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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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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9년동안 살다가 한국 스타트업에서 인생의 쓴 맛을 보는 중인 디자인 빼고 다 잘하는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0:47: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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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9년동안 살다가 한국 스타트업에서 인생의 쓴 맛을 보는 중인 디자인 빼고 다 잘하는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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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누가 요즘 직장 내 괴롭힘을-2 - 진짜 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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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가에 잠시 지내며 주말을 앞두고 열심히 야근을 하고 있던 나. B에게 온 전화를 받으며 모니터에 눈을 고정하고 있었는데, 눈물기 머금은 목소리로 그가 한 말은 대충 &amp;quot;조셉(가명/대표)에게 전화가 와서 얘기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가라는 뉘앙스였다.. 혹시 들어봐 줄 수 있겠냐. 지금 너무 갑작스럽고 혼란스러워서 명확한 판단을 못 내리겠다.&amp;quot;였다. 오랜</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04:23:38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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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6w46/43</link>
      <description>올해로 서른이 된 나. 만 나이로는 아직 20대지만 &amp;ldquo;너도 이제 서른인데&amp;quot;라는 말을 줄곧 듣다 보니 서른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을 하루하루 실감하는 중이다.  서른이 되며 달라진 건 비단 나이의 앞자리 숫자만은 아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며 생전 없던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기기도 하고, 정수리엔 새치가 희끗희끗하며, 조금만 운전을 오래 해도 어깨와 등허리가 쑤</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6:32:5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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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누가 요즘 직장내괴롭힘을-1 - 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6w46/41</link>
      <description>나는 좀 불의를 못참는 성격이랄까, 반동분자의 기질이 뼛속부터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체육시간에 본인 마실 물을 떠오라는 담임 교사의 말에 화가나 그길로 교장 선생님께 찾아가서 (지금 생각하면 다소 극단적..) &amp;quot;학생이&amp;nbsp;교사의 물까지 떠와야하냐&amp;quot;고 따진 적도 있다. 담임교사는 그 후 나를 따로 불러, 교장 선생님한테까지 찾아갈 일이냐며 한층 수그러든</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4:19:0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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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퇴사를 말하는 게 어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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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내 회사가 아닌 이상 죽을 때까지 회사에 뼈를 묻는다는 건 직원 입장에서 현실성이 없는 얘기다. (물론 회사가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면 제외)  언젠가는 떠나야 할 회사이지만 유독 스타트업/좆소에선 퇴사 과정이 녹록지 않다. 퇴사자는 회사를 욕하고 회사는 퇴사자를 욕하는 구질구질한 모습이 퇴사 후까지 약 1개월은 지속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2:35:05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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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무능력한 시니어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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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자기는 정치질을 제일 싫어한다면서 지가 함. 자기 맘에 안 들면 뒤에서 X나 씹고 편 만들고 다님 2. 정치질 하는 사람은 회사에서 할 일 없어서 하는 거라 함=자기 얘기 3. 월급은 X나 많이 받으면서 할 일 없으니까 맨날 뭐 X나 바쁘게 하는 척 함 4. 모니터 보면서 머리 감싸 쥐고 한숨 푹푹&amp;nbsp;쉬고 힘든 척 5. 하루에 8시간 근무면 7시간 미팅</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5:10:5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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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개잡부 디자이너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w46/36</link>
      <description>당시&amp;nbsp;나는&amp;nbsp;지인들에게&amp;nbsp;'나는&amp;nbsp;개잡부&amp;nbsp;하바리니까..'라는&amp;nbsp;말을&amp;nbsp;자주&amp;nbsp;했는데, 처음&amp;nbsp;귀국할&amp;nbsp;때에&amp;nbsp;꽃밭이던&amp;nbsp;내&amp;nbsp;마인드는&amp;nbsp;어느새&amp;nbsp;뻘밭이&amp;nbsp;되어있었다. 이것저것을&amp;nbsp;다하다&amp;nbsp;보니&amp;nbsp;내가&amp;nbsp;뭐하는&amp;nbsp;디자이너인지&amp;nbsp;정체성이&amp;nbsp;흐려지게&amp;nbsp;됐고, 덕분에&amp;nbsp;이때부터&amp;nbsp;내&amp;nbsp;커리어는&amp;nbsp;본격적으로&amp;nbsp;망테크를&amp;nbsp;타기&amp;nbsp;시작했다. 하도&amp;nbsp;잡일을 많이&amp;nbsp;하는&amp;nbsp;바람에&amp;nbsp;웬만한&amp;nbsp;기업 쪽으로는&amp;nbsp;보여줄&amp;nbsp;수도&amp;nbsp;없을&amp;nbsp;포트폴리오</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5:05:2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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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스타트업의 근본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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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남, 위워크,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세 키워드에 강한 불신을 갖게 된 나는 한국의 실리콘 밸리라는 판교로 다음 목적지를 정했다. 