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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씬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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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속도로 직접 겪으며 제 것을 만들고 실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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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속도로 직접 겪으며 제 것을 만들고 실행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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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찍질하는 나는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amp;nbsp; - 나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 올리부님의 [응원하는 마음]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zap/44</link>
      <description>나는 나에게 박한 사람이다. &amp;lsquo;나는 충분해&amp;rsquo;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한다. 한참 부족한데 뭐가 충분하다는 것인지. 맹목적으로 주문 외우듯 &amp;ldquo;나는 충분해~&amp;rdquo; 한다고 해서 내가 진심으로 느끼지도 않는다. 친구들은 때때로 내게 &amp;ldquo;너는 진짜 성공하겠다&amp;rdquo;라고 하는데, 그게 정말 비전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징글징글하게 갓생을 외치는 사람이라 그렇다.  그런데 나는 나를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nh8bnY_ggHN-4yzSxyJ9-RDPv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11:04:22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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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우주를 발견하는 작은 시도들 - 좋아하는 게 별로 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43</link>
      <description>나는 파티 안 좋아하는 줄 알았어. 평생 &amp;lsquo;사람 좋아&amp;rsquo; 사람이었는데 스스로도 의아했지. 근데 파티가 싫은 게 아니라 &amp;nbsp;타지에서 문화와 언어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무서웠던 거였어.  꾸미기보다는 실용적인 데에만 돈을 썼어. 쓸데없는 거에 돈을 왜 쓰냐며 꾸미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친구 따라 손톱 정리도 하고 매니큐어도 발라보니까, 손을 볼 때마다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pqNX-IM9F2WL-L_qXBY6DoV2O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2:00:0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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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60대의 몸으로 견뎌낸 영국 유학 5년 - 나를 만든 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42</link>
      <description>부유한 집에서 여유롭게 간 유학이 아니었다. 부모님이 아낌없이 지원해 주셨지만, 늘 돈에 대한 결핍과 갈증이 따라다녔다. 남들보다 여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에 모든 것을 아껴야 한다는 강박이 컸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기숙사, 가장 작은 싱글룸, 안전과 거리가 먼 동네를 선택했다.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은 못했다. 난 학업이 벅찼으니까. 그저 아꼈다. 첫 자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4s4QaXI_EJDzeXYjs8D02R7c4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4:04:15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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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엉뚱한 질문에도 나를 공격하지 않는 사람 - 『인생의 해상도』에서 마음이 멈춘 순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41</link>
      <description>인생의 해상도를 보다 흠칫하며 멈춘 구간이 여러 개 있었다. 그중 하나는 &amp;quot;나의 엉뚱한 질문에도 나를 공격하지 않는 사람&amp;quot;이라는 문장 앞에서다. 퇴사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내 마음 한켠을 울린다.  시간이 흘렀다고 상처가 저절로 아물진 않는다. 우울증 환자에게 &amp;quot;자, 이제부터 우울하지 않기야! 시~작!&amp;quot; 한다고 마법처럼 나아지지 않는 것처럼,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qrYQa5HXX6_dTiZu2udyLbDJ6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7:36:25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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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약성을 얘기할 수 있는 공간 - vulnerability</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9</link>
      <description>미움받기 싫어서 평생을 눈치 보는 사람으로 살아왔다. 키오스크 주문을 할 때, 뒷사람이 기다리면 차라리 먼저 하라고 비켜준다. 나를 기다린다는 게 빨리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이어지고 그게 날 괴롭힌다.  나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표현하는 사람으로 컸다. 이게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지만 동시에 눈치 없는 사람으로 비쳤다. 나로 인해 불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EZrW-fY1z7UjkTWrYJIWJjoje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8:05:12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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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다른 길에 부딪힌 취준생이라면 봐야할 영화 - 이 방법밖에 없나? (feat. 혜옥이)</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8</link>
      <description>유튜브를 내리다 한 제목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amp;quot;전국의 모든 고시생들을 오열하게 만든, 너무 현실적이어서 소름 돋는 영화 [200만 뷰]&amp;quot; https://www.youtube.com/watch?v=Jk0n1Bn9R8M&amp;amp;pp=ygUJ7Zic7Jil7J20  어느 자리든 나가서 나를 소개할 때, &amp;quot;취업 준비생이에요.&amp;quot;라고 그냥 말하면 될 텐데 죄지은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b0bXJL7KR9302GDpqr8HS2tu7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2:19:5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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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을 말하면 따라오는 득과 실(비밀의 심리학) - 나는 말하기를 선택했다. 물론 사람 봐가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7</link>
