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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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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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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활용 원클릭 설문지 만들기(with 앱스스크립트)</title>
      <link>https://brunch.co.kr/@@6wfN/31</link>
      <description>대학원 수업 5회차, 오늘도 수업을 마치고 기차를 탔다. 와, 벌써 5회차다! 내려가기 전까지는 아, 정말 버겁다. 포기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기차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대학에 들어오는 순간, 마치 다른 세계로 순간이동한 느낌을 받는다. 시간과 공간, 공기와 분위기 모두. 이 분위기에 취해 대학원을 다녔고, 또 다시 돌아오게 됨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30:52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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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should have said NO&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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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저녁 일곱 시, 드디어 하나의 과업을 털어냈다. 이틀 연속 스터디카페 출근, 거기다 1박 2일간의 교육청 숙박 출장도 병행했다. 아참 오늘 아침 학교 자습 감독을 빼놓을 수 없지! 정말,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약 2주간의 시간을 소요한 큰 과업을 털었음에도 마냥 기쁘지 않은 것은 이것이 오롯이 '내' 과업이 아닌, 누군가를 위한 과업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0:42:13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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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둥 떠다니는 생각을 글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9</link>
      <description>졸업 후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SRT를 타는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것은 경기도 오산. 또 매주 한 번씩 SRT를 탄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늘상 수업을 듣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이 아니라 목요일이라는 점. 그리고 엄청나게 달라진 점은 그 시간을 &amp;quot;내&amp;quot;가 골랐다는 점. 신분 또한 학생이 아니라 &amp;quot;시간강사&amp;quot;라는 점.   우연히 기회가 찾아왔다. 심사 도장을 받으</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41:26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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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시간이 있었다면(2)</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8</link>
      <description>작년 내내 박사논문을 쓰며 되뇌었던 문구다. 나에게 시간이 있었다면. 몰입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있었다면. 그리고 방학을 통해 정말로, 시간이 필요했음을 절감했다. 온전히 주어진, 캘린더의 체크리스트가 비워져 있는 시간. 운이 좋겠도 약 한 달간의 그런 시간이 있었고 덕분에, 졸업했다.  다시 그 문구를 되뇌인다. 나에게 시간이 있었다면. 개학한 지 한</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35:20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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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의 저자 순서를 정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7</link>
      <description>1저자로서 다섯 번째 논문의 초고를 방금 막 마쳤다. 교신 저자를 맡아주신 교수님께 초고를 보내드린다. 제출일자가 내일이니 하루의 여유가 있다. 이번에도 꼭 맞춰 마감기한을 지켰다.  논문이란, 이게 아니 겨우 논문거리가 된다고? 라는 아주 작은 생각을 깎고 또 깎아 보석을 만드는 것 같다. 1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아니면 어떤가. 1부의 다이아몬드 반지라도</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0:50:29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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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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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재미있다! (정말로?) - 보석을 향해 찾아나가는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6</link>
      <description>박사과정이 끝났다. 박사학위를 받는다.  지난 5년간의 여정을 위 두 단어로 축약하자니 자판을 치는 힘이 무겁게 느껴진다. 끝나서, 너무나 기쁘다. 진짜로 끝이다. 그런데 끝은 새로운 시작이라 했던가, 박사 논문이 끝나기까지 미루어둔 해외 저널 작업을 마감 3일을 앞두고 이제야 시작한다. 다행이, 오늘도 또 새로운 방학이다. 봄방학.  정말 시간이 많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yeGxNPSl4ne94voM8ztvqSKmS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4:48:28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guid>https://brunch.co.kr/@@6wfN/26</guid>
    </item>
    <item>
      <title>논문에서 GPT를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5</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acYOS6gkMcwd43BmtgNmZmM5Cn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1:24:31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guid>https://brunch.co.kr/@@6wfN/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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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두근거리는 글 - 아니, 리터럴리, 진짜로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4</link>
