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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여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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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5월~20/3월,우리집 강아지와 뉴욕에서 시작한 캠핑카세계여행, 코스타리카에서 코로나로 300일로 마침표를 찍어야했던 캠핑카세계여행 추억 글, 그리고뜨개 작품활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6:3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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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5월~20/3월,우리집 강아지와 뉴욕에서 시작한 캠핑카세계여행, 코스타리카에서 코로나로 300일로 마침표를 찍어야했던 캠핑카세계여행 추억 글, 그리고뜨개 작품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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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세계여행 중에 자전거대회 참가 - 뉴욕 킹스턴에서 자전거 대회 참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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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의 자전거 사랑은 국내에서도 못 말렸는데 여행 중에 오타쿠가 되었음에도못 말리는 자전거 사랑은 틈틈이 정보를 찾으셔서 뉴욕에서도 자전거를 즐기셨어요. 그리고는 뉴욕 킹스턴에서 개최하는 자전거 대회를 참가하셨어요. 마치 뉴욕시민이라도 된 듯싶었어요. 아빠의 자전거 열정은 나이를 막 무시하시고 국내에서도 산악 자전거를 즐기셔서 엄마가 가끔은 걱정을 하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Lzoah7sbEh83llrRI796718pNf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5:34:56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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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아빠는 어째서 오타쿠가 됐을까? - 신고의 뉴욕시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6zck/27</link>
      <description>캠핑카 세계여행 와서 오타쿠가 되신 아빠! 아빠는 뉴욕에서 캠핑카셀프정비 오타쿠가 되어버리셨어요. 차량정비 비용 아끼시겠다고 차량 공부를 유튜브를 통해서 하시며 차량을 더 좋게 한다며 해체하시고 뜯고 조립하기를 반복하시더니 어느 날 기어이 오타쿠 등극을 해 버리시니 엄마의 여행은 예상치 못한 오타쿠 복병을 싫어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어요. 엄마도 한편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_BGclKaef95F0bvLjGgD0sPJG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7:23:01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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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딧불이떼들의 천국 뉴욕 쇼댁 주립공원내 캠핑장 - 아빠의 자체정비 캠핑카는 여전히 불안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ck/26</link>
      <description>아빠의 캠핑카 셀프 정비 마지막 작업으로 차량 지붕 위에 태양열 충전 설치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어요.  아빠는 나 대단하지 않아?라고 자뻑을 하셨어요~^^  드디어 한 달 만에 저희는 소거티스를 벗어나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어요.&amp;nbsp;뉴욕 쇼댁 아일랜드 주립공원 내 캠핑장을 가는 길은 쉽지 않았어요. 차량&amp;nbsp;캠퍼 안에 실린, 사실 발 디딜곳이 없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7z17eLIVkqnVLxOTqNDat2J09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8:15:04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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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 중인 몰티즈 강아지 일상 - 캠핑카 셀프정비 1차가 강제종료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ck/23</link>
      <description>캠핑카 차량정비를 하는 아빠는 불쌍해 보이셨어요 마른 체형의 아빠는 뉴욕의 6월 햇살에 하루 종일 노출되시니 까맣게 타고 엄마가 선크림 발라야 한다고&amp;nbsp;해도 끈적거리고 땀에 눈이 따갑다고 싫어하셨어요. 어디를 손 보시는지 3주의 시간을 아빠 맘에 들 데까지 매일 아빠는 혼자 힘드셨고, 바쁘셨고, 날마다 배송되어 채워지는 캠퍼의 물품들을 보면서 엄마는 의혹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5OA8mC0-EMq70DFyN4ZbRpcAE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6:38:54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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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셀프 정비 서막은 올라가고 - 뉴욕 소거티스 마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6zck/21</link>
      <description>차량 등록 후 번호판 문제가 해결 됐으나 또&amp;nbsp;다른&amp;nbsp;높은 산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엄마는&amp;nbsp;오랫동안 세워져 있었던 캠핑카이고 증고차이니 정식정비소에 맡겨 전체적인 점검을 하자고 하셨어요. 그러나 아빠는 왜 비용 들이냐며 아빠가 할 수 있다면서 그 돈 아껴&amp;nbsp;여행해야 한다며 엄마말에 콧 방귀도 안 뀌셨어요. 분명히&amp;nbsp;문제가 있는 얘기였지만 비용 아끼기 위한 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nuOt2_sPC8ilEjY-0JREL9oSh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6:15:47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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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브루클린 차량 등록소에서  - 받은 대기표가 911</title>