      <description>3년 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을 겪었다.  나는 혼자 담아두기보다는  기쁜 일이든, 슬픈 일이든 남들과 나누는 편이라  가깝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나눴다.   당연히 나와 똑같이 생각하고,  내 편을 들어줄 거라 생각했으나  예상보다 덜 뜨겁거나 정반대의 반응에  엎드려 절받기를 한 듯한 외로움과 배신감을 느끼곤 했다.  가족부터 10년 지기 친구들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R6JM9v2330avH3_0E-kTkERXd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6:50:35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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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은 고상한 척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것이다 - 쫄리지 않는다. 평온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6</link>
      <description>컨설팅 회사에 입사하며 기쁘면서도 두려웠다. 채용과정에서 명문대 타이틀 하나로 많은 챌린지를 받지 않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자의식이 커질 대로 커진 나는 조금 뻐기고 싶은 마음과 내 진짜 실력을 알아차릴까 두려웠다. 원치 않는 사기를 치는 것 같았다. 우려하던 일은 얼마가지 않아 벌어졌다. 나는 속도가 생명인 컨설팅사에서 주어지는 자료를 하나하나 소화해야</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16:55:29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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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즈' &amp;lt;직업 좀 바꾼다고 세상 무너지지 않더라&amp;gt; - 바닥을 쳐도 살 길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5</link>
      <description>권고사직을 당했다. 꿈꿔왔던 일이 나와 맞지 않아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어느 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나의 가치 자체가 부정당하는 기분이 들었다. 다시 취업 준비 시절로 돌아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나도 석사와 짧은 근무 연차를 버리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mb2jKeEJsZLm7F6tEZkDQuDI9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9:27:54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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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가 읽고싶은 글쓰기 방법 - 무기가 되는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4</link>
      <description>책 [무기가 되는 스토리]는 고객을 몰입시키고 결국 사가게 만드는 스토리의 공식을 알려준다. 여기서 말하는 스토리 공식을 읽으며 취업할 때 쓰던 자기소개서가 많이 생각났다. 결국 그들에게 팔려야 하는데 인사담당자(고객)는 수많은 자기소개서(광고)를 수없이 받는다.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지 않고 뭉텅뭉텅 읽고 판단하게 된다. 뭉텅뭉텅하는 스캔 속에서도 나의</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0:32:2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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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책]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이상했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3</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문학시간 선생님께서는 교정 교열에 예민하신 편이셨다. 내가 부산 출신인 것도 글쓰기 숙제로 단번에 알아차리셨다. 나아가 제대로 된 문장을 쓰지 못하면 참된 한국인이 아닌 듯 말씀하실 때는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의문을 가졌던 기억이 난다.  영어식 표현, 주렁주렁 사족이 붙는 기나긴 문장들에 익숙해져 있던 나는 유학을 핑계로 한글로 쓴 문장 다듬기에</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7:44:17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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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생은 처음이라 - 실수 좀 한다고 세상 안 망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2</link>
      <description>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는 위암에 걸린 데다 절친과 바란핀 남편 손에 죽는 주인공이 10년 전으로 돌아가 2회 차 인생을 산다. 이 드라마가 인기를 끈 이유 중 하나는 현실에서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만약에'가 실현되기 때문일 것이다. 내 인생이 게임이고 드라마라면 타이머를 돌려 대학원서를 쓰던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때때로 '만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5FjtHHhljBYofTNNZ6WaeZq9dh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9:25:3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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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 시절 특기, 나의 믿는 구석</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1</link>
      <description>새벽이 가까운 시간, 스탠드 하나를 켜놓고 글을 써 내려간다.   책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을 읽으며, 글쓰기로 스스로 토닥이고 위로했던 날들이 생각났다.  나는 도대체 왜 글쓰기에 뭉클한 마음이 드는 것일까. 학창 시절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칭찬하던 특기는 글쓰기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0년이 다되어가는 내게 유일하게 믿는 구석이자,  &amp;quot;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OT00oTTS3HV7y5rBq_AZ88ncM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9:43:19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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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시작하는 콘텐츠 기획자를 위한 책 - 책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zap/30</link>
