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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명현</title>
    <link>https://brunch.co.kr/@@6w9j</link>
    <description>영어 교육 전문가, 국내/외 국제행사 진행자 및 동시통역가, 미주 한국일보 여성의 창 칼럼니스트.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 국제교류팀장 겸 에세이 작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3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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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교육 전문가, 국내/외 국제행사 진행자 및 동시통역가, 미주 한국일보 여성의 창 칼럼니스트.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회 국제교류팀장 겸 에세이 작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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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에도 꿈★은 이루어진다 (두 번째 이야기) - 실리콘밸리 변호사 서동주 작가와의 특별한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6w9j/24</link>
      <description>우린 미국 실리콘밸리 한국인 저녁 모임에서  우연히 만났습니다. 가족 친지도 없는 낯선 그곳 샌프란시스코에서 우린 두 이방인으로 만났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서로를  &amp;quot;실리콘밸리 변호사&amp;quot; 그리고  &amp;quot;실리콘밸리 통역사&amp;quot;로 소개했습니다...  완벽한 외모, 최고의 학벌, 그녀에겐 왠지  부족함이란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함께 밥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uTDYWLV5leHqBvp98LGM7pKdm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20 03:32:58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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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에도 꿈은 이루어진다. - 최진석 교수님의 랜선 제자 - 실제로 만나뵙다! &amp;lt;실제 사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23</link>
      <description>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죠? 최근에 정말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자세히 설명드리려면 창피하지만 2019년도 다이어리를 공개해야 하는데;; 정말 손발이 오글거려서... 오랜 고민 끝에 키보드에 손을 얹었습니다.  정말.. 꿈은 이루어지네요.. 소름... 혼자만의 경험으로 갖고 있자니 너무 아까워서요.  저는 모든 꿈을 적어놓고 시각화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IHpS0MIOHPxIvnSL_1sTYtOA5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0 14:09:46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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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의 표현: &amp;lsquo;Blame Game&amp;rsquo; 원망 게임 - &amp;lt;오늘의 표현: 원망 게임 (이런 게임도 있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22</link>
      <description>지금도 영 철딱서니가 없지만 지금 보다 더 했던  나름의 과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가 미워하고 원망하던 대상은  제 자신을 제외한 모든 주변인들이었습니다.  &amp;lsquo;저 사람은 최악이야&amp;rsquo;, &amp;lsquo;저 사람은 자기밖에 몰라&amp;rsquo;,  &amp;lsquo;저 사람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amp;rsquo; 등등 여러 가지 비난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타인으로부터 오는 회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C-7YukvIYEftNeRI5kyDdCOWt1c.jpe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7:13:42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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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 'Fearless' 두려움없는 - &amp;lt;두려움 없이 1년 살아보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21</link>
      <description>어느 날 친구는   &amp;ldquo;명현아, 나 코로나 끝나면  영국에서 1년 살아보기 해 볼 거야!&amp;rdquo; 하더군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amp;ldquo;옴마, 나 영어 못하는데 어쩌지,  가서 적응 못하면 어쩌지,  코로나가 빨리 안 끝나면 어쩌지&amp;hellip;.&amp;rdquo; 등등   두려움에 쩔은 멘트들이 그 후로도  한참 계속됐습니다.   저는 속으로 말했습니다.   &amp;ldquo;친구야, 먼저 두려움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ezFodBh1VsFknSc0vQVhCHMTbpM.jpeg" width="258"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6:56:54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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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표현:'Integrity' 나뉘지 않는 진실함 - 너 혹시, 인성에 문제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6w9j/20</link>
