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예술도서관 아카데미</title>
    <link>https://brunch.co.kr/@@6xb9</link>
    <description>예술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삶의 지혜를 터득해나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3:53: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예술도서관 아카데미에서는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삶의 지혜를 터득해나가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idliUrKY4LRdsXP1jeXet0jBkIs.png</url>
      <link>https://brunch.co.kr/@@6xb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연극이 가진 연결의 힘을 믿는 연출가 정다은 - YEDO졸업생 소개_5기 수강생 정다은</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6</link>
      <description>?&amp;zwj;♀️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4학년 마지막을 앞두고 있는 정다은입니다. 학교에서 연출, 기획, 무대 파트를 경험하며 연극의 전반적인 진행 과정을 배워왔습니다. 하고 싶은 작품을 무대 위에 올리기 위해 직접 극단 이름을 짓고, 팀을 꾸려왔습니다. 세연출, 기획, 무대 디자인을 두루 경험하며 제가 배운 것은 &amp;lsquo;진심의 힘&amp;rsquo;입니다. 일상의 평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IEh2cykcJXPlRchhcB--5yNp9KM.jp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5:02:47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6</guid>
    </item>
    <item>
      <title>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예술을 꿈꾸는 연극인 왕현지 - YEDO졸업생 소개_4기 수강생 왕현지</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5</link>
      <description>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연극을 하고 있는 왕현지 입니다. 사람과 이야기에는 분명한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연극을 공부했습니다. 연출로서는 모든 작업의 중심에 &amp;lsquo;이 이야기가 지금의 우리에게 왜 필요한가?&amp;rsquo;라는 질문을 두고 있으며, 동료 창작자들과 함께 만들어낸 무대 위의 오늘을 통해 다양한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조금 더 나은 우리의 삶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r0cSAcL7Cco6hZFrHbbVbaReB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3:40:45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5</guid>
    </item>
    <item>
      <title>뮤지컬 쇼케이스&amp;lt;시간의 틈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amp;gt;&amp;nbsp; - 제1회 사이연극제 참여작</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4</link>
      <description>젊은 공연예술인들의 진입과 창작극 개발을 지원하고 선보이는 &amp;lt;제1회 사이연극제&amp;gt;가 2026년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예술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창작 초연 연극, 창작뮤지컬 리딩 쇼케이스, 창작 입체 낭독극 등 다채로운 창작극 3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6년 첫발을 내딛는 &amp;lt;사이연극제&amp;gt;는 연출가 피터 브룩의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hAakFXuZcOmAjSk0QQ3Ynk9Nj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36:03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4</guid>
    </item>
    <item>
      <title>연극 &amp;lt;너를 보내며&amp;gt;:예술도서관 대관공연 안내 - 제1회 사이연극제 참여작</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3</link>
      <description>젊은 공연예술인들의 진입과 창작극 개발을 지원하고 선보이는 &amp;lt;제1회 사이연극제&amp;gt;가 2026년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예술도서관에서 개최된다. 창작 초연 연극, 창작뮤지컬 리딩 쇼케이스, 창작 입체 낭독극 등 다채로운 창작극 3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6년 첫발을 내딛는 &amp;lt;사이연극제&amp;gt;는 연출가 피터 브룩의 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ZvxqBR2ufdDSLtRwdT9qcAkqI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34:21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3</guid>
    </item>
    <item>
      <title>제1회 사이연극제 - 젊은 창작자들을 위한 실험의 장 개최. 2026.2.12~2.28</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2</link>
