육 효과를 높</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0:21:19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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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공부가 놀이고, 놀이가 공부인 학습놀이 1. - 우주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22</link>
      <description>제가 아이들과 하는 놀이 중에 꼭 소개해드리고 싶은 놀이가 있습니다. 바로&amp;nbsp;우주놀이입니다. 저는 무한대의 우주에 관심을 갖게 되면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고, 좀 더 넓은 시선과 큰 품을 가진 사람으로 자랄 거라 믿습니다. 그런 믿음 때문에 아이들과 우주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우주를 이해시켜주고, 우주를 상상하게 하려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23:31:31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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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어른들의 시각 안에 아이를 가두진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21</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 2학기에는 시험 안 본대요.&amp;quot; &amp;quot;그래? 작년에는 시험 봤는데.&amp;quot; &amp;quot;반이 다르겠죠. 선생님이 그랬어요. 시험 안 본다고요.&amp;quot; &amp;quot;그래? 좋겠네 &amp;quot; &amp;ldquo;&amp;hellip;&amp;rdquo; &amp;quot;너 시험 보고 싶구나? 시험 잘 봐서 상 받고 싶지?&amp;quot; &amp;quot;헤헤헤, 몰라요!&amp;quot; &amp;quot;시험 보면 공부해야 하는데?&amp;rdquo; &amp;ldquo;하면 되죠!&amp;quot;  지수가 시험을 보고 싶다고 하네요. 참 놀랄 일이었습니다. 지수는 영</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4:48:20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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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아이의 지능 프로파일, 알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20</link>
      <description>*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전세계 사람들은 농경시대의 잘못된 습관과 편견을 수정해 나가고 있는 중이구나! 하루 3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는 믿음은 노벨상을 받은 오토파지(autophagie) 이론에 의해 흔들리고 있죠. 교육계에도 농경시대의 습관과 편견이 있었고, 흔들리고 있거나 혹은 그러길 바랍니다.&amp;nbsp;무슨 말을 하나 의아하셨죠? 이 속담을</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4:13:03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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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이들에겐 각자 강점지능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9</link>
      <description>제가 아이들을 가르칠 때 저는 천자문을 외우게 했습니다.&amp;nbsp;그런데 천자문을 외우게 하면 아이마다의 차이를 뚜렷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억력에 관해서는 확실한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냥 아무 조건 없이 잘 외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특별한 조건이 필요한 아이가 있고, 어떻게 해도 못 외우는 아이가 있습 니다. 보통 아무 조건 없이 잘 외우는 아이가 학습</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21:39:22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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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기억력에서 사고력으로 발달하는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8</link>
      <description>* 요즘 제가 쓴 글을 다시 읽으며, 생각이 참 많습니다. 우선 내게 온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참 열심히도 공부했구나 생각이 들어 그 시절의 저를 칭찬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동시에 지금 학부형들이 이런 복잡한 내용을 다 알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번에는 더 도움이 되는 책을 쓸 수 있겠다는 마음도 듭니다. 그래도 아이들의 발달을 조금 이해하면</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04:39:53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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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어린아이에게 생각하는 것은 기억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7</link>
      <description>&amp;quot;어린아이에게 생각하는 것은 기억하는 것이고, 청소년에게 기억을 떠올리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amp;quot;  러시아 교육학자 레프 비고츠키의 말입니다. 그는 '아동 심리학계의 모차르트'라고 불립니다.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무려 180여 편의 저술을 넘겼고, 법학, 심리학, 문학, 의학도까지 설렵한 독특한 그의 이력 때문에 이런 별명이 붙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3:52:29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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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분명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는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6</link>
      <description>공부 머리는 타고나는 걸까요? 후천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걸까요?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면 분명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몇 번만 알려주면 금방 이해하고 기억력도 좋아서 잘 기억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반면 아무리 설명해도 도통 이해를 못하고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는 아이가 있지요. 이런 차이를 느낄 때면 공부 머리는 타고나는 것이니 내</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4:50:16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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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도전해서 성취하도록 이끌어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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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amp;lsquo;몰입&amp;rsquo;입니다.  우리 뇌는 깊게 사고할 수록 큰 성과를 내기 때문에 몰입을 통해 개인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에게서는 몰입이라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뇌는 진정 즐기는 일에만 몰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이지요. 공부를 즐겨야 몰입이 가능하며 이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2:23:22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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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저도&amp;nbsp;기다려주기&amp;nbsp;힘들 때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4</link>
