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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title>
    <link>https://brunch.co.kr/@@6yM0</link>
    <description>영어의 진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8:4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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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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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나 홀로 여행 - 자기만의 방 - 여자사람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혼자만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M0/24</link>
      <description>애 키우는 여자 사람 엄마에게 왜 혼자만의 여행이 필요할까요?  방점은 &amp;lsquo;자기만의&amp;rsquo;A woman must have money and a room of her own if she is to write fiction.버지니아 울프의 유명한 말입니다.여성이 소설/글을 쓰기 위해서는 돈과 자기만의 방이 있어야 한다 정도로 해석되겠죠?하지만 그뿐이 아닐</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06:54:33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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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워킹맘인가? - 워킹맘보다는 다른 표현을 더 듣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6yM0/23</link>
      <description>사람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나 행동은사람들이 쓰는 언어의 문법 체계와 관련이 있다.   워킹맘이라는 표현이 불편한 적은 없나요? 워킹댇(dad), 워킹싱글(single), 워킹틴(teen)과 같은 표현은 없잖아요?  언어학에 사피어-워프 가설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나 행동이 사람들이 쓰는 언어의 문법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2:20:03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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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문법이라는 토양 - 영어라는 나무가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title>
      <link>https://brunch.co.kr/@@6yM0/22</link>
      <description>오해의 소지가 있다. 앞부분에서 많은 부분을 할애해 이야기 한 나의 영어 공부 경험. 영화, 드라마, 음악 등 콘텐츠를 통해 영어를 공부한 경험, 책 읽기를 통한 영어 공부.   여기까지만 읽고, &amp;ldquo;아, 역시. 재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접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게 되겠군!&amp;rdquo;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큰일이다. 그건 오해다.  무엇보다, 우선 생각해 보</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07:15:32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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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영어책 읽기의 역사 (3) - 나를 키운 영어들</title>
      <link>https://brunch.co.kr/@@6yM0/20</link>
      <description>유학 가기 전의 읽기  영어 읽기와 더불어 나의 영어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두 번째 시기는 신기하게도 유학을 가서 공부를 하던 시절에 앞 선, 유학을 준비하던 시간이었다.  대학도 다 졸업하고 부모님께 의지해 유학을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나는 공부를 하면서 돈을 벌어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던 친구가</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22:08:25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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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영어책 읽기의 역사 (2) - 고등학교 시절의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9</link>
      <description>고등학교 시절의 읽기  앞서 말했다시피 나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렇다 보니 학교에는 영어 수업 시수가 일반 고등학교에 비해 월등히 많았다.  교과목도 다양해서 대략 기억나는 것만도 영어 듣기, 영어 독해, 영어 회화 등이었는데 그 많은 수업 중 나의 읽기에 가장 큰 변화를 준 것은 오전 보충 수업 시간에 진행되었던 &amp;lsquo;리더스 다이제스트&amp;rsquo; 읽기였다.</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2:10:07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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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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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영어책 읽기의 역사 (1) - 어떻게 무엇을 읽어 왔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8</link>
      <description>초, 중,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생활을 지나오며 많은 책들을 읽었다.  한국어 책을 읽은 것에 대해서도 머릿속에 그 기록이 어떤 흔적으로 남아 있지만, 영어책에 대해서는 좀 더 강렬한 기억들이 남아 지도 비슷한 것, 영어책 읽기의 역사라고 이름 붙일 수 있을 것 같아 그것을 기록해 보고자 한다. (이번 편에서의 &amp;lsquo;읽기&amp;rsquo;는 &amp;lsquo;영어책 읽기&amp;rsquo;에 초점을 맞추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VPz0I0RnSbcL49Tv5l1Cnvrjv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01:33:06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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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5 취향, 쉽고도 어렵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7</link>