      <description>책 &amp;lsquo;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amp;rsquo;은 이제 시작하는 콘텐츠 기획자들을 위한 실용서다.  내가 여태 써온 서평에서는 다른 누군가에게 검토받는 과정이 빠져있다. 나름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자유글쓰기에 가까운 글이었다. 그래도 소수의 사람이지만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었고, 타인이 시간을 들여서 읽는다는 점에서 콘텐츠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24 06:28:3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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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의 장점 - 부스터가 생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29</link>
      <description>이제 만 나이를 쓴다고 하지만 아직 몇 년생인지, 그래서 한국나이로는 몇 살인지를 묻는다. 나는 한국나이로 29살이다. 그마저도 1달 반이 훌쩍 지나갔다. 어느새 봄기운이 돌고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다.  20대는 영원하지 않다는 말 당연히 물리적으로 그렇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나 보다. 대기업에서 대리를 다는 친구도 있고, 결혼하는 친구</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6:56:31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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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함의 시작은 진심 어린 관찰이다 - 진심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6zap/24</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에 사둔 먼지 쌓인 책, 인간관계론 원서를 꺼내 들었다.내가 이 책에서 얻어가는 가장 큰 한 가지는 누구나 중요한 사람으로 여겨지길 바란다는 것이다.스스로가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비난당하거나,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가만히 앉아서 얘길 듣도록 하면 반감을 사게 된다.데일카네기의 매직테크닉들을 하나씩 읽어나가다가 부모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Ig5VP-9jlm82frvd9fuKMrNPM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08:28:40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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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미래는 주도권 싸움이다 - 미래를 위해 얼마나 의식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6zap/23</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서 신점, 사주, 운세 등 새해 나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 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 내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좋은 일이 가득하고 하는 일마다 술술 풀리길 기대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또한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알라딘의 지니가 되어 여러분께 책 한 권을 건네고 싶다. 퓨처 셀프대신 조건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PpwrPkKgXenP-ngs5nHHPqQoe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9:42:07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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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있는 티끌 모이기는 견고한 태산을 만든다 - 경영 서적으로 자기계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zap/22</link>
      <description>하트오브비즈니스는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인 경영 서적이다. 어떠한 조직이 사람들의 동기부여를 이끄는지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십이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풀어낸다.  물론 조직의 관점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뽑아낼 수 있는 책이지만, 나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으로서 개인의 진로에 대해서, 향후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될 사람으로서, 어떤 삶의 기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N12RgO-J54YqvsyPsHG41QU73E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7:24:08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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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은 쓰임의 용도가 있다 - 아직 못 찾았을지언정, 각자가 잘하는 것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ap/21</link>
      <description>비주얼 씽킹의 저자는 미국이 시험을 위한 교육을 하는 나라라고 안타까워했다만, 사실 한국이 시험/입시를 위한 교육의 끝판왕 아닐까? 한국 교육에는 선택지(반찬)가 너무 없다.  청년들은 사회에 나와 기업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들어가고 나서도 적성에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적어도 나는 뭘 잘하는지 몰라하며 방황했고 지금도 그렇다.  이 당황스러움은 기업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b_Ol170v9g7qnCHsE3CiqBjjG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13:35:09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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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미래의 나를 위한 자산이다 -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잠시 멈춰 생각하고 기록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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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망각의 동물이 아니던가. 현재의 내가 하는 과거의 나에 대한 기억은 꽤나 왜곡되어있다.  순간순간의 기록이 아니면 순도 높은 기억을 유지할 수 없다.  매 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기록은 모두 미래의 나에게는 자산이 될 수 있다. 나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한 데이터가 되어준다.   노잼시기를 보내고 있을 때 내가 좋아했던 것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ap%2Fimage%2FDazHzcNQoi0kfGWlUhnEQWV4U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16:51:18 GMT</pubDate>
      <author>씬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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