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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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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을 다니면서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3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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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을 다니면서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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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팅에서 가장 효율이 좋은 마케팅 채널은? - 공식 채널을 직접 운영하면서 느낀 경험들.</title>
      <link>https://brunch.co.kr/@@6vR1/1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마케팅을 정말 크게 분류하면&amp;nbsp;paid와 non-paid로 구분할 수 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은 마케팅 예산이 한정적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non-paid로 마케팅을 시작하는 편인데,&amp;nbsp;가장 기본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non-paid 마케팅으로는 역시 공식 SNS채널 운영이 있다.&amp;nbsp;그렇다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는 가장 효율이 좋은 마케팅 채널은 어디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R1%2Fimage%2FqqZLFHgdujmnXn9cQNYYeE9xn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05:00:26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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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업무 체계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vR1/14</link>
      <description>업무의 효율성과 체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를 다니다가 체계가 없는 곳으로 오니 처음에는 자유로움에 행복했다. 내가 이번 주 어떤 업무를 할지 보고할 상사도 없고,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귀찮게 업무를 정리하지 않아도 되서 편했다. 그렇게 자유로움 속에서 행복해하다가 업무가 늘어나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하다가 망하겠구</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0 07:33:27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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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다니면 꼭 듣는 말이 있다. - 자유로워서 좋지만, 자유로워서 힘든 스타트업.</title>
      <link>https://brunch.co.kr/@@6vR1/8</link>
      <description>나 스타트업 다녀.  스타트업에 다닌다고 말하면 듣는 몇가지 말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지금 가장 떠오르는 말은 &amp;lsquo;스타트업이면 힘들지 않아?&amp;rsquo;였다.   맞다. 스타트업은 정말 많이 생각보다 더 힘들다. 물론, 수 많은 장점들이 있기에 나는 스타트업을 선택하였고, 그 장점들이 문득 단점으로 느껴지는 순간들이 생기게 된다.   자유로워서 좋지만 자유로워서 힘든</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16:34:26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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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막막한 순간이 온다면? - 우리는 막막함에 놓치고 있는 한 가지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R1/7</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일하다 보면 처음 경험해보는 일이 많다. 내가 이런 일도 해야 해? 싶은 일도 내가 해야 하는 순간들이 온다. 일도 많은데, 처음 해보는 일이라서 내가 다 할 수 있을까 덜컥 겁이 나 막막해하던 순간들이 많았다. 그렇게 힘든 시기를 여러 번 지나면서 크게 깨닫게 된 것이 한 가지 생겼다.   내가 막막한 건, 내가 몰라서구나.  이제는 업무가</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5:36:17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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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C 마케터가 B2B 마케터가 된다면?  - 갑자기 새로운 업무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R1/9</link>
      <description>B2C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라면 B2B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다. 당연히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하며, 진행하는 업무도 큰 변화가 생기게 된다. 나는 계속 B2C 마케터로 일을 해왔고, B2B 마케팅은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렇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지.   회사가 성장하면서 새로운 사업부가 생겼고, B2B 파트</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15:56:22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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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팅을 잘하기 위한 3가지 준비 - 날씨 좋은 날, 미팅은 기분도 좋지!</title>
      <link>https://brunch.co.kr/@@6vR1/6</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 외부 업체와의 미팅을 자주 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대행사에 다니다 보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슈가 있다면 방문을 해서 해결을 하고 오게 된다. 사무직이니까 회사에 앉아만 있다가 바깥으로 나가는 그 순간이 처음에는 어찌나 좋던지. 요새는 미팅이 많아져서 마냥 기쁘지는 않다. 이동시간이 많아지면서 내가 일할 시간은 줄어드는 거니까! 흠흠.. 다</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07:13:33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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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를 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 4가지는 꼭 지키자.</title>
      <link>https://brunch.co.kr/@@6vR1/5</link>
      <description>최근에는 제안서를 쓰는 일이 부쩍 많아졌다. 대행사를 다니면서&amp;nbsp;제안서를 쓰는 것은 당연하지만, 내가 다니던 회사는 조금 달랐다. 전공도 전혀 다른 분야였고, 회사에서도 제안서라는 서류를 접해보지 못했던 나였다. 처음으로 제안서를 써야 한다는 사실이 어찌나 막막하던지.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몇 개월 만에 제안서를 완성은 시킬 수 있을 만큼 성장한 나</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0:15:46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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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퇴사를 하려고 했다. - 나에게 좋은 회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6vR1/4</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다. 힘들 때 같이 응원해주는 동료와 나의 잠재력을 믿어주는 대표님까지. 스타트업다운 자유로운 분위기와 좋은 복지들.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회사는 이렇게 좋은 회사라고 자랑하고 다닐 정도로. 그렇다면 나는 지금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을까?  사실 나는 몇 개월 전, 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누가 보아도 좋은 복지와</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19 17:07:59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guid>https://brunch.co.kr/@@6vR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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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나요? - 내가 계속 퇴사를 했던 이유는 따로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R1/2</link>
      <description>2016년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 나는 첫 회사에 입사를 했다. 처음 본 면접에 덜컥 붙어버린 나의 첫 회사는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작은 스타트업이었다. 사람을 유난히 좋아하던 나는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참 열심히 회사를 다녔다. 입사 첫날, 좋은 말을 해주던 대표님과 나를 챙겨주던 상사분까지. 회사에 오래 다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17:36:58 GMT</pubDate>
      <author>liella</author>
      <guid>https://brunch.co.kr/@@6vR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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