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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helle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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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하며 직접 경험하는 독일 사는 이야기와 축구 이야기 그리고 쓰고 싶은 이런저런 글들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1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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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독일 뮌헨에 거주하며 직접 경험하는 독일 사는 이야기와 축구 이야기 그리고 쓰고 싶은 이런저런 글들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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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대일은 두고 보지 못하는 성격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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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와 얘기하다가 생각났는데 나는 그렇게 정의로운 성격도,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도 아니다.  내 일이나 내 사람들 일이 아닌 이상 관심도 없고, 남의 일에는 휘말리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격인데, 그렇다고 누군가가 비겁하게 본인들보다 약하고 만만하다고 괴롭히는 걸 두고 볼 수 있는 성격 또한 아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에 학교 근처 아동 보</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0:15:34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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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계란말이 - 찬장이 무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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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아침에 불고기를 요리하기 위해서 프라이팬이 있는 찬장을 열었는데 그곳에 요리된 계란말이가 그릇에 곱게 담겨 있는 걸 보고 순간 머릿속이 하얘져서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다.  이제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걸까? 혹시 냉장고랑 찬장이랑 착각을 한 걸까? 엄마에게 벌써부터 그런 증상이 있기에는 너무 이른데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일단 당장 아빠한</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0:07:19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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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rvus Deutschland -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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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5월 초에 써뒀던 글을 오랜만에 브런치에 옮겨보기    독일에 사는 9년 내내 마음 터놓을 수 있는 내 사람들 하나 없이 정말 지독하게 외로웠으며 심한 향수병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쫄보인지라 익스트림한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나름 자해 아닌 자해도 해보고 안 좋은 생각도 자주 하고 하루 종일 불 꺼진 방구석에 쪼그리고 앉아서 밥도 안 먹고 허공만 바라보</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25 12:04:17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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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는 분  - Rest in pe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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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학생 시절에 신기하게도 선생님들에게 늘 신뢰와 예쁨 받던 쪽에 가까웠는데 솔직히 아직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왜인지 궁금하기는 하다. 그런 학창 시절을 보내며 소위 말하는 선생님에게 찍히는 것과는 거리가 매우 멀었는데 그런 내가 처음으로 선생님한테 찍힐 뻔한 일이 발생한다.         때는 중학생이 되고 1학년 첫 기말고사였는데 영어 시험 문제 중</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10:42:05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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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나타난 약물 치료 부작용 - 하지만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DW/31</link>
      <description>약물 치료를 시작한 지 이제 3주가 넘었다. 내일이면 어느덧 4번째가 되는데 물론 효과가 있는지는 10월 초에 예약되어 있는 검진과 채혈에서 수치 확인 후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작년 봄 한국에서 처방받았던 약과 종류는 같은데 한국에서는 그리 높지 않았던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처방받은 양과 같은 양의 약을 1주일에 2번 복용했는데 독일에서의 처방은</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6:45:48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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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 바이언, 토마스 뮐러의 국가대표 은퇴  - 안녕 나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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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이에른 뮌헨에는 1989년 9월생의 토마스 뮐러라는 선수가 있다.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만 34살의 나이이지만 축구선수로서는 결코 적지 않으며 은퇴를 바라볼 나이이다.  내가 그를 처음 본 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였다. 