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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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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멋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1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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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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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일기 인사이트 - 20편의 광고일기를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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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필로그  안녕하세요. 그간 20편의 광고일기로 브런치 글을 써 왔던 미네입니다 :) &amp;nbsp;아래 '0번째 광고일기'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본 글은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수업의 과제로 작성하기 시작했어요.  오지 않을 것 같던 2020년의 12월이 소리 소문 없이 다가와 저도 종강을 앞두게 되었네요!&amp;nbsp;20편의 광고일기를 작성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8tuB5h87UPJ8WvTJe06pKG46d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01:30:42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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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안 나올 땐 손으로 주문하자 - 40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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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브웨이 앱  2020년 2월 26부터 방영된 '오늘부터 운동뚱'에 대한 인기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맛녀석 유니버스 1탄으로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김민경'의 운동 능력에 주목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써내려가는 중이다. 김민경님의 호감도에 이끌려 본 광고를 우연히 보게 되었다. 서브웨이 어플을 인지하기에 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6qCBLxLlFiwflyDmcmH7I-n5H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4:55:38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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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라닭 스페셜 시즌 패키지 - 39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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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olyhaein Edition  인스타그램 피드 광고를 통해 본 광고이다. 보자마자 드디어 제자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푸라닭이 있어야 할 그 자리 말이다. 그리고 생각했다. 치킨보다는 저 패키지를 갖고 싶다! 차별화된 치킨, 푸라닭이 신선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배우 정해인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것. 광고 영상을 통해 배우 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1mn_O3LbfDv0qhsOP_-5eaMl7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4:35:25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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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자, 응답하세요 - 38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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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까지 우리가 알던 세상은 더 이상 없습니다  &amp;quot;광고 참 잘 만들었다.&amp;quot; TV를 같이 보던 아빠가 본 광고를 보고 감탄 섞인 어조로 말했다. 50대 후반의 나의 아버지는 게임을 하지 않으며 광고에 볼 때 부정적으로 바라보곤 한다. 그의 이런 찬사는 아주 드문 일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광고를 기억하고 있다. 이 광고를 볼 때면 좀비를 소재로 하여 성공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7b4lKW3wG-6Ui72R8TL0V2_hl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3:50:39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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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T SAT CHECK - 37번째 광고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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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품 시세체크&amp;nbsp;트렌비  'SIT SAT CHECK, 명품 시세체크 트렌비' 본 광고를 보고 나서 가장 처음 든 생각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였다. 꼭 있어야 할 요소만 있는 진국 광고. '시세체크'를 'SIT SAT CHECK'로 표현한 것도 인상적이었다. 명품의 시세를 체크하는 방법을 3단계로 압축하여 알려주는 광고, 37번째 광고 일기의 주인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SIejdeG87UkK-_sHRH9GVomZS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3:10:34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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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는 그몰 - 36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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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ll 준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프리미엄 브랜드 쇼핑에 24시간이 모자라  2020년 10월 29일, 네이버 포털에 들어가니 어느 때와 다름없이 배너광고가 있었다. 마우스를 올리라는 팝업창이 유동적으로 움직였고 나는 호기심에 마우스를 배너 위에 갖다 대기만 했을 뿐이었다. 네이버 전체 화면 창을 모두 가릴 정도의 영상 광고가 재생되었고 강렬한 빨간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UJOlukaFLgWI4KSWRndyztbRp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1:57:31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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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t I'm HANDSOME - 35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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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도 스타일도 나답게, 더 핸섬하게  엄마와 동생 그리고 내가 거실에 둘러앉아 TV를 보고 있었던 어느 날 밤이었다. 