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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정아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6wN3</link>
    <description>배정아 작가 * 칼럼니스트 * 부모교육 전문 강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0:4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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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정아 작가 * 칼럼니스트 * 부모교육 전문 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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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의 울음 소리를 견디기 힘들다면, 이것 읽어보세요. - [ 엄마의말레시피&amp;nbsp;* 배정아작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8</link>
      <description>어린 시절 화나서 울 때면,&amp;nbsp;부모님은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amp;ldquo;울지 마, 뚝 그쳐! 속상하고 슬픈데 혼나기까지 하면&amp;nbsp;더 크게 울음이 나왔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턴&amp;nbsp;혼나지 않기 위해 울음을 꾹 참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전 아이가 우는 모습을 볼 때면&amp;nbsp;마음이 참 힘들었어요. 우리 부모님이 그랬던 것처럼,&amp;nbsp;저도 아이의 울음을 어떻게든&amp;nbsp;막아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N3%2Fimage%2Fr38_2wVyr4PJJbFqATrJ8ePdJ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4:37:13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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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것 하나면 아이한테 화내는 습관단번에 고칠 수 있어요 - [ 엄마의말레시피&amp;nbsp;* 배정아작가&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7</link>
      <description>제가 유독 화를 참지 못하는&amp;nbsp;아이의 행동이 있어요. 바로 아이가 밤늦게까지&amp;nbsp;안 자려고 버틸 때입니다. 하루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amp;nbsp;아이한테 이렇게 소리 지르고는&amp;nbsp;화장실로 들어가 버렸어요. &amp;ldquo;엄마는 양치질하고 먼저 잘 거야.&amp;nbsp;자든지 말든지 네 마음대로 해!&amp;rdquo;   그런데 화장실에 들어선 순간,&amp;nbsp;전 몸이 그대로 굳어버렸어요. 거울 속에 비친 제 얼굴이&amp;nbsp;너무 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N3%2Fimage%2FdaiWDS1ywuIwAPVDkwhAziYt9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Nov 2023 14:30:45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7</guid>
    </item>
    <item>
      <title>아이 앞에서 한숨 쉬지 마세요. 대신 이것 해보세요.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6</link>
      <description>한동안 숨 쉬듯이&amp;nbsp;한숨을 자주 내뱉던 때가 있었어요. 아이가 음식을 엎지를 때, 밤에 안 자려고 버틸 때, 생떼를 쓰고 울 때...   하루는 친정엄마가&amp;nbsp;땅이 꺼질 듯 한숨 쉬는 내 모습을 보시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현지가 다 듣는다.&amp;rdquo; 순간 아차 싶었습니다. 전 제가 한숨을 쉬는지도 몰랐거든요.   매번 말하진 않았지만, 전 한숨으로 이런 메시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N3%2Fimage%2FuDl9LZUmY_YVfBBDtuuC3Lo_V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4:57:10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6</guid>
    </item>
    <item>
      <title>오늘 아이한테 또 화내고 말았다면, 이것 읽어보세요. - [ 엄마의 말 레시피 * 배정아 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5</link>
      <description>하루는 제가 감기에 걸려 침대에 누워 있을 때였어요. 갑자기 부엌에서 쨍그랑! 소리가 들렸고, 저는 황급히 방에서 뛰어나갔죠.   바닥에는 깨진 컵 조각과 엎질러진 우유가 흥건했습니다. 그리고 아이 눈에는 그렁그렁 눈물이 차올라 있었어요.   순간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과 편히 쉬지 못한다는 불만이 뒤엉켜 아이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 말았어요. &amp;ldquo;우유 먹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N3%2Fimage%2F38oAjBkMc9L1ajFE6E_A9gVWH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3:37:23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5</guid>
    </item>
    <item>
      <title>육아 스트레스로 미칠 것 같다면, 10초만 읽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4</link>
      <description>이런 날이 있어요. 육아와 살림 , 인간관계까지 무엇 하나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 같은 날 말이죠.  이럴 땐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에 스멀스멀 차오르기도 합니다. &amp;lsquo;난 부족한 엄마야.&amp;rsquo; &amp;lsquo;난 엄마 자격이 없어.&amp;rsquo; &amp;lsquo;내가 아이를 망치면 어쩌지?&amp;rsquo;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끊어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꾸기 위해선 의도적인 사고 전환이 필요해요</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2:45:02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4</guid>
    </item>
    <item>
      <title>둘째 생각 사라지게 만드는 서운한 말 BEST 5</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3</link>
      <description>1. 나 출근할게. ○○이랑 잘 놀아. 육아는 퇴근 없는 24시간 대기 업무예요. 놀고 쉬는 순간은 찰나일 뿐이죠. 차라리 &amp;lsquo;아이 보느라 고생 많겠다.&amp;rsquo;라고 말해주세요.  2. 그동안 뭐 했어?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있을 땐, 하루가 한 시간처럼 흘러가요. 매 순간 부지런히 움직여도 집을 둘러보면 티도 나지 않지요. 무언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어도 슬쩍 눈</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2:38:33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3</guid>
    </item>
    <item>
      <title>아이 잘 키우는 부모는 절대 하지 않는 행동 8가지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2</link>
      <description>1. 아이의 실수에 한숨 짓지 마세요. 아이는 부모의 한숨을 들으며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껴요.  2. 기분 대로 아이를 대하지 마세요. 아이가 스스로 판단해 생각하는 대신, 엄마의 눈치를 살펴 행동하게 돼요.  3. 사사건건 모든 걸 챙겨 주려 하지 마세요. 의존도가 높은 아이는 자기 결정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타인의 의견에 쉽사리 흔들려요.  4. 지킬</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00:31:30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2</guid>