      <description>청년 예술가들의 신선한 창작극 개발을 지원하는 창작 실험의 장 &amp;lt;제1회 사이연극제&amp;gt;  ▶&amp;nbsp;창작 초연 연극, 창작 뮤지컬 리딩 쇼케이스, 창작 입체 낭독극 등 다채로운 작품 발표 ▶&amp;nbsp;리차드 쉐크너의 환경연극(Environmental Theater)에 입각하여 극장이 아닌 일상공간 활용 ▶&amp;nbsp;젊은 공연 예술인의 현장 진입의 디딤돌 역할을 하며 지속가능한 연극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GEa9YiqLWk8ULLZhLZCnfdbxW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2:42:11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2</guid>
    </item>
    <item>
      <title>최초의 연출가는 누구인가?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30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1</link>
      <description>✅ 그리스 비극작가 - 극작가가 곧 연출가 ✅&amp;nbsp;괴테 - 최초의 연출가라 불린 문인 ✅&amp;nbsp;작센 마이닝겐 공작 - 현대적 연출가의 탄생    &amp;ldquo;도대체 최초의 연출가는 누구일까?&amp;rdquo; 이 질문은 단순히 한 사람의 이름을 찾는 일이라기보다, &amp;lsquo;연출가&amp;rsquo;라는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되짚어보는 과정입니다. 오늘은 그리스 비극에서부터 괴테, 그리고 작센 마이닝겐 공작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NxtXkFn928kE_nzq8qkhiBLPB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2:44:50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1</guid>
    </item>
    <item>
      <title>공연예술에서 평론이 중요한 이유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9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80</link>
      <description>✅ 작품의 성찰과 발전을 위한 피드백 ✅&amp;nbsp;예술 생태계의 담론의 장 ✅&amp;nbsp;공연의 이해를 돕는 해설자    1. 문화예술에서 평론의 중요성 예술의 본질은 끊임없는 질문과 해석에 있다. 창작자가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예술로 표현한다면, 평론가는 그 예술을 다시 사회의 언어로 번역해내는 존재다. 평론은 단순히 작품의 &amp;lsquo;평가&amp;rsquo;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예술이 탄생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IiInSZehu9VQbFgAKu48fLGvU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36:51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80</guid>
    </item>
    <item>
      <title>몸의 기억으로 이어지는 사랑 : 연극&amp;lt;납골당 드라이브&amp;gt; - 류이향 작‧연출 &amp;lt;납골당 드라이브&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9</link>
      <description>극장에 들어서면 윤지영의 노래 &amp;lt;어제는 당신 꿈을 꿨어요&amp;gt;가 흐른다. 조용히 시작되는 그 선율은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들의 시간'을 미리 예고한다. &amp;lt;납골당 드라이브&amp;gt;는 사랑의 상실 이후를 이야기한다. 게이 커플과 레즈비언 커플, 각각의 연인을 잃은 두 사람이 한집에 살게 되면서 서로의 상실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족의 형태를 모색한다. 그러나 이 연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rOgYWObnf3ErjhUYXf0-dnWxD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4:13:06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9</guid>
    </item>
    <item>
      <title>광기의 정치에 대한 섬뜩한 경고:연극 &amp;lt;안트로폴리스1&amp;gt; - 국립극단 &amp;lt;안트로폴리스1-프롤로그/디오니소스&amp;gt;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8</link>
      <description>국립극단의 &amp;lt;안트로폴리스&amp;ndash;프로로그/디오니소스&amp;gt;(연출 윤한솔)는 고전의 신화적 서사를 현재의 정치적 풍경 속으로 과감히 이식한 작품이다. 에우리피데스의 원전에서 펜테우스는 신의 질서를 부정하고, 디오니소스는 신적 광기의 힘으로 그를 파멸시킨다. 그러나 이 공연에서 윤한솔은 신화의 상징을 정치적 은유로 전환한다. 신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바카이들은 &amp;lsquo;팬덤정치&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it_5KAZ3GSz-XGgs6fJ6sqcZE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3:09:59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8</guid>
    </item>
    <item>
      <title>좋은 공연의 기준은 무엇일까?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8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6</link>
      <description>✅ 오락성이 뛰어난 공연 ✅&amp;nbsp;지적 행위의 즐거움을 주는 공연 ✅&amp;nbsp;사회 변혁의 의지를 담은 공연   공연을 보다 보면 어떤 작품은 &amp;ldquo;좋은 공연이었다&amp;rdquo;는 인상을 남기지만, 어떤 작품은 &amp;ldquo;돈이 아깝다&amp;rdquo;는 생각을 들게 하기도 한다. 물론 개인의 취향과 감상은 다르다. 하지만 이런 구분을 짓게 만드는 기준은 무엇일까? 무엇을 근거로 좋은 공연과 그렇지 않은 공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89VyEbFwreRwxzbPq0wgctge_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4:20:00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6</guid>
