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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힘 Ohim</title>
    <link>https://brunch.co.kr/@@6yLy</link>
    <description>요리의 나의 힘!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힘이나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오힘입니다. 직접 요리한 레시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6:1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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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의 나의 힘!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힘이나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오힘입니다. 직접 요리한 레시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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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9</link>
      <description>내용도 중요하지만 저는 교정 교열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자가 읽는데 어려움이 없어야 하고 작가의 의도가 독자에게도 잘 전달되어야 하는데 맞춤법이나 교정 교열의 잘못됨으로 전달이 잘 안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기본은 잘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해요</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0:48:57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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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은 다양하게 해봐도 좋으니 아무렇게나 마음대로  - 해도 될 거 같 은&amp;nbsp;생각이 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8</link>
      <description>정해진 틀이나 주제, 형식은 없지만 그래도 기본 책에 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립출판은 다양한 판형으로 책을 만들 수 있지만 그렇다고 주제와 맞지 않게 판형을 마음대로 하면 안되요. 왜 이 크기로 했는지 의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자와의 만남에서 독자가 왜 이 크기로 하셨냐고 질문했을 때 &amp;lsquo;그냥이요.&amp;rsquo;라는 답은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기에 아직</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0:48:03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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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힘이 생각하는 책에 힘을 주어야하는 건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7</link>
      <description>저는 무엇보다 제목에서 말하는 것이 책 안에 명확하게 담겨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가끔 제목으로 독자를 속이는 책들이 있어요. 그리고 책은 디테일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디테일의 작은 차이가 완성도 품질의 차이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책등이나 제본 방법, 타이포에 미적 감각을 더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그 작은 차이를 만들고 싶어요. &amp;lsquo;겉바속</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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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기술을 늘리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6</link>
      <description>먼저 많은 책을 읽기 전에 살펴보는 거죠. 책 안에는 다양한 디자인과색, 종이 두께, 재질을 살펴보며 공부할 게 무수히 많습니다. 어도비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구매 후 따라 해보고 싶은 책을 똑같이 따라 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회사를 다닌다면 주어진 일을 하면서 실력이 늘겠지만 혼자서 프로그램을 익혀야 한다면 기존의 책을 따라 만드는 일 또한 실력 향상에</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50:42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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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작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5</link>
      <description>글은 대부분 워드로 작업해요. 거기서 계속 글을 써 내려가죠. 그리고나면 부산대학교 맞춤법 검사기로 글을 한 번 정리합니다. 그 후에 인디자인에서 조판을 하고 워드로 작업한 글을 가져와 올리죠. pc로 한 번 확인해 읽어보고, 프린트해서 계속 읽어 봅니다. 교정 교열은 전문가에게 넘기고 교정 원고가 오면 이를 보고 수정 및 편집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6:49:29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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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책을 만들려면 어떤 기술이 필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4</link>
      <description>독립출판의 대부분은 하나부터 열까지, 즉 기획에서부터 인쇄소 발주 그리고 각판매처 입고까지 할 줄 알아야해요. 전체적인 흐름뿐 아니라 디자인 프로그램을 다루는 기술도 가지고 있어야 해요. 계속해서 부딪히며 해보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먼저 인디자인 프로그램을 공부를 추천해요. 책을 보면서 수없이 프로그램을 익혀야 합니다. 기능면이 많다 보니 많이 해보고 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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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들면서 어려운 점은 뭔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3</link>
      <description>저는 책을 만들어본 지가 오래되지는 않아서 모든 게 어렵습니다. 디자인 조판하는 기술적인 면도 매우 부족해서 같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립출판사 &amp;lsquo;곰곰출판&amp;rsquo;의 대표 보현 님께 많은 가르침을 받으며 책을 만들었어요. 저의 목표는 책을 만드는 기술을 늘리는 것입니다. 배움의 끝은 없다.</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00:10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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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생긴 습관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2</link>
      <description>책의 간기면을 먼저 봅니다. 책이 만들어진 정보를 먼저 보는 셈이죠. 판형, 제본, 종이, 디자인들을 먼저 보는 일도 생겼어요. 그리고 책의 표지를 만지작 거리며 질감이나 두께를 느낍니다. 만진다고 알 수는 없지만 이 정도라는 것, &amp;lsquo;이 정도가 좋다, 이건 별로다&amp;rsquo;를 느끼면 저의 것을 찾아가는 중이에요.</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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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으로서 일과 결혼은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1</link>
      <description>부모님 세대와 많이 달라졌다라고 하지만 아직도 기저에는 여성에게 결혼 생활과 일을 동시에 수행하기에는 복잡하고 해결할 일이 많다는 의식이 남아있죠. 한편으로는 결혼이라는 문턱은 새로운 환경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미혼일 때와는 다른 마인드로 배우자와 협동심을 잘 기르고 싶은데 회사 연장선처럼 1개를 주면 1개를 받는 관계로 생각하면 안될 거 같아</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00:12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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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출판사 대표로서 그리고 작가로서의 태도는 어떻게 구 - 분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40</link>
