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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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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재가 된 할리우드 키드' 오원석의 브런치입니다. 어려서부터 영화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으나 영화 제작자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콘텐츠와 중년의 일상을 소재로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4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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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가 된 할리우드 키드' 오원석의 브런치입니다. 어려서부터 영화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으나 영화 제작자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콘텐츠와 중년의 일상을 소재로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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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재미의 조건  - 부럽다&amp;hellip;재미를 찾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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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류승완 감독의 저서 &amp;lt;재미의조건&amp;gt;을 읽는 중이다.  그의 작품 &amp;lt;부당거래&amp;gt; &amp;lt;베테랑&amp;gt;을 좋아한다.  일단 재미있다. 연출력, 작품성, 메시지 등을 논하기 전에 영화가 재미있다. 그가 말하는 &amp;ldquo;대중영화&amp;rdquo;라는 지향점에 맞게 관객을 위한 재미를 우선으로 한다.   하지만 그의 최근작 &amp;lt;휴민트&amp;gt;는 대중의 호응을 그리 많이 받지는 못했다. 반면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NTRZLizW1YBkb35rVioh1ngvt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40:05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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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이 뭐라고 와인이나 마십시다.  - 속도를 늦추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6uxx/42</link>
      <description>기다리던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새로운 시즌이 공개 되었다. 할리우드 키드에게 넷플릭스는 어쩌면 꿈에 그리던 신세계였고 지금은 너무나 일상적인 루틴이 되었다. 보고 싶은 영화를 마음대로 아무 때나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세상이 되다니 아직도 그 현실이 실감나지 않는다.   유튜브와 더불어 전세계 TV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넷플릭스가 &amp;lsquo;접수&amp;rsquo;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PRcMfR8FCnRruqvyBDG0cvbh6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9:23:13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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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에 진심이라는 것&amp;hellip; - 내게 그런게 있나&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6uxx/41</link>
      <description>평상시 무언가에 열정적이거나 특별한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는 &amp;ldquo;너는 OO에 진심이구나&amp;rdquo; 라고들 한다.  내 주변에도 여러 분야에 진심인 지인들이 많다.   회사 일에 진심인 사람(너무 존경스럽다), 테니스에 진심인 사람, 골프에 진심인 사람, 요리에 진심인 사람, 와인에 진심인 사람, 턱걸이에 진심인 사람 등등 소소한 일상에서 진심 거리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HQSI9zl9_jK1cZrO1UmjMyhCo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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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와인을 마셨다고 &amp;hellip;  - 김부장 보면서 와인이 땡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xx/40</link>
      <description>다시 김부장 이야기다.  김부장은 솔직히 소주를 땡기게 하는 드라마다.  특히 김부장이 쓸쓸하게 혼자 소주를 홀짝이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나 역시 혼술을 즐겨하는 편이지만 극 중 김부장의 단골인 &amp;lsquo;똑딱이&amp;rsquo; 같은 도심 속 골목 노포에서 혼자 소주 마시는 모습은 정말 쓸쓸하게 보인다.  드라마 내용 중 김부장이 지방 공장으로 좌천되어 기러기로 짠하게 지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3PFWsSxpJ3EGIjuJBTrdP8Ev5V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6:52:02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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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키드에서 뚝딱이형까지 - &amp;lt;김부장&amp;gt;을 보고 각성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xx/38</link>
      <description>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작년 연말 내 또래 또는 선배 회사원들의 심금을 울리는 드라마였다. 대부분 드라마 전체 회차를 완주하지 못하는 내가 마지막 회까지 본 몇 안 되는 작품이다.  드라마 보면서 실제 내 모습을 보는 듯 한 느낌을 받은 건 처음이다. 누군가는 서울 자가도, 대기업도, 김부장도 아니어서 전혀 공감하지 못한다는 사람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tkYBzWRbeZ5JB0iXNDRyUtpM1e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2:06:16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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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쓴지 365일이 지났다. - 브런치 알림에서 글을 안 쓴지 이렇게 되었다고 알려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xx/22</link>
      <description>정말 365일이 지났다. 브런치에 마지막 글을 올린지 1년이 지나갔다.  물론 중간중간 몇 번 브런치에 끄적거리기는 했으나 '서랍'에만 넣어두고 '발행'을 하지 않았다.  쓰기 시작만 하고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는 얘기다. 결국 또 마음만 먹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 습관의 반복이었다.   지난 한해가 그랬다. 마음만 먹고 행동에 옮기지 못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1:42:39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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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의 넷플릭스 시청 연대기</title>
      <link>https://brunch.co.kr/@@6uxx/15</link>
      <description>프롤로그  거의 일 년 만에 브런치에 로그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고 글쓰기에 대한 의지가 게으름에 밀렸던 것 같습니다. 써야지 써야지 하는 마음만 있고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넷플릭스 스토리텔러' 공지를 보고 불씨를 댕겼습니다. 쓰고 싶은 소재들이 몇 개 떠올랐고 일단 하나를 써보자는 생각으로 적어 나갔습니다. 넷플릭스를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Y1ed1RRVFWcnn8r9OJlkrxRmr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4:08:20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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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되기 힘든 무기력감</title>
      <link>https://brunch.co.kr/@@6uxx/14</link>