      <description>아이를 위해 화내지 않고 기다려줘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겁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말은 쉽지만 실생활에서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저도 너무 이해합니다. 저도 기다려주며 인내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글도 쓰지만, 고백하면 아이들을 가르치다 화가 나기도 하고 기다려주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아이가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하면</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5:02:20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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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공부 습관 때문에 아이와 실랑이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3</link>
      <description>은우와 3번째 수업을 하던 날이었어요. 은우가 노트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그 노튼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학습노트 같은 것이었어요. 노트 위쪽에는 10개가 넘는 숙제가 적혀 있었고, 왼쪽 아래로 날짜가 적혀 있었습니다. 날짜 옆으로 각 과제마다 동그라미와 엑스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부분 동그라미가 그려져 있었어요. 은우의 행동에 저는 생각이 많아졌어</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21:37:54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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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막연히 아이를 놀게 하라는 말이 아니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2</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아동학자는 놀이를 강조하지만, 그냥 아이를 막연히 놀게 하라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동학자들이 말하는 놀이를 이 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실험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아이에게 사물의 이름을 그냥 여러 번 되풀이해서 알려주는 것과 놀이 상황을 만들어 단어를 말해줄 때, 각각 단어를 기억하는 데 걸 리는 시간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무려 10배의 차</description>
      <pubDate>Fri, 16 Jun 2023 13:35:17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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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공부를 놀이로 만들어주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1</link>
      <description>&amp;lt;아이들은 왜 느리게 자랄까?)에서 데이비드 F. 비요 크런드는 아이러니한 말을 합니다. 학습 능력이 가장 뛰어난 시기가 바로 7세 부터 10세, 즉 아동기라는 것입니다.&amp;nbsp;가장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기가 청소년기가 아닌 아동기라는 것이죠.  실제로 이 시기 아이는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드라마틱하게 성장하기도 하며, 반대로 퇴보하기도 한답니다. 즉</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3:49:23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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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혹시 서두르고, 안달하지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10</link>
      <description>영재원에 대한 어머니들의 관심이 무척 높습니다. 대학 입시가 유치원 때부터 시작 된다며 영재원에 들어가야 좋은 중&amp;bull;고등학교를 가고, 좋은 대학에도 갈 수 있다는 논리를 펼치는 어머니들이 제법 많이 계십니다. 어떤 영재원이 좋은지, 또 어떤 학원을 가야 영재원에 입학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기까지 합니다. 이런 설명을 듣고 있으면 저도 혹하는 마음에 정</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2:05:35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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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례</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09</link>
      <description>chapter 1 당신 아이의 '공부 첫인상'은 어떤가요?  혹시 서두르고, 안달하지 않나요? . 14 공부를 놀이로 만들어주는 기술, 아나요2. 19 막연히 아이를 놀게 하라는 말이 아니랍니다 . 24 공부 습관 때문에 아이와 실랑이하나요? . 29 저도 기다려주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amp;bull; 33 도전해서 성취하도록 이끌어주나요? &amp;bull; 37 분명 잘하는 아이와</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5:29:10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guid>https://brunch.co.kr/@@6roo/1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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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는 습관이 되면 묵묵이 그냥 하게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08</link>
      <description>공부는 습관이 되면 묵묵히 그냥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힘이 들던 공부도 이제 어느새 편안해졌습니다. 영어 단어만 외우면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고, 가슴이 답답했는데... 물론 한두 시간 공부한다고 이러진.. 않아요. 하루 10시간 이상 공부하면 누구에게나 이런 일은 일어납니다.  지금도 여전히 외워도 또 잊어버리지만, 그래도 묵묵히 그냥 외우게 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2:27:26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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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말 - 처음 공부가 즐거워야.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oo/107</link>
      <description>* 제 책 &amp;lt;내 아이 공부 첫인상이 즐거워지는 초등 1, 2학년 처음공부&amp;gt;의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고 합니다. 책을 사지 않아도 괜찮아요. 많이 읽어주시고 아이들의 공부 첫인상 즐겁게 만들어주셔요. 이제와 다시 읽어보니, 지금은 상황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긍정적 변화라고 생각해요.   처음 공부가 즐거워야.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저는 공부로</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1:59:17 GMT</pubDate>
      <author>mmyoo</author>
      <guid>https://brunch.co.kr/@@6roo/10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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