드라마가 나오기 전 연속해서 광고들이 나왔다. 모두 다 채널을 바꾸는 것도 귀찮아 화면에 시선을 두지 않고 각자의 모바일 기기를 뒤적거렸다. 그리고 이 광고가 나왔다. 우리는 모두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채 TV로 눈을 모았다. 모델 최소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nQWm61y0_hvjd2nNXhkR-fyPg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10:54:16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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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닥이거나 코닥이거나 - 34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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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닥입다  우연히 유튜브 광고를 통해 마주한 코닥어패럴의 광고는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다. &amp;quot;그닥이거나 코닥이거나&amp;quot;라는 탄탄한 카피 하에 코닥 어패럴의 존재감이 당당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정해인이라는 빅모델을 선정했는데 광고모델보다 카피에 눈이 더 갔다. 자연스럽게 '노랑색과 빨강색' 그리고 '사진'이 떠오르는 코닥 어패럴의 광고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bFOv-xyhoo9tbXcDgif5uUdXf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9:54:01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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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들의 말이 옳아 - 33번째 광고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uOd/47</link>
      <description>네이버 시리즈 '하렘의 남자들' 서예지 X 주지훈 편  &amp;quot;경들의 말이 옳아. 황가의 안정은 탄탄한 후계자들에게서 오는 법. 빨리 국서를 맞이하라는 말, 충분히 이해해. 그래서 우선 내 후궁들부터 들이기로 하였다. 시작은 한 다섯 정도?&amp;quot; 광고의 CM 송, 징글이 자연스럽게 외워진 적은 있어도 광고 전체의 대사를 모두 외운 적이 있었을까? 서예지 배우가&amp;nbsp;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inel4YpCD7M07Eyowd45LuoN3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9:08:48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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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급 남주의 탄생 - 32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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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카오페이지 역사상 이런 남주는 없.었.다  웹소설과 웹툰이 드라마가 되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카카오페이지의 웹소설 '사내 맞선'도 마찬가지이다. 2020년 8월 20일, 카카오페이지는 글로벌 IP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사내맞선'을 선정하여 드라마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드라마화가 결정된 이후 카카오페이지는 영상광고 등 대대적인 홍보를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TsOhjTok1lvdujV0WrAcOgcIb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8:27:19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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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룸을 사냐구요? - 31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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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스트클래스를 탄 것 같은 한 번쯤 꿈꿔봤던 생활을 사는 거죠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비행기를 탄 지 정말 오래되었다. 북적북적하지만 왠지 모르게 설렘이 가득한 공항이 그립다. 비행기가 이륙하기 직전 모서리가 둥근 네모난 창문을 얼마나 뚫어지게 쳐다보았던가. 매번 타던 비좁고 불편한 이코노미석이라도 좋으니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 육지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5Aw5KMpwpB8OMEZqveU9IH3i4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7:13:27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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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케어를 한 병에 - 30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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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화약품의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소식을 통해 동화약품의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을 접하게 되었다. 스토어 내부의 계단은 동화약품의 심볼인 '부채살'을 형상화하였고 122년 전 활명수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던 '우물'을 모티브로 디스플레이 공간을 구성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왕실 친척 및 상궁들이 드나들던 문으로 궁 안과 밖을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iCvuma1EnVrA8ZmFeMRkPh5Gd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5:35:50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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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같은 날 - 29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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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볕이 신겨준 양말, 햇볕과 커플링, 너굴맨을 만나는 오늘 같은 날  첫 내레이션을 듣는 순간 마음이 저절로 갔다. 기능을 나열하는 다른 선크림 광고와는 결이 달랐다. 제품군은 다르지만 핫초코 미떼 광고가 연상이 되었다. 순하디 순한 마음이 부드럽게 몽글거리는 느낌이 들었다. 2020년 3월에 방영된 본 광고는 오랜 시간 동안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FifH0pajW6FJlP3KudvhS2VdN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4:24:41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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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명한 vs 송민호 - 28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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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베아 신입 마케터 신명한의 브이로그  '송민호 닮은꼴인가 송민호인가?' 