      <description>전집이 쉬운 선택지라고 한다면, 책을 고르는 것은 어려운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 무척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사람들 중에는 정확하게 자신의 취향을 고려한 옷이나 신발을 척척 골라 입고 신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한 브랜드 매장에 들어가 마네킹이 입고 있는 옷을 세트로 구입하기도 한다.  많은 선택지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NaN35LHhJtCEGZLcXp1hJeaQP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09:18:32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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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4 너무 심심할 때 당신이 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amp;ldquo;나의 기준을 아이에게 들이밀지 말자&amp;rdquo;는 이야기를 했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고 그 책을 아이의 코 끝에 들이밀지 말자는 이야기다.  그런데 아이가 너무 책을 안 읽는다. 그렇다면 뭘 어떻게 해야 하지?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예전 다니던 회사에 친하게 지낸 팀장이 있었다. 그녀에겐 초등학생 아들이 둘 있었는데, 내가 책 읽는 모습을 보고</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7:59:40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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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3 책 추천하지 맙시다. - 권한다고 읽는 건 아니거든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5</link>
      <description>즐기면서 스스로 책을 읽어야 한다. 참 쉽게 들리지만 꽤 어려운 이야기일 수도 있다.  &amp;ldquo;좋은 걸 모르나? 책이라면 질색을 하는데 어떻게 즐기면서 읽게 하지?&amp;rdquo; &amp;ldquo;그렇게 책을 즐기면서 읽는다고 영어 능력이 향상되는 게 정말일까?&amp;rdquo;  즐기기도 쉽지 않지만, 스스로 읽기가 참으로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아이가 책을 너무 싫어하니, 읽기로</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2:57:40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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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amp;nbsp;읽기가 언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이라면서요? - 그렇게 읽으면 안 읽는 게 나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4</link>
      <description>&amp;ldquo;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최상의 방법이 아니다. 그것은 유일한 방법이다.&amp;rdquo;  크라센 교수의 &amp;lt;읽기 혁명 (The Power of Reading)&amp;gt; 책 표지에 등장하면서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 (특히 엄마들) 뇌리에 남은 문구다. 너무 강렬한 문구다 보니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고, 써먹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사교육 시장에서는 이 문구가 아주 잘 먹힌다. 난 이</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7:14:31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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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 단 하나의 첫사랑을 만날 것 - 독서의 세계로 나를 이끌어 줄 소중한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3</link>
      <description>영어 독서가 아닌 독서 전반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볼까?   초등학생 시절 나는 공부와는 거리가 먼 아이였다.  시험은 늘 벼락치기로 공부했고, 꾸준히 하라고 부모님이 신청해 준 방문 학습지는 일부러 옷장 속에 숨기기도 했다. 학교가 끝나면 늘 친구들과 놀이터나 바닷가에서 해가 질 때까지 뛰어놀았다.  그러다 중학생이 되었다.  중학교 1학년 첫 국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MvciWemYWTJ1uATMzwpmgGiKr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7:34:19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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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책 열심히 읽지 말아요 - 재미있게 읽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2</link>
      <description>내게 책 읽기는 8살에 잠깐 접한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었다.  1990년 대 부산에는 나처럼 외국에서 살다 온 아이가 많지 않았다. 무엇보다 영어 자체가 공교육에서는 중학교 교과 과정부터 시작했다. 그렇다 보니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회화 학원에 다니려면 대학생이나 그 보다 나이 많은 어른들 사이에 앉아 있어야 했다. 영어로 나오는 텔레</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07:23:29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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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하나로 서울대 가기 - 졸업하고도 20년 더 영어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1</link>
      <description>나는 학교장 추천 특별 전형으로 서울대학교 언어학과에 입학했다.  학교장 추천 전형은 그때 당시 생긴 지 얼마 안 된 새로운 전형이었는데, 지금의 수시 전형과 유사한 것이다. 학교별로 정해진 인원을 학교장이 추천할 수 있고, 1차 서류 전형과 논술시험과 유사한 지필고사를 2차로 본 뒤 마지막 3차로 심층 면접을 봐야 했다. 최종 합격 이후에는 수능 시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JatcEyNUWUe7kPjsTbjtaz8dL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7:07:48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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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음악과 영화로 영어를 공부한다? - 음악, 영화, 책이 좋다면 영어 공부 더 많이 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yM0/10</link>
