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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긋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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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2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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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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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안에 남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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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필요하고 복잡한 것을 덜어내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만 남았다. 사랑하는 가족,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와 커피 한 잔. 지금 이대로 충분하다는 감사가 저절로 피어 올랐다. 그 온전함 속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45:08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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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스로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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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의 반대말은 미움이 아닌 기대였다. 기대는 번번이 실망을 가져왔고, 우리 사이에 틈을 만들었다. 그래서 기대를 내려놓고 남편의 작은 행동도 플러스로 바라보려 한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주는 성실한 모습에+1 저녁밥을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에+1 집으로 돌아오면 가족에게 다정하게 인사해주는 모습에+1 남편에 대한 사랑이 자연스레 차오른다.  #미니멀라</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44:06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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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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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향형인 남편과 모임에 같이 가면 남편이 괜찮은지 괜히 신경이 쓰였고 남편을 배려하느라 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면 아쉬운 마음에 불만이 쌓였다. 그래서 남편과 대화 끝에 일년 중 한두번, 가족 식사 모임에는 함께 가고, 남편이 꼭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라면 아이들만 데리고 혼자 가기로했다. 내가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남편은 혼자 좋아하는 일을</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43:01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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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99</link>
      <description>매일 밤 아이들이 잠들면,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힘든 일이 있었는지, 일상을 함께 나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관심이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41:40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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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중심은 우리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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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중요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다. 하지만 우리 가족의 중심은 남편과 나, 우리 둘이라는걸 잊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역시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모습이라고 믿는다. 사랑이 흐르는 집에서 아이들은 아이답게, 편안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40:59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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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97</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채워지지 못한 결핍은 잃어버린 조각으로 마음에 남았다.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그때 듣고 싶었던 말을 건네며 서로의 마음을 달래 본다. 언제나 잘하려고 애쓰던 나에게 남편은 &amp;quot;아무것도 안 해도 돼&amp;quot;하고 마음의 부담을 덜어주고, 도움을 구하기 어려웠던 남편에게 나는 &amp;ldquo;여보, 혹시필요한거있어? 도와줄까?&amp;rdquo; 하고 남편의 필요를 헤아려 본다.  #미</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9:54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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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96</link>
      <description>&amp;ldquo; 어느인간관계에대해서든 더가슴깊이감사하면 마법과도같이그관계에서 많은행복을얻을수있다.&amp;rdquo; &amp;mdash; 론다번,『매직』  처음엔 분명 고마웠는데, 익숙해지면 무덤덤해지고, 나도 모르게 상대의 배려를 당연하게 여기게 된다. 우리는 작은 것 하나도 &amp;lsquo;고마워'라는 말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8:34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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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사랑받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95</link>
      <description>월요일엔 엄마와 단둘이, 화요일엔 아빠와 단둘이 자며 둘만의 시간을 즐긴다. 마음이 아이를 향하면 아이의 말이 별처럼 쏟아진다. 친구들과 있었던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하고 엄마의 어릴 적 이야기를 묻기도 한다. 사랑받고 있다는 믿음이 훗날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7:41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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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9시, 쉼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94</link>
      <description>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는것. 아이들을 키우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다. 늦게까지 놀고 싶어 해도, 충분히 쉴 수 있도록 저녁 식사가 끝나면 샤워를 하고 밤9시에 불을 끄고 눕는다. 숙면을 취한 아이들은 또 새로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한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6:42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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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에서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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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시라도 여유가 생기는 날이면, 자연에서 시간을 보낸다. 즐겨 찾는 곳은 호숫가 나무 그늘 아래. 계절이 변하는 모습을 느끼며 아이들은 잔디 위에 떨어진 나뭇가지를 풀로 엮어서 그네를 만들기도 하고 만화영화 '토토로'의 집을 찾아보기도 한다. 나뭇잎이 흔들리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 깊은 곳까지 청량해진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5:41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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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타임 1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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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인 두 아이의 스크린 타임은 하루 한 시간이다. 