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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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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향기로운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3: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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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로운 여운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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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얼마나 대단하신지는 몰라도 - 내가 싫어하는 부류의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6vs8/32</link>
      <description>오늘 늦은 오후에 여자 손님 셋이 가게에 왔다. 가게 직원분들이 식사를 하고 있어 내가 직접 홀서빙을 했다.  주문을 받을 때부터, 아니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뭔가 싸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번에도 그랬던 것 같다.  여자 세분 중 한 명이 '회장님'인 듯했다. 나머지 두 여자분들은 그녀를 그렇게 불렀다. 이 두 사람은 매우 공손하게 그녀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1:09:28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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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가업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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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같은 세상에 같은 자리에서 50년 동안 가게를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쉽지 않은 일을 우리 할머니, 우리 아빠는 하고 있었다.   우리 가게는 전통차와 달달한 단팥죽을 팔고 있다. 식당과 찻집, 그 사이 어디쯤이라고나 할까. 가게명을 밝힐까 말까...고민하긴 했지만 일단 비공개로 하려고 한다. (나중에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tRpyBWL6z_uzJ1hF0LJJrgD7vs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58:47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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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마지막,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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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는 누군가 나에게 평범하다고 하면 참 싫었지만, 난 어느 순간 그냥 평범해지고 싶었었다.  평범한 게 가장 일반적이고 모나지 않고 안전하니까.   그런데 또 나는 그 평범함 속에 갇혀 어느 순간 답답해졌다.  그리고 만약 내가 여기서 생을 마감한다면 무엇이 가장 후회될까 라는 질문에, 나는 좀 더 다양한 것을 해보지 못하고 모험하지 않은 것을 후회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EIyZCjmCWrYFk_GdGO86spPfm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4:04:31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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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북 연재하기 - 가장 '나'다운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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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은 언제나 나의 마음을 울리는 형태의 표현이었다.  누군가의 진심을 알고 있었든 모르고 있었든 그 사람의 글을 보면 잃어버렸던 퍼즐이 맞춰진 것처럼 느껴졌다.    &amp;quot;내가 알던 게 다가 아니구나&amp;quot; 또는 &amp;quot;역시나 너는 이렇게 생각했구나&amp;quot; 말이나 표정으로 전달되지 못한 진심이 나에게 닿았다.    그래서 나는 어릴 적부터 누군가로부터 쪽지나 편지를 받으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kq9VtrvQVKNJZCTB7rlK3qiex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1:15:20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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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 도전해 보기 - 불나방이 되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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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퇴사를 한 지 6개월이 다 되어간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이직이 아닌 퇴사를 선택한 누구나 다 그렇듯 구체적으로 다음 스텝을 정해놓은 퇴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 진행하는 당시에도 나에게 '불안'은 늘 자리해 있었다.   그 깊은 마음속에는 늘 망하면 어떡하지?라는 마음 가짐 때문인 것 같다. 직장인은 망하는 일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6iPp69FnuOSQ2_DYjWNKvFEg6q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2:06:43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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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2 - 아날로그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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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물건이 있는가? 나에게는 '책'이 그중 하나이다. 책을 읽는 것과 별개로 그냥 '책'이라는 물건을 좋아한다.    특히 여러 권의 책이 착착 쌓여 있거나 책이 모여있는 공간에 들어서면. 그 공간의 분위기가 바뀐다.  왠지 모를 따듯한 느낌으로.  책은 시각적으로 나에게 즐거움을 준다.     나는 책을 사는 행위도 좋아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J71fHVNS8yyBIBV10iELLLbjB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0:51:57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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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1 - 책에도 정답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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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amp;quot;노답이다&amp;quot; 라는 말을 안 좋아했다.    물론, 이 말 자체는 정말 어떤 어이없는 일을 이야기할 때 쓰는 것으로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는 말이긴 하지만, 나는 그냥 &amp;quot;이건 답이 없는 문제야&amp;quot;라는 모든 것이 어렵고 싫었다.   답이 없으면 어떻게 하라는 거지? 답은 없지만 답과 유사한 뭣도 없다는 건가?  문제에 답이 없다는 걸 아는데 문제를 왜 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3kp-1LzewVsf0InXKBtgTRfKd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1:30:29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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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함께 하는 일상 - 이건 사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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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 네가 처음 온 날을 나는 아직도 기억해. 하우스 안에 정말 들어있기는 한 건가? 싶을 정도로 조용했던 너. 이내 문을 열었더니 웬 털뭉치가 쫑쫑쫑 걸어 나와,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하더니 내 다리 위로 올라왔지. 너무 감격스러워 약간 눈가 끝에 눈물이 고였어.   너를 만나기 전까지 너의 이름을 무엇으로 지어야 할지 우리는 골똘히 생각했어.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4YuDzSkORFey7iUM6X6EJLUwb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2:00:03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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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2 - 어디로 흘러갈지는 몰라도, 이건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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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아 &amp;quot;팟캐스트를 운영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완벽주의가 아니라 완성주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에요. 게으른 &amp;nbsp;완벽주의가에서 부지런한 완성주의가를 선택하게 된 근래에는 문득 결론만이 아닌 과정 또한 기록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amp;quot; - 진아의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 -   향운 &amp;quot;저는 예전에는 누구에게도 영향을 주기 싫어서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sMmavniuwSbD63lazP-PAo1YF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1:19:50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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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1 - 더 이상 두렵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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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니가 어느 날 나에게 콘덴서마이크를 주었다. &amp;quot;나는 새로운 마이크가 생겨서 이거 안 쓰는 건데, 네가 써.