본 광고를 보고 처음 들었던 생각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당연히 송민호가 맞지만 영상 속 니베아 신입 마케터 '신명한'은 너무나 현실적이었다. 신입사원처럼 보이는 풋풋함이 그대로 느껴졌고 검은 뿔테의 동그란 안경과 검은색의 덮은 머리에서는 아티스트의 느낌이 확 풍기는 송민호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RRZf6ZvaVs3bmcVlBIblxDJ4i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20 02:46:43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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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가네가 광고하는 법 - 27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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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마르3 X 방가네  부캐릭터의 준말인 '부캐'가 열풍인 요즘, 본캐와 부캐의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채널이 있다. 바로 미르와 고은아, 그리고 미르의 큰누나가 출연하고 있는 유튜브 '방가네' 이다. 특히 배우이자 미르의 누나인 고은아 님은 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녀의 본 캐릭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삼 남매의 무지막지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wepuNRf68a8zz_9upuOLq-s8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8:54:50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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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e Your Strength - 26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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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물건이 너의 집에 남아있다면 헤어진 게 아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위의 문장은 카카오 TV를 통해 단독 방영되었던 랑콤 단편영화의 제목이다. 제목을 본 순간, 다양한 감정이 느껴졌다. 관계의 단절은 상호적인 동시에 주체성이 많이 발휘되어야 하는 행위이다. 완벽한 이별은 결국 개인의 마음에 의해 완성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제목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dgjmB1tkQsw69P-W7MfJqE_7Q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6:37:09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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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형!을 활용한 2가지 광고 - 25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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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왜 이렇게 힘들어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이 꿈틀거리는 K-밈의 신경을 건드렸다. '테스형'이 진짜 그 '소크라테스'일 줄이야. 소크라테스를 테스형이라고 부르는 자는 나훈아밖에 없을 것이다.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니 소크라테스는 충분히 그에게 형인것 같았다. 이러한 테스형 열풍을 여러 브랜드들은 놓치지 않았다. 문제는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A-0ssk6Po_wJfs5Q-oImDXZ-w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28:08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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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감칠맛 한꼬집 - 24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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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감칠맛 대폭발, 흥이난다 흥이나 흥미원 흥미원의 광고는 인스타그램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존재만으로 트렌디한 아이키가 익살스러운 춤을 추어 자연히 눈길이 갔다. 미원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어려진 순간이었다. 평소 부정적으로 여긴 '감칠맛'이란 단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어느새 아이키가 알려주는 흥미원 춤을 따라 추는 지경에 이르렀다. 미원의 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1r1X-8k4GWs_cmBrwiw2WGjK4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0:46:22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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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 광고의 합집합, 랩시피 - 23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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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발 라면 끓인다면 한강은 만들지 말아줘 ♪♬ &amp;quot;언니, 이 영상 봤어?&amp;quot;라는 동생의 물음과 함께 47만 명에 육박하는 유튜버를 알게 되었다. 보자마자 우유송이 생각났다. 90년대생은 아마 다들 알 것이라 의심치 않겠다. 첫인상은 별로였다. 유치했다. 그리고 TV에 방영되는 라면 광고로 시선을 돌렸다.&amp;nbsp;'오, 이게 더 별론데?' 한 편의 노래, 랩, 레시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whfRO3nTJtEnzWOz0iW2lQx9A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8:44:11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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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풍 으시시시 - 22번째 광고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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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부터인가 내 머릿속에서 아내와 아이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는다  광고는 첫인상이 참 중요하다. 첫인상의 힘이 광고 시청 여부를 결정짓기 때문이다.&amp;nbsp;공포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진진하고 숨을 죽이게 된다. 또한 무더운 여름과 공포 콘텐츠는 떼어 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amp;nbsp;머리가 쭈뼛하고 소름이 돋는다. 분명 이야기를 듣기 전과 같은 온도의 공간인데 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Od%2Fimage%2FFTkxIB2n_tIl8SZg2_gW25bG_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10:54 GMT</pubDate>
      <author>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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