    </item>
    <item>
      <title>좋은 공연을 오랫동안 붙잡아 두고 싶다면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7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5</link>
      <description>✅ 여러 번 관람하기 ✅&amp;nbsp;기록하기 ✅&amp;nbsp;리뷰 찾아보기 ✅논문 찾아보기  분명 재미있게 봤던 그 공연, 나중에 친구에게 소개해 주고 싶은데 막상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입이 안 떨어지는 순간들이 있으시진 않았나요? 가 참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인간의 뇌는 사라져 가는 기억을 붙잡아두려는 속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라지는 극장에서의 기억이 다른 매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TANrzjm5MIOnqc_RzSVpJwAXn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4:50:32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5</guid>
    </item>
    <item>
      <title>좋은 연출이란 무엇일까?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6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3</link>
      <description>✅ 연극 &amp;lt;부동산 오브 슈퍼맨&amp;gt; ✅&amp;nbsp;연극 &amp;lt;알리바이 연대기&amp;gt; ✅&amp;nbsp;뮤지컬 &amp;lt;하데스타운&amp;gt;  연출은 결국 선택의 예술이다. 무엇을 보여줄지, 왜 그것을 보여주는지, 어떻게 보여줄지를 결정하는 사람이다. 좋은 연출가는 무대를 꾸미기 전에 먼저 &amp;lsquo;왜 이 이야기를 지금, 여기서, 이 방식으로 말하려 하는가&amp;rsquo;를 분명히 할 수 있어야 한다. 단지 이야기의 플롯을 따라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45KyiF2nXW7KrbjJjEZoIi04w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4:51:52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3</guid>
    </item>
    <item>
      <title>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에서 워크숍 토론을 보는 이유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5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2</link>
      <description>✅&amp;nbsp;비판적 사고와 표현력 ✅&amp;nbsp;협업과 소통 능력 ✅&amp;nbsp;예술적 태도와 창의성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입시에서 실시하는 워크숍 토론 즉 &amp;lsquo;바칼로레아&amp;rsquo;는 단순한 시험 방식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는 수험생의 예술적 사유 능력, 협업 능력, 그리고 연극적 응용력을 총체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 특히 이 바칼로레아 토론은 연극을 단순히 &amp;lsquo;연기&amp;rsquo;나 &amp;lsquo;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iBQZM17-rbbOXLwZhZUDKAAbM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4:06:51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2</guid>
    </item>
    <item>
      <title>공연연출 입시생의 인풋 방법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4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1</link>
      <description>✅ 이론에 답이 있다 ✅&amp;nbsp;공연관람과 기록 ✅&amp;nbsp;콘텐츠 덕후가 되   예전에 어떤 영상에서 본 내용이 인상 깊게 남았다. 아마추어는 인풋을 8, 아웃풋을 2을 한다면 프로가 되면 아웃풋이 8, 인풋이 2 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연출과 진학을 목표로 하는 지금의 단계에서는 당연히 인풋을 많이 해야 하는 것이다. 예술가는 끝없는 영감을 필요로한다. 그러나 영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LKlyezd08gMFt3V9Cduy0uLfI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3:41:05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1</guid>
    </item>
    <item>
      <title>모두예술극장&amp;lt;햄릿&amp;gt;:존재의 인식과 공존의 자유 - 페루 극단'테아트로 라 플라스' &amp;lt;햄릿&amp;gt; 리</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70</link>
      <description>&amp;ldquo;자신이 온전히 받아들여지는 공간을 찾기 어려운 이들에게 존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amp;rdquo; &amp;lsquo;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 것이 더 고귀한가?&amp;rsquo; 햄릿 혹은 셰익스피어가 던지고 간 이 명제에, 사람들은 꼬박 노인이 될 때까지 자신의 가치를 가늠한다. 내 존재의 파장은 얼마나 넓을 것인가, 심장의 무게는 얼마나 무거울 것인가. 이 그러나 이 명제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aEN8tBSWqb3uq3putW3H2zI0l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4:25:29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70</guid>
