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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냄</title>
    <link>https://brunch.co.kr/@@6uLI</link>
    <description>서른 넷, 결혼 삼년 차. 부업주부를 꿈꾸는 초보 사업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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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넷, 결혼 삼년 차. 부업주부를 꿈꾸는 초보 사업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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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 택배회사와 계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uLI/6</link>
      <description>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해 보며 나만의 교집합을 찾아가고 있었고, 상품이 판매되면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다. 발송 물량이 많아지는 날도 있었지만 일시적일 뿐, 월 단위로 보았을 땐 소량이었기 때문에 편의점 택배를 이용했다. 택배회사마다 다르지만&amp;nbsp;대게 월 기준 몇백 건이 되어야 계약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던 중 늘 생각만 하던 제품을 제작해 보았다. 내</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8:04:42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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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amp;nbsp;교집합 - 서른넷, 잠재력 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6uLI/5</link>
      <description>앞선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수개월이 흘러 어렴풋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제 사업적으로 구체화해 볼 단계. 이전까지 '나'에게 초점을 맞춘 질문들이었다면, 이젠 '사업'에 초점을 맞춘 질문들을 하기로 했다.  1. 지속 가능한 사업인가? 2. 소자본으로 브랜딩 가능한가? 3. 카테고리 확장 등 다각화할 수 있는가? 4. 차별화되었는가? 5. 상품에 가치를</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5:14:11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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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재력아, 어디 숨어 있니? - 서른넷, 잠재력 테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6uLI/4</link>
      <description>잠재력-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속에 숨어 있는 힘.  나에게 숨어 있는 힘이 무엇일지 치열하게 고민해 보기로 했다. 지금껏 두 곳의 회사에서 쏟아부었던 일들은 내 잠재력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내 잠재력이 회사라는 틀에 맞추어 단정하게 빚어지는 느낌이었다. 내 잠재력이 이렇게 생긴 걸까? 물론 회사에서 잠재력을 발휘하여 큰 성취</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5:42:54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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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퇴사 - 퇴사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6uLI/3</link>
      <description>2020년 1월 초 퇴사 직후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 4월 결혼을 앞두고 있었고, 퇴사한 후라 뭐든 다 좋았고 신났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집어삼켰고, 결혼식은 8월로 미루게 되었다. (당시 많은 예비부부가 겪은 일이지만 양가 집안과 상의하여 날짜를 다시 잡고, 각종 예약 취소와 변경이 너무 큰 스트레스였다.) 그런데 그 와중에 해외 사업</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5:33:30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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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여덟 生신입에서 퇴사까지 - 퇴사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6uLI/2</link>
      <description>스물여덟. 지금 생각해보니 참 어렸다 생각되지만 그 당시 나는 나보다 나이 많은 신입은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마치 곧 청첩장을 돌릴 것 같은 그런 나이. &amp;lsquo;여덟&amp;rsquo;이라는 글자가 보여주는 성숙함. 그런데 입사 1년 후, 나와 동갑인 신입사원이 들어왔다. &amp;lsquo;신입&amp;rsquo;에 대한 나의 편견이었다.  나는 스물여덟 8월, 첫 직장에 신입사원으로 취업했다. (혹시 이 글을</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5:31:27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6uLI/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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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안 하고, 어디를 간다고? - 첫 번째 청개구리 같은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6uLI/1</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둔 시점이었다. 그렇다. 이 시기는 토익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 취득, 그럴싸한 대외 활동, 자기소개서 작성 연습, 목표하는 기업이 같은 사람끼리 삼삼오오 모여 준비하는 면접 스터디 등 하루를 한 달처럼 쓰기에도 부족한 치열한 시기이다. 그런데 그 속에서 나는 평화로웠다. 왜? 나는 다른 길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 나</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12:47:30 GMT</pubDate>
      <author>해냄</author>
      <guid>https://brunch.co.kr/@@6uLI/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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