      <description>10대 때 내 삶을 장악한 것은 두 가지, 영화와 음악이었다. 중학생 시절, 당시 전 국민의 영어 공부에 불을 지핀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amp;ldquo;오성식의 굿모닝 팝스&amp;rdquo;. 아침 6시에 팝 음악으로 영어 공부를 시켜주던 참으로 고마운 이 분 덕분에 팝송으로 영어 공부하기가 꽤 오래 유행했었다. 평소엔 클래식 음악이 절대적으로 많이 들리는 우리 집도 아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AvCqBah79Jq94cSVr8O-968Mz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9:15:58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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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영화, 보기만 하는 줄 알았지? - 영화 뽕 뽑아 보고 듣기</title>
      <link>https://brunch.co.kr/@@6yM0/9</link>
      <description>내가 초등학생이던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은 비디오가 대중화된 지 오래되지 않았을 때다.  텔레비전 채널은 공중파, 볼 수 있는 외국 방송 채널은 AFKN이 전부였던 시절이다.  공중파에서 방송해 주는 외국 영화나 드라마는 모두 더빙 처리되어 있었다.   우리 집에는 캐나다에서 사 온 디즈니 만화 영화 비디오테이프가 몇 개 있었고, 그 뒤에도 아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3HYpMgEESwUSWptvx4TRg1sLo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4:10:34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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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50센트로 산 영어 독서 습관 - 책, 읽는 것만큼 고르는 습관도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yM0/8</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사는 동안 오히려 영어 책을 정가를 주고 산 적이 많지 않았다. 새 책을 사지 않아도 책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중 하나는 길을 걸어가다 '발견하는' 남의 집 책들이었다.  캐나다에서 길을 걸어가다 보면 집집마다 &amp;lsquo;garage sale&amp;rsquo;이라는 것이 열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었다. 이사를 가거나 필요 없어진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eJKsFWdfQO_DnspQ5zFKDwz7H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23:34:26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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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어릴 때 영어 공부? 흥미만이 답! - 캐나다에서 1년을 살고 온 나는 그 뒤 어떻게 영어 공부를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yM0/7</link>
      <description>나는 실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어 공부를 했다.  물론 한창 공부를 하는 입장이었던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에는 정작 내가 어떤 줄기를 가지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오히려 거기에서 한 발 물러서서 내가 영어를 가르치게 되었을 때가 되어서야  &amp;ldquo;지금까지 나는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고 있었더라?&amp;rdquo; 하고 들여다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동</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08:19:29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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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이것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yM0/6</link>
      <description>서문에서 언급했듯, 많은 이들이 내가 어린 시절 외국에서 살았다고 하면 &amp;lsquo;그러니까 영어를 잘하는 게 당연하지&amp;rsquo;라고 쉽게 생각하고 넘기곤 한다.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에 영어권 국가에서 생활하며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를 좀 더 빨리, 짧은 시기에 많은 양을 접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것이 절대불변의 조건은 아니다.   내 주변에는 나</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9:20:00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yM0/6</guid>
    </item>
    <item>
      <title>1.3 부모님의 영어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6yM0/5</link>
      <description>나의 엄마는 예순다섯이시다.   엄마의 대표적인 모습을 묘사한다면 &amp;ldquo;책을 읽고 글을 쓰는 모습&amp;rdquo;이다. 지금도 여전히 엄마는 부지런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틈 날 때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다. 그리고 일기를 쓴다.  이런 엄마의 모습은 1-2년 된 것이 아니다. 내가 기억하는 한 늘 그래 왔다.   우리 가족이 캐나다에 사는 동안 엄마는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06:29:12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yM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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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도서관, 최고의 놀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6yM0/4</link>
      <description>한국에 돌아와 영어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학습을 했던 것에 비하면, 캐나다에서 1년을 지내는 동안에는 영어 학습에 큰 노력을 기울이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1988년은 한국에 해외여행이 허가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기 때문에, 나의 부모님은 공부보다는 다양한 곳을 여행하고 여러 경험을 쌓는 것에 더 신경 쓰셨다. 아버지는 낡은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M0%2Fimage%2FCEPCe5SWhyxC-W0JV5H4Hhddu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14:10:27 GMT</pubDate>
      <author>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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