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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명</title>
    <link>https://brunch.co.kr/@@6xal</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실용글쓰기 앞잡이. 20년 넘게 보고서를 써 온 골수 직딩. 지금은 실용문장 전문작가로 변신, 기업과 대학에서 실용글쓰기 강연을 진행. 대표저서로는 &amp;lt;영어보다 글쓰기&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2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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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실용글쓰기 앞잡이. 20년 넘게 보고서를 써 온 골수 직딩. 지금은 실용문장 전문작가로 변신, 기업과 대학에서 실용글쓰기 강연을 진행. 대표저서로는 &amp;lt;영어보다 글쓰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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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와 결과 중심의 실적보고서 - 실적보고서는 결과 지향형</title>
      <link>https://brunch.co.kr/@@6xal/8</link>
      <description>직장에서는 실적보고서를 정기적, 비정기적으로 요구한다. 정기적으로는 월, 분기, 반기, 년 단위로 기준 시점을 정해 그동안 활동한 추진 성과를 분석하고, 보완점을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계획을 모색한다. 비정기적으로는 프로젝트가 끝난 시점마다 활동 결과를 문서로 작성, 보고한다. 실적보고서에는 지금까지 추진한 결과는 무엇이고. 앞으로 추진할 계획</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18 06:51:45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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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현재로 바꾸는 문서, 기획보고서 - 기획보고서는 미래지향형</title>
      <link>https://brunch.co.kr/@@6xal/5</link>
      <description>기획보고서란 일을 하거나 물건을 만들 경우 효율적으로 미리 계획하는 문서이다. 기획보고서는 미리 앞서 그려보는 업무의 구체적인 그림이다. 또한 아이디얼(ideal) 한 상태를 리얼(real) 한 상태로 재구성한 문서이다. 어떤 일에 대해 &amp;lsquo;있었으면 하는 미래 상태(To-Be)&amp;rsquo;를 실현 가능한 &amp;lsquo;있을 수 있는 현재 상태(As-Is)&amp;rsquo;로 바꾸기 위해 문서로 드</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18 02:04:58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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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의서, 기획서, 보고서는 이음 동곡의 삼위일체 - 비즈니스 도큐먼트의 융복합화, 기획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6xal/6</link>
      <description>직장인에게 기획과 입안 중심의 의사결정용 문서 작성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중요성에 비해 기획서∙보고서∙품의서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직장인은 드물다. 품의서(稟議書)는 &amp;lsquo;웃어른이나 상사에게 여쭈어 의논하는 글&amp;rsquo;을 의미한다. 품(稟) 자에는 &amp;lsquo;여쭙는다&amp;rsquo;는 뜻이 숨어있다. &amp;lsquo;김 주임은 조직 활성화 행사물품을 구입하기 위해 품의서를 작성했다.&amp;rsquo;, &amp;lsquo;상반기 공채</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01:39:45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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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진행 단계별로 문서를 작성하자  - 비즈니스&amp;nbsp;보고서의 종류</title>
      <link>https://brunch.co.kr/@@6xal/7</link>
      <description>비즈니스 문서의 종류는 다양하다. 문서 성격에 따라 구분하자면 의사결정용 문서, 지식 축적용 문서, 정보전달용 문서 따위가 있다. 의사결정을 위한 문서로는 품의서, 기획서, 보고서 따위가 있다. 정보와 노하우 축적을 위한 문서로는 매뉴얼, 회의록, 연구자료 따위가 있다. 간단한 정보 전달을 위해서는 업무연락전, 회람 문서, 메모 따위의 문서도 있다. 이외에</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18 02:26:55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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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riting is Lighting - 보고서가 직장인의 경쟁력이 되는 세 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xal/2</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선후배인 듯한 직원끼리 나누는 얘기를 무심코 들었다. &amp;quot;아~, 부장님께 보고한 자료 때문에 또 깨졌어요.&amp;quot; &amp;quot;야, 진정하고... 깨지는 것도 다 네 연봉에 포함되어 있는 거야.&amp;quot; 선배는 후배를 다독일 요량으로 농 삼아 말했는지 모르지만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직장에서 받는 품삯에 '깨지는 값'이 포함돼 있다면 얼마든지 꾸중을 들어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20:39:24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guid>https://brunch.co.kr/@@6xal/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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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는 직장인은 문서로 유혹한다 - 보고서는 직장 내 최고의 소통 매체</title>
      <link>https://brunch.co.kr/@@6xal/3</link>
      <description>보고서란 글이나 기호, 이미지 따위로 일정한 뜻이나 의사, 정보를 드러낸 문서를 의미한다. 문서는 기업 경영활동의 가장 기본적인 소통 매체이다. 소통하려면 써야 하고 쓰면 지식으로 축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서는 기업경영 활동을 위해 가장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매체이다. &amp;lt;전하는 정보에서 전해지는 정보로(伝える情報から伝わる情報へ)&amp;gt;라는 책에서도 인간의</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11:04:43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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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의 아웃풋은 무엇일까? - 보고서는 정보 시각화를 위한 비즈니스 수단</title>
      <link>https://brunch.co.kr/@@6xal/4</link>
      <description>생산 현장의 아웃풋(output)은 제품이다. 사무실의 아웃풋은 무엇일까? 보고서라고 답하려는 직장인들은 다시 생각해 보라. 보고서는 보고서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보고서는 읽는 사람에게 &amp;lsquo;무엇인가&amp;rsquo;를 전달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할 뿐이다. 보고서에 담긴 그 &amp;lsquo;무언가&amp;rsquo;가 곧 사무실에서 생산하는 아웃풋이다. 사무실의 제품, 우리는 그것을 정보라고 부른다.  직</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18 09:08:32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guid>https://brunch.co.kr/@@6xal/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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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취업의 추천장, 보고서는 승진의 신용장 - 보고서가 당신의 경쟁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al/1</link>
      <description>영어는 기본, 중국어, 일본어까지 섭렵한 고스펙 직장인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정작 직장인들은 보고서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직장에서는 유창한 외국어 실력보다 한 장의 보고서가, 한 통의 e메일이 상사와 동료와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만든다. 외국어는 취업의 추천장이고 보고서는 승진의 신용장이다. 직장에서는 보고서를 써야 살 수 있고, 직장에서 살기 위해서는</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18 08:53:33 GMT</pubDate>
      <author>김정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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