      <description>&amp;ldquo;와, 유명현! 진짜 대박! 알고 보니 완전 허당이네!&amp;rdquo; (내뱉어 놓고.. 움찔) &amp;ldquo;야, 그.. 그게 네 매력이야!&amp;rdquo;  &amp;ldquo;으.. 응, 고마워..&amp;rdquo;  창피하지만 공부머리와 사는 머리의 괴리에서 늘 허덕이는 석사학위 소지자입니다. 받은 학위가 머쓱하게 &amp;lsquo;허당&amp;rsquo;인 것을 매번 들키며 살아가는 헛 똑똑이 이기도 합니다.  가방끈이 조금 길다고 밥 먹여 주는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WQWYhR2z5JoWyySyV2VxMovdAq8.jpeg" width="191"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16:04:13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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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표현: 'Forgiveness' 용서 - &amp;lt;이번 생의 숙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엄마를 다시 사랑하기 까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9</link>
      <description>&amp;lsquo;그래도 딸 하나는 있어야지&amp;rsquo;라는 표현은  &amp;lsquo;살갑게 구는 자녀가 좋다&amp;rsquo;와 동시에   &amp;lsquo;감정의 찌꺼기들을 처리할 수 있는  만만한 자녀가 딸&amp;rsquo;이라는 두 가지 암시를  줍니다.    실제 주위의 모녀 관계들 또한  이 두 암시대로 나뉘는 듯합니다.   살가운 모녀 관계 그리고  처리되지 못한 감정의 찌꺼기들로 살갑지 못한 관계로 말이지요.   저는 저 두 암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FkRHkkM_CnHJee-lJiLVUM-FVsk.jpeg" width="367"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16:36:45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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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표현: &amp;lsquo;칼퇴&amp;rsquo;는 한국어에만 있다는 슬픈 사실 - 굳이 영어로 옮기겠다면 leaving work on time 어색함.</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8</link>
      <description>&amp;ldquo;명현 씨, 영어 가능하지?  아는 형님 회사에서 급하게 사람을 찾는다는데.  이력서 좀 줘 볼래?&amp;rdquo;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었던 지인의 한마디에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이력서 건넸습니다.   면접 후 입사를 했고 그때서야 현타가 왔습니다.  &amp;lsquo;아, 회사생활.. 나 자.. 잘할 수 이.. 있겠지?&amp;rsquo;  회사라 함은 왠지 TV나 영화 속에서  불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ZqL_yD4VumhuDLhoCqoNjRZwDm8.jpe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13:29:32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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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의 표현: 'My Soul Food' 영혼의 양식 - 여태 껏 수고한 당신에게 글 한 끼 대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7</link>
      <description>My Soul Food!  소울 푸드의 근원은 아프리카 요리, 그중에서도  서아프리카의 식문화입니다.  노예무역을 통해서 미국으로 전파되었고  흑인 노예들의 주식으로 자리 잡았지요.  그후 흑인들은 남부의 백인들과  함께 살아가며 남부의 독특한 식문화를  형성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amp;lsquo;소울 푸드&amp;rsquo;입니다.   직역하니  &amp;lsquo;영혼 음식&amp;rsquo; 이네요.  한국과 일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Fgte4PQabcCGl9y6Jyxo-vjePZw.jpeg" width="251"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15:19:21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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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표현:'I'm a writer' 작가입니다.   - &amp;lt;'너도 할 수 있다'는 뻔한 소리가 아니라는걸 이젠 알 때도 되었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6</link>
      <description>제 안에 잠든 &amp;lsquo;작가&amp;rsquo;를 깨우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amp;lsquo;소풍&amp;rsquo;을 주제로 시를 지어 상을 받았습니다. 글짓기반에 떠오르는 유망주로 들어갔지요. 첫날부터 원고지를 챙겨 오지 않아 친구들이 다 보는 앞에서 퇴출당했습니다. 준비물을 제대로 챙겨갈 수 없었던 가정환경 때문에 그 후로도 학교 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uYu7ZzKAzth3EBO3RFlEb4zqak8.jpeg" width="276"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1:56:52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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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의 표현: 'Doormat' 호구 - &amp;lt;나 밟고 다니지 말아요.. 호구탈출 설명서, 의외로 유용한 삶의 지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5</link>