그 당시만 해도 독일 사람에 대해 갖고 있던 전형적인 이미지는 뼈대가 크고 우락부락하고 살짝 무섭고 차갑게 생긴 느낌으로 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DW%2Fimage%2F6X2zaIj3mpcvnB0pkYLRnJU7-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6:00:51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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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 2024의 끝 - 독일은 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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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을 유로의 끝이라고 쓰고 보니 사실 유로의 끝은 아니기는 한데 어쩌다 보니 내 마음속의 끝이 되어버린 걸까?  나는 무엇 하나를 좋아하면 그걸 엄청 파고 드는 성격인데 대신 단점은 흥미가 없으면 아예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어제 프랑스와 스페인의 4강전 경기가 있었는데 까맣게 잊고 있다가 경기 시작 직전에서야 생각이 났다. 스페인 대신에 독일이 4강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DW%2Fimage%2FOv7czaldkkQbofL0eQ25jgGvP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5:16:52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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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병원에서의 치료 과정 시작 - 아직까지는 견딜만한 약물 치료 부작용</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8</link>
      <description>월요일에 전화로 알려준다던 혈액 검사 결과를 주중에 내내 계속 기다리다가 답답한 마음에 금요일 오전에 직접 병원 리셉션에 가서 결과지라도 달라고 요청해서 받고 난 후에야 금요일 오후에 의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난주에 혈액 검사하던 날 상담에서는 약을 처방받게 된다면 반 개만 복용하라고 했었는데 혈액 검사 결과를 보더니 수치가 훨씬 안 좋아졌으니 1개를</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8:25:37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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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병원의 답답함 - 드디어 기다리던 검사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6</link>
      <description>그렇게 월요일에 준다던 전화는 끝끝내 오지 않았고 관련 메일을 보내도 답장이 없었다. 그저 기다리는 사람만 혹시라도 상태가 더 안 좋아졌을까 봐 걱정이 되고 애가 탄다.  화요일 오후에 병원 닫기 전에 전화를 했건만 월요일과 수요일에만 전화 연결이 가능하다는 자동 응답기만 흘러나오고 답답한 마음은 더더욱 커져갔다.  그래서 수요일 오전에 직접 병원에 가서</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12:05:26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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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병원은 혹시나? 역시나.. - 예약과 약속의 의미란?</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5</link>
      <description>내가 거주하고 있는 독일의 의료 시스템은 병원에 가려면 우선 주치의와의 예약을 잡아야 하고 그 예약마저도 늘 밀려있기에 오래 기다린 후에야 의사를 만날 수 있게 된다.   * 이 글은 공보험 기준이며 독일의 사보험 가입 기준은 연봉이 세전 69300유로 (한화 1억 320만 원) 이상이며 사보험 가입자가 우선으로 공보험 가입자보다 좀 더 빠른 치료를 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DW%2Fimage%2FT1Ytb7ajf8GMI_Sk4HvbpInfu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18:51:07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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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가 가지 않는 독일 병원의 대처 - 나의 뇌에서 발견된 작은 덩어리</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4</link>
      <description>작년 봄, 4년 만에 들린 한국에서 검진으로 했던 피검사 결과 중 하나의 수치가 좋지 않아서 1주일에 2번씩 1달 정도 약을 복용하고 수치를 다시 정상으로 낮춘 후 독일로 돌아왔다.  그리고 약 6개월이 지난 10월에 독일에서 다시 피검사를 하면서 피를 4통을 채혈했는데 그 결과는 한국에서의 결과보다 훨씬 더 좋지 않았다.  병원에서는 종양이 의심된다고 내</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8:35:43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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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넌 나의 첫사랑 - 넌 감동이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3</link>
      <description>나는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좋아하면 대체로 한결같이 오래 좋아하는 편이다.  28년째 사소한 다툼 한 번조차 없이 함께 하고 있는 친구가 있고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 20년 넘게, 몇몇 스포츠는 14년째 꾸준히 좋아하고 있다.  사랑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어렸던 나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중학생이 된 이후까지 총 약 8년 정도 좋아했던 아이가 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DW%2Fimage%2FaEOmRMaJUnATdLNAAIqHKNEjC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3:47:54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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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의 불청객 - 날개 달린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2</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더위에 굉장히 취약한 편이라 일 년 사계절 중 여름을 가장 좋아하지 않는다.  게다가 독일에서 처음으로 보내는 여름에 탈수 증상으로 바닥을 기어 다닐 힘조차 없이 쓰러져서 정말 말 그대로 남에게 들려서 병원에 실려가는 경험을 한 후에는 매년 여름마다 스멀스멀 그때의 공포가 올라온다.  역시 사람은 뭐든 직접 경험을 해봐야 알고 필요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DW%2Fimage%2FrM2tKkIbUCU7OBc0oTOrJ_0FP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8:40:31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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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에 최악의 홈스테이 - 당신은 카르마를 믿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sDW/21</link>
