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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와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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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amp;quot;[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amp;quot;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6:2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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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amp;quot;[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amp;quot;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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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40대는 운전하는 여자로!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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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을 시작한 지 어느덧 7개월이 지났다.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고, 어쩌면 나에게는 그것이 운전일지 모른다며 한가득 의구심을 안고 시작한 운전이었다.  이를 악물고 덤벼 들기는 했지만 설마 그런 날이 올까,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더 컸던 지난 시간들을 뒤로하고 어느새 나는 자연스럽게 운전으로 아이의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다.        7개월</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7:00:32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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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눈물이 감격의 눈물로 바뀌기까지 - 초보의 첫 드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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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인지 다행인지 엄마는 다음 날 바로 퇴원을 하셨다. 허리와 목 전문 병원답게 모든 것이 디스크 환자의 편의를 위해 완벽하게 준비된 병원이었지만, 엄마는 도리어 그것이 암환자에게는 치명적이었다며 차라리 통원치료를 받겠다고 하셨다.  6년 간의 암투병을 끝내고 올해로 관해판정을 받았으니 엄마는 이제 더 이상 암환자가 아니었지만, 한번 암이 지나간 몸은 늘</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3:00:05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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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연약함은 심인성 운전부전 - 운전 네 달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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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운전 시작 세 달 만에 7킬로미터 남짓한 거리를 처음으로 혼자 운전하고 돌아와 지쳐 쓰러져 4시간을 내리 잔 이후로 나는 혼자서 운전하겠다는 꿈을 다시금 살포시 내려놓았다.   죽어도 해내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amp;ldquo;혼자 운전하기&amp;rdquo;를 해내고야 말았건만, 성공의 기쁨보다 심장이 오그라 붙을 것만 같았던 압박의 여운이 더욱 길었던 45분이었다. 아마도 정신</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23:00:20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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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려하던 상황은 늘 현실이 된다 - 운전 세 달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65</link>
      <description>엄마를 조수석에 태우고 운전을 시작한 지 어느덧 세 달. 엄마는 이미 진작부터 혼자서 다니라며 등을 떠밀었지만, 나는 여전히 자신이 없었다. 이제 더 이상 무릎이 아프거나 손발이 덜덜 떨리지도 않았지만, 혼자서 운전대를 잡는 것만큼은 정말이지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이대로 엄마랑 같이 운전을 하는 것에 만족하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점차 머릿</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23:00:09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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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도 이겨낸 엄마의 황천길 구경&amp;nbsp; - 운전 두 달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61</link>
      <description>처음 고속도로를 타던 날,&amp;nbsp;내가 달리던 차선이 곧 사라지니 빨리 왼쪽 차선으로 바꿔서 고속도로로 진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몇 번이고 되새겼다.  아무리 두렵고 무섭더라도 과감하게 끼어들어 차선을 변경해야지, 머뭇거리다 진입하지 못하고 멈추면 그게 더 큰 일이라는 사실을 반복해서 되뇌었다.  점선이 보이자마자&amp;nbsp;깜빡이를 켜고 백미러를 슬쩍 확인한 뒤 재빨리 끼어</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23:00:08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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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할 때마다 세 번씩 우는 여자! - 장롱면허 17년 차ㅣ운전 한 달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54</link>
      <description>차 없는 내가 늘 운전에 대한 꿈을 얘기하면 독일인 친구들은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했다. 출퇴근할 직장도 없으면서 내 형편에 차를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이 그들 눈에는 사치로 보였기 때문이다.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두에게 그 의미가 같은 것은 아니다. &amp;ldquo;부모&amp;rdquo;라는 말에 누군가는 그리움에 눈시울이 붉어지지만 어떤 이에게는 원망과 분노가 차오르듯이</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23:00:11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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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면허가 불러온 어마어마한 나비효과 - 장롱면허 15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49</link>