      <link>https://brunch.co.kr/@@6zck/20</link>
      <description>다음날 아침 아빠는 일찍 서두르셨어요. 저희가 지내고 있는 킹스턴 에어비엔비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브루클린 차량 등록소를 들렀다 가실 계획이셨거든요. 차량 넘버를 받기 위해 애틀랜타에 보낸 서류를 기다리기 힘드셨던 아빠는 비행기를 타고 직접 다녀와야겠다고 엄마와 상의를 하셨어요. 그러면서 누나들을 보러 맨해튼을 왔으니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브루클린 차량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CiOfDat6MJF_awfqDXFH5dNZI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8:32:20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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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미리 구입해 둔 캠핑카, 차량등록 난관 &amp;nbsp; - 미국사회보장번호요? 저희는 미국시민 아닌 여행자인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6zck/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캠핑카로 세계여행 좀 해 본 강아지 강지예요.  맨해튼에서 차량등록 서류를 구비해 도착한 날로 차량등록을 하려던 아빠의 계획과 노력은 실패로 돌아갔어요. 저희는 첫날밤 차량이 있는 동네 소거티스 캠핑장에서 하룻밤을 지냈어요.&amp;nbsp;여기는 뉴욕 맨해튼에서 북쪽에 있어&amp;nbsp;차량으로 2시간 넘는&amp;nbsp;거리에 있어요.&amp;nbsp;&amp;nbsp;뉴욕주만 하더라도 대한민국보다 2배 이상 크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gjg2lg59M_KNgIVb9LNjMGy3T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6:48:15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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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출발,뉴욕 존F캐네디 공항 입성기 - 뉴욕 소거티스에서 캠핑카를 만났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zck/17</link>
      <description>비행기 안에서 저는 힘들었어요. 케이지 안에 들어가 있는 건 정말 고역이었고요 비행기가 이륙하고 엄마와 아빠가 무릎 위에 올려놓아 주셨는데 누군가 민원을(?) 하는 바람에 저는 다시 케이지 속에 들어가 발 밑에서 14시간 넘는 시간을  버텨야 했어요.   첫 관문인 공항을 나오기까지도 쉽지 않았어요. 우리나라의 인천공항 같은 서비스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LCBTu31nir-rX6SNTqmJ_m56J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07:21:15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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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강아지와 캠핑카 세계 여행기 - 캠핑카 세계여행을 한다고요? 그럼 저는 어떻게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6zck/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엄마, 아빠집사의 반려견으로서 캠핑카  세계여행 좀 해 본 강아지예요. 저는 몰티즈 종이고 이름은 강지예요.  아~ 아빠가 몰티즈 저의 조상은 이태리 배에서 쥐를 잡기도 했다는 강아지래요~ 그러면서 여행 중에 저 보고도 앵벌이 좀 해야 한다고 밥값 하라고 놀렸어요.  이제부터 제가 2019/5~ 2020/3월 코로나  광풍 팬데믹으로 멈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T0WjEvkroY6zvrhLiDpY6PzeL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8:13:25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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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세계여행 중에도 뜨개는 좋은 친구였다. - 여행, 추억뜨개 2-뉴욕 소거티스 작은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6zck/12</link>
      <description>뉴욕의 6 월 날씨는 묘했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심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였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살을 따갑게 했다. 단짠단짠 음식은 맛있기나 하지, 날씨의 강약강약은 힘들고 코감기를 달고 살게 했다. 우리는 아마존에서 전기담요를 구매했다. 배송받고 전기담요를 깔고 자면서 비로소 밤의 냉기, 차가움을 벗어날 수 있었다.   지금은 웃으며 무지함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gQEjbcenOhCVQKW6xZ6pHccPp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4:00:07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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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세계여행 중에도 뜨개는 좋은 친구였다. - 여행 추억을 뜨다-1</title>
      <link>https://brunch.co.kr/@@6zck/11</link>
      <description>세계여행 중에 나의 여행 목표 중 하나, 유럽 여행에서 북유럽 스타일 뜨개를 보고 올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다. 코로나로 그 기대를 미루어야 했을 때 그 어느 나라보다 아쉬운 나라가 있었다. 가장 가 보고 싶었던 나라, 아일랜드의 아란 제도였다. 아란 제도는 트레킹과 자전거를 즐기는 여행자의 천국이라고 소개된 글 덕분에, 나의 뜨개 여행 목적과 자전거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ck%2Fimage%2FLWjEnkoq2OBmrqClFyc4RQsUE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5:54:28 GMT</pubDate>
      <author>뜨개여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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