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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즈클로이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6wgR</link>
    <description>✍️ 화가 &amp;amp; 에세이스트 / 영어강사 &amp;amp; 영어번역가 | 그림과 글, 재즈와 스키로 삶을 채우며 축제하듯 세계를 살아가는 일상예술가 | 좋은 에너지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7:27: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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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화가 &amp;amp; 에세이스트 / 영어강사 &amp;amp; 영어번역가 | 그림과 글, 재즈와 스키로 삶을 채우며 축제하듯 세계를 살아가는 일상예술가 | 좋은 에너지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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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미주의자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 내가 꽂히는 '아름다움'은?</title>
      <link>https://brunch.co.kr/@@6wgR/6</link>
      <description>나는 탐미주의자다.  내 스마트폰에 폴더별로 분류된 무수한 사진과 영상은, 내가 무엇을 아름답게 여기는지에 대한 핵심 단서를 제공한다. 내가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들의 아카이빙이라 할 수 있다.   사진첩을 둘러보았다.&amp;nbsp;멋진 그림 작품이 모여있는 앨범, 재즈나 바이올린 혹은 스키 관련 사진이나 정보를 캡처해 놓은 앨범, 예쁜 바다나 하늘, 노을이나 오로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RGoOAdDcAH5cBfBfyIeCAdKlB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54:20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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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가 Jazz Club이 된 순간! - 이번 전시 소품 중 한 작품 작가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6wgR/30</link>
      <description>[우주가 Jazz Club이 된 순간!](이번 전시 소품 중 하나입니다.) [Starlight Jam Session (별빛 잼 세션), Acrylic on Canvas, 35 &amp;times;35cm, 2026]   [작가노트] 나는 우주를 하나의 거대한 재즈 무대로 상상한다.  별들은 조명이 되고, 행성들은 관객이 되며, 은하는 즉흥연주가 자유롭게 흐르는 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CkRQ5RbFQhW6m0qMWoyijX4fV4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21:10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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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공항과 비행기를 여행하는 여자 - 여행은 공항에서부터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gR/25</link>
      <description>그림이라는 단어는 &amp;quot;그리움&amp;quot;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하얀 종이나 캔버스에 그리는 모든 건, 내면에 쌓여있던 그리움의 실체들이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것인지도 모른다.   이번엔 하늘에 떠있는 비행기들을 그렸다. 나는 재즈, 밤하늘, 노을, 오로라, 바다도 좋아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비행기도 몹시 사랑한다. 비행기를 타기 위해 잠시 거치는 공항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P6tG0tJlPgVvaUq_jIFGpO9bEh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45:59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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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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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OR HOUSE 단체전 합니다(아트베이커리갤러리) - 오늘부터(4월 8일)~일요일까지 홍대입구역 무료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6wgR/29</link>
      <description>01.   안녕하세요, 코스믹 재즈 작가 클로이입니다. 홍대입구역 근처 연남동에 위치한 &amp;lt;아트베이커리갤러리&amp;gt;에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전시합니다.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작품들 만나보세요. 홍대입구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니, 근처에 계시면 가볍게 둘러보시길 추천드려요.   전시 제목: 제6회 COLOR HOUSE 전시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OEivrA7-hMKZOprQO5JINnJcA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21:20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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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대면 작품! 종이박스를 팔레트로 쓰는 거리의 화가 - 팔레트 왜 사요? 골판지 박스 뜯어 쓰면 되지</title>
      <link>https://brunch.co.kr/@@6wgR/4</link>
      <description>나는 가족과 매년 부산 여행을 간다. 갈 때마다 남포동에 들른다. 남포동 지하철 옆 보도블록에는, 그림을 그리고 또 작품들을 판매하는 화가가 계시다.   이날은 이분이 직접 밖에서 작은 의자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계셨고, 나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인지라 발걸음을 멈추고 구경했다.   투박한 골판지 박스를 잘라서 팔레트로 쓰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능숙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yyI8cB6EaZDsaqJZwatrAKqDp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16:22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g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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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 괴로움은, 계곡물처럼 그냥 흘러가게 두세요 - 계곡 테라피</title>
      <link>https://brunch.co.kr/@@6wgR/21</link>
      <description>나는 물을 좋아한다.&amp;nbsp;콸콸 흐르는 자연의 물은 더 좋다.&amp;nbsp;계곡, 바다, 분수 할 것 없이 찰랑찰랑 유동하는 시원한 물 가까이 있는 것만큼 힐링되는 게 또 없다. 흐르는 계곡물은 시청각을&amp;nbsp;만족시키는 공연이다.&amp;nbsp;계곡물소리는 음악 같아서 좋다. 계곡을&amp;nbsp;바라보면&amp;nbsp;속 시원해져서 좋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계곡물은 언제나 내게 웅변하듯 말한다.  &amp;quot;다 별거 아냐.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FxGly3nIdYSvb7Rf5g3MRiMsX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10:07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gR/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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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tch인 척 노오~력하는 too nice girl - 캐나다에서 만난 베트남친구, 트위</title>
      <link>https://brunch.co.kr/@@6wgR/14</link>