      <description>한국의 면허증은 1종 보통, 2종 자동 상관없이 독일에서 2종 자동을 몰 수 있는 면허증으로 교환이 된다. 그래서 오토 차를 구입할 생각이라면 한국의 면허증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늘 제약이 따른다.   널리 알려진 바대로 아직도 대다수의 독일인들은 수동을 몰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주는 차도 수동이고, 여행지에서 빌리는 차도, 길거리에서 자전거처럼 손쉽게</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0:00:11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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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른세 번째 생일, 독일의 아우토반을 달리다! - 장롱면허 12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48</link>
      <description>장롱 면허 10년이 넘어가니, 어느 순간부터 운전은 나에게 닿을 수 없는 꿈이 되어 버렸다.  나는 왜 이렇게운전이 힘든 걸까?  바쁜 일상을 살면서도 언제나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한 가지 질문이었다. 그래서 하루는 곰곰이 생각해 봤다. 나는 도대체 왜 운전을 할 수 없는 걸까....       일단 나는 운전이 미숙했다. 차체 감각은 물론, 자동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OG9FL-RKU_6GhmboVrUddfTNO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23:00:12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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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네모난 파란 불과 동그란 파란 불의 차이 - 장롱면허 9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42</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두 발자전거를 배워둔 덕에 나는 자전거를 탈 줄 알았다. 내게 자전거를 선물해 준 친구도 그래서, 내가 자전거를 탈 수 있으니 자전거라는 물리적 수단만 갖춰지면 바로 아이와 기동력 있게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나 보다.  중고 자전거를 깨끗이 닦고 예쁜 리본까지 달아 선물하며 기뻐하는 내 모습을 떠올렸을 그녀의 기대 가득한 얼굴에 나는 난처</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3:00:04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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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전을 못하면 반쪽짜리 어른 - 장롱면허 5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18</link>
      <description>장롱면허 5년 차로 접어들 무렵 결혼과 함께 얼떨결에 유럽으로 넘어갔다. 유럽에서 &amp;quot;운전은 필수&amp;quot;라는 말을 듣긴 했지만 대중교통이 잘 발달된 도시, 서울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그 말은 별로 와닿지 않았다.   게다가 난 여행이나 모험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아닌가! 그런 내가 한국도 아닌 낯선 유럽에서, 심지어 차도 없는 이 상황에서 무리해 운전을 시도할 이</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00:01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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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슬림 남자친구의 강한 결혼 요구, 어떻게 해야.... - 국제연애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3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쫌 겪어본 싱글맘의 국제결혼과 이혼상담소, 뿌소장입니다. 오늘은 종교가 다른 외국인 남자친구와의 결혼으로 고민이 많으신 세 번째 뿌독자 님의 사연이 도착했습니다. 한번 읽어볼까요?    제가 2015년에 국제 이혼사를 오픈한 이래로 국제연애 상담이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 오리지널 채널을 오픈한 초반에 모든 국제연애의 고민을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kFojCreaTurNnSt5brdWG-GVl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07:57:40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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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무시한 장롱면허의 탄생 - 장롱면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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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여 년 전, 엄마가 처음 운전을 배우던 때가 떠오른다. 일 끝나고 밤마다 넓은 공영 주차장에 가서 엄마가 운전하는 차 뒷좌석에 앉아 엄마의 운전연습을 구경했다. 아빠는 가르치고, 엄마는 운전하고.  엄마는 운전을 곧잘 했지만, 급정거로 인해 몸이 쏠릴 때면 심장이 벌렁거렸다. 그래서 엄마가 주차장에서 운전연습을 할 때면 나와 동생은 평소 도로를 달릴 때</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23:00:02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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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결혼, 한국 여자만 이혼 당하는 이유 - 국제이혼이 진짜 비참한 건 한국 남자들인데, 왜 그걸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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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쫌 겪어본 싱글맘의 국제결혼과 이혼상담소, 뿌소장입니다. 제가 국제이혼 관련 일을 시작한 이래로 잊을만하면 수시로 달리는 악플이 있는데요, 바로 어딜 가나 한국 여자들이 문제라 이혼당한다고, 꼴좋다고 조롱하고 비웃는 게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정말 한국 여자들이 그렇게 문제가 많고, 그래서 세계 어딜 가나 이혼을 당하는지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sfeYGn2MFBS_aBqYKfZoXnSQc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2:46:40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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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롱면허의 비밀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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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고등학교 시절 &amp;ldquo;장롱면허&amp;rdquo;라는 말을 종종 들을 때마다 나는 늘 생각했다.  도대체 장롱면허는 어떤 사람들이 갖는 걸까?면허를 따놓고 왜 운전을 안하지?