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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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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육자이자 연구자이자 &amp;quot;아빠&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51: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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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자이자 연구자이자 &amp;quot;아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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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과 마주 서서, 새로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sw0/16</link>
      <description>어떤 작가분께서 책에다 쓰길 아프면 환자다, 그런 말을 쓰신 적이 있다. 생각해보면 인생에 실패 및 좌절은 아마 죽을 때까지 계속.. 반복될 걸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매운맛 같은 통각이지 않을까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좌절에 마주 서서 이번에는 성공하길 빌며 이번에는 잘되길 빌며 또다시 시작한다.           무수히 많은 자기 계발 서적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0%2Fimage%2FxUYHLhwuu7VmRDaWc1KdLRhs4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7:01:36 GMT</pubDate>
      <author>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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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높은 사람을 볼 때의 우아함 멋스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6sw0/9</link>
      <description>모든 이에게 개인의 자유가 존중된다면 그것만큼 우아하고 멋스러울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에 출장 차 왔다가 근교 도시에서 잠시 여유로움을 가졌을 때 받은 느낌이다. 사람들은 유럽을 고딕스러움에 반해서 많이 여행을 오곤 한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건축물을 통해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이다. 김영하 작가님은 여행의 이유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D8AVVG13R9tmW-tFHABi4p7z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11:02:21 GMT</pubDate>
      <author>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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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극적인 말이 관계 속에서 위험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sw0/8</link>
      <description>말은 참 중요하다. 요즘은 팩트 폭행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내가 성장하던 시기도 지금도 새로운 단어들을 창조해냈을 뿐 그전에도 비슷한 어투의 말은 많이 했었는데 그것들로 인해 사람들은 자극과 함께 상처도 받는다. 어떤 사람들은 팩트 폭행을 원하고 어떤 사람은 원하지 않는다. 나의 어린 시기에는 원했던 적도 있었고, 원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이를 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0%2Fimage%2F_cpj6KNGw6J00IlKyTkMjKEbp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1:20:54 GMT</pubDate>
      <author>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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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교 480등, 꼴등에게 부여하는 의욕</title>
      <link>https://brunch.co.kr/@@6sw0/5</link>
      <description>인생을 사는 데에 있어 학교 성적이 무언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진 않는다. 초등, 중등 교육기관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렇다. 하지만, 그 시절의 학습이 중요한 이유는 아무리 그래도 언어 몇 점, 외국어 몇 점을 통해 얻는 의지의 차이인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누군가는 비웃을 수 도 있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전교 480등이었다. 그것도 480명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0%2Fimage%2F842CDnZjlOCUOEe2M-cUYrcfM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06:10:32 GMT</pubDate>
      <author>태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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