    </item>
    <item>
      <title>아이에게 화가 폭발하더라도 절대 하면 안 되는 3가지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1</link>
      <description>나도 모르게 아이한테 버럭 화가 날 때 있으신가요? 특히 화는 공격성을 갖기 쉬운데요, 분노가 폭발할 때 3가지 행동을 하면,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 생길 수 있어요.  1. 아이에게 상처 주기 &amp;ldquo;넌 대체 누굴 닮아서 이 모양이니?&amp;rdquo; &amp;ldquo;엄마가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amp;rdquo; 화가 나면 상대방을 공격하기 쉬워요. 게다가 그 대상은 힘이 약한 아이가 될 때가 많죠.</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6:08:02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1</guid>
    </item>
    <item>
      <title>똑소리 나게 잔소리하는 법, 한 가지만 알려 드릴게요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10</link>
      <description>(상황) 아이가 2시간 넘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다.   &amp;ldquo;또 텔레비전 보는 거야? 숙제는 다 하고 보는 거니? 근데 왜 이렇게 가까이 앉아서 보는 거야! 뒤로 가서 보라고 몇 번을 말했어. 너 안경 쓰고 싶어서 그래? 또 만화 보고 있네! 이왕 볼 거면 공부에 도움 되는 거 보라니까.&amp;rdquo;         결혼하고 아이 낳기 전에는 정말 몰랐어요.  내가 이렇게</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3:13:23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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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식을 서서히 떠나게 만드는 부모의 말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9</link>
      <description>아빠 : (아침밥을 먹으면서) &amp;ldquo;반찬이 이게 뭐야?&amp;rdquo; 엄마 : (첫째에게) &amp;ldquo;밥 좀 빨리 먹어! 오늘도 지각할래?&amp;rdquo; 첫째 : (막내에게) &amp;ldquo;야! 내 옷 입지 말랬지!&amp;rdquo; 막내 : (학교에서 약한 친구에게) &amp;ldquo;너 왜 기분 나쁘게 쳐다봐?&amp;rdquo;   비록 상상의 이야기지만 어떤가요? 언젠가 한 번쯤 우리 집에서 벌어졌던 풍경은 아닌가요? 집안의 감정 찌꺼기는 아빠에서</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4:43:55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9</guid>
    </item>
    <item>
      <title>자존감 높은 아이는 부모에게 이 말을 자주 듣습니다.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8</link>
      <description>아이에게 이런 칭찬 자주 하시나요? &amp;ldquo;잘했어.&amp;rdquo;, &amp;ldquo;대단해.&amp;rdquo;, &amp;ldquo;최고야.&amp;rdquo; 엄마가 엄지까지 치켜세우며 이렇게 칭찬해주면, 아이는 뿌듯함에 입가에 미소가 번질 거예요. 이런 칭찬은 당장 듣기엔 기분이 좋아지고 어깨가 으쓱해져요. 하지만 결국 아이를 평가하고 결과에 초점을 둔 말이죠. 매번 아이가 듣기 좋아할 만한 칭찬을 건네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대신</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7:00:33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8</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대화할 때 이것 놓치면, 사춘기 때 정말 힘들어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7</link>
      <description>(함께 놀이하다가 삐졌을 때) 아이 : &amp;ldquo;엄마 미워! 엄마랑 안 놀 거야!&amp;rdquo; 엄마 : &amp;ldquo;엄마가 왜 미워? (따지며 묻기)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는 거 아니야! (훈계하기)&amp;rdquo; 아이 : (소리 지르거나 울음을 터뜨린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아이의 말을 &amp;lsquo;머리&amp;rsquo;로만 듣고 이해할 때가 많아요. 아이가 하는 말의 &amp;lsquo;사실&amp;rsquo;에 초점을 두고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죠. 하</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3:47:39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7</guid>
    </item>
    <item>
      <title>이 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절대 삐뚤어지지 않습니다.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6</link>
      <description>며칠째 이어지는 칼부림 사건에 이게 정녕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공포와 분노, 우울감마저 드는 요즘입니다. 그러다가 서현역 칼부림 사건 피의자인 최모 씨에 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 평범한 고학력 중산층 집안 # 중학교 3학년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 # 영재 출신의 특목고 준비생 # 프로게이머를 꿈꿨던 22살의 청년 # 조현병 발병 #</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6:12:36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6</guid>
    </item>
    <item>
      <title>아이에게 화가 폭발하더라도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1가지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5</link>
      <description>가끔 이럴 때가 있어요. 아이에게 너무 화가 난 나머지&amp;nbsp;이성의 끈이 탁 끊어져 분노에 휩싸이는 순간 말이죠. ​그럴 땐 마치 사자라도 된 것처럼 포효하고, 입에선 칼날 같은 말이 쏟아져 나옵니다. ​ ​ 하지만 이렇게 분노가 폭발할 때,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어요. 그건 바로 화내는 순간, 아이의 눈에 비쳐지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화를 참</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6:05:48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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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키울 때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칭찬법 - [ #엄마의말레시피 * #배정아작가 ]</title>
      <link>https://brunch.co.kr/@@6wN3/4</link>
      <description>우리는 보통 눈에 띄는 성과를 내거나 엄마가 흡족해할 만한 행동을 할 때 아이를 칭찬합니다. 칭찬은 대단한 일을 했을 때만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하죠. 하지만 아이의 일상 행동만 잘 관찰해봐도 칭찬 할거리는 넘쳐납니다. 우리가 &amp;lsquo;당연 한 것&amp;rsquo;으로 생각하는 일들 말이죠.   (아이가 유치원에 다녀왔을 때) &amp;ldquo;오늘 힘들었지? 유치원 다녀오느라 수고했어.&amp;rdquo;  (아</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2:52:35 GMT</pubDate>
      <author>배정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N3/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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