      <description>날이 제법 선선해졌다. 절기에 맞춰 그 무덥던 날씨가 하루 아침에 싹 변하는 것도 참 신기하다. 나는 땀이 많은 편이라서 여름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 이미 출퇴근 길에 지쳐서 실내로 들어오면 에어컨 바람으로 땀을 급하게 식히니 상태가 좋을리 없다. 문제는 여름이 가고 날이 선선해져도 회복되지 않는 무기력감이다. 이건 더위로 인한 지친 상태라기 보다는 일상에</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06:03:30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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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야구 영화가 전하는 인생 메시지 - &amp;lt;머니볼&amp;gt;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6uxx/13</link>
      <description>드디어 돌아 온 야구 시즌 !! 매년 봄 바람이 불 때면 어김없이 프로야구가 개막을 합니다. 아직 조금은 쌀쌀한 봄 날씨이지만 올해도 만원 관중을 동원한 야구시즌이 시작 되었는데요. 본격적인 야구 시즌이 시작 된 기념으로 야구를 소재로 한 영화 이야기를 나눠 보려고 합니다.  야구를 각본 없는 드라마라고 하거나 인생의 축소판으로 비유들을 많이 합니다. 그만</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4:04:52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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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좀 빼자...&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uxx/9</link>
      <description>뭐라도 쓰고 싶은데 쓰기가 힘들다. 솔직히 쓸 얘기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요즘 참 '글쓰기' 책이 많이 나온다. 어느 덧 내가 좋아하는 '강원국 작가'의 신간도 묻혀버렸다. '글쓰기'라는 소재로 정말이지 무수하게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온다. 수 많은 글쓰기 책이 나와도 한결 같이 강조하는 부분은 비슷하다.  매일 한 문장이라도 써라  그 중 가장 적절한</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02:04:49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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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우면 지는 거다' 라는걸 알면서 - 남들은 잘하는 퇴사 후 창업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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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 후 창업' 스토리는 언제 들어도 매력적이다.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어느 정도의 안정과 소속감을 뒤로 하고 자신만의 길로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 물론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그런 이야기들은 나름 성공한 스토리이기 때문에 세상에 공개되었을 것이다. 누구나 남의 회사에서 눈치 밥 먹으면서 정년을 맞이하고 싶지는않을 것이다. 마흔을 곧 앞둔 나 역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65CZxN3Dyq7PhjJhOY2Cxu26j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09:34:21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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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을 쓴다는 것  - '발행' 버튼의 마력</title>
      <link>https://brunch.co.kr/@@6uxx/5</link>
      <description>&amp;quot;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항상 한가위만 같아라&amp;quot; 말 그대로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긴 추석 연휴 동안 날씨는 언제 우리가 미세먼지에 시달렸다는 듯 기가 막히게 맑았고, 하늘은 끝 없이 높아 보였다. 역시 옛 말은 틀릴게 없다는 진리는 거스를 수 없다. 날씨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정말 한가위만 같은 날들만 이어지길 바라고 싶다. 진정한 독서의 계절이 되어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HrpsQdgnwlvfHQxgqTvvonKIx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Sep 2018 02:29:30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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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 불편한 진실  - 하고 싶지 않으나 해야만 하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6uxx/2</link>
      <description>골프는 내 개인적 성향과 정말 맞지 않는 스포츠다. 먼저 게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주말 서울 근교에서 필드를 나간다고 하면 아침에 나서서 저녁에 들어오게 된다. 들인 시간만큼이나 비용도 만만치 않다. 필드 값, 캐디피, 식대에 내기라도 하면 몇 십 만원이 하루 만에 나간다. 굳이 이 핑계는 대고 싶지 않지만 이처럼 &amp;nbsp;反환경적인 스포츠가 있을까 싶다.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OhbGBnbPXbYurC6qvbJABva7j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Sep 2018 02:19:21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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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인생의 동반자 인가 웬수 인가 &amp;nbsp;&amp;nbsp; - &amp;quot;끊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uxx/1</link>
      <description>술을 끊어야겠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전날 과음으로 인한 단기성 죄책감과 괴로움으로 술을 줄여야 하겠다는 마음가짐은 수 없이 가져봤다. 술 때문에 후회스러운 날들이 많았음에도 한 번도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담배에 대해서는&amp;nbsp;&amp;lsquo;백해무익&amp;rsquo;이라는 절대 惡의 존재로 인정하고 단칼에 끊었으나 술에 대해서는 관대함을 유지했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rGZCKCPFxVcEE27qYQjd4GVP0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09:03:27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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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가 된 할리우드키드 2] - &amp;lt;JSA 공동경비구역&amp;gt; : 18년 전 그날 이후 ...</title>
      <link>https://brunch.co.kr/@@6uxx/4</link>
      <description>올해 들어서 참 시간 빨리 간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주변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 보니 얼마 전에 있었던 일들도 까마득 하게 느껴집니다. 잠깐만 앞으로 돌아 보아도 남북정상회담이 올 들어서 두 차례나 있었고 북미정상회담까지 있었는데 한참 전에 있었던 일들 같이 생소합니다. 아마 너무나 영화 같은 현실이어서 그런 착각이 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JSA 공동경비구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DZ0qHsJ1NiCTu1Y2jeiaZBbQy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08:08:48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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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가 된 할리우드키드 1]  - &amp;lt;미세스 다웃파이어&amp;gt; : 추석날 온 가족을 꼼짝 없이 기다리게 했던 명작</title>
      <link>https://brunch.co.kr/@@6uxx/3</link>
      <description>어려서 부터 영화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 만큼은 주변 누구 보다 '조예'가 더 깊었던 듯 합니다.초등학교 때 '학급신문' 을 만들어서 교실 게시판에 붙여 놓았습니다. 제 기억에 대부분 친구들은 동요 시나 어린이 만화  또는 수수께끼 같은 소재로 꾸며왔는데 저는 신문에서 '주말의명화' 편성표나 잡지에 실린 개봉 예정 작품 소개글을 스크랩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xx%2Fimage%2F3KZyXoLr00tcLraVyVAbnv_cq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08:07:32 GMT</pubDate>
      <author>Jin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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