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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롱</title>
    <link>https://brunch.co.kr/@@6s8W</link>
    <description>스타트업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 파트너십 및 사업 확장/커뮤니티 빌딩/조직 관리 등의 역할 수행 중. 조직 밖 개인으로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을 탐구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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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최고 전략 책임자(CSO)로, 파트너십 및 사업 확장/커뮤니티 빌딩/조직 관리 등의 역할 수행 중. 조직 밖 개인으로서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을 탐구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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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최강희, 내려가 보는 용기를 말합니다 - 하향 평준화와 남의 기준이 아닌 내 속도로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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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저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 방황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amp;lsquo;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형식은 인터뷰지만, 사실은 제 안의 질문을 따라가는 탐구에 가깝습니다. 잘하는 일 말고, 좋아하는 일로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을까.남의 기준 말고, 내 기준으로 사는 건 무엇일까. 제가 만나는 분들은 혼자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O3SMD3m91JO0XACz5C3W25o5y0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10:29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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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상점 고금숙, &amp;quot;내가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amp;quot; - 좋아하는 일로 살아가는 삶, 그리고 그 삶을 유지하게 만드는 커뮤니티</title>
      <link>https://brunch.co.kr/@@6s8W/47</link>
      <description>머리말: 다오일주와 이번 여행의 어른 소개 ? 다오일주는 공간이 아닌 사람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미래에 꼭 필요한 가치를 몸소 살아내는 커뮤니티형 어른을 만나는 다오랩의 프로젝트입니다. ?? 이번 여행의 어른은 대한민국의 제로 웨이스트 문화를 만든, 쓰레기 덕후 알맹상점&amp;nbsp;고금숙&amp;nbsp;대표님입니다. 벚꽃이 피기 시작하고 모두가 봄 나들이에 한창이던 4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saYH4PvUcY8GdS70gXF9O0ZwxU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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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이 있는 곳에서 사람은 움직입니다 - 국내 최초 커뮤니티 컨퍼런스 &amp;quot;다오콘: 연결지능 2026&amp;quot; 빌더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s8W/46</link>
      <description>본업이 아닌데 350명 규모의 컨퍼런스를 만들었다고 하면, 저는 꼭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는 거죠?티켓 팔았으니까 돈 벌었겠네요? 제 대답은 매번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받는 돈은 없고, 그냥 제가 하고 싶어서 한 일이에요. 당연히 의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amp;lsquo;먹고사니즘&amp;rsquo;에 치이는 직장인이 월급도 없는 일에 몇 달 동안 개인 시간을 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sRIo6VgMK19jXDmX6Wcxt5zl0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25:35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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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섬 나오시마 여행기 - 느린 시간 속에서 찾은 나의 온전함</title>
      <link>https://brunch.co.kr/@@6s8W/44</link>
      <description>별다를 것 없는 출근길, 문득 마음에서 반항심이 일었다. 뒷수습이 필요할 거라는 건 알았지만 일단 저질렀다. 내 마음이 간절히 원했고, 나는 그 소리를 들었다. 업무적으로 가장 자리를 비우기 힘든 시기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나오시마 여행을 결정했다. 커리어 성장의 기회도 소중하지만, 결국 내 삶의 중심은 내가 잡아야 했다.&amp;nbsp;타이틀이나 명예로 유지되는 균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F8IBlerh7NY9NverRou9xI4j1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8:44:45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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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퇴사 - 3월 22일부로 퇴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8W/41</link>
      <description>퇴직의 시작은 &amp;lsquo;퇴직원 제출' 버튼 누르기. 시작이 곧 끝일 거라고 굳건히 믿었는데, 후련했는데... 아니었다. 버튼을 누르고 하라는 것을 단계별로 진행했는데, 딱히 후속 절차에 대한 연락이 없다. 알고 보니 별다른 가이드가 없어도 내가 알아서 해야 하는 거라네? 퇴직한다고 하니 나한테 더 불친절한 곳... (끝까지 불친절한 HR 시스템...) 일부로 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bLQi73_t00nPBg3rJF6BLfQ3g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4:12:58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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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회사를 만들고 싶은 이기적 직원의 푸념 - 실리콘 밸리 역할 조직 vs. 한국 위계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6s8W/26</link>
      <description>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에서 2년 근무하고 한국 대기업에 입사한지 2년 5개월이 지났다.&amp;nbsp;여전히 박스에 갇힌 것 같은 답답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머리에 열이 화끈화끈 오르는 순간들이 있지만 이제는 나름 &amp;quot;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amp;quot;는 소리를 들으며 번듯하게 자리 잡은 느낌이다. 세심히 들여다볼 여유도 없이 지난 2년을 전력질주하면서 죽기보다 회사 가는 게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FK9ibZWZJDACW6liMJ0Ncyb6ly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2:11:58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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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매니저 vs. 프로덕트 오너 - 프로덕트 오너(PO)와 프로덕트 매니저(PM)는 같은 거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6s8W/22</link>
      <description>프로덕트 오너(PO)와 프로덕트 매니저(PM)의 차이는 뭘까? 트렌드에 민감한 IT 산업 내 PO라는 직업이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듯 하다. PO 관련 서적과 교육이 여기저기서 눈에 띄고 있는데, 아마 이는&amp;nbsp;쿠팡과 토스 같은 국내 여러 유니콘 기업들이 PO의 역할이 서비스 성공에 필수적으로 기여했다고&amp;nbsp;목소리 높여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8W%2Fimage%2Ff1423RcIzH6LhnZUZ2BAzCdr_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13:42:42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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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이 PO가 되어야 할까? - 요즘 많은 IT 기업에서 논의되는 프로덕트 오너란 무엇인가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s8W/17</link>
      <description>PO는 자신이 빛날 수 있는 기회를 마다하고 모두와 공을 나누는 겸손한 사람이자 데이터를 사랑하는 논리적인 사람이어야 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을 한참 고민할 때 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두 직업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나는 대학에서 Information Systems와 PR을 전공했는데, 내가 전공한 두 학문이 만나는 최</description>
      <pubDate>Thu, 10 Sep 2020 02:18:44 GMT</pubDate>
      <author>또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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