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꼬마리</title>
    <link>https://brunch.co.kr/@@6zJ5</link>
    <description>더하고 덜하지도 않고 싶어요. 그냥 이렇게 저렇게 쓰고 그릴래요. 어쨌거나 끝까지 내 이야길 말하는 사람이길 바라요. 결국엔 이 이야기가 누군가와 닿고 이어지기를&amp;bull;&amp;bul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0:35: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더하고 덜하지도 않고 싶어요. 그냥 이렇게 저렇게 쓰고 그릴래요. 어쨌거나 끝까지 내 이야길 말하는 사람이길 바라요. 결국엔 이 이야기가 누군가와 닿고 이어지기를&amp;bull;&amp;bull;!</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5%2Fimage%2FizvdW5Mrqe0Rv7u_hB6hXvm6x_s.png</url>
      <link>https://brunch.co.kr/@@6zJ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프롤로그 - 내가 바로 아드하드 인간 - 32년 만에 성인 adhd 진단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J5/5</link>
      <description>&amp;quot;언니, 나도 아드하드래!&amp;quot;  언제부턴가 유튜브에서도 인스타에서도 성인 ADHD 증상이 많이 떴다. 매일같이 카톡 하던 H 언니와 나는 서로가 서로를 ADHD가 분명하다며 얘기하곤 했다. 급기야 너무 ADHD 이야기를 많이 해서, '아드하드'라는 별칭까지 붙였다.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 한글로 쓰다가 영어로 바꾸기 귀찮아서.)  먼저 공식 아드하드인이 된</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3:42:27 GMT</pubDate>
      <author>도꼬마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zJ5/5</guid>
    </item>
    <item>
      <title>얹혀버린 생일 상</title>
      <link>https://brunch.co.kr/@@6zJ5/4</link>
      <description>지난주는 생일 주간이었다. 매일 월요일 아침마다 글을 써보겠다는 단단한 다짐을 단 2주 만에 깨어버린 것도 생일 때문이었으면 차라리 신나기라도 했겠다. 눈 뜨자마자 카톡으로 수정 요청을 받고 침대에서 일어나 바로 책상에 앉아야 했다. 그날은 하-루-종-일 책상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밥 먹고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는. 정말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J5%2Fimage%2FHdtCmVbwfw__HXk5WATnPajxi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02:18:50 GMT</pubDate>
      <author>도꼬마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zJ5/4</guid>
    </item>
    <item>
      <title>하기 싫은 일은 하기 싫은 일로 놔두자 - 괜찮은 사람이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zJ5/3</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걸 끔찍이 싫어했다. 하기 싫은 일을 하는 걸 싫어했다기보다는 하고 싶은 일만 찾아서 했다는 게 맞는 말이다. 하고 싶은 일이 생각나면 그날 하루 종일 그것만 생각하다가 아무것도 못했다. 머리칼을 만지다가 갑자기 당일 예약 되는 곳을 찾아서 당장 머리를 자르고 온다거나 프랑스 자수 영상을 보고는 그날 밤 자수 세트를 왕창</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01:56:00 GMT</pubDate>
      <author>도꼬마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zJ5/3</guid>
    </item>
    <item>
      <title>빛 안 좋지만 먹을만한 살구 - -첫사랑과의 재회</title>
      <link>https://brunch.co.kr/@@6zJ5/2</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 외엔 취미도 관심도 두었던 일들은 딱히 없었다. 글 쓰는 게 뭐가 좋았냐고 물으면 이제 생각해 보니 &amp;lsquo;진짜 내가 글 쓰는 게 좋았나&amp;rsquo; 나에게 되묻고 싶어 진다. 사실은 엄마가 글을 사랑했던 거지, 나 말고 내 엄마 지니 씨가. ​ 엄마는 학생 때부터 글짓기 상이란 상은 다 쓸었고 안 읽은 책이 없을 정도로 문학을 사랑했댔다. 드라마</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7:36:20 GMT</pubDate>
      <author>도꼬마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zJ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