      <description>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요즘 들어 계속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이다. 일년에 네 번, 시험을 앞두고 나타나는 증상이다. 우울감, &amp;nbsp;불안감이 심장 두근거림으로. 보통 시험 출제를 앞두고 시작되어 인쇄본을 제출한 이후에 가라앉다 다시 시험을 한 주 앞두고 시작되어 끝나면 한동안 평온해진다. 그런데 그 기간이 논문 2심 원고와 겹쳤다? 말해 뭐해요.  올해 한</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6:33:48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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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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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10시 39분, 그래도 자리에 앉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3</link>
      <description>그것이면 되었다  2심 통과 안되면 뭐 어때 급한 것 하나 없고 안 되도 그만이다  내가 즐겁지 않으면 오늘이라도 그만둘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딱 재미있을 만큼만 밀도있게 시간을 보내보자.  -------------------------------------------------------------------------------------------</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3:48:06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guid>https://brunch.co.kr/@@6wfN/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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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amp;nbsp;파트너, 고마워요 챗지피티</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2</link>
      <description>끝났다. 결국 300여쪽을 넘겼다. 물론 다시 읽으면 부끄러움 투성이에 매일 매일 윤문의 늪에 살겠지만. 아니 내일 모레 심사를 받으면 어짜피 또 갈아 엎을테지만 끝났다. (1차 심사용 원고가).  나의 1년. 이만한 가치가 있었을까? 누군가 그랬다. 박사는 돈, 건강, 성격 중 하나를 버리게 된다고. 올 한해의 소감을 되짚어보자면 나는 셋 다 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Plbtf87ly7jdYdn5qk0WKVacI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2:30:19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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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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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온 자료</title>
      <link>https://brunch.co.kr/@@6wfN/21</link>
      <description>https://chaek.org/books/how-to-write-paper?fbclid=IwZXh0bgNhZW0CMTEAAR6IChA7GGpCYK2FKozd5i9oGVmMB3zx7QJSBLQ4Oj4JFNrLXNa4UR-h5vsYzQ_aem__C-woaiP82fJocAsmBbRXA&amp;amp;mibextid=Zxz2cZ​  원병묵 교수님이 페북에 공유해주신 글(251</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54:09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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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놓쳤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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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점심식사를 하고 있는데 조교님께 전화가 온다. &amp;quot;선생님 왜 논문 심사 신청 안 하셨어요? 어제까지였잖아요&amp;quot;  심장이 쿵 떨어진다. 아 또다... (참고로 나는 지금까지 세 번 졸업시험, 외국어시험 신청 기간을 놓친 적이 있다) (수료 후 졸업시험과 외국어면제신청을 한건 안 비밀이다)  작게나마 항변을 해 본다. &amp;quot;조교님 문자를 받은 적이 없는데요...&amp;quot; &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6:21:45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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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논문 발표를 마치고 - 20251001. 오늘이 지나기 전에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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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사 논문 발표를 마쳤다. 이 열 글자에 지난 나의 한 달이 녹아 있다. 한 달이라고 하니까 갑자기 하찮게 느껴진다. 겨우 한 달이었다니. 논문 발표 일자가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연휴와 학과행사와 첫 박사 지도 제자를 맡아본 교수님과 등등의 시너지가 고루 합쳐 만 한달도 되기 전에 알게 되었다. 발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읭? 안 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GrecTGqojcBGhmqMyLxREwJ8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11:45:10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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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같은 조테로 사용법 깨달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wfN/18</link>