    </item>
    <item>
      <title>연극&amp;lt;엔들링스&amp;gt;: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누구인가? - 두산인문극장 2025 LOCAL:지역</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69</link>
      <description>이민자의 시간, 해녀의 기억  연극 '엔들링스'는 사라지는 고향에 대한 이야기이자, 동시에 사라지는 소속감에 대한 이야기다. 이것은 단순히 특정 장소나 사람들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상실과 변화,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아일랜드 오브 만재, 만재도에는 세 명의 엔들링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A-r7J-dYeCijgMVljHlZPbKDf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4:11:29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69</guid>
    </item>
    <item>
      <title>연극 &amp;lt;산재일기&amp;gt;:무대 위의 증언, 노동의 목소리 - 제46회 서울연극제 공식 선정작</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68</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 가정의 누군가로 일터로 떠났다. 인간의 삶 속 노동은 분리할 수 없는 행위이고,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를 노동이라 말하기도 한다. 우린 살아가기 위해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하기 위해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의 삶터이자 일터가 아픔과 죽음의 공간이 되어, 외딴곳 노동자들을 더욱 외진 곳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오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T3hK0daZp9EBreMAi6OdXeQ6_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03:47:18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68</guid>
    </item>
    <item>
      <title>연극&amp;lt;생추어리 시티&amp;gt;:경계 위의 삶과 관계의 윤리 - 두산인문극장 2025 LOCAL:지역</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67</link>
      <description>내가 어디서 태어났건 내 삶은 여기서부터야     두산인문극장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사회학적, 인문학적, 예술적 상상력이 만나는 자리로, 매년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에 관한 공연, 전시, 강연 등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2025년의 키워드는 &amp;lsquo;LOCAL&amp;rsquo;로, 지역의 의미를 소속감을 느끼는 모든 장소와 공동체로 확장해 바라본다. 두산아트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aI7_gcc5egGxDZuwMiBFFpn15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8:00:24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67</guid>
    </item>
    <item>
      <title>기술의 발전이 공연에 미치는 영향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3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66</link>
      <description>✅ Artisan : 기술자이자 예술가 ✅&amp;nbsp;예르빈 피스카토르 : 무대기술의 선구자 ✅&amp;nbsp;첨단기술을 활용한 공연들   ❍&amp;nbsp;Chapter.1&amp;nbsp;&amp;nbsp;Artisan : 기술자이자 예술가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3화   최근&amp;nbsp;뮤지컬 &amp;lt;보이스 오브 햄릿&amp;gt;을 두고 공연계 관계자는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유는 극작 및 작곡 과정에서 AI기술이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Kasr3UzODAd6p9slW1eiegwX_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8:14:46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66</guid>
    </item>
    <item>
      <title>연극을 칭하는 4개의 영어 단어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2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b9/265</link>
      <description>✅ 진지한 놀이로서의 연극 (play, drama) ✅&amp;nbsp;연극은 결국 공간의 예술 (theater) ✅&amp;nbsp;배우와 퍼포머의 차이점 (performance)    ❍&amp;nbsp;Chapter.1&amp;nbsp;&amp;nbsp;Play와 Drama - 진지한 놀이로서의 연극 ⓒ 공연연출 함께 공부할까요? 22화    ✅ play와 drama의 차이점  연극을 칭하는 영어 단어는 기본적으로 play와 d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b9%2Fimage%2FNu1RHI0NSOOLGKa9wjlO3VQyQ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8:38:30 GMT</pubDate>
      <author>예술도서관 아카데미</author>
      <guid>https://brunch.co.kr/@@6xb9/26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