디자이너라는 직업의 특성상 IT 회사로 구직을 많이 했는데 대부분 판교에 밀집해 있다는 걸 알게 되서다. 그리고 그때쯤 자취도 계획 중이어서 강남에 사는 것보단 회사와 가까운 곳에 거주하며 출퇴근을 편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2:50:4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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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정신을 차려보니 노동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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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간의 세간살이를 이민가방 몇 개에 압축해 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짐을 팔고, 또 팔고, 못 판 건 기부도 하고, 현대해운으로 이민 가방을 세 개나 보내고, 올 때는 30&amp;rdquo; 캐리어 두 개를 압축 백으로 꽉꽉 채워서 왔다. 짐은 그나마 싸기만 하면 되지, 퇴사 처리, 차 중고로 처분, 인터넷+아파트 계약+핸드폰+전기+수도 끊고 각종 보험 정리, 계좌</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5:01:2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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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흑화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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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창 미국에서 커리어의 성장세를 맛보고 있던 나에게, 한국에 가서 공백기를 가지고 쉰다는 건 용납할 수 없었다. 거기에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은 나의 금의환향에 한껏 기대로 부풀어 있었고 나는 그 기대를 충족시켜야만 하는 의무(?)가 있었으므로 퇴사 날짜를 정함과 동시에 한국에 있는 회사들에 이력서를 뿌리기 시작했다. 미국에서의 학력과 경력이 엄청난 스펙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_tUg_d_pJUMyRKLRgIP_KOH2W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4:20:3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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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꽃밭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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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미대를 졸업한 후 웹디자이너로 취직한 에이전시에서의 3년은 말 그대로 유토피아였다. 반복적이지만 안정감을 주는 업무, 가족처럼 끈끈하고 정 많은 코워커들, 매번 연봉의 앞자리를 바꿔주던 대표, 실무 경험 0이었던 나에게 몇억짜리 프로젝트를 떡하니 맡겨주고 이끌어준 사수까지..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간간히 있던 클라이언트와의 마찰마저 활력소</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3:50:08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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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롤로그 - 어떻게 하다가 디자이너가 되셨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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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선 내 소개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력서엔 &amp;quot;4년 차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amp;quot;라고 짧게 축약되어있다. 저 한 문장으로 나를 설명하는 게 가능할까? 우선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공유해보려고 한다.  시작은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았던 초등학생의 나였다. 그 후 맞벌이를 하시던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미술학원과 각종 예체능 학원을 전전하게 되었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3:23:5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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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in of thou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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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 강하다고 자부하는 나에게도 밤은 길고 외롭다. 요새 들어 왜 자기 전마다 자꾸 아빠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지 생각해 보니, 이 시간이야말로 온전히 나 자신을 마주해야 하는 고독한 시간이기 때문인 것 같다. 낮에는 주변 소음에 주의가 분산돼 슬픔을 느낄 새가 없지만, 눈을 감고 주위의 자극이 사라지면 그때부터 머릿속엔 갖가지 잡념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20 15:50:3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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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01.25 / 03:27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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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1.블로그에 글을 쓰고 며칠 뒤 금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설날이라 언니에게 본가에 언제 갈 건지 물어봤다. 엄마 아빠 모두 연락이 안 된다며 바쁘신 것 같다고 해서 오빠에게 카톡을 했더니 언니 집으로 가는 중이라고 했다. 오랜만에 셋이 모여 얘기를 하고 싶어서 (무엇보다 오빠에게 아빠 상태가 어떤지 알아내려고) 영상 통화를 했다. 세 남매가 모이니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IXE3C5dPPjJIgvF3eVyTGGTy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4:02:00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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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은 생각보다 가까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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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요일 아침, 평소처럼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오빠한테 카톡이 하나 와있었다.