      <description>출판사 대표로서는 책을 어떻게 홍보하고 판매로 이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면 작가로서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할까 고민합니다. 일맥상통한것은 책이라는 것. 책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것인데요. 어느 선에 서서 고민하기보다 구분과 경계 없이 잘 만들고, 잘 팔고 싶은 생각만 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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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일을 하면서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9</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앉아서 글을 쓰며 일하는 건 매우 고단합니다.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도 자주 오죠. 저는 무조건 하루에 2시간 이상은 운동합니다. 처음에는 가까운 공원이나 산에서 아침 조깅을 꾸준하게 해오다가 지 금은 요가를 꾸준하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재능이 없는 운동을 한가지 합니다. 이유는 못해도 계속하는 지구력을 키우기 위해서예요. 한편으로는 스트레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15:52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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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시 도움이 되었던 책들 소개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8</link>
      <description>출판사 안그라픽스, 디자인하우스 책을 참 많이 봤어요. 《타이포 그래피 교과서》, 《그리드를 넘어서》, 《어? 스마일 인 더 마인드》 아주 오래된 전 책이지만 지금 봐도 손색없이 책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이에요. 요즘은 곰곰출판의 《우당탕탕 내책 내가 만들어 팔기 기록》 책을 옆에 끼고 봅니다. 실용서라 필요 한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찾기도 편하</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1:13:56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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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는 사람으로서는 어떤 책을 좋아하시나요?&amp;nbsp; - 오힘의 창작 재료가 된 독서 경험들은 어떤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7</link>
      <description>다양하게 책을 좋아했어요. 어릴 적에는 친척 집에서 언니,오빠들이 판타지, 무협지 소설을 읽는 것을 주로 관찰했고, 저는 부모님이 역사책과 위인전을 전집으로 사주셔서 읽고 또 읽었어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책을 자주 사주기보다는 전집으로 한 번에 사서 사골 우리듯이 몇 번을 고아 읽었죠. 성인이 된 후에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책을 많이 경험했고 디자인을 전공해</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2:10:45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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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해소법은 글쓰기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6</link>
      <description>예전에는 사람들과 만나 맛있는 거 먹으며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면 지금은 복잡해진 생각을 글로 적습니다. 글쓰기도 하나의 명상처럼 차분해지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늘 있는 공간에서 글을 쓰기보다 새로운 공간에서 글을 써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카페 앉아 글을 써보거나 공원에 드러누워 글을 쓰다보면 생각도 정리가 되고 스트레스</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2:08:50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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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어려우면서 계속해서 책을 만드는 이유는 무엇?</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5</link>
      <description>중독? 하다 보면 빠지는 일들은 보통 과정이 힘든 것들 같아요. 결과보다 과정이 힘들지만 즐거움이 있는 것. 나만의 창작물이 생기는 것. 그럼에도 책을 만드는 건 보통 어려운 게 아니라 힘들 때가 있어요. 어느 페어에 가면 정말 책을 3권도 못 팔고 온 적도 있었어요. 그럴땐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책을 내가 계속 만들 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그래 또</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2:07:30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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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구상하고 계시는 다음 책이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4</link>
      <description>다양한 판형으로 책을 만들고 싶은데 그 옆에는 항상 돈이라는 것이&amp;nbsp;따라 붙어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합니다. 저는 재미있는 게 좋아요. 제 성격&amp;nbsp;자체가 진지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위트와 휴식을 담은 책이 될 수 있는&amp;nbsp;것들을 다양한 형태의 책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슬프거나 무거운 내용의 책들도 희망이 보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어요. 노래&amp;nbsp;가사는</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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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은 독립출판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3</link>
      <description>자기의 세계관을 책으로 엮어 만드는 일은 매우 신비롭습니다. 인류에게 책은 문자를 기록하며 많은 지식과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매체죠. 이렇든 책의 지닌 고유성에 나만의 개성을 더해 다양한 형태나 내용으로 독립출판하는 것은 해볼 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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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역에서 독립출판사를 운영하며 같은 직종의 사람들과는  - 어떻게 만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2</link>
      <description>먼저 저는 지역의 동네 책방을 운영하는 분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했으면 좋겠어요. 혼자서 온라인의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잘 찾는다면 괜찮겠지만 아무래도 지역 책방에 책 관련한 정보들이 많아요. 예를 들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연대 모임, 북토크, 필사 모임, 책읽고 쓰는 모임등의 책이라는 것을 가지고 다양한 모임들이 많아요.처음 독립출판물을 제작하고 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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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료들 없이 혼자서 일을 하는 독립출판사를 운영하시면서 - 커뮤니티 형성은 어떻게 하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1</link>
      <description>규모 차이가 있지만, 전주에도 독립출판사를 운영하는 분이나 독립출 판물을 제작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요즘에는 독립출판사나 독립출판물 관련해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있어 정보 교류는 쉽게 할 수 있어요.</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guid>https://brunch.co.kr/@@6yLy/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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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립출판사를 운영하며 겪은 고충과 독립출판을 꿈꾸는&amp;nbsp; - 이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Ly/130</link>
      <description>1인출판이다보니 1에서부터 10까지 혼자서 해내야 해요. 글감을 찾고, 기획과 디자인, 인쇄, 홍보 그리고 온/오프라인 서점 입고 문의와 회계 정리까지. 적기만 했는데도 머리가 아프네요. 1인이 하는데에 있어 제일 중요한게 자료정리인 것 같아요. 많은 업무를&amp;nbsp;혼자하니 다 기억할 수 없거든요. 회사에서 일하는 것처럼 부지런히 업무일지를 작성하는게 좋아요. 제</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오힘 Oh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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