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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영양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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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먹는 법은 결국 잘 사는 법.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한 끼 루틴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7:0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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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는 법은 결국 잘 사는 법. 무리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한 끼 루틴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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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TS 고양 콘서트, 변화는 있지만 변함은 없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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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BTS 비티에스 고양 콘서트 후기. 변화 속에서도 변함을 지켜낸 무대, 지민의 진심 어린 멘트와 360도 무대, 아리랑 콘셉트까지 팬의 시선으로 담은 기록입니다. ​ ▶️BTS 비티에스 한정판 굿즈 바로가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 방탄소년단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amp;lsquo;BTS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zZ5w_AJYH8WPSmKKl5y62IucM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7:16:09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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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노시호 기미크림, 코페르 멜라크림 발림성과 실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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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어느 날 무심코 들여다본 거울 속에서 낯선 얼룩을 발견할 때가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없었던 것 같은 옅은 기미와 잡티들. 한 번 눈에 띄기 시작한 얼룩은 메이크업으로 가려보려 해도 자꾸만 시선을 빼앗는다. 기미는 단숨에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서, 우리는 결국 매일의 성실한 '관리'라는 긴 여정에 돌입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tXaye0wNFdLaVSaHK6RC1tWN8yY.heic"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6:54:29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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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지 파데, 결국 &amp;lsquo;피부를 덜 바르는 쪽&amp;rsquo;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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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화장을 하면서도 자꾸 지우고 싶어지는 날이 많아졌다. 예전에는 가리는 게 중요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덜 바르는 게 더 예뻐 보일 때가 있다. 수지 피부를 보면 늘 그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저건 뭘 써서가 아니라, 어떻게 덜 올렸을까.&amp;rdquo; 그러다 알게 된 제품이 Natasha Denona HY-GLAM 파운데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8ET80IVZ27QSsCZD1FJuwUuDd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6:23:06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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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참시 이주연 화장대, 익숙해서 더 눈에 들어온 그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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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방송을 보다가 이야기보다 먼저 눈이 가는 것들.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이 쓰는 물건, 자주 손이 닿은 흔적이 남아 있는 화장대, 아무렇게나 놓여 있는데도 괜히 시선이 머무는 색들. 전참시 이주연 편을 보다가도 그랬다.  ?이주연 입술 밀크터치 최저가 바로가기? 화장대 위에 놓인 여러 제품들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wqrDzcHKa5MWLxb5f3USz80iat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7:57:11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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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군부인 4화, 키스 이후 달라진 이안대군과 희주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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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어떤 장면은 대사가 없어도 오래 남는다.그저 가까워지는 얼굴, 멈춰 있는 시간, 그리고 숨소리 같은 것들로만 기억되는 순간이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4화의 그 장면이 그랬다. ?대군부인 성희주 패션 할인 바로가기? 누가 먼저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거리에서, 이미 서로의 감정이 먼저 닿아 있는 상태.그래서 그 장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eLbDUneIckz9X1HyRzNE_zVsTg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7:21:46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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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설어서 더 오래 보게 된 얼굴, 이주연의 아침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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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처음엔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 화면 속 사람은 분명 익숙한데, 그 익숙함이 바로 떠오르지 않았다. 투명한 얼음 조각처럼 보이는 마스크가 얼굴을 덮고 있었고, 그 위로 감정이 흐르지 않는 표정이 얹혀 있었다. 그래서 잠깐 멈춰 보게 됐다. 누구지, 라는 생각으로.   ?이주연 마스크팩 최저가 바로가기? 조금 더 지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RfgVDcbGt3GfeT7HdA_jdXxJDL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7:13:13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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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욘세 립밤, 오래 사랑받는 제품에는 다 이유가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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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비욘세 립밤으로 알려진 스미스 로즈버드 살브의 클래식한 매력, 편안한 보습감, 스테디셀러로 오래 사랑받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비욘세 립밤 스미스로즈버드 특가확인◀   새로운 제품은 늘 쏟아지는데, 이상하게 어떤 것들은 오래 남습니다.