      <description>삶의 중요한 배움은 주로 일상에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첫 만남, 무심코 나간 식사 자리,  지인과의 수다 속에서  의외의 학습이 이루어지곤 합니다.   얼마 전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가  제게 그런 자리였습니다.    지인으로부터 여럿이 모이는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서로 가볍게 인사를 나눈 후  점점 무르익어가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j3mSWw3FjzwdVDHiUYr5YQ1nQ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5:46:06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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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 'Be Kind' 친절하세요. - &amp;lt;세계 최고 부자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뼈 때리는 조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4</link>
      <description>아마존 CEO, 세계 최고 부자인 제프 베조스의 프린스턴 대학 연설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유독 와 닿았던 그의 어린 시절 경험담이  오랫동안 머릿속에 맴돌아  몇 달 만에 키보드에 손을 얹습니다.   베조스는 유년시절 텍사스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네  목장에서  여름을 보내곤 했습니다.   10살쯤 되었을 때 다 함께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qDYQUOC4zdqCLyxPTAAF2TRa9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8:03:04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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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 'Post Corona' 코로나 이후  -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하지만 올 것은 알차게! 여생 꿀팁 best 5</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3</link>
      <description>거리를 걷다 보면  한 번씩 비대한 몸집의 비둘기들이 지나다닙니다. 사람과 거리가 꽤 가까워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던 길을 걸어갑니다.    가누기 힘들 정도의 몸집으로 인해  날아오르기보다 걷는 것을 선호합니다.  땅에 떨어진 음식물 외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차가 달려오는데도 날기는커녕  뒤뚱뒤뚱 걷기만 하는 비둘기는  미련하기 짝이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wpfXeqG6oXPcyY7AAvhZAZnUvPQ.jpg" width="289"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16:24:44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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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Less is More' 적을수록 많다 - &amp;lt;어색한 침묵이 견디기 힘든 너에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2</link>
      <description>직업은 강사인데 평소에 말 수가 많지 않습니다. 교육방송과 강연에서는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지만 삶의 자리로 돌아오면 말을 함으로써 빠져버린 에너지를 충족시키려 주로 침묵을 택하는 편입니다. 인간관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매력을 쏟아부어 상대를 함몰시키기보다는 조금씩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니 쌍방의 대화에서도 탁구공을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1oOtLckstFm8DPXDS8iMVxMGKNE.jpg" width="269"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17:45:29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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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생들이 몰려와도 즐거운 너와 나 - 어린 친구들에게 진심 어린 RESPECT를 받는 사람? 이건 실화?</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0</link>
      <description>&amp;lsquo;Honor&amp;rsquo;는 &amp;lsquo;존중하다&amp;rsquo;라는 뜻의 영어 단어입니다. 이와 비슷한 류의 단어 &amp;lsquo;Respect&amp;rsquo; 영어시간에 외워 본 적 있으시죠? &amp;lsquo;Respect&amp;rsquo;는 &amp;lsquo;존경하다&amp;rsquo;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의 엄밀한 뜻은 &amp;lsquo; Re(다시)&amp;rsquo;, &amp;lsquo;Spect(보다)&amp;rsquo;라는 뜻입니다.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amp;lsquo;존중&amp;rsquo; 해줄 수는 있으나 &amp;lsquo;존경&amp;rsquo;은 엄연히 다른 차원입니다. 상대가 감동적이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K_HluM0HblLQtvDwlzL1jQO3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9:13:01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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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문제 극약처방 &amp;lt;채끝살 짜파구리 삼위일체&amp;gt; - 나는 채끝살 너는 짜장라면 쟤는 너구리-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9j/7</link>
