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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ol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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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과 글씨를 남깁니다. 틈이 날 때마다 중국과 홍콩, 대만으로 여행하고 기록하며 중국어를 가르치는 전직 항공사 승무원, 현직 프리랜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0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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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글씨를 남깁니다. 틈이 날 때마다 중국과 홍콩, 대만으로 여행하고 기록하며 중국어를 가르치는 전직 항공사 승무원, 현직 프리랜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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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내 집 2. 내 집이 아니라 불편한 점들 - 전셋집 살이의 설움을 풀어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Mn/7</link>
      <description>계약을 하고 처음 도어록을 열고 들어갔을 때의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비록 전셋집이었지만 나만의 보금자리(그것도 신혼집이)가 생겼다는 것과,  30여 년 동안 함께 살았던 부모님 집에서의 독립이라는 뿌듯함에 한국인이라면 가지고 있는 대학-취직-결혼이라는 인생의 숙제를 해 낸 것 같았다. (물론 그 이후로도 엄청나게 많은 퀘스트가 나를 기다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wswMXxC9Dhux5y3SZ8SsMQMq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05:46:53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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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탕의 추억 - 이렇게 마라탕 열풍이 불지 누가 알았겠니</title>
      <link>https://brunch.co.kr/@@6wMn/5</link>
      <description>중국 음식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1등은 마라탕 일 것이다. 지금은 한국에 마라탕 열풍이 불어, 컵라면에 과자까지도 마라탕 맛이 나올 정도이지만, 예전에는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해 줄 때면, 맛이 이상하다는 반응도 많아 혼밥용으로만 먹곤 했었다.  처음 중국에 갔던 건 12년 전이지만, 사실 마라탕을 처음 먹은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201</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6:33:29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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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내 집 1. 전셋집 이야기 - 전세로 시작한 신혼집에서 셀프 인테리어까지 내 집을 위한 노력이 시작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Mn/4</link>
      <description>6년의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한 우리는, 첫 집을 전세로 시작했다. 모아놓은 돈이 넉넉지 않았고, 그때 당시에는 억 단위로 대출을 받아 집을 산다는 것이 무섭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서울 변두리의 30년 된 아파트에서의 전세였지만, 내 보금자리가 있다는 것에 집을 가진 것처럼 든든하고 행복했다.    내가 사는 동네에는 전셋집에 도배와 벽지는 주인이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p93YddEailIjaeZz5aN1c-ZR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5:49:34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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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중국 - 짜장면도 중국음식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Mn/3</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나의 아버지는 업무로 알게 된 화교 친구분들이 많으셨다. 주말이면 지하철을 타고 바다내음이 나는 동인천에 내려 역 앞 오르막길을 아빠와 손을 잡고 오르면, 새로운 나의 놀이터가 펼쳐지곤 했다. 구슬이 알알이 꿰어진 발을 손으로 헤치고 들어가, 원탁을 돌리며 먹던 짜장면과 탕수육의 추억과 빨간 나무기둥으로 내어둔 테라스를 놀이터 삼아 술래잡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pQVrAr0M9CVqQWBLpgzFeH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5:39:26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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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意外：예상치 못한 -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우리는 항상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Mn/2</link>
      <description>意外（y&amp;igrave;w&amp;agrave;i） : 의외의, 뜻밖의  우리는 생각치 못한 일에 &amp;lsquo;의외&amp;rsquo;라는 말을 사용한다. 의외의 사고, 뜻밖의 상황처럼 일반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사용하는 이 단어를,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난 뒤 가장 많이 들었었다. 오랜 꿈이었고, 안정적인 직장이었던 항공사를 그만두고 핸드메이드 공방을 차린다고 했을 때, 현실을 박차고 나온 나의 의외의 모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pftacUsaYzwldXTbETbwJa3r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7:40:17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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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는 곳마다 모험, 중국 미식여행기_프롤로그 - 중국 항공사 승무원이 사랑하는 중국음식, 중국 여행지</title>
      <link>https://brunch.co.kr/@@6wMn/1</link>
      <description>2005년 여름, 나의 첫 중국은 바다가 아름다운 산둥성의 한 해변도시, 웨이하이(威海)였다. 중국어를 하나도 모르고 입학했던 1학년 1학기의 중문과 전공수업에서 F를 받은 뒤, 작심하고 떠났던 중국에서의 방학생활은 한적한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중, 고등학교때부터 일본 아이돌과 드라마에 빠져 일본어만 공부했었던 나에게, 중국어는 새로운 도전이자, 두려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88jyCnrb2r34R2xWxJOIe8LxWA.JPG"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6:45:23 GMT</pubDate>
      <author>Maol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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