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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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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무 소소한, 당신 주변의 일을 씁니다.&amp;quot; 덕질을 통한 인생고찰 / 좋아하는 것은 달, 여름 그리고 신화 / 인생 모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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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무 소소한, 당신 주변의 일을 씁니다.&amp;quot; 덕질을 통한 인생고찰 / 좋아하는 것은 달, 여름 그리고 신화 / 인생 모토는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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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왕관의 무게를 감당하여라 -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에 대한 무게감</title>
      <link>https://brunch.co.kr/@@6zFe/12</link>
      <description>만약 나에게 롤모델이 있느냐 물어본다면 내 대답은 '없다.'이다. 첫 번째 이유로는 롤모델을 꼽을 사람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꼽을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롤모델을 정해 놓고 나면 왠지 바꿔선 안될 것 같고 그 사람이 사는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따라야만 할 것 같은, 내가 만든 강박관념에 사로잡힌&amp;nbsp;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도 굳이 꼽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e%2Fimage%2FeXnczRT2DfDAXnR7K8vDCnSVq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Dec 2018 18:24:05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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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아이돌의 삶을 상상해본다. - 나라면 셀러브리티로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zFe/11</link>
      <description>요즘에 나는 유튜버를 꿈꾼다.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의 각양각색의 삶을 보는 것도 재밌고 은근 따라 해보고 싶은 아이템이나 가보고 싶은 곳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어서 하루에 꽤 많은 시간을 유튜브 시청에 소비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나 역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이 아니라 제작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를 기획, 생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e%2Fimage%2FHFo6NIDfWL_a2wruIOsYuUB6M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3:53:37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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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더 무모했어도 좋을 뻔했다 - 시간이 흐르고 나면 항상 지난 시간이 아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Fe/9</link>
      <description>나는 항상 과거가 아쉽다. 더 열정적일 수 있었는데, 더 무모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던 시간들에 대해 후회가 남는다. '후회하지 말자'라고 매번 생각하면서도 뒤돌면 매 순간이 후회스럽다. 그때 선택의 기로에서 마음이 더 원하는 쪽으로 결정했다면 지금의 나는 덜 후회스러울까. 요즘 나는 '무모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중이다. 무모함도 삶에서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e%2Fimage%2FULrjGoL4nDy-PGFP4O5Nck1fr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Nov 2018 09:30:05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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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최애가 말했다(2) - 당신이 무너지지 않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zFe/8</link>
      <description>당신은 그 웃음 섞인 목소리 뒤로 심장에 콕 박히는 명언을 종종 말한다. 무방비한 순간 듣는 당신의 너무나도 맞는 말들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곤 한다. 아이돌이 저런 이야기를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날카로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어찌 보면. 그러나 단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것도 신기하다. 그냥 그렇게 말해야 당신인 것 같다. 그 모습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e%2Fimage%2FOidR3WwpnNo2_jcXdHvfBW9g4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14:09:05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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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최애가 말했다(1) - 언어도 때론 폭력이 될 수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6zFe/7</link>
      <description>깨달음은 항상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영화를 볼 때 보이지 않았던 장면이나 책을 읽을 때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구절이 시간이 흘러 다시 보게 되면 새롭게 발견되는 것처럼. 무언가로부터의 깨달음은 현재 자신이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역력히 보여준다. 그날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소셜미디어에 등록된 영상을 봤을 때였다. 날짜 최신순도 아니었고 좋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Fe%2Fimage%2FJIKI2fFpJX18zPSCkeaHOZgz3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18 07:37:30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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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기로 결심한 너무 소소한 이유 - 어느 17년 산 덕후의 소소한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6zFe/1</link>
      <description>항상 마음 한 구석에서는 꾸준히 글을 써야겠다는 보이지 않는 압박감이 존재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부담감이 있는 일이라 책을 많이 읽고 나서라든지, 글을 쓸만한 환경을 만들고 나서라든지 등의 핑계를 대며 주저했다. 누군가가 나의 글을 읽는다는 사실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내가 맞춤법이 틀리거나 나의 문장에 담긴 뜻을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k30OKhZouxZx1Ea_KUJFGA4i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06:56:41 GMT</pubDate>
      <author>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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