      <description>캐나다 밴쿠버에서 몇 년 살았다. 그때, 베트남에서 이민온&amp;nbsp;'트위'와 친했다. 어릴 때 부모님 따라 캐나다로 온 그녀는 특별한 아우라가 있었다. 트위는 170cm는&amp;nbsp;족히 돼 보이는 키에 '뼈말라'&amp;nbsp;몸매를&amp;nbsp;가졌다.&amp;nbsp;까무잡잡한 피부에 새까만 긴 생머리가 잘 어울렸다. 우리 둘 다 패션에&amp;nbsp;관심이 많아서 종종 밴쿠버 다운타운을 순회하며 쇼핑했다.&amp;nbsp;그녀는&amp;nbsp;시크한&amp;nbsp;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Zy5qzuH9P-k79yklGtc8qnxTi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45:11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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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 딱! 내 그릇 크기만큼만 축복이 담긴다 - 그릇을 그리다가, 그릇에 대해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gR/7</link>
      <description>그릇 용량 키우기&amp;nbsp;: 딱! 내 그릇 크기만큼만 축복이 담긴다.  내 휴대폰 저장공간은&amp;nbsp;여유로운 적이&amp;nbsp;단 한 번도 없다. 취향도 취미도 오만가지인 데다,&amp;nbsp;사진도 동영상도 제법 많이 찍기 때문에 내 폰 저장공간은 늘 간당간당한다.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었다. 애먼 사진들, 오래된 영상들이 가뭇없이 삭제되는 일이 빈번해졌다. 속상했다. 나는 기록에 진심인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cwU5gH6scU9feBB0dEB-ZxqTp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2:12:40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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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매일을 축제로 만드는 법 - 삶은 원래 축제였다. 우리가 잊고 있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6wgR/1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축제를 기다린다. 파티나 소풍, 여행을 계획하고 '여기가 아닌 저기, 지금이 아닌 언젠가'에 있을 인생 클라이맥스를 벼르고 노려보며 살아간다.  하지만 완벽한 '저기'는 없고, 무한대 팡파르가 울리는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완벽한 시공간은 '바로 여기, 지금'에 있다.   미친 듯 전력질주 하고는 있는데, 정신 차려보면 쳇바퀴 속 다람쥐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NZUTtFjjB0DkfUmuQ9l1LOmHtmA"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07:41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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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대로 즐기면, 반드시 실력이 온다 - 필사적이면 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gR/9</link>
      <description>그림 그릴 때 전투적인 마음이 올라오면 망한다. 과도하게 힘이 들어가는 순간 후져진다. 스포츠, 연애, 예술, 인생이 다 그렇다.  스키 초보자들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몸턴'(억지로 몸을 틀어 턴 하는 시도)을 하려는 것이다. 몸을 휙휙 돌리며 강제로 턴을 만들려 하면, 중력을 활용해 최적의 턴을 할 수 있는 완벽 타이밍 (=fall line 지난 직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OFpWeHNftBCZAqSdn0Q0dzTV6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4:59:40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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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도를 건너뛰려는 너에게 - 지연된 애도는, 나중에 삶의 문제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gR/1</link>
      <description>아는 동생이 몇 달 전부터 사주겠다고 했다. 드디어 시간대가 맞아서 강남역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amp;lt;프리모바치오바치&amp;gt;에서 만났다. 우리는 까르보나라와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동생은 몇 개월 전 어머니를 병으로 잃었다. 가늠할 수 없는 슬픔과 혼동 속에 몸과 마음이 삭아가는 것을 막고자, 그는 일에 몰두했다. 버스킹을 시작했고 유튜브 채널도 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oes21uRBEFixkjRInXtspuZRf4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1:01:38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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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2. 새빨갛지 않다고 장미가 아닌 것은 아니다 - 그녀 영혼 속에 생동하는, 눈부신 빨간 장미를 기억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6wgR/2</link>
      <description>얼마 전 모 기관에서 셔플댄스 강좌가 있었다.&amp;nbsp;워낙 춤추는 것을 좋아하고 소싯적에 힙합댄스를 배우기도 했던 나는, 호기심이 일기도 했고 운동도 할 겸 신청했다. 가보니&amp;nbsp;드넓은 강당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있었다. 참석자 이름 체크를 하고&amp;nbsp;강사님이 무대에 등장했다.  키가 큰 여자분이었다. 목소리도 우렁차고 에너제틱했다. 생기발랄한 강사님은 셔플댄스 동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kN2m55fXCdOpResYE5mvIth-kd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0:07:48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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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결정체 '빌 에반스'는 못 끊지 - 때깔이 다른 재즈피아노 곡 'Waltz for Debby'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gR/5</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amp;nbsp;&amp;quot;어?&amp;quot; 하고 발걸음을 멈춰 세우는 풍경을&amp;nbsp;만난다.&amp;nbsp;그런 사람도 만난다. 그런 음악도 만난다. 음들이 하나하나 마음속에 내리 꽂히는 음악을 만난다. 때로는 실로폰같이 청량하게, 때로는 드럼 소리같이 묵직하게 내 마음을 확실하게 두드리는 곡이나 연주를 마주할 때가 있는 것이다. 음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우리는 그런 곡들을 '알아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pkXjVu3us-1jc8N_W_z3dsShdAM.jpg" width="358"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9:56:54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6wgR/5</guid>
    </item>
    <item>
      <title>01. 나의 뮤즈, 빌 에반스 - 때깔이 다른 재즈피아노곡, 'Waltz for Debby'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gR/3</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amp;quot;어?&amp;quot; 하고 발걸음을 멈춰 세우는 풍경을 만난다. 그런 사람도 만난다. 그런 음악도 만난다.   음들이 하나하나 마음속에 내리 꽂히는 음악을 만난다. 때로는 실로폰같이 청량하게, 때로는 드럼 소리같이 묵직하게 내 마음을 확실하게 두드리는 곡이나 연주를 마주할 때가 있는 것이다. 음악에 대한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우리는 그런 곡들을 '알아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gR%2Fimage%2FEXilFjoTaOd8T7lAWrMEQNTl-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3:55:06 GMT</pubDate>
      <author>재즈클로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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