      <description>사람 때문에 짜증 나는  너를 위한 처방 &amp;lt;채끝살 짜파구리 삼위일체&amp;gt;  Uniformity /유니포-미티/ 무조건적인 획일성  Unity /유-니티/ 본연의 모습으로 자발적인 합을 이루는 것  진정한 채끝살 짜파구리는  자기 본연의 맛에 충실하기에 아름답습니다.  면발이 어설프게 고기 맛을 내려 덤비지 않고  고기 또한 면발처럼 여리고 가느다랗게 보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jrPG2puF6Y9MgmC3dTWwtaASLH0.jpg" width="231"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0 06:07:53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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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리고 평범의 미학 II - 절망하기에 아직 이르다.. 그대와 내가 살아갈 여생은 엄연히 유효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9j/5</link>
      <description>생각보다  장시간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평범했던 일상들이 더욱  그립기만 합니다.     감히  확진자의 심정을 끌어와  끝의 시점에서  삶을 돌아보면  시간이 꽤 짧습니다.     난장판인 내 집,  스트레스로 가득한 업무,  꼴 보기 싫은 인간들도  모두  소중하기만 합니다.     저는  누군가와 같이  무언가를 하는 것이  영 부대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7h1doGmLpIbVTDuTdn12rKJkfpw.jpg" width="228"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7:00:39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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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 빠진 독 채우는 방법 - 질투는 너의 힘 성장은 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6w9j/4</link>
      <description>질투는 너의 힘 성장은 나의 힘    우리 삶에  빛을 발하는 결과들은  나름의 수고와  고군분투 끝에 얻은  보답이다.   하지만  자초지종을 모르는 주변인들에게  괜한 시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심지어  제거해야 마땅할  위협요소로 점 찍힐 때도 있다.   나는 성격이 예민한 편이라  혈중 질투 농도가 높은 사람들을  감지하는 센서가  좀 더  발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UwI5YpznM6oBN-NLMFnKdS9fSiY.pn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6:39:53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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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 'Loser' 루저, 싸움에서 진 사람  - 지는 게 지는 게 아닌 진짜 이유. 늘 이겨야 직성이 풀리는 나와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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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는 게 지는 게 아닌 진짜 이유    지는게 이기는 것이란 말은  패배자를 위한  자기위안이 아닙니다.   똥이 더러우니  피해가라는  비하의 표현도 아닙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는 게 아니라  져 주는 것이죠.     져 주는 것은  아주 잠시 내가 녹아 없어지는  예술입니다.   동시에 모든 관계 문제의  만병통치약 이기도 합니다.     세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teMipemw8hWVvcXzYueidOvgf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05:02:32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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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표현: The Next Right Thing - 이 다음으로 해야 마땅한 것, 지금 나와 그대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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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Next Right Thing..    상황이 나를 휘감을 지라도  이 다음으로 해야 마땅한 것, 지금 나와 그대가 할 수 있는 것,  마지막 남은 혈육,  엘사를 잃은  동생 안나가  할 수밖에 없었던 것 . https://www.youtube.com/watch?v=K2WQkZwpRIs  영상 재생 불가능 시 아래를 클릭하세요.    Do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W0ZcPpR4FXKlYkqPxUOtjPNluDc.jp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06:16:59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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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그리고 평범의 미학 -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습니다. 매 순간이 기적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9j/1</link>
      <description>혈기가 왕성했던 시절에 유독 이해하지 못했던  어른들의 한 마디가 있다.  &amp;lsquo;평범하게 사는 것이 가장 어렵다&amp;rsquo;는 것.   썩 와 닿지 않아 매번 귓등으로 흘려 보낸  기억이 생생하다.  이 따끔 씩 생각이 나 의미를 이해해보려 해도  소용이 없었다.   철없는 어린 마음에  남들과 뚜렷이 구분될 정도로 특별하게 사는 것이 최고인 줄 알았으니 말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9j%2Fimage%2FiWAsn6SpzG0JVVheVb3aRcrvlbA.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08:26:45 GMT</pubDate>
      <author>유명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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