무료한 오프라인 세상에서는 아이들의 세계가 펼쳐진다. 레고를 조립해서 세상에는 없는 해양 생물을 만들거나 등장 인물의 이름을 짓고 미스터리 탐정 이야기를 만들기도 한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4:32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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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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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싼옷, 최신 핸드폰을 사주는 부모가 되기보다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가 되고 싶다. 같이 주사위를 던지며 보드게임을 하고, 지브리 음악을들으며 식탁에 둘러 앉아 오일 파스텔로 같이 그림 그리는 시간. 그렇게 함께하는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3:34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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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키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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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 한 번이면 방대한 양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천천히 읽어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다. 그래서 틈 날 때마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같이 독서하며 대화를 나눈다. &amp;ldquo; 너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 것 같아?&amp;rdquo; &amp;ldquo; 주인공이 이런 선택을 한 이유는 뭘까?&amp;rdquo;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각을 키워나간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2:34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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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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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 중요한건 얼마나좋은학벌을가지고있느냐, 얼마나많은돈을버느냐가아닙니다. 기준점을바깥에두고남을따라가느냐, 아니면안에두고 나를존중하느냐일겁니다.&amp;rdquo; &amp;mdash; 박웅현,『여덟단어』   초등학생인 두 아이는 현미를 깨끗이 씻어 밥을 짓고, 달궈진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두르고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 수. 있다. 스파게티 같은 간단한 한 끼도 어렵지 않게 만든다. 엄마, 아빠와</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1:25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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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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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제를 해결하는데 익숙한 사람들은 종종 부탁하지도 않은 해결책을 제시하곤 한다. 아무리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해도, 묻지도 않는 조언에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그 말이 어떤 말이든 선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사랑을 느껴본다. 그리고 용서하며 조용히 흘려 보낸다.  #미니멀라이프 #심플</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30:05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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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것 헤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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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불안할 때 마다 내가 가진 것을 하나씩 세어 본다.   &amp;lsquo; 작은 기쁨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하는 가족이있다.&amp;rsquo; &amp;lsquo;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커피 마실수 있는 여유가 있다.&amp;rsquo; &amp;lsquo;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다정한 친구들이 있다.&amp;rsquo; &amp;lsquo; 지금 이 순간 숨쉬며 살아있다.&amp;rsquo;  이미 가진 것에 시선을 돌리는 순간, 평온이 잔잔히 흐른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28:52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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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 돌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zth/386</link>
      <description>외로움은 타인으로 채울 수 있는게 아니었다. 만남에 집착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외롭다 말하는 나를 돌본다. 고요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좋아하는 책을 필사 하거나, 잔나비의 노래 '가을밤에 든 생각'을 들으며, 조용히 따라 불러 본다. 외부로 향해있던 시선을 내 안으로 돌려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 마음을 흔들리게 했던 외로움이 모습을 감춘다.  #미니멀라</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27:22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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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이 맞는 친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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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는 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 즐겁고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를 이해한다. 나에게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려고 애쓰던 날들은 뒤로하고 마음이 편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것. 그것만으로도 삶은 충분히 풍요롭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활</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25:59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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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다정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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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늘 부족하다고 여기는 마음을 내려 놓기 위해 매일 밤 셀프 칭찬 타임을 갖는다. 한 끼도 거르지 않고 밥을 챙겨 먹은나, 일찍 일어나 점심 도시락을 싸준 나도 칭찬해 준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않아도, 나의 다정한 시선이 또 씩씩하게 하루를 시작할 힘이 되어준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일상</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24:42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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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시간 방해금지 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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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여기보다 더 중요한 세상은 없다. 온전히 내 하루에 집중하기 위해서 핸드폰은 24 시간 방해금지 모드로 설정해 둔다.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고, 핸드폰은 여유가 있을 때 천천히 확인한다. 급하게 연락을 주고받아야 할 일은 거의 없고, 친구들과의 연락도 전화 대신 메신저로 주고받으니 서두를 필요 없다.  #미니멀라이프 #심플라이프 #단순한생</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7:23:10 GMT</pubDate>
      <author>향긋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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