유행은 빠르게 지나가도 꼭 다시 이름이 떠오르는 제품들이 있잖아요.처음엔 오래돼 보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JLAjBdrv89osDDmws0eY1PXjRls.pn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19:09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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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민 립밤, 라부르켓 실사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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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수민 립밤으로 알려진 라부르켓 립밤의 든든한 보습감, 편안한 사용감, 건조한 계절에 자주 손이 가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립밤은 화려한 제품보다 조용한 제품이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처음 바를 땐 특별할 것 없어 보여도, 어느 순간부터는 가방 속에서 제일 먼저 손이 가는 제품이 있잖아요. 그런 건 대개 이유가 비슷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UixputQIM2fp3VUMUjsG_lRCQ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9:30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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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 립밤, 매일 편하게 손이 가는 제품은 결국 이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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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정국 립밤으로 관심을 모은 라네즈 립 글로이 밤 블루베리의 가벼운 사용감, 자연스러운 보습감, 데일리 립밤으로 잘 맞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립밤은 참 사소한 아이템인데도 이상하게 취향이 아주 분명하게 드러나는 제품 같아요. 누군가는 무조건 보습력을 먼저 보고, 누군가는 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또 누군가는 바르고 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uYDNh1nQBl50asxs2uOv_UWEd60.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00:16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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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민 립밤,결국 사람들이 찾는 건 &amp;lsquo;과하지 않은 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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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어떤 날은 진한 립스틱보다 립밤 하나가 더 잘 어울립니다.정성껏 화장을 하고 싶은 날도 있지만, 딱 그만큼만 정돈된 얼굴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날도 있으니까요.너무 꾸민 것 같지는 않은데, 또 아무렇게나 보이고 싶지는 않은 날.그 미묘한 사이를 채워주는 건 의외로 작고 단순한 아이템 하나일 때가 많습니다. 저는 그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5GlsMDQZyj41L3FhDuBFaE6E5DA.png" width="498"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4:43:00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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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주영 립밤을 보다가, 결국 내가 찾던 건 자연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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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트너스 활동으로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끔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무언가를 특별히 꾸미고 싶지는 않은데, 그래도 너무 지쳐 보이고 싶지는 않은 날이요.풀메이크업을 하기엔 마음이 무겁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기엔 얼굴이 조금 흐려 보이는 것 같은 날.그럴 때 저는 늘 입술부터 보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입술은 아주 작은 차이만으로도 사람 인상을 바꿔놓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ze9qj6JPU9gsRqH3OFPKLBBxQ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4:06:31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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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 한 알에 담긴 편견의 역사 - 평범한 식재료는 어떻게 특별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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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먹는 음식인데도 문득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지요. 분명 익숙한데, 알고 있던 얼굴 뒤에 전혀 다른 과거가 숨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오늘 먹은 감자가 그랬습니다. 너무 흔해서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기 쉬운 식재료인데, 한때는 유럽에서 천한 음식으로 여겨졌고, 어떤 지역에서는 죄수나 가난한 사람들이 먹는 먹거리쯤으로 취급됐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LVD8er9iwdCZ28PiAFcxciiQF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29:22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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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음식 - 누군가에게 음식으로 기억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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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어요.가기 전에 뭘 가져갈까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두부구이를 챙겼어요. 아버님이 좋아하시던 음식이기도 했고요. 사람을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음식 있잖아요. 저한테 아버님은 딱 그런 음식이 &amp;lsquo;부드러운 것&amp;rsquo;으로 남아 있더라구요. 이가 많이 안 좋으셨으니까요. 씹기 편한 것, 자극적이지 않은 것, 목 넘김이 편한 것들요.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y8%2Fimage%2FVY9GbVz0T5j4iHl9R98vWMY-K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6:29:43 GMT</pubDate>
      <author>쉬운 영양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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