&amp;quot; 마이크를 보자마자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갖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았지?   그날 밤, 나는 침대에서 책상 위에 올려진 마이크를 바라보았다. 이걸로 뭘 어떻게 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잠겨있었다. 근데 그 순간 나는 이 마이크가 나에게 &amp;quot;무언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Fp6IRNUlTMpS0P4TuSRkX2UXF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2:15:58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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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 받아들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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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늘도 인사하고 수련 시작하겠습니다. 나마스떼-&amp;quot; 모두가 양손을 합장하고 고개를 숙인다. &amp;quot;나마스떼-&amp;quot; &amp;quot;함께 수련하시는 옆분들과도 인사 나누실게요.&amp;quot; 어색하게 옆 사람을 보면서 또 한 번 인사한다. &amp;quot;나마스떼-&amp;quot;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쉰다. 나의 몸에 숨에 마음에 집중해 본다.     나는 퇴사를 하기 훨씬 전부터 퇴사를 하게 되면 바로 요가원에 등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948aFKMtREevh-o9sDzPxpRsf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8:27:12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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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여행-2 - 다음을 기약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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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새 뒤척거려서 온몸이 피로로 가득한 채 하루를 시작했다. 나는 사실 예전에는 피곤하면 어디에든 머리만 대면 잠을 잘 자는 스타일인데, 혼자 낯선 환경에서 잠을 자서 그런 것인지, 호텔 방에 있는 온도계에서 나오는 작은 불빛 하나가 거슬리게 된 후로 잠을 자지 못했다.    '예민함'과 '무던함'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나는 '무던함'이었는데,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1H8DnvYGEbdHGSY5MV7ye84NR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3:42:08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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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홀로 여행-1 - 고생 많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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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를 한 후 내가 도전했던 일들 중 하나는 혼자 여행을 하러 간 것이다. 다소 뻔하긴 하지만 갑자기 자유를 얻은 사람이 할 수 있는 필수 코스 아니겠는가.   여행을 어디로 갈지 크게 고민은 안되었다. 마음 같아서는 정말 멀리도 가보고 싶었지만, 혼자 하는 첫 여행이다 보니 위험을 무릅쓰고 싶지는 않았다. 뚜벅이어도 잘 다닐 수 있고 여자 혼자 다녀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_jDvXlFsZpJ_E9EBBKwHXz87r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1:29:01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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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 - 어른으로 향하는 한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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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릴 적에는 어른이 되면 모두가 다 자연스럽게 운전을 하게 되는 줄 알았다. 내 주변에 있는 어른들은 거의 모두 운전을 하실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어른들을 보면 되게 든든한 존재 같았다.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마치 운전을 잘하는 사람들 같았다고나 할까. 아무리 먼 곳이어도 어디든 나를 데려가줄 수 있을 것만 같았다고나 할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4zJBXwsha0ECjmCpi9r81rhz5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3:46:28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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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브런치북 연재를 들어가기에 앞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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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가 예전에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이다.   옛날 옛날에, 시골 마을 하나가 있었다. 그리고 그 마을에는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아버지가 이름을 짓기까지는 귀찮으셨나 보다..)   A는 마을에 살고 있는 다른 여느 누구와 똑같이 농사를 하면서 먹고살았다. 그리고 B는 더 큰 세상을 보겠다며 마을을 떠나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살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6QlC7xayYr2BrNEn4ED0VG9JR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3:26:05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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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 차(茶)-산화차, 발효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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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은 시작부터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 2월이 되어서야 첫 글을 올린다. 앞으로는 꾸준히 글을 써야겠다고 다짐하며, 지난번 처음 다도레에서 차에 대해 배웠던 이야기를 이어서 해보려고 한다. 사실 주말 아침은 직장인에게는 매우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 특히 나는 회사가 집에서 멀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매일 아침 6시에 기상을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T0T2UZfju3rgFSu1hHnU6H2m-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3:53:49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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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 차(茶)-비산화차 - 녹차</title>
      <link>https://brunch.co.kr/@@6vs8/9</link>
      <description>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하루에 최소 한 잔을 마시고 있고, 아침에 커피를 안 마시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나는 카페인 중독이다. 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아마 모두 공감할 것이다. 커피를 마시는 게 아닌 '수혈'이라고도 표현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한국은 커피를 사랑하는 나라, 아니 커피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나라일지도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uyhN2mk3B9RESKeAnAsYEEXSGB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6:46:43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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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 향수-끌로에 파피루스 - atelier des fleurs 파피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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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향수를 정말 좋아한다. 왜 좋아하는지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단순하게 좋은 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인것 같다. 그래서 남들이 좋아하는 향보단 내가 좋아하는 향으로 향수를 사는 편이다.  물론, 어떤 향인지 판단할때는 굉장히 주관적이지만 대체적으로 보편적으로 느껴지는 향의 이미지는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나와 맞든, 맞지 않든, 뿌릴지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s8%2Fimage%2FwEWpC6LCLi79OnkXnmu5_eJ4e2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14:10:39 GMT</pubDate>
      <author>향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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