      <description>나는 해외 생활을 하면서 직접 겪은 몇몇 경험 이후에 모르는 한국인들과의 교류를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하고 웬만하면 나와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들은 최대한 만나려고 하지 않는 편이다.    https://brunch.co.kr/@by-neuller/16​  지난 글들에서 명시했듯 첫 해외 생활에서 또래 한국인들과의 감정이 별로 좋지 않았고 좁디좁은 한인 사회</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11:12:55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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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이야기 3 - 사장님의 은밀한 사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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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여자도 많고 남자도 많은 회사를 모두 경험하고 난 후 나는 사람에게 완전히 질려 버렸다.  원래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었는데.. 사람 많은 곳도 싫고 당시에는 사람 자체를 믿는 것도 힘들고 만나는 것도 너무 무섭고 소름 끼쳤었다.  새로운 사람은 물론이고 이땐 친한 친구들 만나는 것도 무서워서 거리를 두고 잘 안 만났으며 이 이후로 완</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23:09:24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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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이야기 2 - 삐리리들과 대환장 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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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이야기의 직장은 사무직에다가 생산직까지 있어서 남자들이 더 많은 회사였고 여직원들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일반화하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내 경험으로는 여자들이 많은 회사는 기싸움과 말이 많고 남자들이 많은 회사는 덜 피곤하고 말은 적은 대신에 소문이 무성하다.        내가 입사했을 당시 생산직 직원분들 대부분이 또래라고 해도 나보다</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8:54:26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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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이야기 1 - 고통받는 막내는 슬퍼요..</title>
      <link>https://brunch.co.kr/@@6sDW/18</link>
      <description>아마도 내가 21살 때의 일이다.  한국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고 당장 할 일도 없고 한창 심심할 때에 다른 지역의 회사에서 왕복 3시간 정도 출퇴근을 하다가 일을 그만둔 적이 있는데 그때 느낀 건 역시 직장은 뭐니 뭐니 해도 집 가까운 게 최고이다.    우리 회사는 큰 건물의 6,7층을 썼고 나는 7층에서 일을 했었는데 엘리베이</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4:12:08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guid>https://brunch.co.kr/@@6sDW/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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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마다 다른 인종차별 - 나는 그렇게 느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sDW/17</link>
      <description>며칠 전에 작성했던 글에 나는 나라마다 인종차별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고 느낀다고 쓴 적이 있는데 그와 관련해 몇 가지의 이야기를 더 풀어보고자 한다.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외국의 사립 국제 학교였고 현지인 학생들 외에도 약 40개국의 여러 나라에서 온 다양한 학생들이 다녔었다 보니 다행히 학교 내에서 인종차별을 크게 당해본 적은 많지 않았던 거 같다.</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2:11:41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guid>https://brunch.co.kr/@@6sDW/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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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못 꼬여버린 내 첫 해외 생활의 시작 - 그 선택이 아니었다면 아마도 달라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sDW/16</link>
      <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를 외국에서 졸업했다.  내가 다녔던 학교는 어학원과 연계가 되어있는 국제학교로 어학원을 나온 학생들 대부분이 같은 학교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나는 어학원 수업을 늦게 시작한 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나보다 3개월 혹은 6개월 먼저 와서 다니고 있는 상황이었고 어학원에는 중국인, 홍콩인 그다음 한국인이 제일 많았고 몇몇의 태국인과 일</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0:20:40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guid>https://brunch.co.kr/@@6sDW/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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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만장한 이웃 이야기 - 나의 평화는 언제쯤..?</title>
      <link>https://brunch.co.kr/@@6sDW/15</link>
      <description>나는 경험으로 인해 사람마다 잘 맞는 나라와 안 맞는 나라가 있다고 굳게 믿는 편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현재 거주 중인 독일은 안타깝게도 후자에 속한다.  주변인들에게 우스갯소리로 동네북이라고 하고 다닐 정도인데 작은 체구 탓인 건지 남들과 비교해도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을 꽤 많이 겪었고 오늘 하려는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인종차별도 참 다양하고 자</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14:37:25 GMT</pubDate>
      <author>Michelle 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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