- ㅇㅇ아 아빠 아프시니까 전화 매일매일해요.반쯤 감긴 눈으로 답장을 했다.- 아빠 왜?- 아프셔 요즘- 왜?- 몸 안 좋으시잖아- 감기 같은 거 아니고?- 응이보다 애매할 수 없다. 경황이 없었지만 내 몸은 자동으로 화장실 앞에 서있었다. 세수를 하려는데 눈물이 계속</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4:15:22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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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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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고 아무 일도 없었다. 하늘은 나는 자동차도, 지구 멸망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 날 술을 진탕 마시고 여느 때와 똑같이 피곤한 아침을 맞았을 것이다. 해가 넘어가는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결국 새벽 3시가 넘어서 잠에 든 나는 다음날 11시가 되어서야 집에 돌아가기 위해 차에 올라탔다. 그 후 3시간 40여 분 동안 텅 빈 고속도로를 85mph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weYYlBc0Egl5w1Ns7hcixvei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0 13:22:04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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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반 만에 한국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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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hoto by&amp;nbsp;Silas K&amp;ouml;hler&amp;nbsp;on&amp;nbsp;Unsplash   1년은 대학교 졸업을 하느라, 또 1년은 취업을 하느라, 또 1년 반은 입사하고 적응하느라 바빠서... 무엇보다 공황 장애 약을 끊은 후로 비행기를 탄 적이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amp;nbsp;한국 가는 걸 미룬 게 3년 반이 넘었다. 올해엔 도저히 미룰 수 없겠다 싶어 이번 연도 초에&amp;nbsp;비행기 티켓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wrUstnMLA3XcsvT8tRTrp98oI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20:45:5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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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브로너스 101 2: 활용법 - 지속 가능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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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에서는 캐스틸 솝을 활용할 수 있는 21가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제목에는 닥터 브로너스라고 되어있지만 사실 브랜드는 상관없다.   캐 스 틸&amp;nbsp;&amp;nbsp;&amp;nbsp;솝&amp;nbsp;&amp;nbsp;&amp;nbsp;사 용&amp;nbsp;&amp;nbsp;&amp;nbsp;시&amp;nbsp;&amp;nbsp;&amp;nbsp;주 의 사 항  1. 캐스틸 솝은 식물성 오일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낮은 기온에서 고체화되어 색이 불투명하게 변한다. (코코넛 오일을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온도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sLRsdabwu3qHXaGXIjwRSh0Wo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18:24:48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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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브로너스 101 1: 나에게 맞는 제품 찾기 - 지속 가능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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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닥터 브로너스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욕실/청소 용품을 올인원으로 바꾸기로 결심한 당신! 친환경적이면서도 다용도였으면 좋겠고 때에 따라 바꿔 쓸 수 있게 종류도 다양했으면 좋겠다. 그런 당신에게 닥터 브로너스를 추천한다. 닥터 브로너스 (Dr. Bronner's)는 1948에 설립한 미국의 유기농 스킨 &amp;amp; 바디케어 브랜드이다. 가장 판매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jY9Q6g0CdfeGpxD5MmV6VBsX7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20:44:07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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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가지 재료로 만드는 플라스틱-프리 DIY 세제 레시피 - 지속 가능한 삶</title>
      <link>https://brunch.co.kr/@@6w46/22</link>
      <description>필 요 한   재 료: 베이킹 소다 워싱 소다 (없는 경우, 베이킹 소다를 오븐에 200도로 30분간 구우면 워싱 소다가 된다) 식초 캐스틸 솝 (이 레시피에서는 닥터 브로너스 사용) 과산화수소 구연산 에센셜 오일 *선택사항 (오렌지 에센셜 오일과 같은 시트러스 오일은 개나 고양이에게 독성이 있으므로 애완 동물이 있으며 시트러스 향을 원한다면 동물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fCTlctNQ2kJwxiMkl1lN2JzUr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15:03:04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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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자취생의 필수 양념 TOP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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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몇년을 편하게 모부님의 그늘 아래에 있다가 홀로 자취를 시작한 당신. 본가에 살 땐 신경 쓰지 않아도 됐던 것들이 이젠 모두 나의 몫이다. 공과금은 어떻게 내야 하지? 매 월 자동이체를 해야 하나? 분리수거는? 플라스틱에 붙여진 스티커들은 모두 떼야 하나? 욕실에 곰팡이는 왜 청소를 해도 계속 생기는 거야? 등등 초보 자취러에게는 아주 사소한 가사도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46%2Fimage%2FDKyyv05O_TN9p8tBx67q_At6i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14:24:39 GMT</pubDate>
      <author>Stell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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