      <description>일단 핀 할 블로그. 조테로 커스터마이징(블로거님 무한 감사). 조테로가 예뻐졌다! https://blog.harampark.com/blog/zotero-setting  조테로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프로그램은 워드이다. 구글 닥스는 너무 느리다(도대체 왜?) 다만 워드+실시간 동기화 기능을 켜 둔다면 구글 닥스 못지 않다. 거기다 워드+조테로 애드온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XR_ut-WGHvGCrBPozi-h5ovLE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3:36:52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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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에게 시간이 있었다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wfN/17</link>
      <description>학기 중 수십번 되뇌인 문구이다. 나에게 시간이 있었다면. 몇 시간이고 사유할 여유가 있었다면. 물론 그럴 때마다 역시나 시간이 있었다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이나 했을꺼야-라고 넘겨짚곤 했다.  그리고 드디어. 방학을 했다. 취한 것 처럼 잤다. 방학식 당일은 으레 조퇴를 한다. 집에 오니 오후 한 시도 안 되었다. 점심을 먹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바로</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4:35:29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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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동안 미룬 일이 클릭 한 번으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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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때의 허무함이란.  대학 동기와 공동 연구를 하고 있는 건이 하나 있다. 대학 동기와. 이 분은&amp;nbsp;대학 다닐때부터 늘 교수의 향기가 풍겼는데 이렇게 같이 연구를 해 보니 진정 학자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 내가 맡은 과업은 설문지 제작이다. 이마저도 꼼꼼하게 검토를 거친 것. 문서에 있는 것을 옮겨 구글 설문으로 만들면 될 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js-nux65Y5nFUmi1hHqeEHp0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5:14:38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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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클릭 차트가 만들어지는 세상&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wfN/15</link>
      <description>지난 해 모 대학에서 학점교류 수업으로 &amp;quot;조절된 매개효과&amp;quot;를 배웠다. 줄여서 &amp;quot;조매&amp;quot;. 한 학기동안 들었지만 사실 잘 못한다. 통계는 언젠가는 풀어야 할 인생의 숙제이다. 그리고 오늘, 함께 팀을 짠 대학원 선생님들께서 이 통계 기법으로 계획서를 쓰자는 제안을 주셨다.  Q. 그래서 조절된 매개효과가 뭐였더라? A. 여기.  박사수료생으로서 왠지 있어보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4YrdEeycHhplaP63KR4ef0LQK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1:30:26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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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뭐부터 해야 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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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반가운 요청을 받았다. &amp;quot;생성형 AI 활용 논문 작성 특강&amp;quot;. 작년에 대학원에서 스터디 나눔을 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정식 강의 요청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늘상 다니던 출강 주제가 아니라 새롭고 반갑다. 이 주제야말로 지난 수 년간 &amp;quot;덕질&amp;quot;하며 고민해 온 것.  그때의 슬라이드 중 대부분은 이제 유효기간이 지났다. 이미 과거의 툴이 되었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4nezEqCZQNmPkoqAR-HTAcTTi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1:21:03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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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조테로 연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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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리 경고하지만 이 과정은 어렵다. 설명하는 영상 또한 대부분 길고 어렵다. 다만, 친절하게 설명하는 자료들은 차고 넘치니 본 편에서는 담백하게 그 단계만 담는다. 조테로에서 밑줄을 긋고 노트를 적은 것을 옵시디언으로 가져오는 방법. 그리고 그 생각의 모듈을 조합하는 방법.  1.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켠다  2.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검색한다 3. zot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GIuIMsFPZLrTKzqFjf_FgJHYk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5:56:44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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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시디언 구축하기 feat Zote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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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옵시디언을 다운받는다&amp;nbsp;https://obsidian.md/download   2. *****첫 번째 관문***** &amp;quot;볼트&amp;quot;가 등장한다. chatGPT: 옵시디언(Obsidian)에서 말하는 '볼트(Vault)'는 그냥 노트 저장할 폴더야.이 폴더 안에 네가 작성하는 모든 마크다운(.md) 파일이 들어가고, 옵시디언은 이걸 기반으로 노트 간 연결, 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fN%2Fimage%2FbL4jXZBHOZ35UR5hTADO36j0m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5:09:49 GMT</pubDate>
      <author>망원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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