아니, 면허를 땄는데 왜 운전을 못하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가 가장 즐겁게 느끼는 것 중의 하나는 어렸을 적, 또는 젊은 시절 막연히 갖고 있던 의문이 경험을 통해 속시원히 해결된다는데 있</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23:00:05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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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이혼 뒤 3번의 연애, 그리고 우울증과 트라우마 - 독일국제이혼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쫌 겪어본 싱글맘의 국제결혼과 이혼상담소, 뿌소장입니다! 오늘 만나 볼 두 번째 뿌독자 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사연을 비롯해서 다른 영상들에 남겨주신 댓글들도 모두 잘 읽었어요.   뿌독자 님의 여러 글들을 통해서 짐작건대, 일단 본인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잘 들여다보셨고, 또 언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utcnFkjfIW6Q3vzVkf0o-YYwZ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24 00:35:18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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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SOLO 애딸린 이혼녀, 유럽 남자들은 왜 괜찮나 - 한국에서는 왜 애 없는 남출마다 애 딸린 이혼녀를 부담스러워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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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연애시장에서 애 딸린 이혼녀에 대한 한국과 유럽의 분위기에 대해서 이어가기로 했죠?   나솔 10기, 16기 그리고 22기까지 흘러가는 분위기를 보니 한국에서는 아이가 있는 여성과 연애하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돌싱글즈를 보지는 않지만, 듣자 하니 거기도 아이 유무를 공개하고 나서 선택이 극적으로 많이 바뀐다고 하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5nZBQ0qlg2cyyVMipiO4MYQpX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10:40:24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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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SOLO 22기, 독일 돌싱녀들은 울지 않는다 - 한국의 이혼녀들은 왜 우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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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다들 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거의 1년 만에 돌아온 이번 나는 솔로, 출연진 소개를 보다가 문득 10기, 16기 돌싱특집의 자기소개와도 오버랩되면서 이혼, 특히 애 딸린 이혼녀에 대한 한국과 독일의 분위기가 이렇게 다르구나! 하고 한 번 더 느끼게 돼서 우리 채널에서 한 번 다뤄보고자 합니다.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l70vsfZQwzMpAb926c_9yM-6K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8:27:16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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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네일 - 바뀐 썸네일의 의미와 돈 버는 재주</title>
      <link>https://brunch.co.kr/@@6uTw/612</link>
      <description>9월 들어서 우리 채널에 좀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죠? 그래서 여러분께 잠깐 썸네일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썸네일은 저희 채널 상단에 &amp;ldquo;인생수필&amp;rdquo; 채널명이 적인 배경의 원본인데요. 이번에 채널 분위기를 바꾸면서 아주 마음에 쏙 드는 일러스트를 발견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늘을 엄청 좋아해요. 특히 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ckHxgzTJp84U3u1oDZ70O6-3a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07:57:34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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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편 - 독일인 전남편과의 이혼 전후로 달라진 남자 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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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뿌리와 날개의 인생수필 두 번째 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amp;ldquo;전남편과 결혼할 때 남편으로서 가장 중요하게 봤던 게 뭔가요?&amp;rdquo;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이 질문은 사실 결혼을 결정하던 그 당시 제 수준에 비해서 너무 고상하고 고차원적인 질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누군가를 조목조목 파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vaQRrH2WQaOuP2ht5tFVu_Ma_F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22:24:55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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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 - 이혼하고 고생하면서 아이 낳은 것을 후회하지 않으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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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뿌리와 날개의 인생수필 첫 번째 페이지에 놀러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첫 번째 이야기로 어떤 주제를 먼저 풀어볼까 하다가 앞으로 펼쳐질 이 새로운 여정을 기왕이면 여러분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걸으면 좋겠다 싶어서 여러분이 던져주신 주제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즐겨보고 있는 구독자라고 하시니까 아무리 질문하셔도 제가 개인적인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Tw%2Fimage%2FXCJNBWtYk_G4kQrbcImLxVjNG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22:55:52 GMT</pubDate>
      <author>뿌리와 날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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